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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6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행사에서 지적재조사사업 발전 유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첨단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 체계로의 전환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계룡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마을 안길 및 도로 관련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찾아가는 현장 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해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지적재조사가 완료된 지구의 용도지역·지구를 정비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다 정확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공간정보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세계측지계 조기 전환을 추진하고 드론으로 촬영한 정사영상을 스마트 공간정보 시스템에 탑재·활용하는 등 첨단 기술을 지적행정에 적극 도입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를 통해 토지 경계와 공간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한편 지적행정의 신뢰성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은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계룡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금암동주민센터는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하는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금암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주택가가 밀집한 금암동 시가지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이면도로 골목길, 공한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상가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일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해 연휴 기간 쓰레기 적치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 활동에 앞서 통장회의와 안전교육을 실시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안전수칙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금암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이한영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금암동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시의원,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행사는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발대식과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명찰 수여에 이어 유스 치어리딩 공연,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특히 참석자들은 자원봉사 캠페인송 ‘행복한다’에 맞춰 플래시몹에 함께 참여하고 손바닥 모양의 도안을 활용한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화합과 팀워크를 다졌다.이어진 교육에서는 계룡군문화축제와 자원봉사자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의 가치와 역할, 현장에서 갖춰야 할 자세 등에 대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이 축제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부스별 임무요령과 행사 일정, 행사장 안내, 근무방법 및 주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이번 발대식과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람객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될 수 있는 것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 덕분”이라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에는 연인원 25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종합안내소 △물품대여소 △무대질서 △기저귀교환실 등 12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민과 관람객의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자원봉사자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계룡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KTX 운행을 계기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한층 넓히고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9월부터 계룡역과 서울 수서역을 직접 연결하는 KTX가 운행되면서 계룡시민의 수도권 철도 이용 선택지도 기존 서울역·용산역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확대됐다.현재 계룡역에서는 수서역을 오가는 KTX가 상·하행 각각 하루 2회 운행된다.오전 11시 46분 계룡역을 출발하는 열차는 오후 12시 58분 수서역에 도착해 1시간 12분이 소요되며 오후 2시 23분 출발 열차는 오후 3시 40분 도착으로 1시간 17분이 걸린다.계룡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1시간 10분대에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시민들의 서울 동남권 이동이 한층 편리해졌으며 수도권 주민들에게도 계룡을 찾기 수월한 교통 여건이 마련됐다.특히 수서역은 서울 강남권에 위치해 지하철 3호선과 수인분당선 등과 연계되는 주요 교통거점이다.이번 KTX 운행은 단순한 이동 편의를 넘어 계룡시와 수도권 간 생활·관광·경제적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계룡시는 이번 수서행 KTX 운행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광역철도망 확충에도 주목하고 있다.계룡역에서 서대전역과 대전 도심을 거쳐 신탄진까지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이 추진 중으로 계룡역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 역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한편 9월 1일부터 계룡역에는 제천역을 거쳐 광주송정역과 여수엑스포역 등을 연결하는 ITX-마음 노선도 상·하행 각각 하루 2회 신설됐다.청주공항역도 경유해 계룡에서 충청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철도 이용 선택지도 넓어졌다.계룡시는 이러한 철도망 확충을 시민들의 이동 편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경쟁력 강화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앞두고 수서행 KTX를 적극 홍보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수도권 시민들이 수서역에서 KTX를 타고 약 1시간 10분대에 계룡역에 도착할 수 있는 만큼, 올해 군문화축제를 수도권에서도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는 가을 대표 축제로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역에서 수서역까지 1시간 10분대에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계룡과 서울 강남권이 한층 가까워졌다”며 “교통망 확충은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람과 관광객이 오가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시는 군문화축제 홍보와 함께 수서역 계룡역 KTX 운행 정보를 적극 알리고 수도권 관광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계룡시를 찾을 수 있도록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3일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가족 간 화합을 위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가족과 함께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계룡군문화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출발해 진행되며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가족 단위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유아차를 동반한 가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걷기 코스는 행사장을 출발해 계룡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5.1㎞ 구간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계룡의 자연경관을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다.참가 규모는 시민 1000명이며 사전 신청은 9월 25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에게는 완주 후 계룡사랑상품권 1만원이 제공되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러닝 밴드를 증정한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걷기 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태권도 격파 및 품새 시범, 치어리딩 공연, 참가자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돼 건강걷기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걷기 행사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도 건강걷기 행사에 많이 참여해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 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상상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 내 식품접객업소의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축제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에 입점하는 음식점과 푸드트럭 등 식품접객업소 영업주와 종사자들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식중독 예방수칙 △식품의 안전한 취급 및 보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축제장 내 식품접객업소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축제장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식재료와 조리식품이 취급되는 만큼 식재료의 적정 온도 유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교차오염 방지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축제장 내 식품접객업소는 향토음식관, 먹거리부스, 푸드트럭 등 78개소이며 행사장 인근에는 식품접객업소 140개소 등이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아울러 축제 기간에는 식약처 신속검사 차량과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해 행사장 내 조리식품 10건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현장 신속검사를 실시하고 입점 음식점의 보존식 관리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축제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계룡을 찾는 만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 축제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입점업소 영업주와 종사자들이 교육에서 배운 위생수칙을 현장에서 철저히 실천해 식중독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감염병 집단발생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1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감염취약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과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 가족 간 교류와 시설 면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20개소로 보건소 관계자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감염병 예방·관리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감염병 예방수칙 및 집단발생 시 대응요령 안내 △면회객 마스크 착용 등 시설 내 감염관리 사항 확인 △유증상자 발생 시 격리 등 대응체계 점검 △환기시설 및 감염관리 환경 확인 △감염병 발생 시 신고·보고 및 비상연락체계 현행화 등이다.시는 현장 점검과 함께 감염취약시설에 감염병 예방수칙 리플릿 등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손세정제 등 감염병 예방·대응 물품도 지원해 시설에서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시설별 감염관리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개선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설의 자체적인 감염관리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의심환자 또는 집단발생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현장 대응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는 가족 간 만남과 시설 면회가 늘어나는 만큼 감염취약시설의 선제적인 감염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방문 시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전국의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계룡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22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계룡시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하는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계룡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여 개 리틀야구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참가 선수들은 계룡대 야구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며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함께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특히 이번 대회는 6일간 이어지는 만큼 대회 참가자들의 계룡시 체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선수단과 학부모 등 방문객들은 대회 기간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숙박시설, 편의시설 등을 이용하며 지역 곳곳에서 소비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가족 등 1000여명이 계룡을 찾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계룡의 스포츠 인프라와 도시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는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에게 계룡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적극 알리는 한편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홍보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특히 계룡군문화축제는 군악·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이 마련되는 만큼, 전국에서 계룡을 찾은 선수와 가족들이 대회와 함께 축제에도 관심을 갖고 다시 계룡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22회째를 맞은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계룡을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며 계룡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열리는 계룡군문화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은 14일 신도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내 복지 현안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먼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부모 가족 등 관내 소외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함께하는 즐거움 나누는 그리움’생활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협의체는 생활꾸러미를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신도안면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자녀 출산가정 생활지원 꾸러미 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출산가정에 필요한 물품과 축하케이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2027년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홍보계획 및 2026년 사업 변경사항 등을 협의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복지사업 발굴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신도안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마족욕장을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두마족욕장은 두마면 농소리 1068번지에 조성됐으며 족욕장과 기계실 등 총 80㎡ 규모로 지난 8월 설치됐다.이로써 계룡시는 2020년 문을 연 금암족욕장과 2025년 개장한 엄사족욕장에 이어 관내 세 번째 족욕장을 갖추게 됐다.시는 두마족욕장 개장에 맞춰 금암·엄사족욕장을 포함한 관내 족욕장 3개소를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한다.운영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하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 전후 각 30분은 시설 청소와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특히 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족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전후 시설 청소 및 정비,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한 수시 용수 교체, 기계실 및 족욕시설에 대한 수시·정기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관리인을 배치해 이용객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한편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두마족욕장 개장으로 대실지구 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족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수질 관리와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족욕장 운영기간과 시간은 기상 상황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조정·변경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