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접수된 작품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의 상금이 별도로 지급될 예정이다.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계룡시청 로비에 출품작을 전시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활용해 2027년도 달력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생명존중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파한다는 방침이다.계룡시장은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이번 공모전에 뜻깊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고 마음이 힘들 때 누구나 안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젊은 공직자와 함께 미래 행정의 답을 찾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8일 시청 주니어보드 회원과 2030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일원에서 ‘2026년 계룡시 주니어보드 역량강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다양한 정책 현장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시정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젊은 공직자들의 실무 및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시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들의 참신한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특히 직원들이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스스로 고민하고 제안하며 시정에 새로운 혁신과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오전 참가자들은 정부와 충청남도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했다.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정책과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살펴보고 관계자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AI 기술의 공공행정 활용 가능성과 미래 행정의 변화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팀별로 자율적인 정책 현장 탐방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난지한강공원, 문화비축기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을 찾아 도시재생, 공공공간 활용 등 각 분야의 우수사례를 살펴봤다.특히 관심 분야에 따라 탐방 주제와 현장을 직접 선정·조사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정책 탐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과감한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다양한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시야를 넓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계룡대실초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8일 계룡대실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안전보안관 등 관계기관과 교통안전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날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 학교 주변에서 학생, 학부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및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아울러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좌우를 살핀 뒤, 차량이 완전히 멈춘 것을 확인하고 건너기’등 안전한 보행수칙을 직접 안내하며 스스로 교통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이번 캠페인은 관계기관과 시민단체가 한뜻으로 학교 주변의 통학로 안전 현장을 점검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지키기 어려운 만큼, 관계기관과 시민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해서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12∼16일 ‘2026년 충무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충무훈련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비상대비 계획 점검, 자원동원 훈련, 실제훈련, 상황조치 연습 등을 통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국가 차원의 훈련이다.이번 훈련에서 계룡시는 비상대비 계획인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12일 전시종합상황실 상황조치 연습, △13일 특정 자격·면허를 지닌 기술인력 동원 훈련, △14일 군사 작전에 사용될 차량 동원훈련을 진행하며 전시 군 기능을 지원하는 절차를 익히고 보완사항을 도출한다.특히 3군 본부인 계룡대를 지원하는 계룡대근무지원단과 연계해 인력 및 차량의 인도인수 전 과정을 매뉴얼대로 진행해 보는 동원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12일 최초상황보고회에서 “계룡대가 위치한 계룡시는 적의 공격 0순위인 군사요충지”며 “충무훈련을 계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를 중요히 새기며 유사시의 대응 절차를 정확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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