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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지역 청년들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자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3기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제안으로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된 사업으로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에 필요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관련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20명이며 신청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QR 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계룡복합문화센터 3층 디지털학습실에서 총 7일간 오후 9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인공지능 기초이론 △생성형 AI 와 대규모 언어모델 이해 △프롬프트 설계기법 △이미지 생성 AI 및 멀티모달 활용 △AI 윤리와 보안 △최종 모의고사 및 합격전략 등으로 구성됐다.교육비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교육 수료 후 희망자는 8월 8일 시행 예정인 AI-POT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능력은 취업과 실무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취업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주재로 각 실·과장과 주무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민선9기 시정비전 실현을 위한 하반기 핵심사업 추진 방향과 부서별 실행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달성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지역 선정 및 2025년 6개 분야 1등급 달성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정부 공모사업 선정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산업단지 분양 추진 △계룡사랑상품권 확대 운영과 골목상권 라이즈 지원사업 선정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추진 및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 등 상반기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시는 하반기 민선9기 공약과 핵심사업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 이라는 시정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첨단국방 산업단지를 연계한 AI 첨단 국방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방기관 유치와 특별법 제정 등 대정부 건의사업도 지속 추진해 국방산업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2029계룡세계 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 정주여건 개선 △생활물가 안정 및 일자리 창출 △광역교통망 확충 △AI 기반 스마트 복지·안전 플랫폼 구축 △문화·공원 인프라와 돌봄·복지 서비스 확대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상반기 성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하반기에는 민선9기 핵심사업이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제20회 충청남도 생활원예경진대회’에서 계룡시 대표로 참가한 진병규 씨가 원예활동가 부문 대상을 2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서면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교학습원과 원예활동가 등 2개 분야에서 충남 시·군 대표 참가자들이 프로그램 운영 실적과 지도법 시연 영상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겨뤘다.원예활동가 부문에는 계룡시를 비롯한 도내 5개 시·군 대표가 참가했으며 진병규 씨는 ‘장애인·노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진 씨는 장애 유형과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원예활동 지도기법을 적용해 정서적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인지 수준이 낮은 참여자를 위해 설문과 시각자료를 결합한 자체 개발 효과측정지를 활용하는 등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으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계룡시농업기술센터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치유농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힘써 지역 치유농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과 계룡아띠로타리클럽 대표단 등 20여명을 초청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역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해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계룡시와 계룡아띠로타리클럽,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룡아띠로타리클럽과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양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계룡시가족센터를 찾아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함께 건강·위생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25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어·영어·타갈로그어로 응원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교류는 국가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룡시와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 계룡시는 광석2지구와 농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을 앞두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시는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계 설정 사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석2지구는 광석2리 마을회관, 농소2지구는 농소리 경로당에 각각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했다.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와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가 현장에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도면을 활용해 토지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토지 모양과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소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사무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추진하는 유관기관·단체 방문 일정의 첫 순서로 3일 계룡시 자율방재단을 찾아 단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관별 주요 현안과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이날 자율방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마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아울러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계룡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009년 설립된 지역 재난안전 조직으로 현재 14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평소 장마와 폭염, 한파 등 자연재난 예찰 활동을 비롯해 재난안전 캠페인과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에는 피해 복구 지원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민선9기 시정이 지향하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이응우 시장은 “민선9기 시정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계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오는 15일까지 자율방재단을 시작으로 관내·외 유관기관과 주요 단체 4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시로 선정돼 지난 1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성과와 △급식소 순회방문 지도 실적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우수판매업소 지정률 △우수사례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전반을 종합 평가했다.계룡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어린이 급식소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급식 위생·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급식소 관계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과 급식 현장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위생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우수판매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하고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 안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 30일 ‘제16회 계룡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육·해·공군 군악의장대대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축제 운영 방안과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육군, 해군, 공군 군악의장대대 관계자와 계룡시문화관광재단 축제 관련자 등이 참석해 군악의장 공연의 운영 방향, 공연 동선 및 관람석 안전관리 및 편의 제공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또한 문화축제 시 연주·퍼레이드 특별공연, 문화 콘텐츠 제공, 개막 행사 품질 향상, 주관 주요 문화행사 지원 방안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다.특히 올해 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 및 국군의 날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상호 긴밀히 협조·소통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추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정례적인 만남을 갖기로 했다.그동안 육·해·공군 군악의장대대는 계룡 문화축제 시 각의 특색을 살린 수준 높은 군악공연과 절도있는 의장 시범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재단 관계자는 “육·해·공군 군악의장대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관람객들이 대한민국 국군의 멋진 품격과 감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연과 안전한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 30일 육·해·공군 군악 의장대대 관계자들과 함께 회의를 갖고 제16회 계룡 문화축제 상호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2기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23년부터 4개 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 거점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시는 올해 1기 프로그램으로 면·동별 특성을 반영한 15개 평생학습 과정을 운영했으며 2기에는 △직업능력 2개 과정 △인문교양 4개 과정 △문화예술 6개 과정 등 총 12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강사이며 모집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강사는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지원 가능하나 동일 면·동에는 1개 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최근 5년 이내 해당 분야 강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며 선발은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고득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전자메일로만 가능하며 모집 분야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 또는 계룡시 평생교육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계룡도서관이 대대적인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오는 7월 8일부터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지난 2006년 개관한 계룡도서관은 개관 20년 만에 친환경·고효율 공공건축물로 새단장 했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비 33억 3천만원, 도비 4억 3천만원, 시비 10억원 등 총 47억 6천만원을 투입해 건물 성능과 이용 환경을 전면 개선했다.계룡시 새터산길 27에 위치한 계룡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종합자료실과 청소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이번 리모델링에서는 단열 성능을 높이고 외벽을 보수하는 한편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켰다.내부에는 디자인 가구를 새롭게 배치하고 공간 구성을 개선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특히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자료 열람은 물론 다양한 문화·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의 활용성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계룡도서관은 오는 7월 7일 재개관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한 뒤, 7월 8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7월 11일과 25일 오후 2시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개최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계룡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즐겨 찾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