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와 충남 여성협의회는 8월 21일 오전 11시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권관희 충남도지부 회장을 비롯해 임선희 충남 여성협의회장 및 각 시·군 지회 여성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뜻을 모아 동참했다.15개 시·군 지회 여성회장 계룡시 여성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수하고 따뜻한 온기가 담긴 빵을 직접 반죽하고 오븐에 구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이웃 가정에 실질적인 온정을 전하기 위해서다.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빵 150개와 음료 50개는 지역 내 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임선희 충남 여성협의회장은 이날 행사를 마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신혜경 계룡시 여성회장은 “아직도 많은 이웃이 소외된채로 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지속적인 작은 정성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많은 시민들과 살기좋고 더 많은 삶으로 영위 할수 있는 멋진충남 환한 미소가 있는 충남으로 발전 되면서 지속적으로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로서 각 지역에 전파사로 이어져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표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1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결과보고 및 강평회’를 열고 나흘간의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강평회에는 간부 공무원과 상황근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연습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사항과 향후 개선방향을 확인했다.올해 을지연습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14개 실·반에서 171명이 함께했다.사건처리,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점검했다.특히 이번 연습은 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오는 10월부터 수립할 2027년 충무계획에 반영하는 등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강평에서 “18일부터 계룡시와 유관기관의 공직자들이 참여한 을지연습이 오늘 종료됐다”며 “준비과정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애써준 모든 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이어 “전쟁에 쓰이는 무기가 최신화되고 전쟁의 양상도 이전과 달라지는 등 안보환경이 변화한 만큼 우리의 대응력도 향상돼야 한다”며 “언제든 비상사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평시에도 각 부서와 기관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계룡시는 지난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에서 보령시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을지연습을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맞춰 비상대비태세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중 소형 굴착기 조종사면허 취득자 35명을 대상으로 ‘소형 굴착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이용되는 굴착기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장비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작업 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예방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작업 전 장비 점검요령 △굴착기 안전운전 및 작업수칙 △주요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으로 작업 전 점검부터 작업 중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대응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굴착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사례를 통해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장비를 사용하기 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굴착기 사고는 작업 전 장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9일 계룡시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금암동 상점가 제2기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졸업식에는 상인대학 졸업생과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증서 및 표창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금암동 상점가 상인대학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시장경영지원사업’의 상인교육 분야로 운영됐다.총사업비 4500만원 가운데 국비 3천600만원, 시비 9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6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24회, 46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당초 45명이 교육을 신청했으며 최종 38명의 상인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교육과정은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비롯해 성공 사례 벤치마킹, 인공지능 활용 등 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날 졸업식에서는 상인대학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 2명에게 계룡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계룡시의회 의장상과 국회의원상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상인들은 교육을 통해 배운 온라인 마케팅과 인공지능 활용 방법 등을 실제 상점 운영에 접목하며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하고 금암동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상인이 살아야 골목상권이 살고 골목상권이 살아야 시민이 행복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다”며 “상인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상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금암동 상점가는 2025년 4월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됐으며 현재 383개 점포가 참여하고 있다.시는 상인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을지연습 3일 차인 20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을지연습 실제훈련’은 을지연습 기간 중 실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비상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제3585-1대대,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5개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경찰의 현장 통제 및 주변 경계 △군의 드론 탐색·색출 및 공격 대응 △폭발물 탐지 △소방·의용소방대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보건소의 응급의료소 및 임시영안소 운영 등 기관별 역할에 따라 진행됐다.특히 군은 드론 조종사 등 적을 탐색·색출하고 안티드론 장비를 활용해 드론 공격에 대응했으며 전문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폭발물을 탐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경찰은 차량과 보행자를 통제하고 병력 진입로와 부상자 호송로를 확보하는 한편 소방과 의용소방대는 건물 화재를 진압하고 내부 인명을 구조했다.보건소는 부상자 처치와 병원 이송을 위한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고 사망자 안치 및 명단 관리에 나섰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드론 테러 상황에 대한 기관별 대응 역량과 협업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월 계룡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태극권, 살세이션, 라인댄스, 소도구 필라테스, 요가 등 5개 강좌로 구성되며 강좌별 20명을 모집한다.강좌는 9월 한 달간 운영되며 태극권·살세이션·라인댄스·소도구 필라테스·요가 등 5개 프로그램을 강좌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회원 모집은 오는 8월 25일부터 30일까지이며 계룡국민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강습료는 성인 5만원, 청소년·군인 4만원, 경로대상자 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우수자원봉사자·국가유공자·장애인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감면 신청 시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생활체육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국민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9일 을지연습 둘째 날을 맞아 전시현안과제 토의와 기관장 도상연습을 실시하며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일일상황보고에 이어 전시현안과제 토의와 기관장 도상연습을 진행했다.전시현안과제 토의에서는 ‘금암동 폭격 및 대량 전재민 발생에 따른 종합대책’을 주제로 전쟁 상황에서 금암동 일대에 폭격이 발생하고 대규모 전재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전시행정 유지와 피해 복구, 전재민 보호, 주민 불안 해소 등을 중심으로 각 부서와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의 대응방안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했다.이어진 기관장 도상연습에서는 제1산업단지 내 ‘한국타이어 계룡물류센터’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장 중심의 지휘·보고체계와 기관별 대응사항을 점검했다.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확인하며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전시현안과제 토의와 기관장 도상연습을 통해 실제 비상상황에서는 부서와 유관기관 간 신속한 협조와 유기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신종 안보 위협이 가중되는 만큼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계룡시는 오는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이어가며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8월 24일까지 ‘2026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2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주민자치센터 공간 등을 활용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맞춤형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권 학습 거점으로 이번 2기 프로그램은 두마면·엄사면·신도안면·금암동 등 4개 면·동에서 진행된다.이번 2기에는 문화예술, 인문교양,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두마면에서는 △두마면 팝아트 △사진이 내 작품이 되는 라인드로잉, 내 그림으로 수익화까지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엄사면에서는 △‘전통원단과 면을 활용한 실용 조각보 가방 만들기’ 규방공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신도안면에서는 △나를 위한 마음치유 힐링클래스(심리적 안정 및 정서회복) △전각(수제도장) 만들기 클래스 △초등 대상 ‘종이접기로 나만의 소품 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금암동에서는 △실전 유튜브 쇼츠 제작과 채널 수익화 과정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AI 활용 인스타그램 수익화 △금암동 단청 민화 그리기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여 대상은 해당 면·동 거주민을 우선으로 하며, 계룡시민과 계룡시 소재 직장 근무자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각 면·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8월 18∼24일, 오전 9시∼낮 12시)로 가능하다.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출산 후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고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충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출산 후 산모의 건강 회복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해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육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자녀 이상 산모로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모두 소진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출산뿐만 아니라 첫째아 이상 출산 후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출산 또는 유산·사산 후 1년 이내 진료받은 의료비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원까지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항목은 △입원료 △수술 및 처치료 △검사료 및 진찰료 △주사료 등 산후 건강 회복과 관련된 의료비이며 산후조리원 비용과 미용 등 산후 회복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범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범위와 동일하다.시 관계자는 “출산 후 건강 회복이 필요한 다자녀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자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사업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습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시민들이 실제 대피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공습경보가 발령됐을 때 가까운 대피시설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등 비상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훈련은 20일 오후 2시 계룡시 전역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시작된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시설로 이동하고 주변에 대피시설이 없거나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지하공간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면 된다.계룡시에는 현재 총 14개의 민방위 대피시설이 지정돼 있으며 주요 대피시설로는 엄사사거리 지하보도, 우림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룡대실리슈빌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이 있다.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서 종료된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사이렌이 1분간 울리며 대피시설에서는 라디오 실황방송 청취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된다.시는 시민들이 훈련 일정을 미리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훈련 전날인 19일부터 아파트와 건물 관리소 등을 통해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훈련 일정과 대피 방법 등을 사전에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훈련에 앞서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로를 점검하고 안내·유도표지판과 경보시설 등을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계룡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주민대피훈련도 을지연습과 연계해 비상상황에 대한 시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비상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부터 가까운 대피시설의 위치와 대피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시민 여러분께서 공습경보가 발령됐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직접 익혀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