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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일 송산면 가곡리 499번지 일원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시는 20년 이상 운영해 온 기존 재활용품선별센터의 노후화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선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준공했다.새롭게 조성된 생활자원회수센터에는 파봉기, 트롬멜, 발리스틱, 광학선별기 등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30톤 규모의 재활용품을 분리·선별할 수 있다.특히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통해 재활용품의 선별 효율이 높아지고 기존 노후 시설에서 근무하던 작업자들의 근로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강남기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을 통해 재활용품의 안정적인 처리와 선별효율 향상은 물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을 위한 시설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8일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당진의 주요 현안을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충남도와 당진시 간 상생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당진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수현 지사는 이날 김기재 당진시장과의 조찬간담회를 시작으로 언론인 간담회와 시민과의 대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조찬간담회에서 당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충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주요 건의사항은 △국가 농업 AX 플랫폼 조성사업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소상공인회관 건립 △당진시민축구단 운영비 지원 등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은 철강산업과 농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이제는 AI와 데이터, 첨단농업, 스마트양식 등 미래산업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당진의 AI산업·농업·수산 등 다양한 자원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해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찬간담회에 이어 박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당진의 주요 지역 현안과 충남도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 충남도정의 주요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당진시는 이번 박수현 도지사의 방문을 계기로 충남도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망 구축을 위해 읍면동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본격적인 ‘전담인력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지난 9월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돌봄 전담인력을 1명씩 추가 배치했다.이번 인력 배치는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거주지 가까이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전담인력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연계하는 역할을 한층 충실히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번 전담인력 배치와 함께 시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5대 일상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한다.주요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위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이미용지원 △병원 방문 등 외출을 돕는 동행지원 △낙상 예방 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이다.시는 퇴원 환자에도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전담인력의 현장 방문 상담과 밀착 관리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읍면동 전담인력 추가 배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당진시의 강력한 의지”며 “가사, 식사, 동행 등 시민 일상에 꼭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돌봄 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상돌봄 서비스를 희망하거나 퇴원을 앞두고 돌봄 상담이 필요한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일 아미미술관에서 충남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잇다 있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새일센터가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여성 일자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이 경력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기업과 여성을 잇다,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내일의 희망이 있다, 나의 성장이 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잇다’에는 기업과 여성을 연결하고 여성의 경력이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뜻을, ‘있다’에는 지속적인 경제활동 속에서 내일의 희망과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뜻을 담았다.시는 이러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여성의 취업과 경력 유지를 함께 지원하는 새일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참여 종사자들과 여성의 일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여성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채용을 넘어 직장 적응과 고용유지, 경력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독려했다.이날 센터는 캠페인에 함께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통한 직무소진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여성 취업지원 현장에서 힘쓰는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잇다 있다’는 기업과 여성의 연결이 지속적인 경력으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여성이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는 메시지”며 “앞으로도 여성과 기업을 잇고 여성의 경력을 이어가는 지원을 통해,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잇다 있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오는 15일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10월 7일 당진시 최초로 문을 연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를 시작으로 당진시의 센터 개소 일정에 맞춰 농촌협약사업과 연계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냥해드림센터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 집수리, 공구대여 등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고대면 센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당진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는 고대면 마을관리소 운영 프로그램, 대호지면 주거환경정비 프로그램 등 현재 추진 중인 8개 읍면 지역별 농촌협약사업을 그냥해드림센터와 연계해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존 농촌협약사업의 자원과 프로그램을 주민 생활서비스 연계해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사는 당진시의 센터 확대 일정에 맞춰 사업별 사업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의견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예산군 고덕면 상몽2리 주민들이 마을해설사 양성과 마을투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정미희망나눔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충남형 희망마을 선행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마을해설사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상몽2리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를 통해 마련됐다.상몽2리 주민들은 이날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해설사 양성과정과 마을투어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정미희망나눔센터를 거점으로 진행되는 ‘정의로운 천의리 한바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참가자들은 남상락 애국지사를 주제로 한 태극기 그리기 체험을 시작으로 이현옥 마을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똑대기터, 꺼먹창고 천의시장, 4·4독립만세운동 기념탑 등 정미면 천의리의 역사·문화 자원을 둘러봤다.이현옥 마을해설사는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뒤 정미희망나눔센터에서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주민들에게 마을 자원을 활용한 해설과 투어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견학에 참여한 상몽2리 주민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해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활용한 마을해설 활동을 구상해 보겠다”고 말했다.이일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이번 방문이 마을해설사 양성과 마을 자원 활용 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마을 자원을 직접 발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을활동가 역량 강화와 관련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도시공사가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에서 우수구매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포상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활성화와 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진도시공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왔다.특히 각 부서의 구매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독려하는 등 기관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양수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공공구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2026 당진면천읍성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면천읍성은 조선의 역사와 근현대의 감성이 어우러져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이색적인 특색을 갖춘 곳으로 면천읍성이 복원되기 시작하면서 방문객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관광지이다.올해 당진면천읍성축제는 ‘들어유’라는 주제로 음악과 음식, 이야기를 듣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축제 기간 조종관과 장청, 골정지 등 면천읍성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 도슨트 투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첫째 날 저녁에는 가수 양희은의 특별 콘서트와 드론쇼가 펼쳐진다.둘째 날에는 세한대학교 풍물 공연 등 우리나라의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모두의 노래자랑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면천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면천읍성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 협업과제 3분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4분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자살예방관인 부시장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여하는 자살예방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한 이후, 부서별 협업과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서 부서별로 2~3개의 자살예방 협업과제를 제안받아 총 86개 과제를 발굴했으며 3분기까지 이 가운데 82개 과제를 추진해 95.3%의 추진율을 기록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과제별 세부 추진 실적과 모니터링 결과를 점검하고 4분기 추진계획과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시는 3대 전략인 인식 개선 홍보사업, 환경 조성, 자살예방 서비스를 중심으로 과제를 추진했으며 우수 추진 사례로 올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지역 맞춤형 노력이 주목받았다.또한 시는 응급의료기관 정보연계 강화, 청소년 자살예방 협업체계 강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다빈도 지역 원·투룸 공간 대상 찾아가는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전 부서가 함께 만든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위험 신호를 촘촘하게 발견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 5개소에 실습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전공 대학생과 청년, 고등학생 등이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현장실습형 사업이다.올해 프로젝트는 ‘K-동화정원’을 주제로 추진됐다.참가 청년들은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을 선보여, 일상에서 시민들에게 색다른 정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정원은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당진시청 내 2곳을 비롯해 수다벅스 2호점, 보건소, 송악도서관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 5곳을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접근성과 시민 체감도를 극대화한 실용적인 정원으로 탈바꿈했다.조성을 마친 5개소의 실습정원은 향후 전문가 현장심사와 모니터링을 거쳐 최종 평가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멘토 정원작가와 함께 땀 흘려 완성한 정원이 시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제주복합체육관에서 지난 6일 사전경기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출전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준결승에 진출해 요넥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당진시청은 준결승에서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하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듀스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치는 등 마지막까지 경기에 집중하며 기량을 발휘했다.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된 실업팀들이 출전한 가운데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손진환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꾸준히 훈련하며 다져온 팀워크와 경기력, 그리고 당진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손진환 감독과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을 발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손진환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인권감수성 이해 및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및 차별 사례를 예방해 인권 친화적인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인권 감수성의 이해 △공무원 인권 침해 사례 공유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다짐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당진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