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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9월 3일까지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먹거리장터 참가 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메뉴별로 한식, 중식, 양식, 분식 등 7개 분야이며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영업 신고한 중구 관내 음식점이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구는 참가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축제 참여 이력 △영업 기간 △중구통 가맹점 지정 여부 등의 선정 평가표에 따라 최종 참가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참가를 원하는 업소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중구청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를 대표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손미란 부사동 새마을 부녀회장이 직접 땀 흘려 키운 열무로 담근 사랑의 열무김치를 관내 독거 어르신 50세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손미란 새마을부녀회장이 직접 씨를 뿌리고 정성껏 재배한 친환경 열무를 수확해 마련됐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녀회원 10여명은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를 담그고 영양 간식을 곁들여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손미란 회장은 “무더위로 식사를 거르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기른 채소로 신선한 먹거리를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류성일 동장은“연일 이어진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사동 새마을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히 살피는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6일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상생의 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중구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상생의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중구 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 나눔 및 봉사활동 활성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기반을 둔 공공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이 주민을 돕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에 중구와 맞손을 잡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특허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빅데이터 기반 R amp;D 전략 수립 및 지식재산 정책 지원 등을 수행하는 특허전략 전문기관이다.개발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와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2023년부터 4년째 중구 문창동에서 열린 ‘어르신 섬김 효 경로잔치’에 매년 원장과 직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어르신 200여명에게 보양식을 대접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또한 2022년에는 중구 한부모가족을 위해 1600만원 상당의 쌀 5290kg을 기탁했으며 2025년에는 청소년 보호시설에 480만원 상당의 활동복과 토퍼를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이 복지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이 함께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실천해 온 나눔과 봉사 경험이 중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윤병수 원장은 “우리 원도 중구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구와 긴밀하게 협력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주민 등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을 받는 사람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 따로 구분되지 않는 ‘주민이 주민을 돕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28일 제50회 중구민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초청해 ‘희망동행 야구 관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에게 프로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저소득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비롯해 중구체육회, 기관·단체장 등 총 3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취약계층 참가자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40 지원기준에 따라 선정됐다.경기 시작에 앞서 유소년축구단 선수의 시구와 정기순 중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의 시타가 진행되며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구민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도 송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40 지정기탁 사업비로 추진된다.중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야구를 가족과 이웃이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제50회 구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오는 31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초청 특별강연을 비롯해 9월 1일 제50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주권도시 비전 선포식 등 다양한 구민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 의원, 평생교육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선화별관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곳으로 1층 북카페와 4층 미디어 스튜디오 등은 주민들의 문화·소통과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평생학습관은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 공간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 주도의 학습 활동을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선화별관과 평생학습관의 새로운 출발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은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공동주택 5개 단지 입주자 대표 및 관리사무소장과 함께‘문화2동-공동주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공동주택 관리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정 주요 사업 및 홍보사항을 전하고 동 행정의 주요업무와 지역 현안사업을 공유했다.이어서 공동주택별 건의사항 및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간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동은 제안된 안건에 대해 구청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앞으로도 공동주택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공동체 간의 의견 공유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박인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공동주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살기 좋은 문화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지난 25일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촌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공동주택 관리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간담회에서는 중촌동의 주요 행정업무와 지역 현안사업을 안내하고 공동주택별 건의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안전·환경·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과 공동주택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중촌동은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해결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송사희 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홀로 거주하는 주거 취약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청소와 방역·소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치매 의심 및 거동 불편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2가구다.해당 가구들은 스스로 집안 청소를 하기 어려워 집 안팎에 잡동사니와 저장물이 가득 쌓여 있었으며 특히 악취와 해충이 심해 위생과 건강에 심각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석교동은 해당 가구를 ‘주거 취약 위기 가정’ 으로 선제 발굴한 뒤, 대상자 상담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했다.서비스 수행기관인 그린케어 자활사업단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집 안팎에 방치된 수거물과 방치 쓰레기를 정리하고 악취 제거 및 종합 방역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석교동은 2026년 상반기에 3차례 서비스를 연계한 바 있으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강민서 동장은“지속적으로 석교동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연계에 더욱 공고히 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김제선 중구청장이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을 방문해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및 지원’ 제도의 조속한 도입을 위한 ‘관광진흥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회 방문은 지난해 5월 민형배·김재원 국회의원이 공동 대표 발의한 이후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신속한 심의와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정에는 협의회 공동회장인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김보라 상임회장, 손배찬 부회장이 동행했다.이들은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김재원 의원 등을 만나 지속가능관광 제도화의 필요성과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김제선 청장은 이날 대전 원도심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실증특례’의 대전 확대 적용이 절실함을 피력했다.현행 ‘관광진흥법’상 도시민박업은 외국인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실증특례를 통해 내국인 숙박이 제한적으로 허용될 경우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이 크게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재 발의된 개정안에는 지속가능관광도시의 지정 요건, 성과 평가 기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가 핵심 내용으로 담겨 있다.협의회는 해당 제도가 도입될 경우, 환경과 문화자원의 보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 나아가 생활인구 유입 등 지방정부가 안고 있는 복합적인 현안을 해결하는 종합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울러 지역화폐 및 고향사랑기부제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자본이 머무는 순환경제를 구축하는 데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그리고 환경이 상생하는 지속가능관광이 지역 관광정책의 핵심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관광진흥법’상의 명확한 제도적 근거와 국가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협의회 공동회장 도시로서 앞으로도 관련 제도의 성공적인 도입과 전국적인 정책 확산을 위해 대전 중구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5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과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위험가구를 위한 생필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총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해 중구에 기탁했으며 생필품 꾸러미는 중구 소재 고독사 위험가구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가구로 1가구당 5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가 지원된다.물품은 동별 수급자 어르신 단독 가구 수 등을 고려해 차등 배분한 뒤,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고독사 위험가구에 전달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취약계층을 살피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윤화 본부장은 “빚 문제로 답답할 때 첫 번째 채무상담기구인 신용회복위원회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용회복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생필품 지원이 고독사 위험가구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의료·통합돌봄 어르신 20명과 함께‘행복을 빚는 떡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전통 떡을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중재 위원장은 “이번 체험이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송정숙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한편 은행선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이 외에도 매년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타운홀미팅은 ‘민선9기 함께 만드는 중구의 미래’라는 주제로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먼저 김제선 구청장이 민선9기 정책비전을 설명했다.이어서 직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나누는 타운홀 방식의 소통 시간으로 진행됐다.현장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자리를 통해 민선9기 우리구 정책 방향을 알 수 있었고 청장님과 직접 소통하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민선9기가 끝났을 때 구민과 직원 모두가 ‘중구가 정말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최우선 목표”며 “변화의 중심에는 직원들이 있는 만큼 일하기 좋은 조직 환경을 만들고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구정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