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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과 계룡아띠로타리클럽 대표단 등 20여명을 초청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역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해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계룡시와 계룡아띠로타리클럽,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룡아띠로타리클럽과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양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계룡시가족센터를 찾아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함께 건강·위생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25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어·영어·타갈로그어로 응원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교류는 국가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룡시와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 계룡시는 광석2지구와 농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을 앞두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시는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계 설정 사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석2지구는 광석2리 마을회관, 농소2지구는 농소리 경로당에 각각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했다.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와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가 현장에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도면을 활용해 토지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토지 모양과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소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사무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식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식물의 특성과 계절별 생육환경 △올바른 물주기 및 분갈이 방법 △화분갈이 실습 △병해충 예방 및 관리요령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계룡시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반려식물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녹색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보건소는 18일 사단법인 계룡시새마을회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현재 계룡시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19개 기관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5대 핵심 실천전략인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은이 실천전략 가운데 2가지 이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된다.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계룡시보건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살예방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는 등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공급 안정성, 업체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개 공급업체와 11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선정했다.이에 따라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11개 업체 26종에서 14개 업체 37종으로 확대됐다.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금괴휘낭시에 △쌀누룩크림치즈 △들기름 △참기름 △꿀고추장 △팥쌈장 △전통유지세트 △양갱선물세트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기부자들에게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답례품 확대를 통해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만의 특색을 담은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됐다.계룡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1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대표 안보체험 관광시설인 계룡시병영체험관 홍보에 나서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계룡시병영체험관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국방과 안보,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병영체험관에서는 실제 군 훈련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병영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격체험과 서바이벌 체험, 유격훈련 체험, 레펠 체험 등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군인의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육·해·공군 무기장비 전시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군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VR 체험 콘텐츠도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육군 전차, 해군 잠수함, 공군 전투기 탑승 체험은 물론 가상 전투 체험까지 가능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병영체험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계룡 밀리터리 아카데미’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당일형과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밀리터리 아카데미는 병영생활 체험, 국군도수체조, 전투식량 체험, 군 장비 체험 등 실제 병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계룡시병영체험관은 2025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가치를 검증받았다.아울러 계룡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육군기록전시관, 명예의 전당, 통일탑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계룡 하늘소리길과 향적산 치유의 숲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도 가능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기인 만큼, 계룡시병영체험관이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안보교육과 역사교육, 가족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병영체험관은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안보체험 공간”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국민들께서 병영체험관을 방문해 나라를 지켜온 국군의 헌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병영체험관은 연중 운영 중이며 체험 프로그램 예약과 운영 일정은 계룡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보훈회관에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몰군경미망인회 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편을 잃은 슬픔을 안고 오랜 세월 가족을 지키며 살아온 고령 미망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미망인회 활동영상 시청 △장학금 전달식 △시장 축사 △하모니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가구에 각 50만원씩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배우자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품고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미망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위로와 예우를 다하는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보훈 명예수당을 월 2만원에서 최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대표 역사문화 공간인 사계고택에서 ‘제3회 사계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사계문화제는 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통을 체험하고 추억을 만드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다.이번 문화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진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한다.먼저, 첫째 날인 20일에는 사계 백일장과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가 열리며 길놀이와 전통춤,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하는 오프닝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국악밴드와 지역 가수가 참여하는 개막 공연이 펼쳐져 사계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둘째 날인 21일에는 고택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통 혼례식과 왕대 백중놀이가 진행되며 육군 국악대 공연이 더해져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또한, 어린이 벼룩시장과 예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폐막 공연으로는 성악과 난타 공연이 이어지며 이틀간의 문화 여정을 마무리한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 부스, 전통놀이 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이번 사계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자취를 되새기고 계룡시가 지닌 문화적 뿌리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계룡시 SNS 및 계룡문화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장 상황에 따라 일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참가 대상은 전국의 12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며 보컬 부문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본인의 가창 영상을 함께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영상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 20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선 결과는 오는 7월 2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본선 경연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행사는 개그맨 손헌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한해와 케이시의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상은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관객 투표를 반영해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인기상 1팀 100만원 △Yes 계룡 뉴스타상 6팀 각 50만원 등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요제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며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꿈을 향한 열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과 중독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직접 중독 예방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웹툰과 이모티콘 2개 분야이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도박, △게임 과몰입, △알코올, △흡연, △마약, △유해매체 등 청소년 중독 위험요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다.학교와 가정에서의 경험, 건강한 여가활동, 중독 예방 실천 사례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참가 대상은 계룡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이며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웹툰 분야는 8컷 이상 20컷 이하의 완결형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이모티콘 분야는 기본형 1종을 포함한 총 8종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분야별 대상·우수상·장려상 각 1점씩 총 6점을 선정하며 총상금 2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흥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결과는 8월 중 계룡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시는 선정된 작품을 청소년 중독 예방 교육자료와 홍보 콘텐츠, 전시자료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해 중독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확산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또래 청소년들에게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도시치유농업연구회와 함께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수복골 치유농장에서 ‘도시농업 텃밭생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농업 연구개발 기술 적용 운영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개소의 유아 66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텃밭작물 생태과정과 초화류 생태과정 등 2개 과정, 총 11회로 운영됐다.텃밭작물 생태과정은 △식물 생태교육 및 봄 작물 심기 △감자 인형 만들기 △공동체 꽃밭 만들기 △방울토마토와 감자의 한살이 관찰하기 등 총 6회로 진행됐다.초화류 생태과정은 △색으로 만나는 농장 탐험 △나만의 재활용 화분 꾸미기 △식용 꽃을 활용한 카나페 만들기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두 과정 모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농장의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유아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과의 교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도시농업관리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계룡시도시치유농업연구회 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체험 효과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텃밭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농업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지역 내 수복골 치유농장에서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과정과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총 2개 분야 5개 과정, 1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연인원 206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자연물 채집을 통한 △심상 표현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텃밭작물 수확과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설계했으며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스트레스 및 긍정 정서 변화를 측정한 결과, 유아의 긍정 정서는 20%p, 장애인은 11%p 각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스트레스 지수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이 22%, 어린이가 9.8% 감소하는 등 참여자 전반의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자연물을 활용해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고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에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부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스트레스 개선 효과가 수치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계룡형 치유농업 콘텐츠를 지속 확산해 새로운 복지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