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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27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행정통합광역연합 기반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세션의 좌장을 맡고 초광역 협력과 특별자치 재정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역연합의 지속가능한 재정사업 운용방안’을, 김흥주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은 ‘행정통합에 따른 특별자치 재정특례 설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두 발제에서는 광역연합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정책 주체로 기능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원과 재정자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논의됐다.아울러 권역 단위 재정체계 구축, 포괄적 재정지원, 과세자주권 확대와 합리적인 재원배분 방안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좌장을 맡은 유인호 부의장은 “이번 논의가 세종시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며 ”특별한 법적 지위가 실질적인 특별자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권한과 안정적인 재정기반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종시도 특별자치의 취지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에 걸맞게 지역의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자율성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리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행정체제 개편, 지방재정 등 지방시대의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단이 27일 세종시의회에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이 참석해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특히 유인호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뜻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은 전국 광역의회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28일까지 세종·대전·울산·부산 등 광역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9일 오후 4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 및 보조기기센터 이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따른 광역 단위 거점기관인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와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집중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간담회에서는 통합 운영에 따른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세종보조기기센터 이전 대책과 이용자 편의성 제고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됐다.이날 자리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명숙, 박범종 위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세종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및 세종보조기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명숙 의원은 “세종시는 영유아 비중이 높은 도시인 만큼 장애 아동과 그 가족이 필요한 치료와 재활 서비스를 놓치지 않도록 조기 개입 체계가 시급히 구축되어야 한다”며 “센터 개소가 늦어지더라도 기존 기관 간 연계 지원 방안을 즉각 마련하고 내년도 본예산 반영 등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집행부가 더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달라”고 강조했다.박범종 위원은 “센터 신규 설치와 공간 재배치, 이전에 필요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는 의회와 집행부, 관계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활용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장애아동 지원 기반을 조속히 다지기 위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신규 설치와 공간 재배치를 통한 세종보조기기센터 이전 필요성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의 차질없는 신규 설치와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의 효율적 통합 운영, 보조기기센터 이전을 통한 이용자 연계성 강화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같은 날 오전 장애인 자립 지원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 등의 논의까지 연이어 진행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 핵심 현안을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실질적 자립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명숙 위원, 교육안전위원회 손인수 위원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보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주요 논의 과제로는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 요구안 검토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 등이 제시됐다.김재형 위원장은 “시의 재정 여건과 복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에 모두 공감하며 정해진 예산과 법적 테두리 내에서 현안을 해결해 나갈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의회 차원에서는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타 부서 협의가 필요한 사항도 별도로 챙기겠다”고 밝혔다.김명숙 위원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작은 것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당부하며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등 신규 사업 역시 예산 부담을 이유로 시작부터 막기보다는, 적은 인원이라도 우선 시도하며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신중하고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손인수 위원장은 “장애인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회 차원의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현장과 소통을 이어가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정책 대안 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읍면 지역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영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현미 부위원장, 강해정, 김명숙 위원과 더불어 집행부 관계 공무원, 읍면 지역 어린이집 10개소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어린이집의 다양한 현안사항,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읍면 지역 어린이집 운영 실태 △교사겸직원장의 차량운행 제한 시 대안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강해정 위원은 읍면 지역 어린이집의 통학차량 운행 지원과 더불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혼란에 대해 적극적인 중재 및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강 위원은 “상위 법령의 한계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이 큰 만큼 시와 의회, 어린이집 현장이 함께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명숙 위원은 읍면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한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 점검하며 보육교직원 구인 및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대비책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김 위원은 “각 읍면지역의 특성 및 여건을 반영한 다각적 보육 지원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김현미 부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읍면 지역 어린이집의 주요 애로사항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위원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검토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읍면 지역은 지리적 특성상 통학차량 운행이 필수적임에도 인력 채용과 운영 예산 부족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 방안을 조속히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들려주신 어린이집 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나눈 의견들이 읍면 지역 어린이집 운영 여건 및 세종시 보육환경 개선에 꼭 필요한 정책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7일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 이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세종시 노인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노인회 옥치국, 김준식 이사를 비롯한 노인회 관계자들과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김재형, 박란희, 박범종, 이순열 의원이 참석해 세종시 노인복지 현안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데 비해 노인복지 체계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특히 ‘어르신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어르신의 먹거리 보장은 공공이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복지 영역이며 주된 역할을 수행하는 경로당에 지원 여건이 부족하다는 설명이다.특히 노인회 측은 “어르신들에게 문화·교육 활동도 중요하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먹거리 문제”며 “현재 경로당 급식도우미가 객관적인 기준 없이 배치되거나 배치 인원 대비 수용 인원이 많은 등 경로당별 편차, 운영상 어려움이 혼재한다”고 개선을 요청했다.이어 “단순히 근무시간을 채우는 방식의 일자리보다는 어르신들의 일상과 직결되고 현장 수요가 높은 경로당 급식도우미 등 실효성 있는 노인일자리 확대 방안 또한 검토해야 한다”며 공공이 주도하는 맞춤형 먹거리 복지체계 마련을 강조했다.한편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애로사항을 줄이기 위해 노인회와 이용 어르신들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냈다.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노인복지관 부재 해소 및 전문기관 설립 △스마트 경로당 구축 △대한노인회 세종시연합회 및 신도심 노인대학 설립 △노인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 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이에 참석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특히 행정이 경로당별 여건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발생하는 지원 격차를 지적하고 경로당의 운영 여건과 급식 지원 실태를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참석 의원들은 “어르신들의 끼니를 챙기고 현장에 필요한 일자리를 만드는 먹거리 복지는 고령친화도시 세종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복지”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뜻을 모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세종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운영 및 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세종시 노인장애인과 관계 공무원, 세종공동생활가정·이든공동생활가정·세종드림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이용자 대표 등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행정복지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운영상 미비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현재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도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부정적인 시각보다는 발전적인 관점에서 지원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운영비 지원 확대와 관련해 재정 여건상 단번에 모든 기준을 충족하기는 어렵더라도 다른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 수준으로 단계적 지원을 확대하고 조례 제정 등 의회 차원의 역할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강해정 의원은 “시설이 24시간 운영되는 관계로 종사자들의 휴게시간과 주말 근무에 대한 대체인력 지원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며 “현원과 정원에 맞는 인력 확보가 이뤄지지 않으면 시설 종사자들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만큼 담당 부서에서 실질적인 인력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긴급돌봄 등 단순한 인력 투입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명숙 의원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일정 기간 운영되면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요건이나 기준이 마련돼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지원 여부와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공동생활가정 퇴소 이후에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된 지원체계가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살펴보고 시설 입소부터 퇴소 이후까지 연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범종 의원은 “다른 복지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 배치된 인력과 종사자 처우가 열악한 부분이 있는 만큼,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이 실제 현장에서 어느 정도 준수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지역아동센터 등 다른 복지시설의 인건비 및 시설장 처우 사례를 참고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도 합리적인 지원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13일에 ‘읍면 지역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영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해당 간담회에서는 읍면 지역 어린이집의 통학차량 운영과 담임교사 겸직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집행부 및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6일 위원회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및 수자원 관리 현장을 찾았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순열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크린넷 집하장과 상하수도사업소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먼저, 제2호 크린넷 집하장을 방문해 쓰레기 수송, 집하 및 탈취 설비의 작동 실태를 점검했다.박병남 위원은 인근 주택가 악취로 인한 지속적인 주민 불편 민원 발생을 지적하며 “악취 원인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란희 위원은 “탈취 설비의 효과성 등에 대한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시설 개선과 악취 저감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하수 처리 체계 전반에 대해 보고받고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정연희 위원은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안전을 위해 근무 환경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학서 위원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개선됐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며 “예산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처리공정 전반에 대한 처리 수준을 검토해 안정적인 수질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순열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현안 과제들을 면밀히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은 5일부터 6일까지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회’에 참석해 전국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정기회 첫날인 5일에는 본 행사에 앞서 지역균형성장과 행정수도 완성을 주제로 한 사전 논의가 이어졌다.서울, 전남광주,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등 9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세종시의회를 찾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에 함께 전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정기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단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간담회, 본회의, 현안 토론 및 만찬 등의 일정으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본회의에서는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요 업무 보고’1건이 보고 안건으로 접수돼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제20대 전반기 회장 선출의 건 △제20대 전반기 임원 선임의 건 △차기 회의일정 결정의 건 등 총 3건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최종 의결됐다.본회의에는 조상호 세종시장도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며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각 시·도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안신일 의장은 “행정수도의 상징성을 지닌 세종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님들을 모시고 제20대 전반기 지도부를 구성하는 뜻깊은 정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의의가 있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 회장단과 함께 전국 광역의회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의회의 자치권과 독립성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첫걸음이자, 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라며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할 때 그 힘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안 의장은 또 “2026년은 실질적인 자치분권 확립과 지방의회 위상 제고를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며 “세종시의회 역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역의회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5일 세종전문상담교사협회·세종전문상담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손인수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준 부위원장, 노종용 위원과 세종전문상담교사협회, 세종전문상담사협의회사단)를 대표하는 교사 등 모두 10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상담사단은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생 ADHD 전수 검사와 관련한 우려를 전달했으며 이에 대한 현안 논의가 이루어졌다.상담사단 대표교사 7명은 이번 간담회에서 △기존에 추진 중인 유사 사업의 효과성 검토 선행 △실효성 있는 사후 관리 및 지원 절차 우선 마련 △예방적 상담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에 예산 우선 배정 △Wee클래스 전문인력 및 상담 지원 확대 등을 제안했다.이에 대해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각적인 의견을 전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ADHD 검사 관련 교육적 반작용이나 우려에 대해 공감을 표현했다.회의 말미에 손인수 위원장은 “학생들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낙인이나 과잉 선별, 개인정보 보호 등의 문제에 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오늘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청의 검사 방식과 후속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손인수 위원장을 비롯한 곽효정, 노종용, 이재준 위원들과 전교조 세종지부 간부진 등 모두 11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육 관련 현안 및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 등에 대한 건의 및 제안을 전달했으며 이와 관련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전교조 세종지부 간부진 7명은 이번 간담회에서 △정서 위기 학생 지원 확대 △교권 보호 강화 △민원 대응 시스템 개선 △교원 적정 정원 확보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 관련 의회 차원의 면밀한 검토 등을 요청했고 차후 관련 토의가 진행됐다.이에 손인수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에 공감한다”며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에서 숙의를 거친 후 집행부와 협의해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자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제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대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선거 결과 의장에는 구형서 의원이 선출됐다.제1부의장과 제2부의장에는 각각 허철 의원과 서다운 의원이 선출됐다.이어진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 선거에서는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선출됐다.연합장은 충청광역연합을 대표하고 연합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연합의 주요 정책과 행정을 책임지게 된다.구형서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충청권 공동 현안 해결과 초광역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심의와 제도 개선 등 충청권 상생발전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충청권 공동 발전을 선도하는 의회가 되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청광역연합의회 이혁기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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