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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7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를 대상으로 2026년 참여기구 연합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기관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산유수와 대학생서포터즈 송이송이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기관 운영 현황과 참여기구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시설 이용 개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참여기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청소년들은 기관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기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기관장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고 기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관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대학생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와 기관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0일 면천면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6~17일 이틀간 면천면에서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면천 초중학교 학생 2명과 지역 내 주택 화재 전소 가구에 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태붕 회장은 “회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전달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자건 면천면장은 “평소에도 면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취약계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최근 정미면 18개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초 작업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마을 안길과 도로변, 공원 등 생활권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제초 작업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정미면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미면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을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가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요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요리사 직업 특강을 통해 요리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로 운영됐으며 1회기에는 중국 요리인 멘보샤 만들기, 2회기에는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3회기에는 베트남 전통 음식인 짜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의 음식이 가진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배우고 직접 조리 과정을 경험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요리사 직업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의 경험담과 직업 소개가 이루어져 청소년들이 요리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며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요리 활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진로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6일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2026년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첫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약시우강사랑채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에서는 주민총회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마을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마을계획동아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마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 주민총회사업과 시책으로 제안할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모임으로 올해 에는 총 3회차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는 지난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지난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총 9개의 의제를 도출했으며이 중 ‘우강의 사계 달력 제작’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올해 말 제작을 앞두고 있다.또한 5개 의제도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도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좋은 의제가 많이 발굴됐고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 많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우강면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지난 27일 수청동 카페로우에서 개최한 ‘청년 푸른밤 플리마켓’ 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진행한 ‘청년은 별걸 다 해봄’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음당진’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육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기 위해 만든 지역 공동브랜드다.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되어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꽈리 피플 타코’, ‘당진 감자 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로컬 먹거리가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당진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협력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어린이 작은 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방문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플리마켓을 즐겼다.저녁 시간에는 버스킹 공연 ‘푸른밤 음악 여행’ 이 이어졌다.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민들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초여름 밤을 만끽했다.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청년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이음당진을 통해 연결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 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