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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아미쌀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시식·홍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아미쌀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거주자들에게 아미쌀의 밥맛과 품질을 알리고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현지 마트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쌀과의 경쟁력을 살펴보고 소비자 반응을 파악해 호주 첫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현재 아미쌀은 네덜란드와 몽골 등 4개국, 3개 대륙에 총 105톤이 수출됐으며 네덜란드와 몽골에는 회당 5톤 이상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수출되고 있다.네덜란드로 수출된 아미쌀 일부는 독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 수출이 성사될 경우, 아미쌀이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에 수출되는 국내 최초의 벼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당진시는 국내에서도 아미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미쌀 취급 업소를 연결한 ‘아미로드’를 운영하고 있다.아미쌀을 상징하는 보라색 입간판이 설치된 아미여울, 아카렌가, 떡하지, 미소미, 순성브루어리 등에서 아미쌀을 활용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가 아미쌀의 네 번째 수출 대륙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아프리카까지 수출시장을 확대해 전 세계 5개 대륙에 수출되는 쌀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송산사회복지관과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교육·체험·자원봉사 등 공동사업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여가·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아동·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지역사회 참여활동 지원 △지역행사, 캠페인 및 자원봉사활동 협력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시설·공간 활용 협력 △지역 네트워크 및 자원 연계,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산사회복지관 학부모 환경실천단 [엄지척]과 연계한 탄소중립프로그램 [엄지척 지구수비대: 마법 비누 대모험]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나경보호 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활동은 △기후변화와 생활 속 환경실천 교육 △EM 마법 비누 만들기 △분리배출 낚시놀이 △지구수비대 임명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의지를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지역사회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학부모 환경실천단과 청소년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세대 간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보다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첫 협력사업인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우고 경험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송산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활동 활성화 및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진로체험, 환경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성과 발표와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활력 ON, 공동체 ON, 미래 ON’을 주제로 농촌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장은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신활력 ZONE’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성장한 액션그룹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청년 팝업 ZONE’에서는 지역 청년 액션그룹이 개발한 이음당진 상품과 로컬푸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공동체 ZONE’에서는 지역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활성화 네트워크의 활동을 소개하고 ‘농촌 피크닉 ZONE’에서는 가을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각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각 테마 공간의 전시·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된다.부스별 체험과 먹거리는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지난 5년간 당진 농촌 곳곳에서 주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만들어 왔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동시에, 지역에서 만들어진 사람과 조직의 연결이 앞으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활력 ON FESTA’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체 기획·제작 창작공연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을 5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2020년 초연과 2021년 재연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재공연을 넘어, 그동안 축적한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연출·안무·무대·음악 등 작품 전반을 새롭게 정비해 당진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창작 레퍼토리로 발전시키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제작된다.당진문화재단은 이를 계기로 작품의 제작 기반을 체계화하고 향후 재공연과 국내 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작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지역에서 만든 창작공연, 지역 청소년에게 무료로 당진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직접 창작·제작한 작품이라는 점을 살려 청소년에게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한다.지역 청소년들이 김대건 신부의 삶과 당진의 역사적 가치를 공연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에서 만들어진 창작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일반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사업을 통해만 55세 이상 고령층,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등 지원 대상자는 1인당 1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할인 대상과 증빙서류 등 세부 적용 기준은 예매 전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당진의 역사와 인물을 동시대 공연예술로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은 당진에서 태어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솔뫼성지라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예술로 재해석한 창제작 공연이다.무용과 뮤지컬의 요소를 결합한 넌버벌 형식을 통해 대사보다 몸짓과 음악을 중심으로 김대건 신부의 삶과 신념, 고난과 희생,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간 도전 정신을 표현한다.연출은 국립무용단 출신이자 대한민국 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자인 최석열 익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맡는다.무용의 표현력을 중심으로 김대건 신부의 삶과 정신을 동시대적인 무대언어로 재해석하고 안무·무대·음악 등 각 창작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로 이어지는 지역 창작 레퍼토리 “안드레아 김대건”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관련해 대전교구 정식 초청작품으로 선정되며 지역을 넘어 더 넓은 관객과 만날 가능성도 열었다.특히 언어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넌버벌 형식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관객에게도 작품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닌다.당진문화재단은 향후 국내 공연장과의 유통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김대건 신부와 역사적 연관성이 깊은 이탈리아 로마·바티칸 등 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안드레아 김대건“은 당진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오늘의 공연예술로 풀어낸 대표적인 지역 창작 레퍼토리”며 “2020년 초연과 2021년 재연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작품의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 한 번 공연하고 끝나는 작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유통되는 당진의 대표 콘텐츠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지역에서 탄생한 창작공연을 청소년들이 무료로 경험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당진에서 만들어지는 문화예술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공연은 11월 13일 오후 2시·오후 7시 30분, 14일 오전 11시·오후 3시, 15일 오후 3시 총 5회에 걸쳐 선보인다.문화회원 선예매는 10월 13일 오후 2시, 일반예매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티켓,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무료 관람 및 관람료 지원사업 할인에 대한 세부사항도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석문면·송악읍·우강면 농가에서 과수농가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이상기후 대응 고품질 배 단지 조성 △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기술지원 등 12개 사업을 자체 평가하고 우수사업장 견학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사업으로 ‘포트묘목을 활용한 사과 다축과원 조성 기술’ 이 소개됐다.이 기술은 포트묘 상태로 20개월 동안 최소 면적 관리를 한 후 다축수형으로 옮겨 심는 방식으로 과원 갱신 시 영농 및 소득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해당 기술은 농작업 시간을 15% 절감하고 생산량을 23% 증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현재 지역 내 15 농가에 2ha가량 조성됐다.또한 시는 국내 육성 우수 사과 품종인 골든볼, 이지플 등에 대해서도 지역실증을 추진하고 있다.두 품종은 고온기 착색 부담이 적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시는 현재 2ha 규모의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10ha까지 확대할 예정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신기술의 공유와 성과를 알릴 수 있었으며 참여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과원 확대 보급으로 농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3일 서야고등학교와 일본 마츠야마 시노노메고등학교 방문단이 당진시청에 방문해 학교 간 국제교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교육국제화특구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두 학교는 그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과 동아시아 평화실현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시노노메고 방문단의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당진시청 견학을 진행했다.이날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본 시노노메고 방문단 11명과 서야고 학생 및 관계자 11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시노노메고 학생 대표 및 서야고 관계자의 인사말, 뮤지컬 영상 관람, 국제교류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당진시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은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서야고등학교는 지난 9월 30일 국제 인증 교육프로그램인‘IB 월드스쿨’인증을 획득하는 등 외국어 특화 및 국제교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노노메고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서야고 학생들과의 홈스테이, 수업 참관, 합덕성당·합덕제 문화 체험, 면천읍성 방문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통해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당진시 성만제 부시장은 “지역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간 국제교류 및 외국어 특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송산사회복지관과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교육·체험·자원봉사 등 공동사업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여가·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아동·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지역사회 참여활동 지원 △지역행사, 캠페인 및 자원봉사활동 협력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시설·공간 활용 협력 △지역 네트워크 및 자원 연계,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산사회복지관 학부모 환경실천단 [엄지척]과 연계한 탄소중립프로그램 [엄지척 지구수비대: 마법 비누 대모험]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나경보호 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활동은 △기후변화와 생활 속 환경실천 교육 △EM 마법 비누 만들기 △분리배출 낚시놀이 △지구수비대 임명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의지를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지역사회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학부모 환경실천단과 청소년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세대 간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보다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첫 협력사업인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우고 경험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송산사회복지관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활동 활성화 및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진로체험, 환경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13일 송산면 송산농협에서 송산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와 송산파출소장 이만순 경감이 진행했으며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카드배송원 사칭 보이스피싱과 자녀사칭 메신저피싱 수법, 실제 피해사례, 대응 요령 등을 설명하고 교통안전 교육은 당진시 교통사고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안전한 보행수칙,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송산면 일대를 돌며 피싱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70명과 학부모 등 450여명이 참여했다.개회식과 모범 아동 36명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장애물 달리기, 응원전,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후원회와 종근당건강의 후원도 더해졌다.지역아동센터후원회는 표창 대상 아동에게 전달할 도서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종근당건강은 아동 영양제를 지원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함께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8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우수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당진시 농산물 가공업체인 세은바이오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창의적이고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가공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경영체들이 참가했다.세은바이오는 당진에서 재배한 서리태를 주원료로 수년간 연구 끝에 직접 개발한 ‘블랙빈 프로틴 밸런스’를 출품했다.해당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갖춘 품질관리 역량 등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세은바이오의 유미희, 박중현 공동대표는 부부로 2023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농업기술센터 공유주방을 통해 농산물 가공업체로 창업했다.이후 수원메가쇼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품 판매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유미희·박중현 세은바이오 공동대표는 “당진 서리태의 가치를 담은 이번 제품이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진의 농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1일 심훈상록문화제와 연계해 당진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차량의 주요 부품과 안전장치를 사전에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당진시전문정비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자동차정비 전문가와 신성대학교 자동차드론모빌리티과 자원봉사자 등 약 70명이 참여해 승용차,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총 350대의 차량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지역 정비업계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 기술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봉사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등 각종 오일류를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각종 등화 장치 등 총 14개 항목이다.특히 전문 정비인력이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와이퍼 무상 교체와 워셔액·엔진오일 보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덜었다.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차량 관리 방법을 안내해 시민들이 차량의 이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 운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및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는 2026년 10월 10일 베이킹동아리 [제 과제 빵점] 청소년들은 지역 사과농장을 방문해 사과 수확 체험과 사과 컵케잌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청소년카페에서 진행하던 베이킹 실습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농장을 찾아 제철 과일을 수확하고 수확한 사과를 베이킹 재료로 활용해 보는 체험형 활동으로 마련됐다.청소년들은 농장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사과의 재배과정과 수확시기, 올바른 수확방법 등을 알아본 후 직접 사과를 따보며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직접 수확한 사과를 베이킹 재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농장 체험 후에는 베이킹 활동으로 이어져 청소년들이 직접 수확한 사과를 손질하고 반죽에 넣어 사과 컵케이크를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재료 준비부터 반죽, 굽기, 장식까지 컵케이크가 완성되는 전 과정에 참여하며 평소 익혀온 베이킹 기술을 실제 활동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딴 사과로 컵케이크를 만든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내가 수확한 사과가 맛있는 디저트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이 연계된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청소년카페 베이킹동아리 [제 과제 빵점]는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베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제과·제빵 관련 역량을 키우고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배움나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 사항은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