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와 일본에서 ‘2026년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해외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적 소양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체험학습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37명과 교사 7명이 참여했다.중학생과 교사 20명은 말레이시아를, 고등학생과 교사 24명은 일본을 방문해 국가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의 다문화·다언어·다인종 사회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지 학교 및 대학 방문, 역사·문화 탐방, 문화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세종시 관내 고운중학교의 국제교류 협력학교인 애드코트매트릭스학교를 방문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태권도와 케이팝 댄스 공연, 아리랑 합창 등을 선보이며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했으며 말레이어 수업에도 참여해 언어와 문화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말라카 지역을 사전에 조별 과제로 조사한 뒤 현장에서는 학생 주도형 탐방을 진행하며 동서양 문화교류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일본 교육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와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학생들은 2025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중앙대학 스기나미고등학교 학생들과 사전 온라인 활동을 통해 준비한 ‘SDGs 공동 프로젝트’를 ‘한·일 친환경 학교생활 리포트’ 포스터로 완성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한·일 10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진학 설계’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며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도립 로카고등학교 학생들과는 ‘우리의 행복한 24시간 수업’을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를 결합한 신조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며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했다.이와 함께 동경국립박물관, 신도청전망대, 도쿄타워, 아사쿠사 등을 방문하고 화과자 만들기와 유카타 체험에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학습이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해외 현장체험학습이 우리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안목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성장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와 일본에서 ‘2026년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해외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적 소양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체험학습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37명과 교사 7명이 참여했다.중학생과 교사 20명은 말레이시아를, 고등학생과 교사 24명은 일본을 방문해 국가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말레이시아에서 배우는 다문화 이해와 국제교류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의 다문화·다언어·다인종 사회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지 학교 및 대학 방문, 역사·문화 탐방, 문화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세종시 관내 고운중학교의 국제교류 협력학교인 애드코트매트릭스학교를 방문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태권도와 케이팝 댄스 공연, 아리랑 합창 등을 선보이며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했으며 말레이어 수업에도 참여해 언어와 문화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말라카 지역을 사전에 조별 과제로 조사한 뒤 현장에서는 학생 주도형 탐방을 진행하며 동서양 문화교류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일본에서 펼친 한·일 청소년 공동 프로젝트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일본 교육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와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학생들은 2025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중앙대학 스기나미고등학교 학생들과 사전 온라인 활동을 통해 준비한 ‘SDGs 공동 프로젝트’를 한·일 친환경 학교생활 리포트 포스터로 완성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한·일 10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진학 설계’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며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도립 로카고등학교 학생들과는 ‘우리의 행복한 24시간 수업’을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를 결합한 신조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며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했다.이와 함께 동경국립박물관, 신도청전망대, 도쿄타워, 아사쿠사 등을 방문하고 화과자 만들기와 유카타 체험에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학습이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해외 현장체험학습이 우리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안목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장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8일 오전 10시 보람동 스마트허브 상가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과 인수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제막식은 새롭게 출범하는 인수위원회의 비전과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신성권 인수위원장 인사말,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고도 격식있게 진행됐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당선인의 교육 철학이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세종교육의 든든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제막식은 새로운 정책을 실현해 세종으로 찾아오는 교육 현장을 만드는 약속의 첫걸음.”이라며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수렴해 미래가 열리는 세종교육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현판 제막식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이어진 간담회에서 인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인수위원회는 신성권 위원장과 최성식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1분과: 학력 교육과정 △2분과: 미래교육 기획 △3분과: 안전 복지재정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앞으로 교육청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공약 사항을 검토·체계화하는 한편 교육정책의 안정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장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 및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65개교에서 총 307명의 학생선수가 22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은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하며 여러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수영에서는 한솔중학교 1학년 윤세이 학생이 여자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에 이어 올해 금메달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중학교 1학년임에도 상급생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펜싱에서는 나루초등학교 강유나, 이예서 양다온 학생이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처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나루초 펜싱부는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는 조치원대동초등학교 6학년 양지은 학생이 여자 100m, 세종중학교 3학년 민경민 학생이 세단뛰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육상은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입상자를 배출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태권도에서는 부강중학교 2학년 최하율 학생이 남자 41kg급에서 레슬링에서는 연서중학교 2학년 김훈경 학생이 자유형 11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두 종목 모두 지난해에 이어 입상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탁구에서는 보람중학교 3학년 오예성 학생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바둑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솔빛초등학교 6학년 김현승 학생, 감성초등학교 6학년 임지훈 학생, 연양초등학교 5학년 유재이 학생도 바둑 종목 첫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입상 학생선수들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우수 선수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한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학교운동부 운영에 힘쓴 지도교사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수영 금메달을 획득한 한솔중학교 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지도자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 부모님의 격려와 응원 속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임했다”며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는 전국의 상급생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세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은 세종 학교체육의 큰 자산.”이라며 “학생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이 모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6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종 지역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강좌인 ‘꿈틀클래스 2’ 시범운영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에 140 여명의 학생을 모집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책놀이·말놀이·생각놀이 △창의 미술 △연극 교실 △방과후 커피 공방 △청소년 필라테스 △세계 요리 △생활 과학 등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6월 6일 0시부터 6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꿈틀 클래스 2’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6월 12일 교육문화원 누리집에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특히 이번 2기는 지난 1기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평일 강좌와 주말 강좌를 교차 배치해 운영한다.교육문화원은 두 차례의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가 높은 요일과 시간대, 프로그램 선호도 등을 분석해 여름방학 및 2학기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꿈틀클래스 2’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숨겨진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 동안 학생과 학부모님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여, 향후 우리 교육문화원이 더욱 완성도 높은 학생 맞춤형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강사를 2차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2개 유치원에서 모집 인원은 총 58명이다.지원 기간은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학교지원본부는 6월 17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3일 발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 운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을 갖춘 선생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주제별 놀이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별 놀이교육 중심 연수를 한 단계 발전시켜, 올해는 주제를 다양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총 3개 주제로 구성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주제1] 도구활용 놀이·공동체 놀이: 다양한 놀이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놀이 수업 방법과 학급 공동체를 강화하는 놀이 사례를 공유한다.[주제2] 에듀테크 활용 놀이: 디지털 기기와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놀이형 수업 방법을 익혀 미래형 놀이교육 역량을 키운다.[주제3] 수업놀이: 교과 수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수업놀이 방법을 익히고 아이들의 참여를 높이는 활기찬 수업 문화를 형성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놀이를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놀이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6월 4일 연수에 참여한 초등교사들은 “틈새 시간을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다”,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풍부했다”, “교사가 의도를 가지고 설계하면 놀이가 곧 배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작년 연수가 교육과정 속 놀이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교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놀이 역량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즐겁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놀이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놀이교육이 교실 현장 전반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급식시설 고도화에 발맞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위해 ‘2026년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급식실 내 후드와 덕트를 세척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급식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급식실 위생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조리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조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전체 153개 학교 중 공동급식교를 제외한 총 149교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에 걸쳐 실시된며 급식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급식 종료 후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기간 내에 청소를 마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전문적인 급식시설 청소 관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을 덜고 학생들에게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세종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시 학생, 디지털 청춘 디지털 배움 교실’학습자를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디지털 배움 교실’은 급변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발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생활 밀착형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실생활 디지털 활용을 위한 총 3개 강좌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친구 되기 △디지털로 홀로서기: 은행 업무부터 카페 주문까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과 무인주문기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원활한 실습 진행을 위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접수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이번 배움 교실을 통해 당당한 ‘디지털 청춘'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 시민 누구나 시대의 변화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생교육 기관별 특성에 맞춰 성인 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생활 문해’ 영역을 집중 운영하며 교육문화원은 ‘일반 문해교육과 기초학력 인정 과정’을 맡아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고등학생 41명, 교원 5명을 대상으로“2026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 울릉도 탐방”을 운영했다.이번 탐방은 학생과 교원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탐방단은 27일 통구미, 태하 향목전망대, 예림원,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탐방지를 찾아 울릉도 특유의 지형과 자연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학생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환경과 지형적 틀성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국토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8일에는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헤 독도 지킴이 선서와 독도 번개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이후 독도에 입도해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며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국토의 의미와 소중함을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독도 사랑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