대전광역시

대전 대덕구,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 청소년의 문화·체육 활동 기회를 넓히고 또래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새여울리더스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달리기, 줄다리기 등 운동회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과학실험과 그림 그리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돼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체험을 즐기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박천영 새여울리더스클럽 회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어울리고 경험을 넓힐 기회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대덕구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전 대덕구, 현업근로자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구청 청렴관에서 현업근로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집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이상기 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가 맡았다.이 교수는 ‘대사증후군의 예방법’을 주제로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운동이론을 설명하고 예방법을 안내했다.근로자들은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운동이론 △대사증후군 예방법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 실천 방법 등을 배우며 올바른 생활 습관과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을 익혔다.또한, 교육 당일 대덕구 보건소가 마련한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이 진행됐다.현업근로자들은 OX 룰렛 퀴즈를 통해 건강 상식을 확인하고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건강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 대전 대덕구 회덕동서 전기 안전 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회덕동은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29일 장동·와동 일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다.봉사 대상 가구는 대부분 고령자가 거주하는 노후주택으로 오랜 기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전기시설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특히 낡은 차단기와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컸으며 일부 가구는 조명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다.이에 협회는 차단기를 교체하고 발광다이오드 조명 설치, 콘센트·배선 정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권대현 대한전기숙련기능협회장은 “이번 정비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성태현 회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체육대회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응원했다.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보육 교직원과 내빈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신규 지정서 수여, 체육대회,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조성칠 의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대전광역시의회도 보육교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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