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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6곳의 기관장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살펴 기관 간 연계와 민·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보다 원활한 서비스 연계와 협업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조성사업이 대전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해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앙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제1공영주차장을 주차타워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동구 원동 51-12번지 일원에 추진된다.주차타워는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6594.86㎡ 규모로 건립되며 총 214면의 주차공간을 갖출 예정이다.이번 투자심사에서는 ‘조건부 적정’결정이 내려졌으며 공사 기간 중 주차장 이용객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대책 마련 등이 조건으로 제시됐다.구는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와 실시설계용역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2028년 착공해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중앙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인 만큼, 주차 여건 개선은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과제”며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7시책구상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 수요에 대응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의 우수시책을 직원들이 직접 발표했으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관광 콘텐츠, 돌봄과 생활안전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주요 시책으로는 △성심당 대전역점의 대기시간을 지역 관광으로 연결하는 ‘성심당 대전역점 빵 PASS 운영’△각종 데이터를 통합해 주민 편의를 높이는 ‘다모아플랫폼 구축’△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지능형 AI 챗봇 도입’△AI 기반 당직민원 응대 시스템 ‘동구 온 AI’등이 소개됐다.심사위원 평가와 직원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대상 시책 이름’을 제안한 00과 000 주무관이 대상을 수상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기반을 갖추고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구는 올해 5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건축·전기·기계·소방·통신 등 전반에 걸쳐 재난안전상황실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사업비는 총 3억 2천만원으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9천만원과 구비 3천만원이 투입됐다.새롭게 단장한 재난안전상황실에는 재난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형 화면과 LED 전광판을 비롯해 자연재난 취약지역과 인파 밀집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CCTV 관제시스템, 각종 회의시스템 등이 설치됐다.구는 이를통해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현장 상황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인파 밀집지역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는 등 신속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최근 재난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인파 밀집사고 등 새로운 위험요인에 대한 실시간 대응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9일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최종보고회를 열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축제추진위원회 위원과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논의된 사항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장 배치, 분야별 세부 운영계획 등을 최종 공유했다.구는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과 주차, 안전관리, 환경·위생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살피고 행사장 내 관람객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운영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항도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올해 축제는 ‘미식’을 중심으로 빵과 밀가루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월드 푸드 스트릿’을 비롯해 셰프 쿠킹쇼, 케이크 아이싱 경연대회, 밀가루 반죽 요리 체험 등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축제의 완성도는 대표 프로그램뿐 아니라 방문객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작은 부분까지 얼마나 세심하게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교통과 안전, 환경, 위생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마지막까지 꼼꼼히 살피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식 콘텐츠에 동구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색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지역 상권과 원도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동광장로와 대동천, 소제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8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정구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직장운동경기부 김현수 선수와 양동훈 감독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이날 황인호 동구청장은 김현수 선수와 양동훈 감독에게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하며 국제무대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김현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정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양동훈 감독은 동구청 정구팀을 이끌며 대통령기 단체전 1위와 국무총리기 2위, 전국체육대회 3위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선수단을 지도해 왔다.올해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현수 선수는 “동구청 소속으로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고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메달을 획득할 수 있어 뜻깊다”며 “그동안 응원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코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에서도 힘차게 도전하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국가대표로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동구의 위상을 높여준 김현수 선수와 곁에서 선수들을 지도해 온 양동훈 감독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선수 지원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우송대학교 정문 앞 일원 상권을 ‘자양동 우송삼거리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28일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이날 지정서 전달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상인회 임원과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으며 상권 환경개선과 청년·대학 연계 축제, 특화거리 조성 등 우송삼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자양동 우송삼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정문 맞은편과 우송삼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학가 상권으로 외식업과 서비스업 등 약 148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이번 지정에 따라 해당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중앙부처 및 지자체 시설·경영 현대화 공모사업 신청 △공동마케팅 및 브랜드화 지원 등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우송삼거리 일대는 대학과 지역 상권이 맞닿아 있는 자양동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이라며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계기로 상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대학가의 특색을 살린 활력 있는 골목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3일 ‘2026년 제3차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심의를 진행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로 잇는 희망,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비전으로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인구구조와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의료·요양·주거를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비롯해 장애인·동구맞춤형 일자리, AI 디지털 교육 기반 조성, 방범용 CCTV 확충, ‘천사의손길’을 중심으로 한 나눔문화 확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구는 비전 실현을 위해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체계 구축 △미래 역량 강화와 맞춤형 일자리 창출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생활환경 조성 △주민 주도의 나눔문화와 다양한 문화 활성화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구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이라며 “주민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로 잇는 희망,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 소속 김현수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김현수 선수는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제2복식 주자로 출전해 이하늘 선수와 호흡을 맞췄다.이날 한국은 제1복식에서 이현권·박재규 조가 대만에 3-5로 패했지만, 단식에 나선 김진웅 선수가 4-3으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어 제2복식에 출전한 김현수·이하늘 조가 0-5로 패하며 최종 스코어 1-2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번 대회 정구 단체전은 별도의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 패자 두 팀에 동메달을 수여함에 따라, 김현수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 선수는 앞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김현수 선수는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황인호 동구청장님과 담당부서 직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 생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값진 동메달을 획득한 김현수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오랜 시간 동구청 정구팀의 든든한 주장으로 활약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만큼,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현수 선수는 귀국 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훈련에 돌입하며 올해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1일 청사 1층 잔디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청렴동구 콘홀게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청렴 행사로 기존 교육이나 캠페인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콘홀게임’을 접목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황인호 동구청장과 동구공무원노조 임원진을 비롯한 직원들은 콘홀게임에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민선9기 첫 청렴 행사를 직원들과 함께하며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렴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4곳에서 진행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공직자와 동별 자생단체 회원들도 함께 동참했다.특히 황 청장은 △16일 용운시장을 시작으로 △17일 신도꼼지락시장 △18일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을 차례로 찾아 추석 음식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는 한편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과 다양한 혜택이 있는 동구 전통시장을 찾아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의료급여 수급세대와 기타 취약가구 등 총 1만2125세대이며 오는 23일까지 1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세대당 2만원씩 총 2억 4천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원에는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손길’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탁한 2300만원 등 지역사회의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명절을 전후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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