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기획·준비·운영하는 시민주도형 소통행사로 시민과 시민, 시민과 행정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다.올해 행사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열리며 시정 제안 및 공유 부스, 토크버스킹, 무소음 야외 영화상영, 플리마켓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소통마켓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시민소통공감 행사로 시민이 주도하는 행사 운영을 통해 시민 간, 시민과 행정 간 거리감을 좁히고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시민참여단은 총 45명으로 공개모집 참여단 5명과 시민소통위원회,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계룡시 한아름봉사단 등 3개 단체로 구성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 참여단 5명과 3개 단체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소통마켓 추진방향, 운영체계, 분임별 역할, 행사장 배치 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참여단 의견을 모아 올해 행사 부제를 ‘모두 다 함께, 계룡시 소통마켓’ 으로 선정했다.이는 2024년 ‘같이 한 걸음, 계룡시 소통마켓’, 2025년 ‘함께 두 걸음, 계룡시 소통마켓’에 이은 것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아울러 참여단은 분임별 역할을 배정하고 행사 운영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준비에 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응우 시장은 “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계룡시 대표 시민소통 행사”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민과 행정이 더욱 가까워지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시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된 소통마켓을 준비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지에 매설된 노후 상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해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6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블록시스템 구축과 관망 정비 등 우선착수대상 공사에 대한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총사업비 41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현대화 공사를 추진하고 이후 성과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주요 사업은 △노후 상수관로 18km 정비 및 교체 △체계적인 유량 관리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 탐사 및 복구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관로로 인한 누수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협력단과 도화엔지니어링 등 상수도 분야 관계자 및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관망 정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기반”이라며 “노후 상수관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스마트 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장기 사업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교통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 기관 및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계룡복합문화센터 구경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복합문화센터에 입주한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위치와 기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난 3월 개관해 운영 중이나, 센터 내에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가 함께 입주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필요성이 있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이 복합문화센터 곳곳을 직접 둘러보고 각 공간의 기능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강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 속 부동산 자산관리’ 와 ‘생활 풍수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운동·기타·미싱 체험, 학습기지 플리마켓, OX 퀴즈 등이 마련된다.특히 시민들이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으는 ‘평생학습관 스탬프투어’도 진행해 시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일부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사 안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구경 DAY는 시민들이 계룡복합문화센터를 직접 둘러보고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방문해 배우고 즐기면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복합문화센터는 계룡시 번영5길 14에 위치하고 있으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6년 계룡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부문의 김재범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계룡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명예 선양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년으로 발굴해 시상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상이다.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회산업개발 △교육·문화·체육 △민·군협력 △충효·봉사 등 4개 부문에 대한 후보자를 모집했다.접수 결과 민·군협력 부문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총 4명의 후보자가 추천·접수됐으며 시는 ‘계룡시 시민대상 조례’에 따라 계룡시 시민대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김재범 씨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수상자로 선정된 김재범 씨는 계룡시 무형유산 제10호 ‘왕대리백중놀이’예능보유자로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힘써왔다.특히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백제문화제 등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왕대리백중놀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룡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계룡시 관계자는 “시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예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시상식은 시 개청일인 오는 9월 19일 열리는 ‘제5회 계룡시 도시농업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시민 화합을 위한 퍼포먼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계룡시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9월 기획공연 ‘안녕 여름, 안녕? 가을 Roc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청량한 가을을 맞이하며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계룡시 탄생의 달을 기념하고 개최를 앞둔 계룡시 대표 축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에 앞서 계룡시에서 마련한 특별한 무대로 음악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밴드 YB를 비롯해 독보적인 감성의 모던록 밴드 넬, 한국 펑크록을 대표하는 밴드 노브레인 등 국내 정상급 밴드 3팀이 출연한다.세 팀은 약 140분 동안 전곡 밴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열정적인 록 페스티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권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계룡시민의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 우선 방문 예매도 운영한다.시민 우선 방문 예매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진행되며 일반 인터넷 예매는 9월 10일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정적인 록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관람 연령과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8월 31일 시청 집무실에서 충청권 대표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계룡시와 에어로케이항공 간 관광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의 첫 공식 교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에어로케이항공에서는 채정훈 총괄본부장과 대외협력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계룡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실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국내외 21개 노선을 운항 중인 초저비용항공사로 2025년 기준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의 65%를 담당하는 충청권 대표 항공사이다.양 기관은 이번 첫 접견을 계기로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외래 관광객 유치와 관광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관광자원 마케팅과 관광객 유치 방안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만남이 청주국제공항과 계룡시를 연결하는 관광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향후 업무협약 체결을 포함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한편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맞아 계룡의 미래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의지를 함께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직원 표창 수여, 시장 당부 말씀에 이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직원들은 계룡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와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을지연습 등 여러 여건 속에서도 시민 안전과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날 표창을 받은 직원들을 축하하며 “성실한 업무 수행과 헌신적인 자세는 시정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힘”이라며 노고를 격려했다.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발표를 앞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시 이전을 위한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직원들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시 이전을 염원하는 결의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중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계룡하늘소리길은 계룡산국립공원 안에 자리한 자연 공간으로 3군 본부가 조성된 이후 30여 년간 일반인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곳이다.2023년 7월 처음 문을 연 탐방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특별보호구역을 품고 있으며 1980년 이전의 문화사적까지 간직한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길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특별 탐방 기간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 시간을 오전으로 조정하고 공휴일까지 개방 일정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1일 탐방 인원을 기존 6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철 계룡하늘소리길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행사장과 연계해 탐방을 마친 방문객들이 축제장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관광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시는 계룡하늘소리길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스토리텔링 테마 탐방도 운영한다.전국 최초 작산단군전의 유물인 하마비를 탐방로 내로 이전하고 1900년대 민족종교의 성지로 알려진 용동리의 제단 터를 복원해 옛 신도안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탐방객들과 나눌 계획이다.탐방 신청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능하며 하루 최대 100명씩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민군협력담당관 군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축제의 주제는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군문화축제’로 지상군페스티벌과 하나의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유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그동안 계룡군문화축제는 군의 역사와 문화를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매년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버블쇼를 비롯해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 국악 페스타, K-POP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포토존과 서바이벌 체험, 사격 체험, 군복 착용 체험, ‘계룡이 열차’를 타고 행사장을 둘러보는 순환 체험, 먹거리 및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도 준비하고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육군의 대표적인 행사인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해 군악·의장 시범을 비롯한 군 장비 전시 및 탑승체험, VR·드론 등 미래 국방체험, 지역 문화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관람객, 그리고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세외수입 과년도 이월체납액 23억 8200만원 가운데 7억 1500만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자의 재산과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전화·문자 등을 통한 납부 안내를 실시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적극 유도한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회를 통해 부동산·차량·예금·급여·가상자산 등을 확인하고 해당 재산에 대한 압류 및 추심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필요할 경우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기간 중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다만,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납세 지원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진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되,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재산 압류나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확인하고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