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진로캠프 ‘꿈길나래’를 운영했다.‘꿈길나래’는 진로체험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현장체험, 전문가 진로멘토링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계한 심화형 진로캠프다.학생들은 드론, 우주, 캐릭터, 목공, 의과학, 웹툰, 종합예술, 도시기획, 스타트업, 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며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구체적인 진로 경험으로 확장했다.특히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체험실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 직업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탐사팀장 멘토링 및 현장 방문 △국가무형문화재 이귀숙 누비장 멘토링 및 갤러리 체험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관 목공 프로그램 △한국영상대학교 연계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체험, △행복도시건설청 연계 LH행복도시홍보관·도시통합정보센터 방문 및 도시기획 멘토링 △국제지식재산연수원·창의발명체험관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현직 뮤지컬 배우와 함께하는 공연예술 체험 △TJB대전방송 방송 현장체험 및 아나운서 멘토링 등이다.의과학 분야에서는 서울현병원과 연계해 소아정형외과 전문의 진로멘토링과 물리치료사 직업체험도 진행됐다 웹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준아 학생은 “평소 만화 그리기를 좋아해 캠프에 참여했는데, 등장인물의 행동과 감정을 더 세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실력이 향상된 것 같아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캠프 마지막 날인 8월 7일에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결과와 현장체험에서 배운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공유회가 열렸다.학생들은 체험실별 산출물과 활동 영상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 성장 과정을 발표했다.진로도서관에서는 캠핑을 주제로 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모습은 대강당으로 실시간 송출돼 학부모들도 함께 캠프의 성과를 공유했다.활동공유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두 자녀 모두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도시기획 프로그램에서는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도시통합정보센터를 견학하며 큰 흥미를 느꼈고 종합예술 프로그램에서는 현직 배우와 함께 무대에 서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진로교육원은 캠프가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도록 후속 지원도 이어간다.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학생들의 활동 과정과 프로젝트 수행 내용, 진로역량 등을 담은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기재 참고자료를 소속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심화하고 구체화하는 탐색과 경험은 학생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며 “호기심을 참지 않고 다양하고 심층적인 질문을 통한 체험활동 및 프로젝트 과정에서 얻은 배움을 자신의 삶과 미래로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보람중학교에서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생애설계 △건강관리 △재무관리 △이력서 등 구직서류 작성 △진로설계서 작성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총 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재무관리 교육을 통해 연금과 자산을 점검하며 노후 생활 계획을 세웠으며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진로설계서를 작성하는 등 퇴직 이후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재취업 지원과 노후 설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퇴직 이후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년 2학기 학교에서 근무할 교육공무직 등 대체인력을 모집한다.모집하는 교육공무직과 특수운영직군 대체인력 등 총 8개 직종으로 △교무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간호사 △시설관리원이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원서 접수는 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8월 13일 발표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을 실시한 뒤 8월 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공무직원 등 대체인력을 적기에 채용해 행정·시설·급식·돌봄 등 학교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 하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사전 예고에 따르면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총 76명으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 27명, 중등학교 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교사 임용시험 49명이다.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이 포함되며 분야별·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사전 예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사전 예고는 수험생의 시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미리 안내하는 것으로 최종 선발 인원과 시험 일정은 오는 9월 발표되는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전국 시·도교육청 공통 일정에 따라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은 9월 9일 중등학교 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은 9월 30일 각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은 특수 제작된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지진, 화재 대피, 자전거 안전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평소 학기 중에는 학급 단위로 운영했으나, 이번 여름방학에는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과 협력해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했다.특히 이번 운영 기간에는 교내로 차량진입이 어려워 그동안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에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조치원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학생들의 이동 차량을 별도로 지원하고 교육문화원 주차장을 교육 장소로 활용해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참여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여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안전체험교육원은 교육문화원과 연계해 행사 기간 중 4일간 안전체험차량을 상시 운영하고 교육문화원을 찾은 일반 시민에게도 안전행복교실을 개방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조치원교동초등학교 관계자는 “학교 진입로 문제로 학생들에게 안전체험차량 교육 기회를 제공하지 못해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여름방학 돌봄 기간을 통해 뜻깊은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교육 장소 마련부터 학생 이동 차량 지원까지 세심하게 지원해 준 안전체험교육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교육환경의 제약으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량 진입이 어려운 학교와 기관을 위한 지역 거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거점형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모델을 확대해 모든 학생이 안전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4일 나루초등학교와 다빛유치원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는 ‘찾아가는 현장 소통 학교 방문’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현장 소통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교육청과 학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방문은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유치원 44개원과 초등학교 5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학교별 장학사와 주무관이 학교를 방문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과 학교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 방문과 연계해 면담을 진행한다.학교에서 제안한 건의사항은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안내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결과를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현장의 선생님들이다. 교육청이 먼저 학교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현장 중심 교육행정의 출발점이다”고 말했다.이어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듣고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오늘과 설레는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 및 학교 조리종사자의 전문성과 조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조리 아카데미 연수’를 8월 3일부터 4일까지 대덕대학교에서 조리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급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두고 조리종사자들이 연수에서 익힌 조리법과 기술을 학교급식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주요 교육 과정은 △건강하고 맛있는 오븐 조리 실습 △학생 선호 메뉴 실습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학교급식 대표 양념 만들기 △업무 확장을 위한 식문화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오븐 조리 실습에서는 영양과 맛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익히고 조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며 조리종사자의 작업 환경 개선과 학교급식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또한 학생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직접 조리해 보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 양념을 만들어 보는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습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급식 영양 및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조리종사자 간 업무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한 ‘학교급식 내실화를 위한 토의’도 진행한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애쓰시는 조리종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리종사자들이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동중학교는 7월에 진행된 전교생이 참여한 ‘드림업 교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월 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7월 9일부터 25일까지 소규모 학교의 강점을 살려 교사들이 직접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전교생 27명의 연동중은 외부 강사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교사 11명 전원이 자신의 전문성과 관심 분야를 살린 17개 강좌를 직접 운영했다.또한 학생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프로그램은 교과와 실생활을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통해 비율과 계량의 원리를 배우고 △카프라를 활용한 건축 활동으로 균형과 대칭을 익혔다.이 밖에도 △별자리 관측 및 이야기 만들기 △응급처치와 테이핑 실습 △디지털 문화유산 제작 △숏폼 영상 편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웠다.교실 밖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학생들은 청주 커넥트현대에서 인공지능 체험을 하고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찾아오는 체험교실’에 참여하며 디지털 역량을 높였다.또한 배드민턴 리그전에서는 선수뿐 아니라 심판과 기록원 역할까지 맡아 협업과 책임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는 방학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원래 계획상 7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였으나, 학생들의 추가 요청에 따라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6개 강좌를 추가 운영했으며 ‘깊이 있는 수학 탐구 교실’은 참여 희망자가 많아 확대 운영됐다.캠프에 참여한 2학년 고은채 학생은 “교실 수업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활동을 선생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방학에도 계속 참여하고 싶을 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영대 교장은 “학생 수가 적은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습발표회와 겨울방학 진로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과캠프는 이전재배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산울초등학교는 8월 1일 토요일 학교 주차장 및 B·C동 사이에 마련된 에어바운스 풀장에서 전교생 중 신청자 51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방학 중 성장지원 물놀이 성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중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와 교사, 학부모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 협력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활동을 도왔다.학부모회는 화장실 이동 통로에서 미끄러짐 예방을 위한 걷기 지도를 실시하고 화장실 내 학생 지원, 하교 구역 아동 인계 확인 등 행사 전반에서 세심한 안전 관리를 지원했다.산울초등학교는 전체 참여 학생의 안전과 쾌적한 활동 환경을 위해 행사를 총 3부제로 나누어 운영했다.1부는 1·6학년, 2부는 2·5학년, 3부는 3·4학년으로 편성해 시간대별 체류 인원을 160~180명 수준으로 제한함으로써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놀이 체험을 넘어 교육적 의미를 살린 ‘형님-아우’연합 활동으로 진행됐다.저학년과 고학년 학생들이 짝을 이루어 협동 물놀이에 참여하면서 고학년 학생들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기르고 저학년 학생들은 또래 및 선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학교는 안전 관리를 위해 전문 안전요원 2명을 고정 배치하고 지도교사 7명이 입·퇴장과 하교 구역을 총괄 관리하도록 했다.아울러 화상 및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참여 학생에게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하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 대책을 철저히 마련했다.최병호 교장은 “이번 물놀이 성장 페스티벌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3일 본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원과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미애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전 직원 소통 행사로 조직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종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2분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자 시상 △2026년 상반기 '보도의 달인'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 직원을 격려하고 세종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린 직원들에게 '보도의 달인'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직원들에게 “제가 취임한 뒤 직원 여러분과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 것은 오늘이 처음.”이라며 “새로운 출발인 만큼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서로 묻고 도우며 하나씩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이어 “시민께 드린 약속은 교육감 혼자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며 “잘되는 일에는 힘을 더하고 어려운 일은 함께 풀어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 속에서 세종교육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또한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은 학생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우리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약속.”이라며 “오늘의 노력이 빛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교육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앞으로 교육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교육의 답은 현장에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가족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시의회와도 긴밀히 협력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교육청과 의회가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고 함께 협력할 때 세종교육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여름철 안전과 건강관리도 당부했다.“여름방학 기간에는 물놀이 안전사고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이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휴가철인 만큼 충분한 휴식과 건강관리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고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