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AI POT 자격과정 을 운영했다.이번 자격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를 실제 생활과 학습, 진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됐으며 AI 의 기본 개념부터 프롬프트 작성 및 활용 방법 등 자격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과 함께 운영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 기관들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서산문화복지센터와 제이컴 학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문화복지센터에서는 교육에 필요한 컴퓨터실을 대관하고 제이컴 학원에서는 전문적인 인적자원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했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약 한 달간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며 AI 활용 역량을 쌓았고 지난 8월 8일 AI POT 자격시험에 응시해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AI 를 사용하면서도 어떻게 질문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는 잘 몰랐는데, 교육을 통해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부나 진로를 준비할 때 AI 를 보다 잘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AI POT 자격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직접 배우고 자격 취득에 도전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배움이 성장으로 성장이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지원, 진로·직업체험, 취업 및 자립 지원, 건강검진,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충남상인연합회로부터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보령시 일원에서 충남상인연합회가 주관해 ‘2026 충남 상인연합회 워크숍’ 이 개최됐다.충남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써온 시장과 개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방향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서산동부전통시장은 상인회를 중심으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 상인 간 협력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시는 대형 전광판, 옥상 방수 공사, 태양관 발전시설 설치, 도시가스 공급 등을 지원했다.아울러 이현종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상인 간 협력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온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충남상인연합회로부터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6개 어가의 조피볼락 치어 42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 긴급 방류는 양식장 내 사육밀도를 낮춰 양식어류의 산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3일부터 관내 해역에는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으며 양식 어가의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된다.올해 긴급 방류는 지난해 방류량 16만 250마리 대비 약 2.7배 규모다.방류 추진 어가는 가로림만, 삼길포 일원에서 양식 중인 어가로 방류된 치어 한 마리당 700원, 최대 5000만원 한도의 재난 지원금이 지급된다.이번 지급되는 총 재난 지원금은 어가별 지급 한도 등을 반영해 2억 6901만원이다.방류 대상 조피볼락 치어들은 전염병 정밀검사를 통해 건강한 것으로 확인된 개체다.시는 방류 물량 출하 신고와 일정 기간 포획 금지 등 사후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양식장 관리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적정한 사료 공급과 밀도 준수 등 고수온기 양식 어장 지도·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긴급 방류를 신청한 13개 어가를 대상으로 양식 현황과 기초 수질을 조사하고 어류 전염병 검사를 추진했다.이어 양식장 사육밀도와 수온에 따른 산소 부족 위험 정도를 평가해 폐사 위험이 많은 어가부터 방류 대상자를 선정했다.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긴급 방류를 통해 양식 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류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함께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수산자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내실 있는 을지연습 추진으로 국가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각 부서와 관련 기관 임무 수행 계획 및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을지연습 사태별 대응 계획과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 상황 시 전시 임무 수행 절차 숙달을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비상 대비 훈련이다.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민·관·군·경·소방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19일에는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대형 화재를 가정해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실제 훈련이 진행된다.20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이 예정돼 있다.이 밖에도 실시간으로 부여되는 상황에 대해 판단 회의와 함께 대응이 이어진다.시는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추진해 재난·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을지연습이 시시각각 변하는 국가비상사태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기르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대해 시민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다.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부터 문화회관, 여름 테마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벤트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소식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추진됐다.시는 시 캐릭터 해누리와 해나리, 가티와 오슈를 활용한 포토존과 등재 축하 메시지 게시판을 설치해 운영했다.시민들은 시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게시판에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대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시는 시민들이 남긴 축하 메시지를 모아 24일부터 시청사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이벤트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대한 기쁨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홍보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확대 등재는 지난 7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의결·선포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11일 수석동과 동문1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유족을 찾은 이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뜻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수석동에서는 애국지사 박수만 선생의 외손녀 김현란 씨를, 동문1동에서는 이성린 선생의 자녀 이 씨를 만났다.박수만 선생은 1919년 4월 8일 서산군 운산면 보현산 만세봉에서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돼 태형 90도의 즉결 처분을 받았으며 정부는 2026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이성린 선생은 1925년 12월 서울, 비밀결사에 참여해 신사회 건설 방안 등을 협의하다가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을 복역했으며 정부는 202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현재 시 관내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26명이 거주하고 있다.시는 광복절을 맞아 유족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릴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의 역사와 자주독립의 의미를 계승하고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선다.시는 올해 상반기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AI 기반 성장 예측 및 맞춤형 성장관리 지원 등 사업을 추진했다.인공지능·사물인터넷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는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426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 유도, 자기 건강관리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전문 인력의 상담이 지원된다.모바일 헬스케어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시민 107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이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상담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신규 시책인 AI 기반 성장 예측 및 맞춤형 성장관리 지원 서비스는 서남초등학교 학생 622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사전 신체검사 후 스마트앱을 통해 운동, 영양, 식습관 등 항목에 대한 학생별 집중 관리가 6개월간 진행된다.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전 신체검사에 따른 성장관리 리포트가 제공됐으며 하반기에는 건강관리 상담, 식단, 운동 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AI 운동처방 앱을 활용해 시민 92명을 대상으로 자세·관절 검사와 분석을 실시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제공했다.시는 하반기에도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대상자별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 정보와 운동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8일 한서대학교 글로컬사업단, 뮤직프로덕션학과와 연계해 진행한 ‘AI 뮤직 크리에이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경험을 쌓고 주도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수별 5회기씩 총 2기로 운영됐으며 △학과 교수진의 지도에 따른 스토리텔링 작사 및 AI 음악 제작 플랫폼 ‘수노’를 활용한 작곡 △대학 녹음실 탐방 및 음원 감상·피드백 △보컬 녹음 체험 △자작곡 맞춤형 영상 제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AI를 활용해 내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협력으로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은 서산문화복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5일간, 총 1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드론축구‘공널러가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적 성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초기 회기 동안 기초 조종법과 정밀 비행 기술을 차근차근 익히며 드론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이어 진행된 4·5회기에서는 실제 전문 드론축구장을 활용해 실전 감각을 살린 팀 경기를 펼쳤다.초반에는 드론 조종에 익숙하지 않아 허공을 헤매기도 했으나, 실전 경기에 들어서자 넘치는 승부욕과 팀워크를 발휘했다.서로 득점을 외치며 공격과 수비를 빠르게 전환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들을 만들어냈다.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향후 자신의 꿈을 향해 진로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활동의 안정성을 국가가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다채롭게 운영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e스포츠 진로체험을 주제로 하는 ‘E-Lean 스포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낸다.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친환경 수소전기 기반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및 핵심부품의 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시험·인증하는 인프라다.해당 사업은 서산시, 충남도, 우주항공청이 총괄하고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비롯해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서대가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 중이다.총사업비 314억원이 투입돼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연면적 2915㎡ 규모로 조성되며 시험·인증을 위한 5개 시험동과 1면의 버티포트, 2면의 계류장 등을 갖춘다.시는 센터 준공을 계기로 시험평가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연구·실증·제조·정비를 연계하는 원스톱 시험평가·인증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업의 업종 전환과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이어 충남도와 협업해 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43만1224㎡ 일원을 미래 항공 모빌리티 특화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특화단지에는 한서대 글로컬 특화연구센터, 활주로 관련 기업 부지가 조성된다.시는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동안 제한됐던 제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연구·실증 기반 확충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서산이 미래 친환경 항공모빌리티의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7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종합 실증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주력산업인 석유화학 분야를 고부가가치 첨단소재 산업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자동차부품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의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비상 상황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지역 내 국가중요시설 보호 대책과 오는 8월 19일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진행되는 실제 훈련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현대케미칼 실제 훈련은 적의 드론 테러로 인한 대형 화재를 가정해 초기 상황 전파, 현장 지휘 체계 가동, 인명 구조 및 대피, 화재 대응, 시설 보호 및 복구 등 절차를 점검한다.시는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와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며 “실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대응을 위한 을지훈련이 예정돼 있다.시는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훈련 참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내 손에 해봄’앱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개발된 모바일 앱 ‘내 손에 해봄’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에서 운영되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앱을 고도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고도화를 통해 △위치 기반 주변 돌봄 기관 확인 및 신청 △학생 이동 경로 실시간 확인 및 알림 △출결·귀가 통합 관리 기능 등이 구현됐다.특히 학부모와 학생, 교사 간 즉각적인 정보 교류를 지원하는 해봄톡도 도입됐다.지난 10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는 ‘내 손에 해봄 앱 플랫폼 고도화 완료보고회’ 가 열렸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충청남도교육청, 한서대학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앱의 주요 기능을 공유하고 앱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교육지원청, 한서대학교와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의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내 손에 해봄’앱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안전한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유용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