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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에서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 축제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가 10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5일간 계룡대 일원에서 펼쳐진다.‘하나로 ONE 세계로 RUN’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일자별 특화 공연과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기간 계룡대 활주로 보조무대와 행사장 곳곳에서는 날짜별 주제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먼저 10월 1일 축제 첫날은 ‘개막 및 화합의 날’로 군복 패션쇼와 시낭송 무대를 비롯해 민·군 화합을 상징하는 군악대 및 군악의장대 시범 공연이 진행된다.군악대 및 군악의장대 시범 공연은 축제 기간 상시 운영된다.10월 2일에는 ‘시민과 군의 예술 울림’을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시민예술단체 공연이 펼쳐지며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육군공연팀의 특별 무대도 이어진다.10월 3일에는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는 날’을 주제로 청소년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K-POP 댄스 페스티벌이 열리며 주말을 맞아 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 테마파크’ 가 본격 운영된다.10월 4일에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거리퍼레이드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엄사삼진아파트에서 엄사삼거리 구간에서 펼쳐진다.군악대와 의장대 등이 참여해 시가지 일대를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같은 날에는 용남중학교 학생들의 청소년 댄스팀 공연과 함께 TV 인기 프로그램 ‘히든싱어’출연 모창가수들의 공연도 마련된다.싸이 편 ‘파이’, 김건모 편 ‘나건필’, 쿨 이재훈 편 ‘임재용’등이 무대에 오른다.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5일에는 ‘전통과 현대의 대융합’을 주제로 역동적인 국악 비보잉과 우리 민족 고유의 가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악 페스타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축제 기간 상시 운영되는 특별체험관에서는 해군·공군·해병대 ZONE, 익스트림 체험 ZONE, 국민체력100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해군·공군·해병대 ZONE에서는 각 군 홍보와 모병 상담을 비롯해 군복 착용, 장비 전시 및 사격 체험 등을 진행하며 익스트림 체험 ZONE에서는 어린이 유격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계룡체력인증센터와 함께하는 ‘국민체력100’에서는 근력,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등을 측정하고 체력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 테마파크가 운영된다.어린이 테마파크에서는 계룡시 캐릭터를 과자로 꾸미는 ‘오감만족 과자 꼴라주 체험’을 비롯해 대형 에어바운스, 삐에로 풍선마술, 실감형 VR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과자 꼴라주 체험은 하루 6회, 회당 40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1만원이다.어린이 에어바운스 역시 하루 6회 운영되며 체험비는 4천 원이다.실감형 VR 체험에서는 탱크, 전투기, 잠수함, 모의전투 등 7종의 병영 관련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상시 운영된다.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및 주차 대책도 마련됐다.10월 4일 거리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엄사 구간에서는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교통 통제가 실시되며 편도 2차선 양방향 운행과 함께 한시적으로 버스정류장이 조정된다.버스정류장은 삼진아파트 양정, 등대아파트 엄사사거리 구간에서 한시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1·2·3주차장, 활주로 병영체험관, 신도안 야구장, 팥거리, 쇼핑타운 등 주요 거점에 전용 주차장과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축제 관계자는 “날짜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 준비돼 있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를 맞아 축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계룡의 멋과 감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촬영대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지부가 주관하며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행사 모습을 주제로 진행된다.전국 사진애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촬영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출품작은 11 14인치 규격의 컬러 사진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출품료는 1인당 3만원이며 작품 뒷면에는 작품명, 성명, 주소, 전화번호, 우편번호 등을 기재해야 한다.작품은 10월 26일까지 계룡시 엄사면 번영3길 73-17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지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결과는 11월 5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 4일 열릴 예정이다.시상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등 총 20점 규모로 진행된다.금상에는 계룡시장 상장과 상금 200만원, 은상에는 계룡시의회 의장 상장과 상금 100만원, 동상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충청남도지회장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가작과 장려에도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입선작은 출품작 수의 20% 이내에서 선정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를 찾은 사진애호가들이 축제의 다양한 모습과 계룡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사진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2026 계룡시 소통마켓 우리가족콘서트’ 참여자를 오는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우리가족콘서트는 가족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계룡시민으로 구성된 팀으로 2대 가족 이상 또는 2가족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참여할 수 있다.부모·자녀 가족, 조부모·부모·자녀 가족, 친구 가족, 형제자매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모집 규모는 5팀으로 선착순이며 공연은 오는 10월 17일 금암 수변공원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공연 분야는 노래, 춤, 연주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로 가능하며 참여팀에는 구성 인원에 따라 2~3인 팀은 5만원, 4인 이상 팀은 1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소통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9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배심원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업 주민배심원단 3차 회의’를 열고 공약 조정 심의 안건 6건에 대한 최종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주민배심원단은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조정이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타당성과 적정성을 검증하는 시민 참여형 공약 관리 제도다.계룡시 주민배심원단은 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과 전화면접을 거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교육과 회의 진행을 맡았다.앞서 시는 8월 26일 1차 회의를 열어 위촉식과 배심원 역할 기본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 1일 2차 회의에서는 담당부서의 안건 설명과 질의응답, 분임별 자유 토의가 이뤄졌다.이번 3차 회의에서는 그간 검토된 공약 조정 심의 안건 6건에 대한 최종 승인 절차가 진행됐다.배심원들은 앞선 회의의 담당부서 설명과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분임토의를 거쳐 조정안의 적정성을 심도 있게 검토했으며 전체회의를 통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했다.계룡시는 최종 심의 내용과 주민배심원단이 제시한 의견을 공약실천계획에 반영해 계획을 확정하고 시민에게 공개해 공약별 추진 방향과 이행 목표, 연차별 추진계획을 알릴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세 차례 심의 과정에 열의를 갖고 참여해 주신 주민배심원단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공약실천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공약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하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가 ‘지상군페스티벌’, ‘국군의 날 기념식’과 함께 힘찬 막을 올린다.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국민이 대한민국 국군을 응원하며 성원을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軍문화축제의 시작으로 활주로 보조무대에서 한미연합사 의장대 공연이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이어 밀리터리 군복 패션쇼는 학생모델 35명이 댄스 및 워킹 퍼포먼스, 밀리터리 창작 의상, 남녀 軍 간부복과 정복, 경찰복, 방범대원복을 입고 무대를 오가며 군복 변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오후 3시에는 활주로에서 엄사예술단이 전통 장터의 흥과 공동체의 신명을 재현한 난장판굿이 진행되며 같은 시각 보조무대에서 관내 시낭송회가 시낭송, 현대무용, 색소폰 연주 등의 복합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과 문화적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저녁에 상설공연장에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프로그램이 화려하고 성대하게 이어진다.저녁 6시부터 1시간 동안 상설공연장에서 축제의 식전 공연으로 미8군 군악대와 전통의장, 아미보이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이어 저녁 7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와 제22회 지상군페스티벌의 공동 개막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 및 미8군사령관,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6.25 참전용사 등 주요 내외빈과 4천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개막식은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서 각 軍 군가 연주, 가수 소향과 계룡시 어린이 및 성인 합창단의 ‘영웅의 메아리,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軍문화 주제공연을 펼친다.계룡시장과 육군참모총장의 공동 개막 세리머니로 나비드론 날리기연출 등이 진행된다.이어지는 축하공연은 초청가수 포레스텔라의 공연과 레이저 불꽃 쇼가 행사장 상공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시는 개막식 레이저 불꽃 쇼를 기대해 왔던 시민과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 왔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30일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계룡군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순간 최대 8만명, 전체 100만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대규모 지역축제로 행정안전부 합동점검 대상 축제에 포함됐다.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계룡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전력·전기·가스·시설·보건위생 등 관계기관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다중운집에 따른 인파관리 및 관람객 동선 △축제장 주변 시설물 안전성 △무대·천막 등 가설시설물의 전도 방지 △전기설비 및 전선 관리 △가스시설과 화기 취급 상태 △소화기 및 비상장비 관리 △긴급차량 진입로와 관람객 대피 동선 확보 △교통 및 보행안전 대책 등이다.특히 축제 시작과 종료 시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에 대비한 인파 분산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안전관리계획이 실제 행사장에 적정하게 적용되는지도 함께 점검했다.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막 전까지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고 축제 기간에도 현장 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축제 기간 중에도 현장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중운집 등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안전점검과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는 등 방문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임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중 계룡의 주요 관광자원과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관광 홍보관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계룡9경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엑스포 추진에 활용할 방문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관에서는 △계룡9경 VR영상 체험존 △‘My PICK 계룡9경’룰렛 이벤트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계룡9경 VR영상 체험존’에서는 VR기기를 활용해 계룡의 주요 관광지를 생생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My PICK 계룡9경’룰렛 이벤트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가보고 싶은 계룡9경을 선택한 뒤 룰렛 게임에 참여하며 계룡의 관광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특히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설문조사는 홍보관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방문객들의 인식과 관심 분야, 의견 등을 파악하고 향후 엑스포 홍보와 행사 준비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설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계룡의 군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방문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향후 엑스포 준비와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관광 홍보관 운영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계룡의 군문화와 자연·역사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계룡9경과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를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해단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직원, 선수 및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돌아보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단식에서는 입상 단체와 우수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대회 기간 선수단의 활약상을 돌아보고 단기를 반환하는 등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계룡시는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730여명의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가 참가해 금메달 9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1개 등 모두 49개의 메달을 수확했으며 총점 3만4500점으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10위를 차지했다.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임하며 계룡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재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충남 계룡시는 엄사면 향한리 취락지구 내 기존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확장·정비공사를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향한리 취락지구 내 기존 도로가 협소해 차량 교행과 주민 통행에 불편이 있어 이를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향한리 일원 기존 도시계획도로 3개 노선을 확장·정비했으며 기존 폭 4m의 도로를 6m로 넓혀 차량 교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로 여건을 개선했다.이번 확장·정비로 차량 통행이 한층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협소한 도로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로 간 연결성이 높아져 생활권 내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긴급차량의 진입 여건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기존 도로의 폭을 넓히고 정비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되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등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정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확장·정비공사를 통해 향한리 취락지구의 기존 도로 여건이 개선돼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로 기반시설 확충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8일 계룡소방서 및 대전우편집중국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봄이길’,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을 의미하는 사업으로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우울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비 지원 △생명사랑 캠페인 운영 △힐링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시는 지난해 명랑시대외식청년창업협동조합과 피앤에프를 ‘마음봄 사업장’ 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 계룡소방서와 대전우편집중국을 추가 지정해 사업장을 확대 운영한다.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계룡시 자살 사망자 가운데 30 5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는 사회·경제활동이 활발한 청장년층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자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송선희 보건소장은 “근로자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마음봄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