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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과 계룡아띠로타리클럽 대표단 등 20여명을 초청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역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해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계룡시와 계룡아띠로타리클럽,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룡아띠로타리클럽과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양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계룡시가족센터를 찾아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함께 건강·위생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25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어·영어·타갈로그어로 응원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교류는 국가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룡시와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 계룡시는 광석2지구와 농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을 앞두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시는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계 설정 사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석2지구는 광석2리 마을회관, 농소2지구는 농소리 경로당에 각각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했다.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와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가 현장에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도면을 활용해 토지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토지 모양과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소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사무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장애인 및 24개월 미만의 영아가 있는 다자녀 가구이다.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가운데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한부모가족 등의 영아에게 지원된다.그동안 장애인 및 다자녀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오는 7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많은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원금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신청은 영아 출생 후 24개월이 되기 전까지 정부24 또는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소득기준 완화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영유아 양육 가정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양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25일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 배움스타실에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딩동댕동 돌아온 용용벨을 울려라’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위생·안전·영양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조리 종사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위생·안전·영양 분야를 주제로 한 골든벨 형식의 퀴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식중독 예방, 개인위생관리, 조리공정 관리, 건강한 식생활 등 실제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문제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특히 골든벨 수상자뿐 아니라 응원상과 행운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행사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조리 종사자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돼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고 평소 헷갈렸던 위생·안전 관련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짜는 “이번 행사가 조리 종사자들이 위생·안전·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급식 현장에 적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회복지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급식 수준 향상과 식생활 안전 증진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등 총 3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애향장학회 임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학생 국외연수는 대학생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룡시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국외연수 전 과정을 위탁 없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국외연수 장학생들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영어수업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방문, 명문대학 및 공공도서관 탐방, 다문화 체험, 모의면접, 계룡시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이어 글로벌 문화탐방은만 19세부터 2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국제적 시각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학사업이다.특히 올해는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6월 27일부터 8월 8일 사이 팀별 일정에 따라 7 20일간 호주, 스페인, 포르투갈, 싱가포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들은 직접 기획한 탐방계획에 따라 진로와 연계하거나 계룡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자유롭게 탐방하며 선진 문화와 다양한 사회·교육 환경을 체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이응우 이사장은 “대학생 국외연수와 글로벌 문화탐방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계룡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계룡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42개 팀과 선수·지도자·학부모 등 약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8세부터 13세까지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첫날 조별리그를 거쳐 둘째 날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 부문 우승팀을 가린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총상금 310만원 규모의 시상과 함께 최우수 감독상, 페어플레이상 등도 수여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건전한 스포츠 정신 함양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또한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응급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계룡시를 찾는 만큼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이 계룡시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계룡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계룡시장배 전국 50대 축구대회 등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꾸준히 유치·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응답하라 1950년, 그날의 영웅’을 주제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참전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참전영웅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호국보훈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하나어린이집 원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헌정공연 △편지 낭독 △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또한 샌드아트 공연과 전몰군경 유족의 편지 낭독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참전영웅들의 희생 위에 이뤄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계룡시는 대한민국 호국보훈도시로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호국보훈의 가치가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보훈 명예수당을 월 2만원에서 최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 특강’을 운영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계룡시민과 계룡시 소재 직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건강관리·문화예술·생활분야의 9개 강좌를 마련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학습자 본인이 부담한다.강좌는 성인, 초등학생, 중학생 등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총 9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성인 대상 강좌는 △보이스 트레이닝 스피치 △백세시대 건강관리 통증 셀프케어 △생활 속 부동산 계약 상식과 권리 보호 △보자기 아트 공예 △생활 풍수 인테리어 △천연비누·화장품 만들기 △반려식물 힐링 가드닝 등 7개 과정이다.초등학교 3 6학년을 대상으로는 ‘마음을 표현하는 미술놀이’를 운영하며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는 ‘디지털 드로잉으로 나만의 캐릭터·이모티콘 만들기’강좌를 진행한다.교육은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계룡복합문화센터 내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강좌별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이번 여름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와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식품 레시피 개발·보급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음식점의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외식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신도안 보건지소 조리실습실에서 매주 목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7명이 참여했으며 외식산업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강의는 최근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을 비롯해 메뉴 개발 전략, 조리기술 향상, 위생관리, 원가 절감 방안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참가자들은 새로운 메뉴 개발 기법과 조리 노하우를 익히고 업소별 특성과 고객층에 맞는 메뉴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시 관계자는 “외식업계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영업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교육이 지역 음식점의 메뉴 경쟁력 향상과 경영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시정 성과를 한 권에 담은계룡시정백서를 25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백서는 2022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민선8기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정 자료로 계룡시 개청 이후 최초로 발간되는 공식 시정백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민선8기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시정비전으로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 일반행정 △ 국방·보훈 △문화·체육·관광 △ 안전·건설·도시 △ 지역경제 △ 교육·복지 △ 농림·환경 등 7개 분야 정책 122건 및 면·동 행정의 다양한 현장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특히 백서에는 △ 개청 이후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달성 △ 계룡세계 문화엑스포 및 KADEX 2024 성공개최 △ 지식산업센터 및 지능형센서 스핀 온센터 구축 확정 △ 향적산 생태숲 조성 △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 △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구현 등 민선8기를 대표하는 주요 성과를 담아냈다.또한 분야별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각종 통계와 사진 자료도 함께 수록해, 지난 4년간 계룡시가 이뤄낸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시민 누구나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의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시정백서가 계룡의 도전과 성장의 발자취를 담아 미래 세대에 계승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백서는 계룡시 개청 이후 최초로 발간된 시정 기록물로 국방과 첨단산업이 융합하는 미래도시 계룡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계룡시정백서는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충청남도, 시청 전 부서와 시의회,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계룡시 홈페이지에 e-book 형태로 공개해 민선8기 주요정책과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시정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5년 10월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히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계룡국민체육센터는 헬스장, 다목적 체육관, 탁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종합 생활체육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특히 생활체육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프로그램 구성이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요가, 필라테스, 살세이션, 라인댄스, 태극권 등은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조기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센터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개관 이후 현재까지 이용인원 1만9930명, 매출금액 6515만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센터는 전문 강사진을 배치해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이용자 편의를 위한 쾌적한 시설 관리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청결한 체육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시민들은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강좌가 많아 만족스럽다”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계룡시는 국민체육센터를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소통하는 생활체육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의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계룡국민체육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와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민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복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등이 대표적이다.주요 증상으로는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생명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특히 농업인은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며 고령·여성·1인 농가의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농업작업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서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 자제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20분마다 물 한 컵 이상 마시기 △시원한 장소나 그늘에서 자주 휴식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 착용 및 챙이 넓은 모자 쓰기 △가급적 2인 1조로 작업하며 서로의 건강 상태 살피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온열질환이 의심될 경우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이와 함께 시는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2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쾌적한 쉼터 환경 조성을 위해 각 시설에 여름철 냉방비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폭염이 심화되면서 농업인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영농교육과 현장지도를 통해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