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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 연양초등학교는 5월 30일 학교 운동장과 금강 일원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가자들의 체력 수준과 희망에 따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달리기 1개 코스와 자전거 라이딩 3개 코스 등 총 4개의 맞춤형 코스로 운영됐다.달리기 참가자들은 제천보행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약 6 코스를 완주했고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들은 △초급자 코스 △중급자 코스 △상급자 코스에 참여했다.특히 연양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출발 전 자전거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모든 참가자가 헬멧 등 필수 보호장비를 착용하도록 지도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이번 축제는 교육가족의 화합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연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축제 참가 신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표어 공모전을 진행해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행사 당일 개회식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의 일환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기념품인 걸이용 손수건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했다.참가자들은 각 코스를 완주한 뒤 목적지에서 정보무늬 인증을 통해 완주증을 받고 성취감을 나눴으며 희망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보따리’를 경품으로 제공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정원식 연양초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자전거 타기를 통해 이웃을 배려하며 지구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건강과 환경,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생태친화적 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17억원 대비 1641억원이 증액된 1조 3458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고유가·물가 대응을 위한 학교운영 비 확대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미래교육 기반시설 구축, 학교 신증설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 1359억원과 특별교부금 212억원, 자체수입과 기타수입을 포함해 총 1641억원 규모다.세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공공요금 부담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을 높이기 위해 학교운영 비 216억원을 증액 편성했다.둘째,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대비 기반시설 구축에 241억원을 반영했다.인공지능교육 교구·기자재 지원 △세종 ‘피지컬인공지능’거점학교 구축 △인공지능교육 강의실 구축 등을 편성했다.셋째, 학교 신증설 및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에 413억원을 반영했다.5생활권 신도심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신설비 △부지매입비를 편성했다.또한 △학교시설 환경개선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등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넷째, 공교육의 책임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에 163억원을 편성했다.방과후학교 활성화와 늘봄학교 운영 지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위탁 운영 △치료형 교육기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정서 안전망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학교 현장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세종 미래교육 기반시설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방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생활에 어려움 없이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열리는 제10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2026년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오는 5월 3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및 병설유치원 영유아 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뮤지컬 ‘초록 발자국 탐험대’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사라진 숲을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문화예술교육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 공간, 난타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교육이 함께 운영됐다.또한 과학 분야 콘텐츠로 잘 알려진 유튜버 ‘ 과학쿠키’ 가 참여하는 토크 쇼를 통해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였다.유초등교육과 이강재 과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 관내 전체 학교와 산하기관에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관내 학생 수상 안전사고 인명피해‘제로’을 유지하고 있다.올해 역시 ‘학생 수상 안전사고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협력 체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수상 안전관리 계획은 △학생 체험 중심 예방교육 강화 △교직원·강사 전문성 강화 및 인력풀 확대 △협업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먼저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여름방학 전 모든 학교에서 학부모 안내를 포함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 집중 주간’을 운영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유치원의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법부터 초·중·고 학생의 발달 단계별 수상 안전수칙, 위기 상황 시 구조 요청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까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 국민안전교육플랫폼, 행정안전부 ‘안전한 TV’등에 탑재된 안전교육 자료를 적극 활용해 생활안전·재난안전·응급처치 등 실생활 중심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도록 안내했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유치원부터 초등·특수학교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수상 안전 및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유아기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유치원 23개원과 어린이집 34개소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신규·확대 지원하고 해양경찰청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해양·연안 안전교육도 운영한다.또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10차시 중심 실기교육을 관내 초등학교 55교와 특수학교 2교 등 총 57개 학교 전체에서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의 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선박 탈출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확대하고 학교별 교실형 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체험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더불어 주말을 활용한 ‘토요 가족안전체험’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 역량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교직원의 수상 안전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도교사 대상 원격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심폐소생술 등 실전형 응급처치 교육을 지원해 학교 현장의 안전 지도 역량을 높인다.또한 수상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포함한 전국 단위 학교안전교육 전문강사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학교별 맞춤형 방문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사안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가정통신문·사회관계망서비스·학교 누리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가정과 연계한 수상 안전수칙 홍보도 집중 추진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최근 5년간 이어온 수상 인명피해 제로 기조를 올해도 이어가는 것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유아와 학생들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세종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여름철 수상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국남부발전(주)신세종빛드림본부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가 손을 잡고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장학금과 식료품 키트를 지원했다.특히 신세종빛드림본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해에 새로 발굴한 지역사회 협력기관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학교지원본부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9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98명에게 지원했다.또한,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신선식품 등으로 구성된 20만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25가정에 전달해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교육복지안전망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적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을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을 지속 발굴해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며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양지유치원은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학부모 수업 공개를 ‘학부모 놀이 친구’형태로 운영했다.‘학부모 놀이 친구’는 학부모가 유아들의 일상적인 놀이에 함께 참여하며 놀이 속에서 유아들의 삶을 이해하고 놀이 경험이 지닌 배움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활동이다.이를 통해 학부모가 유치원 교육과정과 자녀의 유치원 생활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운영 기간 동안 학급별로 매일 1~2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유아들과 함께 놀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들은 단순히 놀이를 지켜보는 것을 넘어 놀이의 친구가 되어 함께 웃고 배우며 유아들의 생각과 마음을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또한 학급 특성에 맞춰 △숲 체험활동 △요리 활동 △미술 활동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유아들은 자신이 주도하는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나누며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학부모 놀이 친구’ 운영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유아 중심 교육의 가치를 학부모와 함께 공유하고 유치원과 가정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이는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존중하는 교육과정을 실천하고 학부모와 유치원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지원하는 신뢰와 공감의 교육환경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용미 원장은 “학부모님들이 놀이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유아들의 즐거움과 배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아·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보람초등학교은 5월 29일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등굣길 흡연예방 홍보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홍보행사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홍보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흡연예방 팻말 홍보, 금연 홍보물을 배부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활기찬 등굣길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성은 교장은 “미래세대 중심인 학생들이 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초기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학교 전체의 금연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보람초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람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보건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교사들과 소통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본격 시작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새로운 제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학생맞춤형통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부터 학교가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연중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어떤 고민도 상담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업무 담당 장학사, 전문 강사, 교육복지사 등 3명이 한 팀을 이뤄 직접 학교를 방문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강사진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를 먼저 이끌어 본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원 및 관리자들로 구성됐다.이들은 학생맞춤통합지원 핵심 내용은 물론, 학교 현장에서 겪었던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교사들의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해소에 힘쓰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완전히 새로운 업무를 추가로 떠안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학생’을 중심으로 다시 연결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임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또한 “교사로서 느끼는 긍지와 보람은 결국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에서 찾을 수 있는데,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해 그러한 변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선 교육지원부장은 “선생님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맞춤형통합지원이 수요자인 학생 중심으로 정착되도록 힘쓸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세종시의 모든 학교 구성원들이 통합지원 역량을 키우고 아이들을 위한 촘촘하고 따뜻한 지원망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29일 관내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5가족, 38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이주배경 가정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자녀 이해 및 진로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진로체험활동과 전문 진로상담을 연계해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함께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자녀 이해를 돕는 진로상담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화훼전문가 체험 △솜사탕 공예가 체험 등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진로교육원은 세종지역 이주배경 학생과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에 세종가족센터와 협력해 현장 전문가 초청 역량강화 연수와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상담 운영 시 유의사항, 문화적 특성 이해, 가족 지원 사례 등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와 사전 협의를 진행해 학생 지원 방향과 운영 사항을 함께 논의했으며 행사 당일에도 담당자가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생 개개인의 배경과 특성을 존중하는 모두의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시설지원부는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완료 이후 학교별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교육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2026년 스마트기기 및 충전보관함 재배치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학교별 학생 수 변동 추이를 분석해 학생 수 감소 등으로 활용되지 않는 스마트기기와 충전보관함 등 유휴 자산을 파악하고 전입생 증가로 기기가 부족한 학교에 재배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한정된 교육 자원을 효율적으로 순환 활용하고 신규 구매에 따른 지방교육재정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1차 사업은 읍·면지역의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한 여유 자원과 동지역의 전입생 증가로 인한 디지털 인프라 수요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학교별 스마트기기 활용도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고 스마트패드 보급 사업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여 안정적인 디지털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2026년 상반기 전체 재배치 대상은 총 18개교이며 스마트기기 439대와 충전보관함 17대이다.시설지원부는 체계적인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이번 1차 재배치를 통해 12개 학교에 스마트기기 137대와 충전보관함 8대를 우선 지원해 기기 수요가 시급한 동지역 학교 등에 적기 지원을 완료했다.시설지원부는 단순한 물품 이관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활용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기 점검과 재정비를 함께 추진했다.본부 내 정보화지원팀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회수한 유휴 장비의 성능을 점검하고 필수 교육용 프로그램을 재설치하는 등 ‘기기 리프레시’과정을 거쳐 재배치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기기를 지원받는 학교가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교수·학습 활동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유휴 자산을 적극 재활용해 신규 구매 수요를 대체함으로써 수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시설지원부는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차·3차 재배치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세종형 지속 가능한 자원 재분배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자산관리대장’ 시스템을 통해 학교별 기기 보유 현황을 실시 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스마트기기 재배치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최호연 시설지원부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스마트기기인 만큼 보급 이후의 체계적인 관리와 내실 있는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별 학생 수 변화와 학교별 활용도 차이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이번 재배치 사업을 통해 예산 낭비를 줄이고 모든 학생이 안정적으로 디지털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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