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창의적인 숏폼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2026 계룡시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짧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시민과 국민의 참신한 시각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시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와 계룡시 관광명소이며 계룡시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작품 접수는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직접 촬영·제작한 숏폼 영상과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예술성, 흥미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5명 각 20만원이며 참가 작품 수와 작품 수준 등에 따라 시상 내용은 조정될 수 있다.수상작은 계룡시 공식 SNS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홍보자료 등 계룡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과 국민의 참신한 시선을 통해 계룡시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계룡시를 주제로 개성 있고 창의적인 숏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모전 운영 사무국 또는 시민소통담당관 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9일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알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제5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시농업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을 매개로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나눔과 소통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는 오전 9시 45분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계룡시민대상 및 도시농업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이후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행사장에는 20여 개의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된다.시민들은 가을텃밭 만들기, 반려식물 돌봄, 종자나눔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과 생활원예를 체험하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또한 농업용 드론 시연과 웨어러블 슈트, 농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등을 선보이는 과학영농 홍보관을 운영해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 농업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과 시민 재능기부 공연, 버블쇼, 단체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계룡시 홍보관과 치유의 숲 홍보부스, 심폐소생술 체험 등 유익한 정보와 체험을 접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특히 체험부스에서는 스티커랠리를 진행해 체험 3회를 완료한 참여자에게 반려식물 화분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받을 수 있다.아울러 ‘도시농부의 가을정원’에서는 반려식물 시화작품을 전시해 생활원예의 즐거움을 알리고 반려식물이 일상에 주는 정서적 가치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도시농업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새터산 근린공원을 찾아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도시농업과 생활원예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0일 국회 제2소회실에서 열린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계룡시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충남도·계룡시·논산시·황명선 의원실 공동주최로 마련됐으며 국방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 등 약 120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여줬다.이번 행사는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발표가 임박한 상황 속에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유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실질적인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계룡시는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국방도시임에도, 1993년 3군 본부 이전 이후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이전이 이뤄지지 않아 국방도시 위상에 상응하는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포럼에서는 ‘국방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유치 전략’을 대주제로 안용운 국방산업연구원 박사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전략적 접근방안을, 박민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국방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결정요인 및 입지 평가를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국방·안보·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기관 이전 여건과 지역별 경쟁력, 실현 가능한 유치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계룡시는 3군 본부와의 높은 연계성을 바탕으로 국방 연구·교육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국방대학교와 방위사업청 등 인접 국방자원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또한 계룡IC·계룡역 등 광역교통 여건과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갖추고 있어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계룡시는 하대실2지구 내 공공기관용 부지 1만3557㎡를 확보해 공공기관 이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이는 향후 국방 관련 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계룡시가 즉시 대응 가능한 실질적 수용 여건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현재 계룡시가 유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주요 대상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전력지원체계연구센터, 방위사업교육원 등이다.이들 기관은 국방 연구·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기관으로 계룡시에 집적될 경우 국방행정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역발전과 국가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일부 기관의 경우 수도권 내 입지 재편, 부지 활용 변경, 기능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계룡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논의와 연계해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는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국방도시로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의 당위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 “계룡만의 강점과 당위성을 더욱 분명히 세워 공공기관 이전의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이번 전략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과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논리를 한층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는 12일 센터 야외무대에서 이응우 계룡시장, 계룡시의회 의장과 청소년·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2주년 기념식 ‘두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별마루센터 개관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센터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청소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계룡지역아동센터 사물놀이단 ‘용도령 풍물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표창 및 우수활동 시상,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에서는 우수 청소년자치기구, 우수 청소년봉사자, 우수 직원, 우수 강사, 우수 청소년참여기구 등 5개 분야에서 청소년 활동과 센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청소년의 마음에 별을 달자’라는 슬로건을 담은 피켓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별마루센터의 새로운 도약과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과 동아리축제가 마련됐다.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체험부스 6곳과 스포츠 에어바운스가 운영됐으며 동아리축제에서는 댄스·밴드·요요 등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별마루센터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지난 2024년 9월 신도안면에 개관했다.개관 이후 매년 5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여가·문화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매년 상반기 ‘진로 축제’를 개최해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별마루센터가 개관 2주년을 맞기까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3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연합모금사업 ‘명절 맞이 선물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성금으로 마련한 명절 선물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했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모금과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협의체는 이번 명절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0일 시민체육관에서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주제로 제4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복지박람회로 나눠 진행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사회복지의 날 노래 합창 등이 이어지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복지박람회에는 관내 20여 개 사회복지시설·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참여 부스에서는 △무드등 만들기 △휠체어 및 복지용구 체험 △탄소중립 업사이클링 체험 △효자손 나누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복지서비스 및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민들이 복지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 모두가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기업 및 내년 상반기 기업 채용 시즌에 맞춰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어학 과정과 실전 채용전형 대비 과정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어학 프로그램으로는 ‘초급 토익’과 ‘취업 영어 면접·회화’강좌가 운영된다.‘초급 토익’은 청년 24명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진행되며 토익 기초를 비롯해 문법, 어휘, 듣기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다룬다.‘취업 영어 면접·회화’는 15명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영어 면접 핵심 표현 학습과 모의 면접 중심으로 진행된다.두 강좌 모두 전·현직 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수강생에게는 교육비와 교재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해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실전 취업 전형 대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1:1 맞춤형 자기소개서 첨삭’은 20명을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공기업 NCS 및 대기업 채용 문항에 맞춰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또한 ‘NCS 수리능력 강화 특강’은 24명을 대상으로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최신 출제 경향 분석, 문제 해결 원리 이해, 당일 모의시험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계룡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채용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소소마루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계룡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계룡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 마감일은 어학 강좌는 10월 11일까지, NCS 수리능력 강화 특강은 10월 19일까지, 자기소개서 첨삭은 12월 11일까지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9일 계룡효자부모님케어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제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은 신체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시 보건소는 검진과 함께 결핵 예방수칙과 조기검진의 중요성도 적극 홍보했다.특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검사를 받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무료 정기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결핵 발병률이 높고 면역력 저하로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또한 국내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 수준으로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인 검진의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는 매년 1회 정기적인 결핵검진을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결핵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계룡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금암동과 엄사지역을 중심으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고 차고지 외 밤샘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주택가 밀집지역과 아파트 단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간선도로 등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엄사지구 주택가와 금암동 아파트 단지 주변 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 갓길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도로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 등이다.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등 대형 사업용 차량이 차고지가 아닌 도로변이나 주택가 등에 장시간 주차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단속에 적발된 위반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는 10만원에서 20만원의 과징금 부과 또는 3일에서 5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건설기계는 5만원에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추석 연휴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가정에 보관 중인 폐휴대폰을 안전하게 회수하고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돌아오라 서랍 속 폐휴대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을 시민들이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폐휴대폰에 포함된 유용한 자원을 회수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폐휴대폰 본체 1대를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하면 AA 건전지 2개입 1세트를 증정한다.건전지는 총 200세트를 준비했으며 준비 수량이 소진될 경우 캠페인은 조기 종료된다.배출 가능한 품목은 폐휴대폰 본체, 배터리, 충전기이며 건전지는 폐휴대폰 본체를 배출한 경우에만 제공된다.수거된 폐휴대폰은 배터리 분리와 파쇄·분쇄 등의 과정을 거쳐 유가금속 등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되며 이 과정에서 휴대폰에 남아 있는 개인정보 역시 안전하게 파기된다.또한 폐휴대폰 재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1대당 약 1500원 수준으로 계룡시 명의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시는 별도의 신청이나 접수 절차 없이 시민들이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간편하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집중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도 폐휴대폰 수거함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집에 오래된 휴대폰이 있어도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이나 처리 방법을 몰라 그대로 보관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폐휴대폰을 정리하고 자원순환과 나눔에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