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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청, 홍익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라이즈 연계 방과후프로그램을 지난 1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8개교에서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세종형 RISE 체계를 활용해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첫 협력 사례다.학교지원본부는 지난 1학기를 프로그램 개발 기간으로 정하고 대학의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 과정 전반을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했다.2학기 개강에 맞춰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학교 현장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특히 학교지원본부는 프로그램의 학교 현장 적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교원으로 ‘프로그램 개발지원단’을 구성·위촉하고 대학이 개발한 학생용 활동지와 세부 강의안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와 교육과정에 맞게 단계별로 검토·보완했다.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홍익대학교는 초등학교 3~4학년 수준에 맞춘 창의과학 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총 46차시 규모로 개발했다.이후 서류·면접 심사와 자격 검증을 거쳐 전문 강사진을 확보하고 학교 현장 수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학교지원본부는 개발된 프로그램이 필요한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학과 학교 간 매칭도 적극 지원했다.그 결과 △부강초 △의랑초 △조치원신봉초 등 읍면지역 3개교와 △늘봄초 △바른초 △미르초 △연양초 △여울초 등 동지역 5개교, 총 8개교가 참여 학교로 선정됐다.10학급, 13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지난 18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학교별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프로그램은 2027년 2월까지 매주 2시간씩 운영되며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는 창의과학 중심의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된다.학교지원본부는 실험·실습 중심 수업의 특성을 고려해 교구·재료비도 지원한다.이를 통해 학교의 예산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실험과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학기 중 운영 학교의 수업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하는 등 체계적인 질 관리에도 나선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RISE 연계 방과후프로그램은 교육청이 기획·개발 단계부터 함께하고 지역 대학이 전문성을 더한 민·관·학 협력의 좋은 모델이다”며 “프로그램 개발지원단 운영부터 학교 매칭, 교구·재료비 지원, 지속적인 질 관리까지 학교지원본부가 밀착 지원해 학교가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세종시청, 홍익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2학기 시범운영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이 더 많은 학교의 방과후 교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한솔고등학교는 8월 21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정문 일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 경찰, 시청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한솔고 학생자치회 학생 15명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세종남부경찰서 박윤미 생활안전교통과장과 학교전담경찰관, 세종시청 관계자 등도 함께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실천에 힘을 보탰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구성원과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캠페인의 주체로 직접 참여해 또래 친구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존중·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학생 스스로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학생 주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 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솔고 천지은 학생회장은 “친구들에게 직접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보람있었고 앞으로도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친구들 사이에 다툼없이 배려하고 양보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구호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라 친구의 마음을 살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교육청, 경찰, 시청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했다.이길재 한솔고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뜻깊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존중과 배려의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7년 초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로탐험대’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요청했으며 현재 제도조정전문위원회의 심의·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글로벌 진로탐험대’는 세종의 학생들에게 세계를 배움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종 특화형 진로교육 사업이다.특히 단순한 해외 체험이나 견학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진로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진로체험처를 탐방하고 사전·사후 진로교육을 연계해 학생의 진로 개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사업은 진로 전환기에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은 신생도시 특성상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양질의 진로체험처가 부족한 상황이다.2024년 교육부 진단 지표에 따르면 세종 중·고등학생의 1인당 진로체험 횟수는 1.2회로 전국 평균 1.72회보다 낮고 학생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도 전국 체험처 총합의 1% 미만 수준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자부담은 30% 이내로 하되 학생들이 가정의 경제적 여건이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폭넓은 진로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진로교육을 추진한다.취약계층 학생에게는 자부담을 전액 지원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도 높일 계획이다.글로벌 진로탐험대는 학교 단위로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 선택에 따라 심화형·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학생들은 최대 5박 7일 동안 국내외 우수 산업체·연구기관·대학과 미래산업 선도국 등의 진로체험처를 탐방한다.방문 국가와 지역은 학생의 진로와 체험 주제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 미국, 캐나다, 스위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대학·연구기관 및 산업체 현장 체험 △전문가 멘토링 △스타트업 창업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와의 진로 토크 △팀 프로젝트 및 학습 결과 공유·발표 등으로 구성한다.해외 진로체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해 서는 국내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특히 체험 전후의 진로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경험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도록 한다.학생들은 체험에 앞서 학교별 진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체험 이후에는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과 고교 선택 연계 상담, 진로성숙도 검사 등을 진행한다.또한 체험 과정과 결과를 성장기록으로 남기고 체험학습 기록 앱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 결과를 공유·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생 스스로 진로와 학습에 대한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도 구축한다.전문 안전요원과 전문 가이드를 배치하고 탐험단별 인솔자를 충분히 배치한다.현지 응급의료체계 연계와 24시간 비상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며 감염병·재난 대응 매뉴얼을 사전에 마련해 안전한 진로체험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학부모와의 실시 간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심리·정서 고위기 학생 등 별도의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맞춤형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한다.세종시교육청은 ‘글로벌 진로탐험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진로·진학 분야에서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고 세종만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특히 모든 학생에게 글로벌 진로교육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세종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 세종’ 으로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글로벌 진로탐험대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해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직접 탐색하고 설계하는 진로교육.”이라며 “빛나는 오늘과 설레는 내일을 만들어 가는 모든 세종의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세종에서 배우고 세계에서 경험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모든 아이가 세종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알아야 할 접수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토요일과 공휴일 점심시간에는 접수하지 않는다.신청 기간과 시간은 연장되지 않으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기간 내 신청을 마쳐야 한다.접수 장소는 응시 자격에 따라 다르다.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검정고시 합격자, 기타학력인정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인 수험생은 세종시교육청 1층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하면 된다.졸업생이 모교에서 접수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학교에 연락해 접수 가능 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수험생의 접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 도 운영한다.온라인 사전입력은 8월 20일부터 가능하며 수험생은 미리 사진을 등록하고 응시 영역을 입력한 뒤 응시수수료까지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다.신규 입력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다만 온라인 사전입력은 응시원서 접수의 사전 단계로 접수 기간 내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본인 확인과 자필 서명을 하고 접수증을 받아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을 경우 수능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장 접수 시에는 응시원서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신분증을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검정고시 합격자 등 교육청 접수 대상자는 학력인정서류와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3만 7천 원부터 4만 7천 원까지이며 현장에서는 현금으로 납부할 수 없다.정보무늬를 이용해 신용카드, 가상계좌, 간편결제 등으로 납부해야 한다.한편 시험편의제공대상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해외 거주자 등 본인이 직접 접수하기 어려운 수험생은 직계가족 등에 의한 대리접수가 가능하다.시험편의제공대상자와 기타학력인정자는 증빙서류 확인 등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최소 3일 이상의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접수 마지막 날에는 대기 인원이 몰릴 수 있으므로 온라인 사전입력으로 미리 신청하고 여유 있게 접수처를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모든 수험생이 자신을 꿈을 펼칠수 있도록 원서 접수를 꼼꼼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원서접수처 또는 온라인 사전입력 관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2026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9월 한 달간 교육문화원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작가와의 만남, 가족 공연, 예술 탐방, 독서 체험 등 책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행사로는 △과학과 일상을 잇는 이정모 작가 초청 강연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 문해력’△가족이 함께 즐기는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유영국·천경자·장욱진 등 한국 근대 미술 거장의 예술세계를 강의와 현장 탐방으로 만나는 ‘한국 근대 예술 기행’△그림책 이파라파냐무냐무 속 캐릭터 인형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자료실에서는 △김영진 그림책 새 차 사는 날 원화 전시 △강효미 동화책 무지개 목욕탕 디지털 원화 전시 △독서의 달 연계 북큐레이션 △과년도 잡지 나눔 △그림책 컬러링 체험 등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가을 책 소풍, 주말 북크닉’은 교육문화원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다.참여자에게는 그늘막, 돗자리, 캠핑박스 등으로 구성된 북크닉 세트를 대여해 야외에서 편안하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일상적인 도서관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특별한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8월 24일부터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행사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된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독서의 달에는 책을 중심으로 과학, 예술, 음악,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교육문화원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만나고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21일 관내 학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면하는 업무 종사자와 안전관리담당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학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종사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지하 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8월 21일에는 1·2회차로 나누어 총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9월과 10월에도 추가 교육을 개설해 학원 종사자들의 법정교육 이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러닝’을 통해 개별적으로 할 수 있다.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소아 심폐소생술 등 학원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이미자 행정국장은 “학원은 많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종사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역량이 중요하다”며 “학원 종사자들이 위급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2026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겸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8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하반기 대회는 상반기 10종목에 이어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종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12종목 으로 운영한다.배드민턴, 배구, 플라잉디스크, 티볼, 족구, 탁구, 3:3농구, 플로어볼, 창작댄스, 치어리딩, 에어로빅힙합, 단체줄넘기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한다.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경기는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운영한다.또한 학교별 학사일정을 고려해 경기 일정을 적절히 배정할 예정이다.이번 대회에는 총 88개 학교에서 513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이는 지난해 참가 인원 5077명보다 55명 늘어난 규모로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종목별로는 단체줄넘기가 211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티볼 797명, 플라잉디스크 404명, 배구 306명 순으로 참가 인원이 많았다.교육감배 대회 종목별 1위 팀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다.올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10월부터 12월까지 열리며 세종시교육청은 축구, 농구, 피구, 연식야구, 배드민턴, 배구, 킨볼, 풋살, 넷볼, 플라잉디스크, 족구, 티볼, 고등학교 3학년 남자배구, 고등학교 3학년 여자배드민턴 등 14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교육부장관배 농구·배구대회를 대신해 전환기대회가 운영된다.이에 따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배구와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 배드민턴 종목이 신설됐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연합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하반기 대회는 상반기에 이어 중등체육교과연구회와 초등체육교과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세종시체육회도 대회 운영에 필요한 현수막과 메달 제작 등 물품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지나친 경쟁보다는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즐거운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어울리며 협동과 배려, 존중의 스포츠 가치를 배우고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해 열린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2종목으로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금메달은 △남중부 플라잉디스크 △여중부 족구 △남초부 풋살 △여중부 풋살에서 은메달은 △여초부 족구 △남초부 농구 △남고부 풋살 △남고부 배구 △여고부 풋살에서 동메달은 △남초부 배드민턴 △남중부 농구 △여중부 축구 △여고부 배구 △여중부 킨볼에서 각각 획득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읍·면지역 학생들의 기초학습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독서로 크는 초등 문해력 교실’을 운영한다.‘독서로 크는 초등 문해력 교실’은 독서를 바탕으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문화원은 전문 강사를 학교로 파견해 학생들이 익숙한 학교 공간에서 문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읽기·쓰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할 수 있도록 독서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읍·면지역 초등학교인 연동초, 의랑초, 장기초, 전의초, 금남초, 연서초 등 6개교에서 총 10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을 고려해 정규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 시간 등과 연계해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여건과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해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읍·면지역 학생들의 읽기, 생각하기, 표현하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교육 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문화원은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연말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향후 프로그램 운영과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에 동참한다.‘에너지의 날’은 매년 8월 22일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육 분야에서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본청과 직속기관, 산하 각급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또한 일상 속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점심시간 소등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 플러그 뽑기 △냉방 적정온도 26도 유지 등 구체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활동보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미래고등학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과 지도교사가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세종미래고는 22일부터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3명의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앞서 열린 세종지방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학교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과 기술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방학 기간에도 고강도 집중훈련을 운영하며 경기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실제 경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실습과 훈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자신감과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베이커리카페과 2학년 정기훈 학생은 “전국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반복해서 연습할수록 부족했던 부분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끼며 자신감도 생겼다”며 “방학에도 꾸준히 훈련하면서 실전에서 긴장하지 않고 제가 준비한 기술을 모두 보여주는 것이 목표다”며 “지금까지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의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학교에서는 산업체 우수강사를 초빙한 특강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도교사 특강을 통해 종목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특히 방과 후와 야간 시간에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는 등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지도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전국대회를 향한 탄탄한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지도교사 유민희는 “학생들이 방학과 방과 후 시간에도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전국대회는 실력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체력, 현장 대응력까지 필요한 만큼 반복 훈련과 실전 중심의 연습에 중점을 두고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회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영기 세종미래고교장은 “학생들이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기술 역량뿐만 아니라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갖춘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세종미래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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