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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탑, 홍콩·도쿄 등 아시아 6개 도시로 포문 추가 개최지에 궁금증 고조 가수 탑이 기존 공연의 공식을 깬 새로운 형태의 투어로 돌아온다.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탑의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흑백 대비 속 탑만의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포스터 하단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도시와 일정이 담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포스터에 따르면 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이어 8월 22일 타이베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6일 도쿄를 거쳐 12월 19일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여기에 라인업 말미에 적힌 'AND MORE'문구가 추가 개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이번 'T.O.P PRE-STUDIO 2026'은 기존의 팬 콘서트나 팬미팅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아티스트가 일방적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이 아닌, 관객이 직접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탑과 양방향으로 교감하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타이틀 'PRE-STUDIO'역시 본격적인 글로벌 프로젝트에 앞서 팬들과 먼저 모여 콘텐츠를 공동 창작한다는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이번 투어에서 선보일 결과물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탑이 펼쳐갈 음악과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데뷔 이후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한 탑.무대와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투어로 그가 팬들과 함께 그려갈 창작의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T.O.P PRE-STUDIO 2026'의 티켓 오픈 등 세부 정보는 추후 탑의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원어스, 싱글 발매 팬콘으로 잇는 활약 글로벌 팬심 접수 그룹 원어스가 여전히 뜨거운 일본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원어스는 지난 1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Under'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3위에 올랐다.원어스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원어스는 2019년 데뷔 싱글 ‘Twilight'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이뤄냈다.이후에도 이들은 두 번째 싱글 ’808'로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세 번째 싱글 ‘No diggity'로는 5위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온 원어스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여름의 청량한 계절감을 극대화한 뮤직비디오에도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오리콘 랭킹에 진입하며 남다른 파급력을 증명한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잇는다.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영향력을 폭넓게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매년 여름 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압도적인 떼창, 워터 캐논을 비롯한 특별한 무대 설비 및 특수 효과 등으로 사랑 받아온 '싸이흠뻑쇼'는 올해도 더욱 커진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싸이는 올해에도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세트리스트, '흠뻑쇼'의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 연출 등으로 공연장을 찾는 남녀노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싸이흠뻑쇼'는 매년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과 예상을 뛰어넘는 재기 발랄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싸이는 최근 자신의 SNS 에 “오프닝 촬영 마쳤습니다. 누구랑일지 맞춰보시오”라는 글을 게재했다.2018년 서장훈, 2019년 김보성, 2022년 마동석, 2023년 허성태, 2024년 박지환 ft. 차은우, 2025년 이수지라는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한 가운데 '2026 OOO ft. OOO'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한편 '싸이흠뻑쇼2026'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전국 투어의 첫 포문을 열며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GRAVITY'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속에 타이베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늘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어제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AIPEI'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이번 타이베이 공연은 지난 2일 정규 5집 'GRAVITY'발매 이후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김준수는 새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했다.이번 공연은 2015년 '4th ASIA TOUR CONCERT IN TAIPEI'이후 약 10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이자, 2023년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COCOTIME'이후 약 3년 만에 타이베이를 다시 찾은 자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이날 공연은 정규 5집 'GRAVITY'발매 이후 처음으로 타이베이에서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새 앨범의 음악과 메시지를 현지 팬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김준수는 타이틀곡 '그래비티'를 비롯한 정규 5집 수록곡들이 무대 위에 펼쳐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다.이에 보답하듯 김준수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오랜 시간 김준수의 음악과 함께해 온 현지 관객들이 공연 내내 한국어로 진행되는 멘트에 즉각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김준수의 질문과 농담에도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모습에 그는 “제 말을 알아들으신 거예요? 정말 한국어를 공부하신 거예요?”며 놀라움을 드러냈다.현지 관객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하는 순간이었다.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이번 아시아 투어로 여러 도시를 방문하면서 객석에 계신 관객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정규 앨범을 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도 꼭 다시 타이베이를 찾아오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현지 팬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를 개최하며 아시아 전역으로 투어의 열기를 이어 나간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dodree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발매한다. ’HAWWAH'는 선택과 욕망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싱글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선공개곡 ‘라일락’과 ‘사계연서’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수줍게 움튼 마음부터 강렬한 열망, 애틋한 기다림의 흐름을 유기적으로 담아냈다.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 아래, 숨겨진 욕망이 열망으로 번져 스스로 유혹을 선택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dodree의 독보적 장르 K-rossover Pop에 댄스를 더했고 가야금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테마가 어우러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에 앞서 dodree는 지난 23일 ’HAWWAH'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콘셉트 포토에서는 한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과 족두리를 활용해 전통미를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티저 영상에는 신비로운 영상미 속에 전통적 요소를 배치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dodree는 국악 전공자 나영주, 한국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돼, 현대적 사운드에 한국적 정서를 녹여내며 유일무이한 정체성을 구축했다.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무대는 물론 각종 대학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어 dodree는 이번 싱글 ‘HAWWAH'를 통해 단순한 전통의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감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K-rossover Pop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앞으로 끝없이 뻗어 나갈 dodree의 음악 여정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Baby DONT Cry는 23일 오후 7시 30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데뷔 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라이브는 Baby DONT Cry의 1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진다.Baby DONT Cry는 멤버 간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주제부터 앞으로의 목표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진행하며 멤버 간 단단한 결속력을 다지고 팬들에게도 각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23일 데뷔 싱글 ‘F Girl'을 통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고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와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로 독보적인 음악 여정을 전개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각인시킨 바 있다.아울러 Baby DONT Cry는 해외서도 주목받으며 ’ 대세 루키‘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 가 발표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일본 지상파 방송 TV 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하는 등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또 한국과 일본에서 신인임에도 화장품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며 ‘광고 블루칩’ 위상을 증명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체리즈와 함께 뜻깊은 1주년을 장식할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멤버 이현과 베니는 20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5세대 걸그룹의 활기찬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페더 엘리아스X키빗업, 스페셜 컬래버 공개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로 완벽 호흡 키빗업 태환·현민, “존경하는 페더 엘리아스 배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글로벌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가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지난 22일 오후 키빗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더 엘리아스와 키빗업 멤버 태환, 현민이 함께한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커버 영상이 공개됐다.이번 협업은 앞서 페더 엘리아스가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6'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성사됐다.이들은 페더 엘리아스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묻어나는 곡을 함께 부르며 국경과 세대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보컬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으로 팀 내 탄탄한 보컬 역량을 갖춘 멤버 태환과 현민이 참여해 페더 엘리아스와 완벽한 합을 맞췄다.키빗업은 “평소 페더 엘리아스의 음악을 좋아하고 존경해온 가수로서 무척 긴장되고 떨렸다”며 “페더가 ’우리는 형 동생 사이니 편하게 대해 달라 ‘며 따뜻하게 맞아줘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페더 엘리아스는 찰리 푸스, 션 멘데스, 해리 스타일스를 떠올리게 하는 감미로운 보컬과 훈훈한 외모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유러피안 팝 뮤지션이다. 2020년 ’Bonfire'로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린 그는 ‘모닥불 청년’ 이라는 애칭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또한 그는 2020년 12월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 방송에 존 레전드, 라우브 등과 함께 초청 아티스트로 선정되는가 하면, 2021년 1월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첫 해외 아티스트로도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어 2022년 4월 국내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데뷔 앨범 ‘Love Loneliness'의 타이틀곡 ’Loving You Girl'로 국내 음원 차트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프’페스티벌을 통한 첫 내한과 단독 공연 ‘LOVE IN SEOUL'등 활발한 내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팬들과 꾸준히 교감해오고 있다.한편 페더 엘리아스와 키빗업 태환과 현민이 호흡을 맞춘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컬래버레이션 영상은 키빗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수 보라미유가 드라마 ‘닥터 섬보이’OST 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물들인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라미유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다섯 번째 OST ‘라면 먹고 갈래요?'가 발매된다. ’라면 먹고 갈래요?'는 기타를 중심으로 피아노, 베이스, 드럼, 브라스의 라이브한 연주가 펼쳐지는 보사노바 장르의 곡으로 극 중 도지의와 육하리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함께 라면을 먹는 장면에 처음 삽입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가사에는 평범한 한마디에서 피어나는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담아냈다.부드럽고 여유로운 리듬 위에 보라미유 특유의 맑고 청아한 보컬이 더해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이번 곡은 거미, 다비치, 허각, 노을, 먼데이 키즈 등과 호흡을 맞춘 룩원과 이예준, 이승철, 슈퍼주니어-K.R.Y., 양요섭 등과 협업한 멜로 메이드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작사는 ‘닥터 섬보이’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참여해 드라마의 정서와 높은 싱크로율을 완성했다.‘음색 여신’ 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고 있는 보라미유는 각종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최근에는 미니 7집 ‘clover 4'를 발매하는 등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섬세한 표현력으로 다양한 OST 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 ’닥터 섬보이‘OST 를 통해 서도 극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한편 보라미유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라면 먹고 갈래요?'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여성 듀오 dodree가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dodree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의 컬러 카운트다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컬러 카운트다운은 ’오방색‘을 키워드로 진행돼 dodree의 한국적인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18일 ’ 청‘을 시작으로 ’적‘, ’황‘, ’백‘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으며 오늘 정오에는 마지막 ’흑‘이 공개될 예정이다. ’ 청‘에는 맑은 푸른 빛의 청자와 주위를 맴도는 나비, ’적‘에는 붉은 댕기와 노리개, ’황‘에는 dodree의 로고가 새겨진 금빛 오브제, ’백‘에는 연꽃잎이 담겨 각 색이 지닌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국악기를 활용한 선율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했다. 앞서 dodree는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수줍고도 당돌하게 피어난 마음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끌림을 표현하는가 하면, 동요 ’옹달샘‘의 멜로디를 차용해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dodree는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로 국악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결합된 K-rossover Pop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구축했다. 새 디지털 싱글 ’HAWWAH'는 K-rossover Pop의 연장선상에서 보다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이번 싱글을 통해 dodree는 전통을 단순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새로운 챕터의 시작 점이 될 ‘HAWWAH'와 dodree의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원어스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일본 새 싱글 ‘Unde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원어스는 밝은 햇살 아래 컬러풀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초여름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멤버들은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 눈부신 청춘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멤버별 개성을 살린 수트 스타일링으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통해 성숙한 면모를 각인시킨 것은 물론, 어두운 조명이 시네마틱한 무드를 연출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원어스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에 이어 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올 것을 예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전작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전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원어스. ‘Under'발매로 글로벌 인기 몰이에 박차를 가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Under'는 오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퍼포주얼 콘텐츠 ‘논스탑’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나섰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논스탑 ‘Like a Bubble'영상을 공개했다. ’논스탑‘은 일상적인 공간인 지하철 세트를 활용해 차별화된 콘셉추얼함을 녹인 퍼포먼스 필름이다. 색다른 동선의 안무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앵글을 도입,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눈앞에서 직접 춤을 추는 듯한 생동감을 선사하며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동시에 즐기는 ’퍼포주얼 필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피프티피프티는 꽃과 풍선으로 가득 채운 지하철을 배경으로 밝고 자유로운 무대를 그려냈다. 화사한 색채와 경쾌한 에너지가 흐르는 가운데, 프레피룩을 변형한 스타일링의 멤버들은 끊김 없는 동선과 역동적인 컷으로 ’Like a Bubble'퍼포먼스를 완성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앞서 피프티피프티의 ‘노래방 라이브’를 선보였다.음색과 가창력에 집중한 노래방 라이브에 이어 이번 논스탑은 같은 곡을 퍼포먼스 중심으로 풀어내며 ‘Like a Bubble'을 두 가지 매력으로 조명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일상적인 공간을 색다른 무대로 바꾸는 ’논스탑‘을 통해 차별화된 K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올드스쿨 바이브를 선보인 NCT 127에 이어 청량한 에너지의 피프티피프티까지 ’논스탑‘ 과 함께한 만큼,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무대를 그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피프티피프티의 ’Like a Bubble'노래방 라이브와 논스탑 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일본 국민 듀오 스키마스위치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스키마스위치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 'SUKIMASWITCH “POPMAN'S WORLD 2026 in Seoul”'이 국내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WONDERLIVET 2025'출연 당시 보여준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사된 첫 번째 한국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스키마스위치는 양일 모두 'LINE'으로 포문을 연 뒤 'ボクノート', 'アイスクリームシンドローム'등 데뷔 이후 쌓아온 폭넓은 음악 여정을 빈틈없이 펼쳐냈다.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OST 로 친숙한 'ゴールデンタイムラバー'에서는 특유의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사운드로 객석을 사로잡았다.이번 공연의 대미는 ''가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는 'Lovin'Song'에 이어 토요일은 'Ah Yeah', 일요일은 ''등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공연을 마친 스키마스위치는 “이틀 동안 정말 감사했다. 지난해 출연한 '원더리벳 2025'를 계기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열게 됐다”며 “페스티벌 때도 느꼈지만 한국 팬 여러분이 너무나 뜨겁게 공연을 즐겨 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와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저희 노래를 일본어 가사 그대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몇 번이나 눈물이 날 뻔할 만큼 정말 기뻤다”며 “다시 한국에서 공연할 기회가 있다면 정말 좋겠다. 그때도 꼭 만나러와 달라”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한편 페스티벌을 넘어 첫 단독 내한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스키마스위치는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