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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학생들의 진로와 자립 준비를 돕기 위해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가족놀이터-인생사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위탁해 운영하는 ‘2026학년도 장애학생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1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가족 유대감 증진 △진로·자립 준비 지원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장애학생의 진로 탐색과 사회생활 준비를 돕기 위한 반명함 사진과 가족 구성원의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한 맞춤형 가족사진 촬영을 함께 지원한다.지난 8월 1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2일에도 촬영을 이어갔다.9월 12일에도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 매월 2가정 이상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일반 사진관 이용에 물리적·심리적 어려움을 느끼기 쉬운 장애학생 가족을 위해 촬영 현장에서는 장애 특성을 이해하고 충분히 기다려주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다.참여 가족들은 이러한 배려 속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부담 없이 촬영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오랜 시간 집중하지 못해도 충분히 이해하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소망했던 가족사진을 이번 기회에 남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사진 촬영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에게 따뜻하게 소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도 당당한 성인기를 준비하는 뜻깊은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가족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5일 관내 유·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무화과 수확 체험’을 이어갈 예정이며 세부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세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감이 각 부서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청 운영과 주요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정해진 형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직원들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직렬과 직급을 넘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육청 각 부서의 의견이 실제 교육 정책 수립과 부서 간 협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특히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직접 듣고 조직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해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교육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직원들과 직접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경청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청 운영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뜸초등학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2026학년도 디지털윤리 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시대를 맞아 건전한 윤리 의식을 함양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20일 새뜸초 강당에 모인 학생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딥페이크, 허위조작정보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디지털 역기능과 올바른 디지털 생활에 대해 알아본 뒤 골든벨에 도전했다.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풀며 디지털 환경에서 지켜야 할 윤리와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평소 자신의 디지털 생활을 자연스럽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5학년 학생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퀴즈에 함께 참여하고 탈락한 뒤에도 남은 친구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이어졌다.정답을 맞히는 경쟁을 넘어 디지털 세상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열띤 도전 끝에 ‘최후의 1인’ 이 된 윤우주 학생은 “제가 최후의 1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마지막까지 남아 있어 어리둥절하고 신기했다”며 “평소에는 디지털윤리에 대해 깊이 알지 못했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3위 학생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에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다시 한번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김영기 새뜸초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디지털 생활을 돌아보고 존중과 책임을 실천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새뜸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잘 사용하는 것’을 넘어 ‘바르게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시민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26일 교육감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학생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분야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학의 보건·의료 전문 인력과 교육시설을 학교 현장과 연계해 학생 건강증진 지원을 강화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양 기관은 △학생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보건·의료 분야 진로·진학 지원 △보건교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대학 교수·현장 전문가를 활용한 강의·실습·자문 △보건·의료 관련 학과·교육과정 홍보 등을 협력해 추진한다.특히 학생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기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보건교사에게는 실습 중심의 연수를 지원해 학교 보건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협력사업의 기획·조정과 학교 현장 연계를 맡고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교수진과 전문 인력, 교육시설 등 대학의 전문 자문을 지원한다.양 기관은 학교 수요를 반영해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효인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자원을 활용해 세종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육감은 “건강은 학생들이 빛나는 오늘을 누리고 설레는 내일을 꿈꾸는 든든한 밑바탕”이라며 “학교와 대학이 힘을 모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제5대 세종시교육감 공약의 이행 과정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제5대 교육감 제1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교육감 공약의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을 시민과 교육전문가의 시각에서 점검·평가하는 시민 참여형 평가 기구다.평가단은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공약이행평가단은 시민과 교육전문가 등 30여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후 교육감 임기까지 한 차례 더 평가단을 구성할 예정이다.주요 역할은 △공약 이행계획 및 추진 상황 점검 △공약 이행 실적 평가 △공약 이행계획 변경 사항 심의 △공약사업 개선 방안 및 정책 의견 제시 등이다.세종시교육청은 평가단에서 제시한 평가 결과와 의견을 공약사업 담당 부서와 공유하고 공약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모집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세종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육전문가 또는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이다.공약 이행 상황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자격, 모집 인원, 선정 방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병관 미래기획관은 “교육감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상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약이행평가단이 시민과 교육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과 교육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제5대 교육감 공약 37개에 대한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약이행평가단의 점검과 평가를 바탕으로 공약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전국 최고의 숙련기술을 겨루는 무대에 세종을 대표해 출전한 직업계고 학생들을 직접 찾아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8월 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종미래고와 세종장영실고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력과 도전을 격려했다.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677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참가한다.세종에서는 세종미래고 3명, 세종장영실고 8명 등 학생 선수 11명이 출전해 용접, 애니메이션, 조리, 제빵 등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전국의 우수한 인재들과 실력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메달을 겨루는 경쟁의 장을 넘어, 학교에서 익힌 전공기술을 전국 무대에서 펼치며 자신의 진로와 직업인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장의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학생들은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정규수업과 방과후 훈련을 병행하며 반복적인 실습과 기술 연마에 매진해 왔다.지도교사들도 학생별 경기 과제와 직종 특성을 분석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강미애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오늘 여러분이서 있는 자리는 오랜 시간 한 가지 기술을 꾸준히 연마해 온 노력의 결과”며 “순위에 대한 부담보다는 자신이 가진 기술과 가능성을 전국 무대에서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기술은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 주고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중요한 힘”이라며 “세종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전문기술로 발전시키고 빛나는 오늘, 희망으로 설레는 내일을 꿈꾸며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현장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선수들은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서 숙련기술을 겨룬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여름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세종마을교실과 연계한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안전체험교육원은 방학동안 마을에서 아이들의 돌봄을 지원하는 세종마을교실과 협력해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유아와 어린이, 지역 주민에게 안전체험기회를 마련했다.안전체험차량이 세종마을교실이 운영되는 생활권 아파트공간을 찾아 △4D 지진 안전체험 △자전거 안전체험 △승강기 안전체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의 범위를 마을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아이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며 마을 구성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공동체 중심 체험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익숙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실감 나는 안전체험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안전교육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교육에 대한 만족은 안전체험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토요안전체험교육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졌다.현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접한 가족들이 주말 교육의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을 문의하는 등 후속 프로그램 참여로 연결되는 홍보 효과가 나타났다.이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에게 안전체험교육원의 정규 프로그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특히 마을 안에서 시작된 체험이 주말 가족 단위 안전체험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면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세종시민 모두가 안전체험교육원의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오는 8월 25일부터 지역주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문화원이 세종 북부 생활권의 평생학습 거점으로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하고 학습자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성인의 직업·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향상,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419명이 참여하며 △지역연계 △인문·예술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 △자녀 지도자격 △디지털 자격 등 6개 분야로 구성했다.주요 강좌로는 △수묵화로 그리는 우리 마을 △시니어 스마트폰 AI 교실 △ITQ 정보기술자격과정 △초등수학지도사 1급 △색채심리상담사 2급 등 총 31개 강좌를 운영한다.교육문화원은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생애 단계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정뿐 아니라 성인의 직업·진로·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변화하는 사회와 직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과 생애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5일 청사 3층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취약계층 아동 주거개보수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강미애 교육감과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주거개보수 지원금 2300만원을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지원받는다.예압 이번 사업은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연계해 추진됐다.전국만 18세 미만 주거빈곤 아동 9명을 선정해 총 2억 6천만원을 지원하며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지원본부 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해 발굴한 관내 아동 가정 1곳을 추천했다.추천된 가정은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지원금은 해당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학교와 교육청이 학생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민간기관이 함께 해결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해 발굴한 위기 학생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학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와 교육청이 먼저 아이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그 뒤를 받쳐준 협력의 결과.”며 “교육청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초록우산과 한국수출입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가능하게 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생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25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대상으로 ‘2026년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장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자살·자해 등 정서·심리적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학생 지원과 학교의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이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만큼 위기 징후를 이해하고 학교 구성원이 함께 적절한 지원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의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구성했다.‘함께 만드는 빛나는 오늘, 희망으로 설레는 내일’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연수는 △중독의 정신의학 △학교급별 위기학생 사례 공유 및 학생 자살예방 대응 △위기학생 이해와 학교 위기관리 및 민원 대응 △2026년 학생 마음건강 주요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학교급별 사례회의에서는 초등과 중·고등학교로 나누어 실제 위기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대응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 자살예방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학교의 역할과 현장의 의견을 함께 나눴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를 중심으로 위기학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치료 연계와 학교 현장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와 교육청,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특히 2026년 하반기에는 치료형교육기관을 운영해 입원치료가 필요한 마음건강 고위기학생에게 치료와 교육을 함께 지원하고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복귀까지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생의 작은 변화와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기 위해 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과 치료·회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더욱 든든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오는 8월 27일에는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학생 자살예방 연수를 이어간다.교감 연수에서는 △학생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중독의 이해와 예방 △세종시 학생 정신건강 실태 및 위기학생 대응 방법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사업 안내 △위기상황에서의 교감 역할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위기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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