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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서산시 출연기관인 (재)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대산초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천리포수목원 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목원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0월 7일 대산초등학교 3, 4학년 재학생 69명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해 다양한 식물 탐색과 나만의 키링만들기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체험에 필요한 입장료, 간식, 이동 차량, 체험비 등 모든 비용을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가 지원했다.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 “요즘 학교에서 소풍이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서산시복지재단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임직원 9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인솔했으며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2026년 서산시 또래상담동아리 공모전 ‘별별상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친구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온 또래상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펼쳐진 2차 현장심사까지 공정하고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행사는 참여 소감과 만족도를 나누는 화합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동아리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준 지도교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심사 결과 발표와 시상식이 이어지며 축하와 격려의 분위기를 더했다.심사 결과, 대망의 대상은 창의적이고 따뜻한 활동을 펼친 서산중학교가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서산석림중학교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서산여자중학교와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인화 센터장은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친구 곁에서 따뜻한 온기가 되어준 모든 참가 청소년 여러분이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일상 곳곳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나갈 우리 또래상담자 친구들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를 위해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은 센터 대표전화로도 가능하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2026년 서산시 또래상담동아리 공모전 ‘별별상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친구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온 또래상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서산중앙호수공원에서 펼쳐진 2차 현장심사까지 공정하고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행사는 참여 소감과 만족도를 나누는 화합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동아리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준 지도교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심사 결과 발표와 시상식이 이어지며 축하와 격려의 분위기를 더했다.심사 결과, 대망의 대상은 창의적이고 따뜻한 활동을 펼친 서산중학교가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서산석림중학교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서산여자중학교와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인화 센터장은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친구 곁에서 따뜻한 온기가 되어준 모든 참가 청소년 여러분이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일상 곳곳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나갈 우리 또래상담자 친구들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를 위해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은 센터 대표전화로도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오는 24일 센터 내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 ‘청심환’친환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환경보호 프로젝트 ‘청심환’은 ‘청소년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라는 뜻으로 2023년부터 서산문화복지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구성되며 1부는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우산 새활용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공연과 퓨전 국악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2부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밀랍초 만들기 △해양쓰레기 낚시 △ 한지조명등 만들기 △가티오슈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환경보호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과의 약속을 하나하나 실천해 ‘서산의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공약과 함께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본격적인 공약 설명에 앞서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기반 구축 선정, 임산부 행복버스 운행 등 취임 100일간 시정을 되짚었다.서산시 민선 9기 공약은 5대 시정 목표 아래 총 100개로 구성됐으며 7일 공약심의위원회로부터 최종 확정됐다.풍요로운 경제도시 분야는 25개 공약으로 사통팔달 인프라 구축과 함께 친환경 산업전환 기반 마련, 서산 대산항 활성화 등 산업과 관련 깊은 공약들이 담겼다.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지원, 스마트팜 확대, 어항 선진화 추진 등 소상공인과 농어업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업들도 포함됐다.걱정없는 복지도시 분야는 30개 공약으로아이행복타운 조성, 365일 24시간 육아돌봄시설 확대, 서산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 등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한다.경로당 운영비 인상과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 및 장애인 보조견 동행 지원 등을 추진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암 진단비 지원 확대, 60세 이상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 전 시민 무료 독감 접종 등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공약도 포함됐다.품격있는 문화도시 분야는 10개 공약으로 문화예술타운 조성을 비롯해 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창작예술촌 건립 등 문화 향유 인프라를 확충한다.기존 연 50만원이 지급되던 예술인 창작수당은 100% 인상해 지역 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역사인물 선양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인다.오감만족 관광도시 분야는 14개 공약으로 가로림만·간월도·가야산·서산한우목장길·황금산 등 주요 관광자원을 고도화할 공약들을 실행한다.비전있는 희망도시 분야는 21개 공약으로 안전하고 편리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둔다.시청사 건립, 수석지구 도시개발, 시내버스 노선 개편, 행복버스 운영 확대,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신속처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했다.시는 공약 외에도 민선 8기의 핵심과제를 민선 9기에서 완성하기 위한 주요 사업으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운영, 수소도시 조성, 동서트레일 서산구간 조성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의 경험은 물론, 현장을 직접 찾는 발품 행정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민선 8기부터 이어진 사업들을 막힘없이 추진해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지난 7일 황금산 등산로 일원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서산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 30여명은 황금산 입구에서 출발해 코끼리바위까지 이르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서산 대표 관광지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힘을 보탰다.장갑순 의장은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황금산의 아름다운 해안과 웅장한 코끼리바위를 마주하니 아름다운 자연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고 전했다.이어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걷고 작은 일이라도 함께 손을 보태며 시민의 삶과 서산의 미래를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지난 5일 화재가 발생한 대산읍 자원순환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조치사항을 청취하고 업체에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관광객들의 스마트폰은 호패로 재탄생하며 9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해미읍성 축성 당시 운반된 돌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축제장 곳곳을 탐험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R.P.G 해미귀환’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관람하고 읍성이 간직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큐레이션 ‘600년의 식탁’에서는 김성운·김지영 셰프가 서산의 쌀과 한우, 감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정갈한 반상을 선보인다.하루 60인 한정으로 인당 5만원에 판매되며 동헌뜰에서 맛볼 수 있다.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해 드론 1000대가 3일간 밤하늘을 수놓고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드론들은 해미읍성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강무 등을 재현하며 해미읍성 곳곳을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빛의 성벽, 실경 미디어 파사드’는 읍성만의 미래적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융복합 무예 퍼포먼스 ‘Tiger of Haemi’는 힙합과 국방 무술을 결합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빛으로 태종의 해풍 강무 설화를 구현할 예정이다.서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박람회는 ‘오늘 내 일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채용관·체험관·홍보관·창업관 등 59개 부스가 운영됐다.구직자 700여명이 방문했으며 채용관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체험관에서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특강 등이 운영됐다.홍보관에서는 서산고용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9개 기관이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했다.창업관에서는 중장년 기술 창업센터와 한서대학교 등이 창업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행사장 입구에서는 포춘쿠키를 제공해 취업을 응원했고 커피 부스에서는 서산 9경을 담은 초콜릿을 제공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관내 학생들의 시내버스 통학 편의 향상에 팔을 걷어붙였다.시는 8일부터 2개 시내버스 통학·순환 노선을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7시 서산교통 차고지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교통,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이 열렸다.통학·순환 노선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이 등하교 시간대와 운행 시간이 맞지 않아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자 운행된다.2개 통학 노선은 동 지역 주요 주거지역과 관내 주요 학교를 경유한다.통학 노선 122번은 중앙호수공원과 예천지구를 거쳐 서산여고·서산중앙고·서령고를 경유한다.오전 7시 25분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8시 25분 서산교통 차고지에 도착한다.통학 노선 138번은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양우내안애퍼스트힐, 롯데캐슬, 중앙호수공원을 거쳐 서산여고와 서산중앙고를 경유한다.오전 7시 30분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8시 15분 서산교통 차고지로 복귀한다.등교 시간대를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50분까지는 서령고·서산중앙고·서산여고 예천지구, 중앙호수공원,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을 순회하는 123번 노선이 운영된다.해당 시간대 2대의 버스가 30분 간격으로 각 9회 운행될 예정이다.시는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기존 노선을 보완하고 통학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운행 노선에 포함시킬 방침이다.내년에는 통학버스 3대를 추가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운행은 학생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며 “학생들이 어디에서 어떤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그 결과를 향후 통학버스 확대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과제, 단계별 실행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이 담긴다.참석자들은 지난 6월 용역 착수 후 추진된 정책 환경 및 현황 분석, 부서 인터뷰, 정보화·인공지능 수요 조사 등 현황을 공유했다.또한, 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정보화·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정보화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데이터플랫폼 고도화, 스마트농업 데이터 자산화, 디지털트윈 서비스, 스마트 교통정보 통합,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등이 논의됐다.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AI 병해충 예측·관리, AI 스마트항만 통합관리, AI 재난 조기 예측·대응, AI 교통흐름 최적화 등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과제가 제시됐다.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이행과제의 우선순위와 실행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의 산업구조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과제를 발굴하고 시정 전 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종합계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은 특별사법경찰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담당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식품·공중위생·축산물위생·원산지·환경·청소년보호 6대 민생 분야를 포함해 산림보호, 어업, 하천, 부동산 거래 등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특별사법경찰은 행정 위반 사항을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하는 역할을 맡는다.시는 수사 경험이 풍부한 특별사법경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초 실무부터 피의자신문 기법, 수사 자료 작성 요령, 수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특히 지난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 지휘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의 업무 처리 기준도 함께 안내했다.시는 이번 교육이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분야별 행정 위반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특별사법경찰 업무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 질서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재난재해안심봉사단은 10월 4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 생활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 화장실 청소 및 소독 △ 전등 교체 △ 거실과 주방 정리·청소 △ 집 외부 나무 및 주변 정리정돈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A씨 가구는”집 안이 밝아지고 생활하기도 훨씬 편해졌다며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환 재난재해봉사단 회장은“재난·재해 대응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지원 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미화 대산읍장은“”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재해안심봉사단과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