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의 대표 역사문화공간인 사계고택에서 열린 ‘제3회 사계문화제’ 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문화원이 주관해 사계고택 일원에서 진행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사계문화제는 충청의 정신과 선비 문화를 간직한 고택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어린이 중심의 가족형 축제’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화했다.첫째 날 열린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에서는 참가 어린이들의 끼와 재능이 무대 위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쟁쟁한 경쟁을 뚫고 남·여 각 1명이 사계으뜸상에 선발돼 사계고택을 알릴 마스코트로 위촉됐으며 반짝별상과 미소천사상도 함께 수여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같은 날 진행된 사계 백일장에서는 어린이 참가자들이 뛰어난 글솜씨를 선보였다.장원인 시장상을 비롯해 교육장상, 의장상, 문화원장상 등 총 10명에게 상장이 수여되며 미래 인재들을 격려했다.둘째 날에는 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 혼례식이 재현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어린이 벼룩시장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하며 경제 관념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과 함께 예절체험이 진행되어 주말을 맞아 고택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이와 함께 왕대 백중놀이와 육군 국악대 공연, 오프닝 및 개·폐막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공연과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이번 문화제는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응우 시장은 “사계고택을 가득 채운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이번 문화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사계고택이 과거에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미래 세대와 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관내 음식점의 서비스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음식점 영업주 34명과 함께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맛과 친절로 유명한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해 계룡시 음식점의 역량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견학단은 목포시가 선정한 ‘목포 으뜸맛집’과 주요 식당을 방문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시는 이번 견학 결과를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과 친절 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영업주들에게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문화를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제2기 계룡시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노인인권지킴이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의 인권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인권침해 요소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자체에 건의하는 등 지역사회와 시설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맡고 있다.이번 제2기 노인인권지킴이는 기존 1기 활동자 9명이 연임하고 면·동장 추천을 통해 4명을 새롭게 위촉해 총 13명으로 구성됐다.임기는 2027년 6월까지 1년간이며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복경 관장을 강사로 초청해 직무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침해 사례 대응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됐다.이응우 시장은 “노인인권지킴이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살피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인권 파수꾼”이라며 “제2기 인권지킴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 인권이 보장되는 행복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지난해 제1기 노인인권지킴이 운영을 통해 시설 모니터링 66회를 실시하고 시설 운영 개선과 안전관리, 제도 개선 등 총 18건의 건의사항을 발굴·논의하는 등 입소 어르신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충남 부여군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에서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13가구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고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첫째 날 친환경 텃밭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직접 수확한 채소로 식사를 준비하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또한, 바비큐 파티와 캠프파이어 가족 대화 시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국립부여박물관을 방문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가족이 함께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등의 의견이 이어지는 등 참여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캠핑이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관내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 144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학습지원,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신도안면은 19일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개최한 ‘2026 신바람 일일찻집 및 사랑 나눔장터’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신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신도안면과 신도안면주민자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 육성 지원기금 마련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일찻집 운영과 나눔장터등을 통해 후원금을 모금했다.행사장에서는 커피와 차, 음료, 간식 등을 제공하는 일일찻집과 풍선아트, 의류·생활용품·도서 등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사랑 나눔장터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했다.아울러 ‘신도안 옛날 사진전’ 이 함께 열려 620사업 이전 신도안의 옛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담은 사진을 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신도안면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개최된 자체모금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도안면은 다른 면·동에 비해 대규모 기업체나 상업시설이 상대적으로 적어 후원 기반이 넉넉하지 않은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신도안지역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 위원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에 나서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그 결과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당초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한편 신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후원금을 활용해 출산가정 이유식 그릇 지원, 입학 축하 기념사진 지원, 수능 응원물품 지원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9일 관내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충청남도의 ‘2026년 우기 대비 안전점검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집중호우 시 토사 유실과 붕괴, 침수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공사장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건축·토목 분야 대형공사장이며 계룡시에서는 계룡 펠리피아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1개소가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시민안전과와 도시건축과, 건축·토목 분야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공사장 내 흙막이 붕괴 및 침수 우려 여부 △공사장 주변 배수시설과 유입수 처리 대책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 및 △자재 확보 상태 △급경사지 및 절취사면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비상연락망 구축과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비탈면 보호조치 상태 △침하 우려 구간 관리 실태 △공사용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등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 중대한 위험요인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이응우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식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식물의 특성과 계절별 생육환경 △올바른 물주기 및 분갈이 방법 △화분갈이 실습 △병해충 예방 및 관리요령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계룡시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반려식물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녹색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보건소는 18일 사단법인 계룡시새마을회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현재 계룡시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19개 기관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5대 핵심 실천전략인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은이 실천전략 가운데 2가지 이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된다.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계룡시보건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살예방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는 등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공급 안정성, 업체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개 공급업체와 11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선정했다.이에 따라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11개 업체 26종에서 14개 업체 37종으로 확대됐다.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금괴휘낭시에 △쌀누룩크림치즈 △들기름 △참기름 △꿀고추장 △팥쌈장 △전통유지세트 △양갱선물세트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기부자들에게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답례품 확대를 통해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만의 특색을 담은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됐다.계룡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1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대표 안보체험 관광시설인 계룡시병영체험관 홍보에 나서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계룡시병영체험관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국방과 안보,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병영체험관에서는 실제 군 훈련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병영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격체험과 서바이벌 체험, 유격훈련 체험, 레펠 체험 등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군인의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육·해·공군 무기장비 전시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군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VR 체험 콘텐츠도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육군 전차, 해군 잠수함, 공군 전투기 탑승 체험은 물론 가상 전투 체험까지 가능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병영체험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계룡 밀리터리 아카데미’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당일형과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밀리터리 아카데미는 병영생활 체험, 국군도수체조, 전투식량 체험, 군 장비 체험 등 실제 병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계룡시병영체험관은 2025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가치를 검증받았다.아울러 계룡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육군기록전시관, 명예의 전당, 통일탑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계룡 하늘소리길과 향적산 치유의 숲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도 가능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기인 만큼, 계룡시병영체험관이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안보교육과 역사교육, 가족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병영체험관은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안보체험 공간”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국민들께서 병영체험관을 방문해 나라를 지켜온 국군의 헌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병영체험관은 연중 운영 중이며 체험 프로그램 예약과 운영 일정은 계룡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