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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해중앙신협은 지난 6월 18일 당진시 신평면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행복한 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과 전주 한지 협동조합이 협력, 전국 신협이 참여해 지역 내 아동이 속한 주거 취약 가정에 도배, 장판, 청소 등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특히 습도 조절, 유해 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전주 한지 벽지 및 장판지로 시공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자연소재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한 시공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환경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서해중앙신협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진행해 현재까지 6가구를 지원했으며 도배, 장판뿐만 아니라 노후 전등을 전면 교체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서해중앙신협 원국희 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신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신평면 행정복지센터 이상문 면장은“더운 여름철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해 주신 서해중앙신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나눔 활동이 많이 확산하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매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난방용품 나누기, 장학사업, 이웃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현금 결제를 전면 중단하고 교통카드·모바일 결제만 허용하는 ‘현금 없는 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조치로 운행 정시성 개선, 승객 안전 강화, 환승을 통한 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현금 없는 버스는 탑승 시 운임을 신용·체크카드, 편의점 충전식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로만 결제하도록 하는 정책이다.시행일은 2026년 8월 1일 토요일로 확정됐다.시는 이번 제도의 도입 배경으로 운전 중 거스름돈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금 정산으로 걸리는 시간을 줄여 버스 운행의 정시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카드 결제를 통한 60분 이내 환승 시스템으로 이용객의 대중교통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대상별 준비 사항도 안내됐다.일반 성인은 교통 기능이 포함된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구매해 탑승하면 된다.어린이·청소년의 경우 일 3회 무료 이용 혜택이 유지된다.해당 연령층은 ‘충남 형 알뜰 교통카드’에 온라인에서 회원가입 및 신청을 한 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받으면 된다.어르신 및 교통약자는 무제한 무료 이용 대상에 포함되며 ‘충남형 교통카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수령하면 된다.시는 특히 충남 형 교통카드 대상이 아닌만 74세 이하 어르신들이 새 제도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카드 사용법을 숙지시키는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들이 미리 교통카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과 협력해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구체적 신청 절차 및 자세한 이용 방법은 시청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지역 주민들은 제도 도입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했다.일부는 현금 취급에 따른 안전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환영했지만, 디지털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접근성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시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안내 캠페인과 카드 발급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현금 없는 버스 시행은 대중교통 운행의 효율성 제고와 승객 안전 강화라는 목표 아래 진행되며 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원활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24일 오전 7시, 당진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 90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인사 말씀을 전한다.6월 24일 오전 10시, 청 내 6층 종합상황실에서 ‘제 5회 안전 정책 실무 조정 위원회’를 주재한다.6월 24일 오후 2시,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 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주재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당진 설화 레퍼토리 큐레이션 기획 공연이 다음달 4일 있을 예정이다.이 공연은 문화예술 창작소 내숭이 합덕 지역의 설화와 실존 역사 인물을 배경으로 지역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2026 충남 문화관광재단 충남 문화유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공연 내용은 조선 시대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였던 합덕제와 그 속에서 침술로 의술을 펼친 침술사 조광일의 이야기가 들어있다.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음력 이월 초하루 머슴날과 합덕제 수문을 여는 개통 날의 흥겨운 마을 잔치로 농경의 시작을 알리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물꼬 싸움은 백성들의 삶에 대한 처절한 몸부림의 시작이기도 했다.이들의 삷 속에서 조광일은 권세의 부름을 거절하고 가장 약한 이들의 곁을 지키며 의술을 행하지만 본인은 절대 들어내지 않았다.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공동체의 이야기를 토대로 인간의 존엄과 연대, 권력과 윤리에 관한 질문을 현세대에게 전하는 연극이다.공연은 7. 4 오후 3시와 오후 6시 두 번에 걸쳐 이루어지고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 면천향교가 24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교 아카데미를 개설, 시민들과 만난다.면천향교는 “유교, 문화, 지역 등을 주제로 20개 과목에 이르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21세기 유교 교육기관’ 으로서 시민과 만난다.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본 아카데미는 전국 234개 향교 가운데 22개소만이 선정됐다.강의는 6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면천향교는 본 아카데미를 통해 유교문화를 널리 퍼뜨림과 동시에 향교를 명실상부한 소통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면천향교는 아카데미를 전문 강좌와 교양강좌로 나누어 보다 폭넓은 층에 다양한 시각으로 유교를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정규 면천향교 전교는 “이번 유교 아카데미를 통해 당진 시민들과 후학들에게 유교문화를 알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본래 지방 공교육기관인 향교는 근대에 들어 석전대제 등 제의 기능만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지방민의 교육 · 교화라는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는 우강면의 구혜정 사무장이 지난 17일 국립공주대학교 예산 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주민 분야 활동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을 통해 마련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기반으로 주민 공동체의 화합과 복지를 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온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및 농촌 지역 개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다.충청남도 농촌 재구조화 과가 주최하고 충남 농촌 산업 활성화 센터가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 도내 10개 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올해 대회는 △마을만들기 △농촌 환경개선 △우수 주민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구혜정 사무장은이 중 우수주민 분야의 활동가 부문에 당진시 대표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거머줬다.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가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중심축으로 기능하도록 헌신해 온 현장 경험을 진정성 있게 발표해 큰 공감을 얻었다.이번 수상은 거점 공간에 주민 눈높이에 맞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채워 넣으며 묵묵히 땀 흘려온 활동가의 역량이 빛을 발한 결과다.동시에 현장의 활동가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해 온 당진시의 지원이 조화를 이루어 낸 값진 결실이기도 하다.이일순 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 센터장은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복지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며 든든한 가교 구실을 해준 구혜정 사무장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성실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충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구혜정 사무장은 오는 6월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충청남도 대표 활동가로 출전해 다시 한번 우수 사례를 알릴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6년 제9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오는 7월 03일부터 7월 05일까지 3일간 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 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국가유산이다.또한 합덕제에는 여름철 연꽃, 그리고 생명력 벽사의 의미와 옛 조상들의 삶 속에 행운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버드나무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축제 1일 차는 △개막 행사 △초대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EDM 파티가 진행되며 2일 차는 △낙화놀이 △물 축제 △워터슬라이드 및 풀장 운영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또한, 3일 차를 포함한 행사 전 기간 △ 테마 박물관 체험교육 △유유자적 합덕제 생태 해설 스탬프 투어 △별과 태양을 만나는 천문체험 △깡통열차 △벼룩시장 △지역 특산물 체험 △다문화 체험 △연호 네 컷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합덕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여름철 당진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23일 오후 4시, 청 내 7층 부시장실에서 ‘수시 인사 사령’을 주재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 D-78을 기념해 시민 참여형 홍보 행사를 진행하며 대회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당진시는 6월 17일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7.80초를 잡아라’게임 이벤트와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대회 개최까지 78일 남은 시점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대회 개최 소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 600여명이 참여해 게임과 뽑기 이벤트를 즐겼으며 우양산과 미니 선풍기부터 연필 등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행사는 많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게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당진시는 이번 대회가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전반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당진시와 당진시체육회 관계자는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 프로그램과 개회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적극 행정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적극 행정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최영호 강사를 초청해 ‘적극행정,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다년간의 공직 생활을 통해 축적된 적극 행정 노하우를 사례와 시청각 자료 중심으로 전달했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황침현 부시장이 참석해 인사 말씀을 전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황 부시장은 “시민들의 행정 욕구가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당진시의 도약을 이끌기 위해 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태도와 유연한 마인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이어 시 관계자는 “적극 행정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해 시민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필수 요소”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적극 행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그 공감대를 함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시정 발전 공헌 및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연 2회 발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 행정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면책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자율방재단는 6월 20일 토요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당진시자율방재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한마음대회에는 올해로 제3회차 행사로써 자율방재단원 및 관계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해명랑 운동회, 유공자 포상, 노래자랑, 시상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이번 한마음대회는 2년 연속 이어진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역 축제 안전관리 인력 지원 등 크고 작은 자율방재 활동을 위해 고생한 단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각 단원 간 협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시 관계자는“당진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고마운 단체”며 “개인 시간을 할애하면서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지원해 주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한 봄학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얼.토.당.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가 △타로 △디지털 드로잉 등 총 3개 과목으로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며 문화·예술·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요가 프로그램은 호흡과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했으며 타로 프로그램은 카드의 상징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이해와 감정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은 나만의 캐릭터를 기획하고 인스타툰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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