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 여름방학 특별기획 어린이 환경 체험전 ‘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 개최

[Ytv영상스토리] 올여름, 놀면서 배우는 탄소중립 어린이 환경 체험전 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 여름방학, 전시관이 놀이터가 된다 재단법인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당진문화재단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도시 정책과 연결하는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다음 세대’ 가 있었다.특히 당진형 문화도시는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당진이 환경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번 전시는 이러한 당진형 문화도시의 지향점을 어린이 세대의 눈높이에서 함께 그려보는 자리이자, 문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의제를 시민과 나누는 실천적 시도이기도 하다.이번 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환경교육 전시다.전시관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놀이와 미션, 체험이 이어지는 배움의 공간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방학 체험을, 가족에게는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관람객은 캐릭터 ‘도리’ 와 함께 쓰레기 더미 마을 ‘정크빌’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기후변화, 분리배출, 자원순환, 재생에너지, 탄소발자국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체험존은 ‘날씨가 이상해’, ‘재생에너지’, ‘리사이클 챌린지’, ‘정클 보드게임’, ‘리사이클 레이스’, ‘에코러너’, ‘에코팝’, ‘나의 탄소 발자국’, ‘정크빌 극장’등 총 9개로 운영된다.도슨트 프로그램은 하루 4회 진행되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회차별 정원은 20명으로 사전접수를 우선 운영하며 정원 미달 시 현장접수를 병행한다.당진문화재단은 “우리 어린이들이 당진의 꿈이다”며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 당진의 미래에는 든든한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 천년고찰 영탑사 굿즈 한국관광명품점 입점

[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당진시, 여름철 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총력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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