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 홍익표 정무수석 면담…GTX-C 천안 연장 국비 반영 건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한 충남·강원 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이 8일 홍익표 정무수석을 만나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구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반영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진석·이재관·이정문 의원과 전은수·허영 국회의원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함께했다.이번 면담은 지난 1일 충남 천안·아산과 강원 춘천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B·C 노선 연장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전액 원인자 부담 방식 재검토를 정부에 요구한 데 이어 지자체 차원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장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원인자 부담 방식은 막대한 건설비로 인해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지역균형발전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재정사업 전환과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적극 건의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GTX-C 천안 연장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충청권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 인프라”며 “열악한 지방재정 부담을 덜고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국가재정사업 반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충남도 주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충청남도 주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충남 16개 시·군·구 지적직 공무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시에서는 서북구 민원지적과 박종익·박준호 주무관과 본청 토지정보과 김기현 주무관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출전해 GNSS 측량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 결정 및 영상 촬영, 후처리 작업 등을 완벽히 수행하며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을 발휘했다.대표팀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서북구와 본청 간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수상에 따라 대표팀은 내년에 열리는 ‘2027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서북구는 앞으로도 GNSS 측량장비를 활용한 지적측량 현지검사를 실시해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정우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서북구와 본청이 뜻을 모아 협업하고 직원들이 평소 최신 측량 기술을 연마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대관전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의 ‘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 창립전’은 10월 9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출품한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전한다.홍창호의 ‘유토피아 - 부유하는 상처’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유토피아’ 와 ‘부유하는 상처’를 주제로 일상의 오브제와 사진 이미지를 재구성해 현실과 이상, 완전성과 불완전성의 경계를 회화적으로 탐구한다.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의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은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며 발달장애 작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기쁨과 감정, 익숙한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예술로 선보인다.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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