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2027년산 김의 본격적인 양식 시기를 맞아 지난 8일 서천군과 군산시 도계 인근 해상 김 양식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김 양식 초기 현황을 살피고 조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확인해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서천군수협 관계자 등 10명이 함께했다.유 군수는 선박을 이용해 도계 해역의 김 양식장 상태와 조업 여건을 살펴본 뒤 어업인들과 만나 양식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다.유승광 군수는 “행정이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군민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어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겠다”고 말했다.이어 “서천 김의 안정적인 생산과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양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서천군은 이날 수렴한 어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김 양식 기간 중 필요한 지원 사항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조업과 생산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 ‘2026 한글런’과 연계해 특별 주자 ‘유-러너’ 와 함께 D-300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회 개막 300일을 앞두고 시민 참여를 통해 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SNS 활동가와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가족 단위 참가자 등으로 구성된 ‘유-러너’ 300여명이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응원 타월 세리머니와 D-300 카운트다운 퍼포먼스를 펼친 뒤, 대회 홍보 깃발을 들고 코스를 달리며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완주 후에는 개인 SNS 에 인증사진과 행사 현장 사진을 공유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회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조직위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대회 D-300을 기념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회 열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천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개관한 백제문화전당의 ‘기념품숍 지역 입점작가 공모’를 추진해 5명의 작가를 추가 선정하고 지역작가들의 창작상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기념품숍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공주 지역에 연고를 가진 작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디자인·공예·문화상품 분야 전문가 심의를 거쳐 6명의 작가와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기념품숍 운영을 시작했다.이후 기존 입점작가들의 상품 판매 성과와 이용객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추가 입점작가를 모집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김소정, 노영란, 안영민, 임지혜, 전금옥 등 5명을 추가 선정했다.이번 추가 입점으로 기존 6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지역작가가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을 통해 자신의 창작상품을 선보이게 됐다.특히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은 단순히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작가들에게 상품 진열 공간과 기념품 포장, 홍보 등을 지원함으로써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작가에게는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방문객에게는 공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상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에 새롭게 입점한 작품 역시 공주와 백제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무령왕릉의 진묘수 디자인의 캔들, 무드등, 클리커, 도예작품과 더불어 백제문양의 방향제, 무드등, 공산성 안경집 등 공주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여러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김지광 대표이사는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은 단순히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추가 입점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며 기념품숍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의 판매현황과 이용객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백제문화전당 SNS 및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에도 지역작가와의 협업을 확대해 기념품숍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최종안 수립에 앞서 선거공보와 달라진 공약에 대해 도민 의견을 듣고 심의·승인 받는 절차에 돌입했다.도는 8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도민배심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도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한 도민배심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활동 기간은 오는 11월 23일까지로 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도민배심원제와 매니페스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분임을 구성해 향후 심의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도민배심원은 민선9기 104개 공약 가운데 선거공보와 비교해 사업내용이나 추진방향이 등이 조정된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충남 기후대응기금 조성 등 총 22건의 공약 조정안건을 심의한다.11월 3일로 예정된 2차 회의에서는 소관 부서로부터 22개 심의안건의 조정 사유와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다.23일 마지막 3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숙의와 전체회의를 거쳐 안건별 최종 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다.도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7대 목표, 21개 전략 아래 104개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도민배심원단의 심의 결과를 공약실천계획에 반영하고 재원계획과 연차별 추진계획 등을 보완해 12월까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공표하고 공약집을 발간할 계획이다.구본영 정무부지사는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숙의를 통해 공약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것은 공약의 실행력과 도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과 선거공보 간 불일치를 해소하고 도민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공약실천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배심원제는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 조정사항을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이다.도는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약에 반영하고 선거 당시 제시한 공약과 실제 추진계획 간 불일치를 해소함으로써 공약의 민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를 운영 중이다.지난 9월 구성한 민선9기 배심원단은 대표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성별·지역·연령 등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 절차를 거쳐 50명을 선정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당진이 철강과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는 산업도시를 넘어, 수도권 시민들의 삶을 치유하는 '힐링 충남'대표 도시로 앞장서 나아갈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박 지사는 8일 당진 '충남통행'의 일환으로 시청 해나루홀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먼저 “충남은 수도권과 가까운 산업·경제적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제2 수도권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AI 수도 충남'을 내세우고 미래 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산업 경제에 더해 충남이 가져야 할 또 하나의 정체성으로 '힐링'을 꺼내들었다.박 지사는 “2500만 수도권 시민의 삶을 치유하는 역할을 충남이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치유도시, 힐링도시라는 정체성을 더하는 것은 수도권 주민들을 충남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같은 구상을 실현해 나아갈 최적지로는 당진을 꼽았다.박 지사는 “당진은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충남의 관문과도 같은 곳”이라며 “차가운 철강 도시라는 이미지, 스마트한 AI 도시로의 전환과 더불어 따뜻한 힐링 도시라는 비전을 함께 세워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경기도 평택을 지나 당진에 들어선 수도권 주민들이 바다와 자연 속에서 쉬고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해양과 환경 자원 등을 활용한다면 당진만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박 지사의 설명이다.그러면서 박 지사는 산업과 AI를 중심으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한 당진'과 사람의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따뜻한 당진'등 '투트랙'으로 당진의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조언했다.박 지사는 “'힐링 당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계획을 세워 협의해온다면, 도에서 적극 함께 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발전공기업 통합본사와 관련해서는 “충남 유치”를 재확인하면서도,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는 상황에 대한 경계 필요성을 강조했다.박 지사는 “충남에서 내부 정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전형적인 중앙정부의 논리”며 “당진이든 보령·태안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 강점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박 지사는 또 통합본사 충남유치를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으나, “유치가 되면 살고 안 되면 망한다는 식의 접근은 상당히 위험하다”며 통합본사 유치를 사활이 걸린 것처럼 과열되게 접근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대신 현재 만들고 있는 석탄화력 폐지 지역 특별법 시행령에 폐지 지역에 대한 보상과 대책, 미래 비전 등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에 강하게 요청 중이라고 설명했다.제2서해대교 건설에 대해서는 민자 사업과 함께, 국가 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논리 등을 잘 만들어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지정 심의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당진 정미 송악 국도 32호 대체 도로 국도·국지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해서는 “당진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게 된 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그러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천안-당진 고속도로 아산-당진 일부 구간과 관련해서는 아쉬움을 표하며 “반드시 국가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지역업체협의회는 6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짜리 193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쌀은 협의회가 지난 9월 30일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대산읍에 전달했다.대산공단지역업체협의회는 지역 업체 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관내 건설업·임대업·도소매 서비스업·물류·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42개 업체가 참여해 구성된 협의체다.김종대 회장은“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미화 대산읍장은“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산공단지역업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대산읍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서산시 출연기관인 (재)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대산초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천리포수목원 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목원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0월 7일 대산초등학교 3, 4학년 재학생 69명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해 다양한 식물 탐색과 나만의 키링만들기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체험에 필요한 입장료, 간식, 이동 차량, 체험비 등 모든 비용을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가 지원했다.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 “요즘 학교에서 소풍이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서산시복지재단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임직원 9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인솔했으며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 시립 공립작은도서관에서 9월 한 달간 운영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책과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5개 프로그램에 50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먼저 성연작은도서관에서는 9월 5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걱정은 돌에게, 웃음은 나에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책을 매개로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했다.동문작은도서관에서도 9월 12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 한 권, 키캡 한 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책 읽기와 창의적인 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부석작은도서관에서는 9월 한 달간 ‘기증도서 나눔’행사를 개최해 서산시민 30여명이 참여했다.시민들이 기증한 도서 151권이 모두 시민들에게 전달되며 100% 나눔을 달성했다.참여 시민들은 필요한 책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서로 나누며 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9월 한 달간 공립작은도서관 6개소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북큐레이션’과 ‘원화전시’를 운영했다.북큐레이션에는 59명이 참여했으며 원화전시에는 4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서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책과 도서관을 한층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산시 공립작은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돕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전시·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2026년 서산시 또래상담동아리 공모전 ‘별별상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친구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온 또래상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펼쳐진 2차 현장심사까지 공정하고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행사는 참여 소감과 만족도를 나누는 화합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동아리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준 지도교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심사 결과 발표와 시상식이 이어지며 축하와 격려의 분위기를 더했다.심사 결과, 대망의 대상은 창의적이고 따뜻한 활동을 펼친 서산중학교가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서산석림중학교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서산여자중학교와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인화 센터장은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친구 곁에서 따뜻한 온기가 되어준 모든 참가 청소년 여러분이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일상 곳곳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나갈 우리 또래상담자 친구들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를 위해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은 센터 대표전화로도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오는 24일 센터 내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 ‘청심환’친환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환경보호 프로젝트 ‘청심환’은 ‘청소년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라는 뜻으로 2023년부터 서산문화복지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구성되며 1부는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우산 새활용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공연과 퓨전 국악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2부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밀랍초 만들기 △해양쓰레기 낚시 △ 한지조명등 만들기 △가티오슈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환경보호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8일 의회 7층 소회의실에서 ‘충청권 초광역 해양·내륙 관광 연계 발전 연구단체’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나섰다.이번 연구단체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우수한 해양 및 내륙 관광자원을 서로 연계해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확대하고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체류형 관광루트 및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날 회의에는 연구단체 대표인 충청광역연합의회 편삼범 의원을 비롯해 유인호 의원, 김종욱 의원, 대전연구원, 충북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등 연구단체 회원과 관계 기관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했다.제1차 회의에서는 충남연구원의 용역 추진 계획 설명과 충남의 해양 자원과 대전·세종·충북의 내륙·도시·생태 자원 간 상호 보완적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광역투어패스 및 광역시티투어 고도화, 1박 2일 및 2박 3일 체류형 관광루트 개발, 광역 대중교통망 등 관광 인프라 진단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펼쳤다.연구단체는 향후 관련 자료 검토와 전문가 간담회, 해양·내륙 연계 주요 관광지 현장방문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정책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4개 시·도와 충청광역연합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초광역 관광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편삼범 대표의원은 “충청권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행정구역 경계에 가로막혀 통합적인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이 미흡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해양과 내륙을 잇는 차별화된 관광루트를 발굴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4개 시·도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초광역 상생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충남보훈단체협의회가 도의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및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충남보훈회관 건물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형 태극기 게양은 10월 1일 제78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 제4358주년 개천절, 10월 9일 580돌 한글날을 맞아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송길운 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도의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보훈단체의 뜻을 모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했다”며 “보훈회관에 내걸린 대형 태극기를 통해 도민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 관계자는 “보훈단체협의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 활성화를 통해 국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도민의 올바른 나라사랑 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10월 경축일 및 기념일을 맞아 태극기 게양을 인증하는 내포 지역 공동주택 거주자에게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는 ‘공동주택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