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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소현과 손준호가 우리나라 대표 민요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성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을 정오 발매한다”고 밝혔다.앞서 두 사람의 단독 콘서트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무대를 통해 선공개된 이번 신곡은 한글날을 맞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그 의미를 더한다.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하나의 '물결'에 비유해 그려낸 곡으로 작은 샘물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강을 이루고 마침내 거대한 바다로 나아가듯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아리랑이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냈다.우리 고유의 정서와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에 화려한 스트링과 웅장한 코러스, 다채로운 국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크로스오버 음악 특유의 깊이와 스케일을 완성했다.특히 '아리랑 아리랑 대한 아리랑'으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친숙하면서도 힘 있는 선율로 '우리 모두의 아리랑'이라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한다.여기에 '한라에서 백두까지 모두 일어나'라는 가사는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나아가는 희망의 의미를 더하며 곡의 감동을 배가시킨다.또한 드럼 신석철, 베이스 신현권,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원현정, 융스트링, 국악기 연주에 참여한 예술숲 등 실력파 세션들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신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드라마 OST 부터 클래식, 국악, 성인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특히 김소현과 손준호,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만남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우리 함께'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들이 선보이는 음악적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위대한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흥을 품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아리랑'을 오늘날의 감성과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우리말과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한글날에 맞춰 깜짝 발매되는 만큼,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늘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Ytv영상스토리]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통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앤디’ 와 ‘멜리사’로 변신했다.연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최수종과 하희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부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배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의 무대에 함께 오르는 가운데, 작품 속 두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포스터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각각 편지를 손에 든 ‘앤디’ 와 ‘멜리사’의 순간을 담아냈다.먼저 ‘앤디’역의 최수종은 편지지와 펜을 손에 든 채 차분하고 사려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본다.단정한 셔츠와 니트 베스트, 보타이를 갖춰 입은 모습은 부모가 원하는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의 반듯하고 절제된 성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반면 ‘멜리사’역의 하희라는 편지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앤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깃펜과 편지, 생기 넘치는 표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의 밝고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두 캐릭터 포스터는 같은 ‘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서로 다른 앤디와 멜리사의 성격을 대비시키며 눈길을 끈다.안정과 책임을 중시하는 앤디와 자유롭고 솔직한 멜리사.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 만남과 엇갈림을 거쳐 5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한다.현실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수종과 하희라가 무대 위에서는 평생에 걸쳐 서로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두 남녀가 된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두 배우가 어떤 호흡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이번 러브레터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원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공연 기간 내내 최수종이 ‘앤디’를, 하희라가 ‘멜리사’를 맡는다.두 배우의 데뷔 후 첫 동반 무대를 단 한 팀의 캐스팅으로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약 두 달간 매 회차 함께 무대에 오르며 쌓여갈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 속 앤디와 멜리사의 긴 세월과 만나 어떤 깊이를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약 두 달간 이어지는 공연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다.그럼에도 두 배우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한 호흡으로 이어가며 캐릭터와 관계의 변화를 더욱 밀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전 회차 출연을 결정했다.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아온 앤디와 멜리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엇갈림과 그리움을 그려낸다.단 두 명의 배우와 그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긴 세월을 펼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오랫동안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최수종과 하희라가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NOL 에서 티켓을 오픈한다.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밴드 FT아일랜드가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TISLAND Special Christmas Mini Concert 2026 A WINTER'S NIGHT with TEAM FTISLAND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공연 타이틀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09년 일본에서 발매한 곡 ‘Winter's Night’에서 착안한 것으로 멤버들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해온 프리마돈나 역시 ‘TEAM FTISLAND’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FT아일랜드의 음악을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FT아일랜드는 최근 도쿄에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의 팬들과 호흡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또한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의 공연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FT아일랜드의 일본 미니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선예매를 시작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너에게 다이브’OST로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 가 발매된다.‘어디에 있어’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놓지 않고 나아가려는 여정에 힘을 더하는 모던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경쾌하고 선명한 일렉기타 리프와 힘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인물들의 에너지를 표현한다.특히 ‘꿈은 어디에 있어’라는 후렴구는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에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이자, 끝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민기는 에이티즈의 멤버로서 무대와 음악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OST에서는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 참여하며 곡 전반에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민기만의 개성과 감성으로 완성한 ‘어디에 있어’는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용기를 내는 이야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지난달 26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 있다.한편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너에게 다이브’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으로 돌아온다.엔플라잉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이번 신보는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올 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엔플라잉의 신보가 기대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전곡 작사·작곡 참여로 보여줄 엔플라잉표 감성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그동안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온 이승협이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유회승은 수록곡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작업에 함께하며 엔플라잉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특히 타이틀곡 ‘잔불’은 멤버들의 실제 이야기에서 출발해 더욱 의미가 깊다.이승협과 서동성이 나눈 대화에서 비롯된 이 곡은 지쳐 있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탄생했으며 ‘잔불’을 꺼져가는 불씨가 아닌 다시 타오를 수 있는 시작의 불로 바라보며 엔플라잉의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믿고 듣는 명곡 맛집 엔플라잉은 그동안 ‘옥탑방’, ‘Blue Moon’역주행에 이어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로 정주행을 이어가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도 ‘Flashback’과 ‘Autumn Dream’ 이 다시 주목받으며 발매 시기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저력을 보여줬다.지난 6월에는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감성을 선보였다.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엔플라잉은 신보 ‘Still’로 엔플라잉표 명곡 계보를 이어가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무대 위에서 증명한 압도적 라이브 음원뿐만 아니라 공연에서도 강점을 보여온 엔플라잉이 이번에는 신곡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엔플라잉은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에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명곡 맛집’에 이어 ‘무대 맛집’ 으로서의 존재감도 보여주고 있다.악기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밴드만의 생생한 사운드에,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더해지며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처럼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갖춘 엔플라잉은 새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엔플라잉은 신곡 무대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다시 타오를 수 있는 힘을 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6일 주최사 아뮤즈와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카지우라 유키는 오는 11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Yuki Kajiura LIVE vol. 22 ~precious pieces~ in Seoul SPECIAL SETLIST’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카지우라 유키는 작곡, 작사, 편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30년 넘게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다.1993년 유닛 See-Saw로 데뷔한 그는 오케스트라와 합창, 전자 사운드를 결합한 웅장한 편곡과 직접 만든 가상의 언어로 쓴 가사로 ‘카지우라 사운드’라 불리는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국내 팬들에게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Fate Zero’, ‘소드 아트 온라인’, ‘귀멸의 칼날’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주제가 ‘炎'을 작곡해 전 세계적인 히트를 이끌었으며 ’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의 엔딩 테마와 삽입곡 역시 그의 손을 거쳤다.보컬 그룹 Kalafi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그는 솔로 프로젝트 FictionJunction을 통해 지금도 꾸준히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올해 8월에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음악을 맡은 데 이어 같은 달 열린 일본 전국 투어 오미야 소닉시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이번 공연은 타이베이, 홍콩, 서울,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무대는 투어 한정 스페셜 세트리스트와 픽션정크션의 최신곡으로 꾸며지며 일본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FRONT BAND MEMBERS와 KAORI, YURIKO KAIDA, Joelle, LINO LEIA, EMIKO 등 5명의 보컬리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이처럼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완성해 온 카지우라 유키.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카지우라 유키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오후 11시 11분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레어 유를 상징하는 두 캐릭터가 함께 우산을 쓰고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이번 미니 2집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무드 이미지를 통해 앨범의 분위기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지난 5월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플레어 유는 5개월 만인 오는 10월 14일 새 앨범 ‘LOVEHOOD’로 컴백한다.미니 1집 ‘YOUTH ERROR’ 가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이 만나 자신만의 빛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면, 미니 2집 ‘LOVEHOOD’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는 소년의 눈부신 감정의 계절을 그린 앨범이다.신보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백일밤’, ‘False Alarm’, ‘Madly in Love’, ‘Window View’, ‘잠시 너를 잊었어’까지 서로 다른 색깔의 곡들이 수록돼 플레어 유만의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플레어 유 가 청춘 영화 감성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은 홀로 길을 걷는 최립우의 모습으로 시작해 강우진과 장난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이어진다.특히 최립우의 내레이션을 통해 사랑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낯설고도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내며 몰입도를 높인다.여기에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싱그러운 미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영상 말미 플레어 유는 갑작스럽게 내리는 여우비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한다.두 사람은 예고 없이 변하는 날씨 속에서도 함께 웃음을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에서 한층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며 설렘부터 그리움까지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플레어 유만의 색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데뷔 5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서는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0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신보를 통해 성장 곡선을 이어간다.엔플라잉은 오는 8일 미니 9집 ‘Still’을 발표한다.이번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이승협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타이틀곡 ‘잔불’은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마음을 ‘잔불’에 빗댄 곡의 메시지는, 오랜 시간 음악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 엔플라잉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지난 2015년 데뷔한 엔플라잉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왔다.이들은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 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고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의 타이틀곡 ‘Blue Moon’ 으로 또다시 역주행에 성공했다.이후 발매된 디지털 싱글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는 음원 차트에서 정주행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도 엔플라잉의 음악은 또 한 번 주목받았다.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의 수록곡 ‘Flashback’ 이 재조명되며 멜론 TOP100에 진입했고 음악방송에 소환되어 KBS2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선보였다.최근에는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2019년 발매된 ‘야호’의 수록곡 ‘Autumn Dream’ 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깜짝 역주행하기도 했다.이렇듯 엔플라잉은 시간이 흘러도 다시 찾아 듣게 되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믿고 듣는 밴드’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이러한 저력은 음원에 그치지 않고 음반 성적으로도 이어졌다.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Everlasting’은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데뷔 10년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공연의 규모도 커지며 성장세에 힘을 더했다.해를 거듭하며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를 넓혀온 엔플라잉은 지난 1월 타이베이에서 막을 내린 ‘: FULL CIRCLE’을 통해 총 25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펼치며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료했다.이어 지난 7월부터 데뷔 첫 전국투어 ‘: into REM’을 개최해 서울, 대구, 부산, 광주에서 관객들과 만났으며 현재 타이베이,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가오슝 등 도시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단독 공연뿐만 아니라 대학가와 다수의 페스티벌에서도 활약 중이다.엔플라잉은 지난 5월 한 달간 12개 대학의 봄 축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가을 축제에도 잇달아 출연하고 있다.또한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팔레트 페스티벌 - 고양’, ‘매들리 메들리 2026’, ‘피크타임페스티벌 2026’,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등 페스티벌에도 연이어 출격하고 있다.엔플라잉은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처음 보는 관객들도 사로잡으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이처럼 엔플라잉은 데뷔 12년 차에도 음원, 음반, 공연을 아우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한때 타오르고 사라지는 불꽃이 아닌, 시간이 흘러도 꺼지지 않고 온기를 이어가는 ‘잔불’처럼 엔플라잉의 음악을 향한 열정과 성장 역시 현재진행형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플라잉이 신보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플레어 유 가 부드러운 감성으로 팬심을 녹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이번 ‘LOVE O'CLOCK’버전 콘셉트 포토는 익숙하게 마주하던 시간 ‘11시 11분 ’ 이 사랑을 경험한 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는 순간을 담아냈다.멤버들은 따뜻한 분위기의 방을 배경으로 시계, 소파, 촛불 등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해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플레어 유는 ‘BOYHOOD’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사랑을 서툴게 배워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무드를 자아냈다.이번에는 사랑으로 인해 익숙했던 시간이 더 이상 평범하게 느껴지지 않는 마음의 변화를 눈빛과 표정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통해 한층 성장해 가는 두 소년의 눈부신 계절을 담은 앨범이다.특히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 이후 약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컴백하는 만큼, 한층 깊어진 청춘 서사와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돌아올 예정이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의 타이틀곡 ‘잔불’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어딘가 쓸쓸하고 공허한 표정으로 화면을 채우며 여운을 남긴다.또한 독특한 색감과 빛의 대비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장면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잔불’은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타이틀곡 외에도 선공개 곡 ‘아는 결말’,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으며 이승협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엔플라잉만의 감성을 짙게 녹여냈다.한편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AxMxP의 하유준과 김신이 패션쇼 무대에 선다.하유준과 김신은 오늘 서울 도산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강남페스티벌’의 ‘강남 패션 페스타’런웨이에 오른다.올해 15회를 맞는 ‘2026강남페스티벌’은 도시의 에너지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AxMxP의 프런트맨 하유준과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실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두루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들은 공연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런웨이를 빛낼 예정이다.특히 김신은 지난 2월 ‘2026 F W 서울패션위크’에드리엘로스 컬렉션의 런웨이에 오른 데 이어 다시 한번 패션쇼 무대에 서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한편 AxMxP는 지난달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성료했다.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며 글로벌 루키 밴드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