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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충무훈련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비상대비 계획 점검, 자원동원 훈련, 실제훈련, 상황조치 연습 등을 통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국가 차원의 훈련이다.이번 훈련에서 계룡시는 비상대비 계획인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12일 전시종합상황실 상황조치 연습, △13일 특정 자격·면허를 지닌 기술인력 동원 훈련, △14일 군사 작전에 사용될 차량 동원훈련을 진행하며 전시 군 기능을 지원하는 절차를 익히고 보완사항을 도출한다.특히 3군 본부인 계룡대를 지원하는 계룡대근무지원단과 연계해 인력 및 차량의 인도인수 전 과정을 매뉴얼대로 진행해 보는 동원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12일 최초상황보고회에서 “계룡대가 위치한 계룡시는 적의 공격 0순위인 군사요충지”며 “충무훈련을 계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를 중요히 새기며 유사시의 대응 절차를 정확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3차 계룡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80대, 전기화물차 10대, 전기승합차 4대 등 총 94대를 민간에 보급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친환경 이동수단 선택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차종별 신청 접수는 △전기승용차 10월 8일 △전기화물차 10월 16일 △전기승합차 10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접수 마감은 12월 4일까지다.단, 한정된 예산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688만원, 전기승합차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된다.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보조금 신청 절차는 해당 자동차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행해 진행한다.자세한 지원 대상, 차종별 보조금 액수, 구비서류 및 신청 방법 등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계룡시는 그동안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매년 보급 물량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전기자동차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경제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가 제7대 계룡시의회 의원에게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의정비 결정을 위해 오는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여론조사는 의정비 결정 과정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만 18세 이상 계룡시민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계룡시는 지난 9월 29일 각계 주민대표로 구성된 의정비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7대 계룡시의회 의원에게 적용할 의정비 지급기준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위원회는 주민 수와 시 재정능력,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및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실적 등을 토대로 2027년도 월정수당의 적정 수준 등을 논의했으며 2026년 대비 5% 인상안을 잠정 결정하고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이번에 결정된 5% 인상률은 최종 확정된 금액은 아니며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적정 의정비 수준을 확인한 뒤 그 결과를 반영해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의정비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현재 계룡시의회 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의정비는 의정활동비 1800만원과 월정수당 약 2309만원을 합한 총 4109만원 수준이며 충남 15개 시·군의 의정비 평균은 4487만원 정도이다.시는 10월 중 제2차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여론조사 결과와 법령에서 정한 고려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2027~2030년 의정비 지급기준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의정비 금액 결정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절차”며 “계룡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전 모의면접 마스터 과정’과 ‘청년 맞춤형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특히 실전 모의면접 마스터 과정은 과정 1의 경우 10월 28일까지, 과정 2는 11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은 A반 11월 3일 B반 11월 17일 C반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먼저 ‘실전 모의면접 마스터 과정’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유형의 면접을 경험하고 개인별 맞춤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PT 면접 △토론 면접 △구조화 인성면접 등으로 구성되며 전공별 맞춤 발표와 질의응답, 시사 주제 토론,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과 심층 추가 질문 등을 통해 실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또한 답변 내용뿐만 아니라 시선, 목소리, 자세 등 면접 과정에서 필요한 표현 방법까지 개인별로 점검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과정은 2개로 나눠 운영된다.과정 1은 10월 31일 11월 7일·14일·21일 과정 2는 11월 28일 12월 5일·12일·19일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각 과정은 회차별 4명씩 총 16명을 모집하며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이어 ‘청년 맞춤형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은 개인별 피부색과 어울리는 색상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면접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색상 및 스타일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A·B·C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각 반 24명씩 총 72명을 모집한다.A반은 11월 6일·13일 B반은 11월 20일·27일 C반은 12월 4일·11일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인당 30분씩 진행된다.참여자는 신청자 중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포인트 50점 이상 보유자를 우선 배정한 후 잔여 인원에 대해 추첨으로 선정한다.A·B·C반은 중복 참여할 수 없다.두 프로그램 모두 계룡시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계룡군문화축제’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 등 4100여명의 참여를 이끌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환경위생과에서 운영한 ‘탄소 OFF 지구 UP’부스에서는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 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자동차 분야를 소개하고 현장 가입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재활용품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걷기와 자전거 이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활동을 소개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또한 밀랍을 활용한 김밥 모양 초 만들기와 향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참여도 이어져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계룡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한 ‘오늘부터, 지구를 지키는 실천’부스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버려지는 계란판을 활용한 퍼즐 맞추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는 체험, 폐자원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새활용 전시 등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했다.아울러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직접 작성하는 ‘실천다짐’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호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실천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재가암환자와 가족 15명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농업기술센터,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등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과 체험활동을 접목해 운영된다.암환자는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재발에 대한 불안과 체력 저하, 우울감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환자를 돌보는 가족 역시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계룡시보건소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농업기술센터 연계 힐링팜파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영양교육 및 건강식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산림치유 프로그램에서는 노르딕워킹, 명상, 호흡 활동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힐링팜파티와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영양교육과 건강식이 체험을 통해 암 치료 전후 건강관리에 필요한 올바른 식습관과 식단 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익힐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큰 부담과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웃들과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2026년 상-상 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상-상 페스티벌’은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금암동상인회와 엄사상가번영회가 주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행사로 진행됐다.먼저 ‘금암상상페스티벌’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금암광장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이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엄사면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엄사상상페스티벌’ 이 열려 군문화축제와 함께 가을철 도심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번 행사는 군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한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초청 가수 공연, 개그콘서트, 축구선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으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맥주 파티, 주민 참여 노래자랑, 지역예술인 공연 등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이와 함께 먹거리장터, 에어바운스 체험, 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판매 공간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하면서 축제장을 찾은 외부 방문객의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고 시민들에게는 가까운 생활권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과 축제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상상페스티벌이 상인과 시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상권의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축제 기간 동안 보내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의학적으로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인공수정과 체외수정 시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원 대상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부부로 지원 범위는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시술에 따른 일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금이다.지원 횟수는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이며 지원 금액은 체외수정 시술의 경우 최대 110만원, 인공수정은 최대 30만원까지다.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부인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보건소 방문 신청의 경우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으면 된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난임진단서를 비롯해 대상에 따라 휴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전월 급여명세서 등이 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서류는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정책팀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어로 정하고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했으며 관람객 총 91만 2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국가행사를 활주로 행사장에서 개최해 계룡軍문화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 개막식에 이응우 계룡시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해·공군 참모총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전국 14개 부대 군악·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개막식을 성대히 거행했고 계룡시민이 참여한 주제공연 ‘국방수도 계룡’ 이 돋보였다.올해 축제는 5개 분야 총 3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별체험관은 해·공군, 해병대 등 각 군 별로 독특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역대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대 공연, 서바이벌 체험, 육군항공 기동시범, 블랙이글 에어쇼, 모터 싸이클 기동시범, 고공강하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관람객들의 탄성과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7년만에 개최한 엄사시가지 퍼레이드는 군악·의장대와 계룡시민이만들어낸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을 이루었고 시민의 뿌듯한 감동과 자긍심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축제 마스코트인 ‘꼬꼬·냥이, 계룡이’패밀리는 포토존과 함께 드넓은 활주로의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끌었다.향토음식관은 관내 5개 업체가 입점해 쾌적한 환경에서 한식과 분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토록 했고 음식 맛은 물론 친환경 다회 용기를 사용토록 하는 등 청결한 위생관리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또한 총26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 10분 내외 간격으로 운행해 관람객들이 크게 기다림 없이 편안하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칭송이 자자했다.대규모 행사인 만큼,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 6개소에 7400여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 운영했다.화장실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보다 더욱 청결한 상태를 유지함은 물론, 화장지 비치, 부족하지 않은 수돗물 관리, 환풍기 가동 등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축제 안내 콜센터의 친절하고도 상세한 안내는 민원인들의 궁금증 해소와 관람객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 종합안내소,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휠체어 및 유모차 대여, 응급의료반 등을 마련했고 영유아, 장애인, 노약자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관내 기관·사회단체들도 부스를 운영해 축제 홍보에 앞장섰고 시민예술단체가 공연에 참여하는 등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축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헌신적으로 제공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숨은 주역들이다.안전한 축제 보장을 위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자율방재단, 충남경찰 기동대 및 계룡지구대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원활한 소통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시는 축제 진행간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면밀하고도 촘촘하게 점검 보완하는 시뮬레이션을 실행함으로써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없이 행사를 치러냈다.특히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공동 개최했으며 해군과 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는 軍과 똘똘 뭉쳐진 하나임이 입증됐다.한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축제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축제, 계룡시민의 동참과 성원으로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으며 관람객과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말하고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대장정의 여정을 마감한다.계룡시는 축제 마지막 날인 만큼, 출연진들이 온 정열을 쏟으며 준비한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진행하고 軍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밝혔다.병영체험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병영훈련에 참여하면서 체험 열기가 뜨겁다.청군과 홍군으로 편을 나눠서 벌이는 시가지 전투 서바이벌이 흥미롭다.KCTC 소총사격 체험은 평소에 사격은 안 해 봤어도 교관의 설명으로 금방 특등 사수가 되어 100% 명중한 표적을 확인하고 뿌듯함을 느낀다.인간이 가장 공포감을 느낀다는 11m 높이의 모형탑 체험에서 청소년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름을 외치고 단숨에 뛰어 내리며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하지만 뛰기 직전 순간 다가오는 공포감으로 실패를 거듭하는 엄마들의 표정은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지만,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한다.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 오감만족 과자 콜라주 체험, 어린이 에어바운스 운영, 삐에로 풍선마술 체험을 진행하며 육·해·공군 VR체험, 모의전투 및 롤러코스터 VR체험, 실감형 미래전투 체험을 진행한다.한편 군악 공연도 축제 마지막 날에도 최선을 다하며 공을 들이고 있다.오전 10시부터 부사관학교 군악대가 보조무대와 활주로의 홍보·체험·판매존 앞에서 마칭과 군악 공연 관람객들을 즐겁게 한다.12시에는 특별체험관 앞과 체험부스 일원에서 버블 퍼포먼스가 진행하는 다채로운 비눗방울 공연을 펼친다.또 오후 1시, 80 90년대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재해석한 댄스 공연팀의 레트로 청춘스테이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국악 비보잉도 펼쳐진다.오후 2시에 보조무대에서 국악을 기반으로 한 비보이 그룹 ‘SFlava’의 공연이 펼쳐지고 3시 30분에 퓨전 국악밴드의 공연인 ‘이상’ 이 진행된다.또한 상설공연장에서는 2시 30분부터 미8군·부사관학교 군악대, 공군 의장대가 출연해 군악 공연과 흥겨운 마칭쇼를 진행하고 프로 색소포니스트가 색스폰 솔로를 진행한다.한편 엄사 상상페스티벌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 팬싸인회, 초청가수 및 군악대 공연, 먹거리장터, 푸짐한 경품 추첨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