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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신평면 매산1리 마을회가 지난 23일 당진 황토 감자 120상자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기탁한 감자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박종환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주민들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매산1리 마을회는 지난해에도 감자 150상자와 들기름 100병을 전달하는 등 2020년부터 꾸준히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기획사업 [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를 운영한다.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하며 여가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2023년 8월 개관한 청소년 이용시설이다.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노래방, 댄스연습실,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보드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텀블러 지참 시 하루에 음료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는 수다벅스 2호점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장 적립형 이벤트로 텀블러를 지참해 카페테리아 음료를 이용하면 쿠폰에 도장을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수다벅스 2호점을 보다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수다벅스 2호점을 방문한 청소년이 텀블러를 지참하고 카페테리아 음료를 이용하면 도장을 적립할 수 있으며 도장 4개 적립 시 음료 한 잔, 도장 8개 적립 시 음료 한 잔과 간식이 제공된다.또한 수다벅스 2호점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도장이 2배로 적립되며 챌린지를 완료한 청소년 중 월별 5명을 추첨해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수다벅스 2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는 이번 챌린지의 기획부터 홍보, 운영, 평가까지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 주도 기획사업의 의미를 더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위원장은 “텀블러 의무화 이후 카페테리아 이용이 줄어든 점을 보며 청소년들이 다시 즐겁게 수다벅스 2호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며 “이번 [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를 통해 텀블러를 챙기는 일이 부담이 아닌 재미있는 참여가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도장을 모으며 수다벅스 2호점을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를 필두로 청소년 중심의 자치활동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 다함께플랫폼에서 지역 문화 자생력을 높이고 도시재생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합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모집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시는 지속적인 참여 의지가 높거나 합덕·우강 등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교육생을 선발했다.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구축된 하드웨어 거점시설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입혀,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첫 수업에 참석한 당진시청 도시재생팀장은 “아무리 좋은 공간과 인프라를 만들더라도 그 공간을 완성하는 마지막 열쇠는 결국 ‘주민참여와 활용도’”며 “여러분께서 꿈꾸는 합덕의 미래를 마음껏 디자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이번 과정이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합덕의 공간에서 멋지게 실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맥락 이해 △현장 리서치를 통한 자원 해석 △기획의 논리 구조 설계 및 타겟 분석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제 합덕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적용해 보는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한다.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균형을 이루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합도초등학교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각 마을 경로당 및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농작물 재배와 수확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학생들은 감자 수확 과정에 참여하며 농촌의 땀과 보람을 느꼈으며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각 마을 경로당과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고관순 합덕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수확 체험은 교육적 의미가 크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최송희 합덕읍 새마을 부녀회장 또한“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5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황침현 부시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용기와 정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황침현 부시장은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의 참다운 용기와 애국심으로 지킨 오늘의 대한민국 평화를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염원”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이 예우받고 존경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보훈 정책을 지속 추진해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4일 오전 당진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90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중소·중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카이스트 장동인 책임교수가 초빙 강사로 나서 ‘AI 기반 생산성 혁신 및 중소·중견기업 DX 전략’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 지역 주요 기업체 임직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지역 경제협력 강화의 장을 만들었다.당진시 관계자는 “AI 와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되고 있다”며 “AI 기술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고 모든 기업이 준비해야 할 생존 전략”이라고 말했다.이어 “기업이 글로벌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업 지원과 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0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7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오의 역사적 의미와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체험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이자 당진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이번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프로그램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부속 시설인 ‘합덕제 소통공간’ 개관을 기념해 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 지낸 소남천문학사연구소 이용복 소장을 초청해 ‘이십사기와 단오’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했다.또한, 합덕제 생태광광체험센터 주변에서는 ‘단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행사장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단오를 전후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즐겨 마셨던 제호탕 시음을 비롯해 전통 한복 입어보기, 애호 부적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합덕제 연 in 고추장 만들기, 창포 머리감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합덕제 소통공간에서는 해나루쌀 활용한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와 단오 수리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1쪽 배포일시 2026년 6월 24일 담당부서 우강면 총무팀 담당과장 신낙현 부면장 한유우 주무관 엽민경 당진시, 우강면 탄소 중립 실천 3R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 상반기 성과 잇는 두 번째 발걸음, 자원순환 일상화 독려 -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열린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3R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개최된 1차 행사에 이어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 문화를 우강면 고유의 환경 운동으로 완전히 정착시키고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했다.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 페트병, 헌 옷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들을 행사장으로 나르고 이를 종류별로 분류하는 자원순환 작업을 펼쳤다.특히 참여자들은 ‘3R’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등 세 가지 핵심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정밀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병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지난봄에 이어 이번 여름철 행사까지 변함없는 열정으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기적인 자원순환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우강면의 건강한 일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일 입소 청소년의 도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자기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무부와 연계한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이 도박의 개념과 종류, 중독의 특성과 위험성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도박 권유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과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시청각 자료와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청소년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참여형 활동을 통해 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도박이 단순한 재미가 아니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고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이런 상황이 생기면 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왜 위험한지 알고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최근 청소년들이 온라인 환경을 통해 불법 도박 및 도박 콘텐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입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 생활보호, 정서적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그 밖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추가로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지원 종합 포털사이트 청소년 1388에서는 내 주변의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365일 24시간 온라인을 통해 전문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와 (재)당진문화재단이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한 문화예술관광축제 2026 또봄면천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다시 또 만난 지금이 순간이, 우리의 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음악 공연, 거리예술, 퍼레이드, 전시, 체험, 미식, 야간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특히 로이킴, 카더가든, 스윗소로우, 악단광칠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면천읍성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으며 극단 봄의 대형 인형극 보라매와 아이와 방송인 윤택, 퍼포먼스 그룹 쏘왓놀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또봄면천 퍼레이드’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 첫날 밤 펼쳐진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 역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이야기와 면천의 상징인 진달래, 두견주, 은행나무 등을 형상화한 드론 연출은 면천의 역사와 문화를 아름답게 담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올해 처음 선보인 키즈존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지역의 작가와 연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드로잉 체험, 어린이 공연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또한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달려봄, DJ 야장, 아트마켓, 거리예술 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면천읍성 전역에서 펼쳐지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는 기존 노선을 확대해 당진버스터미널과 당진시청, 아미산입구, 기지시 등을 연결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 성과를 넘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기지시줄다리기와 같은 전통문화 축제를 제외하면 그동안 당진에는 대규모 문화예술 중심 축제가 많지 않았으나, 또봄면천은 역사문화유산인 면천읍성을 기반으로 공연·전시·체험·관광을 결합한 문화예술관광형 축제로 성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5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충청남도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또봄면천을 함께 만들어주신 시민과 관광객,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참여 예술가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또봄면천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학부모지원단을 대상으로 상반기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부모들의 자기 이해와 소통 역량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지난 4월 22일에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안녕? 나 알아보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운영 결과와 2026년 학부모지원단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TCI 를 활용해 자신의 기질과 성격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기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자신의 성향을 바탕으로 자녀 및 타인과의 차이를 이해하며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6월 17일에는 역량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 '한 송이의 꽃, 하나가 되는 우리'를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자이언트플라워 합동작품 제작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을 경험하며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완성된 작품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합덕청소년어울림마당 포토존 부스에 활용될 예정으로 학부모지원단이 지역사회 행사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1일 위촉된 2026년 학부모지원단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구성원 간 관계 형성과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그동안 합덕 지역에서는 집단상담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당진 시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지역 내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고 함께 소통하고 작품을 만들며 학부모지원단 구성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우리가 함께 만든 작품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포토존으로 활용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학부모지원단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상반기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시가족센터 간 업무협약 및 학부모지원단 역량강화 프로그램 '부모 성장Talk'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사업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 학부모를 위한 서비스 확대에도 의미를 더했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은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합덕청소년어울림마당에 지난해에 이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험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