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7월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을 새로운 시정 목표로 제시하며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에 나섰다.시는 이날 시청 1층 로비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계룡시장 취임행사를 열고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대규모 취임식 대신 시민과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취임사와 시정비전 퍼포먼스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화려한 의전과 외부 인사 초청은 최소화하고 시장이 직접 기관·단체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응우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8기가 계룡의 미래를 위한 도약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기반 위에 계룡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9기 시정 목표를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 으로 제시하고 △미래국방 선도도시 △신성장 활력도시 △아이맘 행복도시 △문화·스포츠 누림도시 △편리한 생활도시 △생태정원도시 △전 세대 포용도시 △위민행정도시 등 8대 전략을 발표했다.특히 AI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과 국방 관련 연구기관 및 기업 유치, 국방컨벤션센터 건립,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등을 통해 미래국방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청년·신혼부부 정착 기반 확대와 생활밀착형 복지, 문화·체육 기반 확충, 시민 생활 편의 향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응우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와 현장 중심 행정으로 계룡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미래국방 선도,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중심 행정 구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의과와 한의과를 연계한 재택의료 지원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30일 계룡시보건소와 관내 의료기관인 김광석외과의원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대상자가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환경인 자택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계룡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보건소에서 한의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재가 장기요양수급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관리를 지원해 왔다.이번 협약으로 의과 전담기관인 김광석외과의원이 참여하면서 한의과 중심이던 재택의료서비스가 의과까지 확대돼 의과·한의과를 아우르는 재택의료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수급자 대상 사업 안내 및 참여 독려 △지역 돌봄자원 연계서비스 지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한의과에 이어 의과 방문진료까지 가능해지면서 장기요양수급자의 다양한 의료 수요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재성 부시장 이임식과 퇴직공무원 송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계룡시 발전을 위해 힘쓴 제16대 최재성 부시장의 이임과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 공무원들의 영예로운 퇴직을 축하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기념영상 시청, 격려사와 이임사, 꽃다발 증정에 이어 기념촬영과 환송이 진행됐다.행사에는 전 직원이 함께 참석해 퇴직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날을 응원했다.최재성 부시장은 지난 2023년 7월 제16대 계룡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3년간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이와 함께 신현무 전략기획감사실장, 김은영 문화체육관광실장, 윤광근 보건행정과장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최순 금암동 총무팀장과 김용수 농정산림과 주무관은 정년퇴직으로 수십 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이응우 시장은 “오랜 기간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최재성 부시장님과 퇴직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에서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 2막에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룡시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선정을 기념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을 기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중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지난 6월 17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공급 안정성, 업체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3개 공급업체와 11개 품목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11개 공급업체 26개 품목에서 14개 공급업체 37개 품목으로 확대됐다.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금괴휘낭시에, 양갱 선물세트, 쌀누룩크림치즈, 들기름, 참기름, 꿀고추장, 팥쌈장, 전통유지세트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구성돼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양갱 선물세트 △금괴휘낭시에 △꿀고추장·팥쌈장 세트 가운데 1종을 추가 증정하며 당첨자는 8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이벤트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계룡시만의 특색을 담은 신규 답례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돼 기부자의 혜택이 더욱 커졌다.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정부의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및 특별정비 방침에 따라 6월 집중 정비기간을 운영하며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월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집중 정비를 실시하도록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계룡시도 지난 3월 정비계획을 수립한 뒤 전담을 구성해 조사와 정비를 추진해 왔다.특히 6월에는 정부의 집중 정비기간에 맞춰 현장점검과 원상복구 조치를 한층 강화하며 불법시설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건설교통실, 농정산림과, 도시건축과, 시민소통담당관 등이 참여하는 전담을 운영하며 지방하천과 소하천, 구거, 산림·계곡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지난 6월 23일 기준 총 117건의 불법 점용행위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106건은 3 4월 재조사, 11건은 5 6월 연장조사를 통해 확인됐다.상행위 시설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고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한 국토공간정보 조사도 모두 완료했다.현재까지 총 117건 가운데 17건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100건은 원상복구 명령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시는 불법시설을 일률적안 철거보다는 시설 유형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매년 불법경작이 반복되는 도곡천과 검배천 일원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순찰과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시설 발견 시 즉시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필요할 경우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후속 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홈페이지와 전광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하고 중점 관리지역 이장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와 행정조치 사항도 안내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6월 정부 집중 정비기간 동안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두마면 왕대2리 일원의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하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는 26일 왕대2리 마을회관에서 이응우 시장과 마을주민, CNCITY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개통 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 가스레인지 점화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왕대2리는 폐기물처리시설인 소각시설과 매립장 주변 영향지역으로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대부분의 주민들이 심야전기보일러를 사용하며 높은 에너지 비용을 부담해 왔다.이에 시는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면서 시작됐다.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 조정 등으로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지만, 계룡시의 적극적인 중재와 주민 간 상생 협의를 통해 사업이 재개됐으며 지난 4월 착공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하게 됐다.시는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약 1㎞ 구간의 도시가스 공급관을 매설했으며 이를 통해 왕대2리 34가구에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구축했다.도시가스 공급이 시작 됨에 따라 주민들은 기존 난방 방식보다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난방 효율 향상은 물론 취사 편의 증진과 안전성 확보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도시가스 개통은 주민 여러분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뜻깊은 결실”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들과 안전한 시공을 위해 힘써 주신 CNCITY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장애인 및 24개월 미만의 영아가 있는 다자녀 가구이다.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가운데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한부모가족 등의 영아에게 지원된다.그동안 장애인 및 다자녀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오는 7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많은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원금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신청은 영아 출생 후 24개월이 되기 전까지 정부24 또는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소득기준 완화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영유아 양육 가정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양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25일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 배움스타실에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딩동댕동 돌아온 용용벨을 울려라’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위생·안전·영양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조리 종사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위생·안전·영양 분야를 주제로 한 골든벨 형식의 퀴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식중독 예방, 개인위생관리, 조리공정 관리, 건강한 식생활 등 실제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문제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특히 골든벨 수상자뿐 아니라 응원상과 행운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행사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조리 종사자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돼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고 평소 헷갈렸던 위생·안전 관련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짜는 “이번 행사가 조리 종사자들이 위생·안전·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급식 현장에 적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회복지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급식 수준 향상과 식생활 안전 증진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등 총 3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애향장학회 임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학생 국외연수는 대학생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룡시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국외연수 전 과정을 위탁 없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국외연수 장학생들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영어수업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방문, 명문대학 및 공공도서관 탐방, 다문화 체험, 모의면접, 계룡시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이어 글로벌 문화탐방은만 19세부터 2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국제적 시각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학사업이다.특히 올해는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6월 27일부터 8월 8일 사이 팀별 일정에 따라 7 20일간 호주, 스페인, 포르투갈, 싱가포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들은 직접 기획한 탐방계획에 따라 진로와 연계하거나 계룡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자유롭게 탐방하며 선진 문화와 다양한 사회·교육 환경을 체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이응우 이사장은 “대학생 국외연수와 글로벌 문화탐방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계룡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계룡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42개 팀과 선수·지도자·학부모 등 약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8세부터 13세까지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첫날 조별리그를 거쳐 둘째 날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 부문 우승팀을 가린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총상금 310만원 규모의 시상과 함께 최우수 감독상, 페어플레이상 등도 수여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건전한 스포츠 정신 함양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또한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응급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계룡시를 찾는 만큼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이 계룡시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계룡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계룡시장배 전국 50대 축구대회 등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꾸준히 유치·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