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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8일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에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준공식을 열었다.이날 준공식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영농조합법인 우리친환경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 시설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총사업비 9억 46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390㎡ 규모로 친환경 교육관, 저온창고 소포장실을 갖춘 2개 동을 조성했다.시는 이번 기반시설을 거점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을 지원하고 농업인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중요한 분야”며 “이번 시설이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28일 주민자치회가 ‘천안시 북면- 전북 군산시 나운2동 자매결연 상호 교류 20주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북면과 나운2동은 지난 2007년 6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년째 각각의 대표농산물인 옥수수와 단호박, 흰찰쌀보리를 상호 교류하며 지역 간의 화합을 다져왔다.이날 행사에서는 20년간 이어온 농산물 교류의 인연을 되돌아보고 100년의 우정을 기약하는 퍼포먼스로 양 주민자치단체 간 상호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백만 나운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농산물을 나누며 이어온 교류가 이제는 단순한 교환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인연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 북면과 함께 정을 나누고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최윤희 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지금까지 이어온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친구이자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입법, 소통 등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시는 2022~2023년 정책대상에 이어 2024년부터 올해까지 종합대상을 잇달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청년참여기구 운영과 청년 관련 행사 개최, 참여 프로그램 상설화, 청년활동 지원, 12개 대학 연합축제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온 정책 성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다음달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했다.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영어를 통해 생각을 표현하고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예선에는 초등부A 100명, 초등부B 80명, 초등부C 80명, 중등부 88명 등 전국에서 총 348명이 참가했다.본선 무대에 오른 부문별 1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는 꿈과 장래희망, 과학과 미래산업, 글로벌 시대, 공감과 함께 살아가기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시각을 영어로 발표했다.심사 결과 전체 대상에는 아름초등학교 박준우 학생이 선정됐다.부문별 최우수상은 △초등부A 도담초등학교 장서진 학생 △초등부B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김하민 학생 △초등부C 중리초등학교 김우빈 학생 △중등부 동도중학교 류서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소년들이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길 바란”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천안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할 지역음식점과 푸드트럭 33개 업소를 1차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공개모집으로 접수한 96개 업체를 심사해 종합운동장 내 지역음식점 15곳·푸드트럭 10곳, 삼거리공원 푸드트럭 8곳을 선정했다.다만 삼거리공원 푸드트럭은 신청 업체 간 메뉴가 일부 중복됨에 따라 관람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부족한 2개 메뉴를 추가 모집해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메뉴 다양성, 가격, 위생, 운영 역량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했다.특히 정량평가에 ‘천안시 거주자 우대’항목을 반영해 심사위원 1인당 5점을 배점함으로써 지역 사업자의 참여 기회를 넓혔으며 정성평가로 먹거리 품질과 운영 역량을 함께 검증했다.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위생과 가격 적정성, 메뉴 다양성을 꼼꼼히 살폈다”며 “추가 모집을 통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업체 참여 기회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2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우리 함께 영화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돌봄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염형열·김진민 회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4일 자율방재단이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자율방재단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경로당 10개소와 그늘막 32개소에 방문해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상태 △쉼터 내 청결 및 위생관리 상태 △그늘막 파손·오염 여부 등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홍명화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불편도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찰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물러갈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경과와 표준조사 결과를 점검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정책 기본방향과 기본계획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경찰서 관계자, 아동복지 전문가, 학부모, 아동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표준조사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보고한 뒤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모았다.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에는 아동 1513명, 보호자 437명, 아동관계자 220명 등 총 2170명이 참여했다.이는 유니세프 권고기준인 1555명의 139.5%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다 많은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시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조사 결과를 향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되도록 하겠다”며 “조사 결과와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 FC 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홈경기에서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스포츠 현장을 찾아온 시민과 원정 응원단 등 관람객에게 천안의 관광 정보와 캐릭터를 알리고 경기 관람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시는 경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경기 시작 전까지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부스에서는 천안 관광안내지도와 천안 3대 축제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 캐릭터 ‘누비’ 와 ‘또와’를 소개하는 홍보 공간을 선보였다.경기 직전에는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관람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현장에서 선정된 관람객이 캐릭터 관련 문제를 맞히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퀴즈 진행 중 전광판에 캐릭터 이미지와 관광 정보를 함께 노출해 천안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축구를 보기 위해 천안을 찾은 관람객들이 천안 관광을 친근하게 기억하고 지역 관광지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해 방문객 체류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일 쌍용1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AI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디지털배움터’ 와 연계해 진행된다.교육을 신청한 읍면동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실습 위주의 강의를 제공한다.교육은 AI 를 처음 접하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생성형 AI 의 기본 활용법과 실생활 적용 사례 중심으로 꾸려진다.시는 쌍용1동 첫 교육을 시작으로 읍면동별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의 연령과 AI 활용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정부의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에 발맞춰 지역·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71만 시민 모두가 AI 를 배우는 도시’조성을 목표로 교육 대상과 지역을 지속해서 넓혀나간다.이와 함께 천안아산 AI 특화도시 조성 흐름에 맞춰 시민 체감형 교육을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의 학습 기회를 넓혀 AI 가 일상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AI 특화도시의 경쟁력은 기술과 산업뿐 아니라 시민이 AI 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활용하는 데 있다”며 “연령과 수준에 맞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4일 천안시 서북구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읍면동 찾아가는 AI 교육’에서 주민들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듣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봉명지구 꿈꾸는 레일웨이 AI 라운지’를 준공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동남구 봉명동 장항선 철도 하부 일원에 연면적 799㎡, 3층 규모로 건립된 AI 라운지는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체험과 교육,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복합 거점 공간이다.시는 지난해 7월 착공 이후 공정 관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시설 조성을 마쳤다.이번 시설은 국토교통부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으로 구축한 거점 공간에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도 AI 라운지 운영 사업’충청권 대상지로 선정되며 추진됐다.다음달부터는 시민 누구나 AI 를 쉽게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AI 기초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습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아울러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창업 프로그램도 연계해 지역 AI 생태계 구축과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한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봉명지구 AI 라운지가 시민 체험형 거점 공간이자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AI 를 쉽고 편리하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시청 봉서홀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법령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자가 청렴의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강의와 문화공연을 결합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부패 법령 사례 중심 특강과 샌드아트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특강에서는 신민섭 청렴 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제도의 핵심 내용과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모래와 빛을 활용한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렴은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것을 넘어 시민 입장에서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까지 아우른다”며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