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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문화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읍면 지역 영유아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읍면 지역 영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해 지역 간 교육·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체험 중심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심미적·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 기관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다.올해는 병설유치원 20개원, 어린이집 34개소, 특수학교 2교 등 총 56개 기관이 참여하며 기관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성장 스토리텔링 형식의 ‘예술씨앗 탐험대 ‘복숭아나무를 지켜라’’로 영유아가 이야기와 음악, 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씨앗의 만남 △나무의 성장 △꽃과 열매의 완성 등 3차시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바탕으로 국악·클래식 선율, 촉감놀이, 오션드럼·레인스틱 연주, 몸짓 역할극, 특수 악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감각적 경험과 자유로운 표현을 지원한다.또한 참여 영유아가 30명 이하인 소규모 기관은 인근 기관과 연합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 기관 규모에 따른 참여 기회의 차이를 줄인다.동일 분야 프로그램은 기관별 여건에 따라 하루 2회까지 운영하며 전체 운영 횟수는 총 168회로 계획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문화예술교육 운영 당일 참여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교육·보육과정과의 연계 및 영유아의 심미적·창의적 능력 향상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영유아기에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며 “지역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경험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영유아가 가까운 곳에서 즐겁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 지역 영유아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별 특성과 영유아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역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영유아가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7일 성인 참여자 22명과 함께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아 ‘한국 근대 예술 기행’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국 근대 예술 기행’은 한국 근대미술을 주제로 한 강연과 미술관 현장 탐방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지난 9월 10일 진행된 1차 강연에서는 유영국·천경자·장욱진 등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살펴보며 한국 근대미술의 흐름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이번 탐방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유영국과 천경자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강연에서 배운 작가와 작품을 실제 전시 공간에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작품의 색채와 구성, 표현 방식 등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시선과 시대적 배경을 생각하며 자신만의 감상으로 작품을 바라보았다.특히 강연을 통해 작품의 배경지식과 감상 포인트를 먼저 익힌 뒤 미술관에서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예술을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교육문화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연에서 얻은 예술적 관심이 미술관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고 시민들이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연결해 경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강연에서 작품과 작가에 대해 알아본 뒤 미술관에서 실제 작품을 만나보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한국 근대미술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강연, 전시와 현장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문화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 초청 강연, 가족 공연, 예술 강연 및 탐방, 체험 프로그램, 책소풍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이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산울초등학교는 9월 15일 1교시와 3교시에 세종시민극단 ‘초여름’을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연극 ‘태비의 티셔츠’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시민극단 ‘초여름’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이 학교 교육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시민극단 ‘초여름’의 시작에는 산울초등학교 이태곤 교사와 세종시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문화예술 나눔이 있었다.극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태곤 교사는 지난해 연극에 관심은 있지만 직접 무대에 설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낭독극 교실’을 열고 수개월 동안 자발적으로 운영했다.지역 주민들은 낭독과 연기 연습을 함께하며 연극의 즐거움을 나눴고 이를 계기로 자발적으로 시민극단 ‘초여름’을 결성했다.이태곤 교사는 극단의 창단 과정에 함께한 것은 물론, 직접 희곡을 집필하며 주민들과 작품을 만들어 왔다.시민극단 ‘초여름’은 2026년 1월 첫 작품 ‘웨딩 부케를 던져라’를 무대에 올리며 지역의 생활예술 공동체로 첫발을 내디뎠다.이 작품 역시 이태곤 교사가 직접 집필한 희곡으로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넘어 직접 공연을 만들고 무대에 서는 생활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이러한 지역사회와의 문화예술 활동은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으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이태곤 교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연극 ‘태비의 티셔츠’를 새롭게 집필했고 시민극단 ‘초여름’배우들이 작품 제작과 연습에 참여했다.시민극단 ‘초여름’은 지난 6월 13일 다정초등학교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비의 티셔츠’첫 공연을 선보인 데 이어 이날 산울초등학교에서 두 번째 공연을 펼쳤다.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극단 구성원들이 그동안 자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해 온 이태곤 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동안 받은 나눔을 다시 학생들에게 돌려주자는 뜻을 모아 마련한 재능기부 공연이다.산울초 전교생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전 중 2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무료로 운영했다.산울초등학교도 이러한 나눔의 의미를 학교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시 관내 누리뜰어린이집과 아이세상어린이집 원아들을 초청했다.이에 따라 어린이집 원아들은 산울초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경험했다.공연 관람 후에는 산울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하는 유·초 이음 연계수업도 진행됐다.학생들과 원아들은 공연을 매개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학교급의 경계를 넘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한 교사의 지역사회 문화예술 나눔에서 시작된 인연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극단 결성으로 이어지고 시민극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시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과 유·초 이음교육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병호 산울초등학교장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나눔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의 자원과 재능을 나누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산울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가진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폭넓은 예술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16일 두루중학교에서 학교·교육청·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등굣길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응원하고 일상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해 두루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과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 전문요원 등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마음이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 상담·지원기관과 도움받는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캠페인의 주체로 참여해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촘촘한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16일부터 17일 까지 본청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세종시 학생 꿈 키움 키오스크 기부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확산해 도움이 필요한 세종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본청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소액 기부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며 직원들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간편결제 등을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기부금은 1회 2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소액 기부를 통해 많은 직원이 부담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세종시 학생 꿈 키움’ 사업과 연계해 저소득층 등 교육복지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의 생계·의료·장학금 등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키오스크 기부행사를 계기로 직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상 속의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강미애 교육감은 “부담 없이 실천한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모이면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고 이러한 나눔이 교육청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세종공동모금회와 긴밀히 협력해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꿈을 응원하는 나눔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학교급식 기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검사는 해당 기간 중 불시에 학교를 방문해 급식실에서 사용하는 식판·도마·칼 등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대장균과 살모넬라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특히 급식기구는 조리과정에서 식재료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철저한 세척과 소독을 통한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급식기구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판과 도마, 칼 등 급식기구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오는 9월 30일 평생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정기 공연 프로그램 ‘모락모락’의 9월 공연을 개최한다.‘모락모락’은 매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평생교육원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이번 9월 공연에는 ‘라티노 엠비크루’ 가 출연해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라티노 엠비크루’는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비트박스와 고난도 동작이 돋보이는 비보잉을 결합해, 목소리와 신체 표현만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비트박스의 리듬과 비보잉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존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학생과 시민의 삶을 채우는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시 북부권 핵심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지난 5월 8일 공식 개원한 교육문화원은 ‘삶을 배우는 공간, 함께 나누는 문화’라는 비전 아래 책과 배움, 놀이가 함께하는 열린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특히 개원 초부터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연일 수많은 학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세종형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교육문화원은 학교급별 교육과정 분석을 바탕으로 세종형 체험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기관 내 특화 공간을 활용한 인문·예술, AI·디지털, 노작·신체활동 등 교과 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배움과 나눔이 흐르는 전 세대 맞춤형 평생교육·독서문화 활성화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역밀착형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실효성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학습지도·교육과정과 연계한 지도사과정 등 운영으로 맞춤형 재교육 및 지속가능한 성장경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비문해·저학력 성인학습자 기본학습권 보장을 위한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종합자료실과 그림책자료실을 갖춘 도서관은 약 11만 권 이상의 장서를 바탕으로 북부생활권 주민들의 지식정보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북스타트 및 맞춤형 큐레이션,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일상 속 도서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학생 주도 자치 문화 활성화 및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학생들이 직접 문화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학생문화기획단’과 문화예술 ‘당당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체적인 자치활동 기반을 다졌다.이와 함께 VR스포츠실, 댄스연습실, 소공연장 등 학생 전용 공간을 개방해 학생들이 건강한 놀이와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지역 문화예술기관 등과 연계한 기획전시 및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폭을 넓히고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우리 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이 상상을 키우고 시민들이 배움과 소통으로 풍요로운 삶을 설계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세종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문화원은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시설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캠퍼스고등학교 2학년 전우현·김지욱 학생이 지난 9월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청소년 AI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청소년의 창의적인 AI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미래 AI 크리에이터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2008~2015년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초등부 21팀 27명, 중·고등부 72팀 114명 등 총 93팀 141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대회 현장에서 공개된 주제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구상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1분 이내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사전에 진행된 AI 윤리 활용 교육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의 올바른 활용 과정도 함께 평가받았다.전우현·김지욱 학생은 ‘시대별 기술의 변천과 인간성 회복’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했다.두 학생은 기술 발전에 따른 시대적 변화를 영상에 담고 인간성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풀어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AI 영상 연출 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전우현과 김지욱학생은 “현장에서 공개된 주제로 제한된 시간 안에 AI 영상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 배운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실제 콘텐츠 제작에 적용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정세 학교장은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쌓아온 실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AI 콘텐츠 제작이라는 실제 활동으로 발전시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소속 중증장애인스포츠단 유수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BC1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유수 선수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해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성과는 올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창단한 중증장애인스포츠단이 창단 첫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거둔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세종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지속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증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했다.소속 선수들은 보치아 훈련과 각종 대회 참가를 주요 직무로 수행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특히 이번 전국대회 성과를 통해 중증장애인이 직업인으로서 체육활동을 지속하면서 전문성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유수 선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따게 되어 기쁘다”며 “훈련과 대회 참가를 위해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수 선수의 보호자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힘든 훈련 과정을 견디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대견하다.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도전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육감은 “꾸준한 훈련으로 값진 성과를 거둔 유수 선수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과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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