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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0일에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 노동조합 단체 대표자들과 상견례를 개최한다.이번 상견례는 제5대 세종시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만남으로 노동조합 단체 대표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상견례를 계기로 노사 간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고 다양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노사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정책을 추진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직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교육공동체 모두와 함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만들어 가는 세종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교육감이 7월 20일 세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미애 교육감은 세종고 이재일 교장을 포함한 학교 관계자들과 학교 운영 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 뒤 교직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간담회에서는 △교육환경과 학교시설 개선 △교육활동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학생들은 보다 쾌적한 교육활동을 위한 시설을 요청했으며 교직원들은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세종시 읍면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기숙형 공립고로 학교장 전형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임을 감안한 제도적인 유연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또한 학교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 곳곳을 둘러보며 교육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 모습을 살펴보며 “교육정책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고 교육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창업도전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글벗초, 다정초, 세종도원초, 소담초, 아름초, 온빛초, 집현초에서 5~6학년 17개 학급 총 38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창업 도전교실은 초등학교 급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초등 창업도전교실’은 학생들이 앱과 블록을 활용해 기업 경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가정신과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지역 창업거점센터 교육수행기관 강사진이 학급을 직접 찾아가 3차시 연속 수업으로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창업의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단계별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1차시에는 창업가정신의 의미를 이해하고 팀별로 기업을 설립했으며 2차시에는 블록을 활용해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 활동을 체험했다.이어 3차시에는 기업 운영 순위를 공개하고 팀별 경영 핵심 전략을 발표하며 창업 과정에서의 협력과 문제 해결 방법을 함께 나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을 운영하려면 협력과 의사소통,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해 보는 경험이 재미있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창업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중학교는 7월 16일 교내 강당에서 학생 주도 융합 프로젝트 축제인 ‘2026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은 과학·수학·정보 교과를 융합한 프로젝트형 행사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생각의 연결, 경험의 융합 우리가 만드는 내일의 가능성’ 이다.학생들은 다양한 교과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행사에서는 수학 10개, 과학 8개, 정보 4개 등 총 22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행성 퀴즈를 풀어라 △MBTI 가 수학을 만나면?미각탐구 연구소 △소수 비즈 팔찌 만들기 △미션 AI 레이서가 되어라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다양한 교과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 체험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교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학생들은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탐구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다.이를 통해 다양한 교과를 융합한 탐구 활동은 물론,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치원중학교 관계자는 “이도창의융합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수학·과학·인공지능 사고를 생활 속 문제 해결과 연결해 보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탐구 활동과 교과 융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교과를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는 뜻깊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산울초등학교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교내 강당과 교실에서 ‘2026 SW·AI 체험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산울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AI 중점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체험주간은 학년별 특성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1~2학년은 교실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학생들은 카미봇을 활용한 컬링, 드로잉, 미로 찾기 등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을 친숙하게 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3~4학년은 강당에 마련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전에서 8개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학생들은 △인공지능 몸 튼튼 피트니스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컬링 △대포 로봇 사격 △로봇 레이싱 △드론으로 떠나는 무한 상상 △그림 그리는 드로잉봇 △우리 학교 어벤져스 △생활 도우미 인공지능 프라임봇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로봇과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체험전은 초·중 통합학교의 장점을 살려 중학교 정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중학생들은 ‘엔트리’ 와 ‘마이크로비트’, ‘햄스터봇’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신들의 디지털 기술과 경험을 후배들과 나눴고 초등학생들은 선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했다.5~6학년은 인공지능 기반 수학 코스웨어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에도 참여했다.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 인공지능 기반 학습 환경을 경험했다.최병호 교장은 “이번 SW·AI 체험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로봇과 드론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와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6년 교실에서 배우는 청렴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와 체결한 ‘청렴인재 양성 및 교육현장 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지난해 실시한 학생 대상 청렴교육 필요성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가 학생 청렴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해 교육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인했다.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득초등학교, 장기중학교, 새뜸중학교 등 3개 학교 학생 409명이다.세종시교육청 청렴 내부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교별 일정에 맞춰 2차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학생들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청렴의 6덕목을 배우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있다.특히 청렴 밸런스 게임, 청렴 골든벨 등 학생 참여형 활동을 함께 운영해 흥미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높였다.최호열 감사관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내면화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SPO 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공연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초등학교 20교, 중·고등학교 20교 등 총 40개교에서 학교별 1회씩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했다.초등학생 대상 공연은 '소원을 말해봐', 중·고등학생 대상 공연은 '이제 우리는 Begin Again'으로 운영하며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집단따돌림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학교폭력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피해 학생의 입장을 이해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다.공연 이후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예방교육에서는 방어자의 역할과 책임, 안전한 개입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안내해 실제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어 활동지와 소감문 작성 등 참여형 후속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공연 내용을 되돌아보고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또래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방어자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모두가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교육청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협력하는 학교폭력 예방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 현장의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때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전담경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오는 7월 25일 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개원식을 열고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이번 개원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교육문화원의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구나 교육문화원의 기능과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함께 배우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개원식은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기관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터치버튼 퍼포먼스, 기념식수 행사 등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빈과 참석자들은 시설투어를 통해 교육문화원의 주요 공간과 운영 프로그램을 둘러볼 예정이다.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은 △나만의 굿즈 머그컵 만들기 △독서 아이템 책갈피 만들기 △동물·LED 하트 키링 만들기 △가나슈 샌드 마카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팝업북 전시 등을 체험하며 교육문화원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또한 매직·벌룬쇼와 풍선아트 공방도 함께 열려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원데이클래스도 다채롭게 마련된다.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천연비누 만들기 △미니 컵케이크 꾸미기 △수제 쿠키 만들기 △원목 태블릿 거치대 제작 △1일 바리스타 체험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독서대 만들기 △필라테스 클래스 등 총 9개 강좌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교육문화원의 전문 시설에서 직접 만들고 배우는 체험을 통해 교육문화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한편 교육문화원 개원식과 체험행사는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체험부스와 스탬프투어는 현장 참여로 원데이클래스는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16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학생들을 위한 참여형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학생들은 VR 스포츠실, 레트로게임장, 보드게임실, 미니노래방, 소공연장 등 학생놀이문화공간을 자유롭게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7개의 모든 체험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교육문화원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교육문화원은 이번 개원식을 계기로 학생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 독서와 평생교육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교육문화원은 학생과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즐겨 찾는 지역 대표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유치원은 7월 15일 학부모 동아리 ‘그림책 놀이터’ 가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을 유아들에게 낭독극으로 들려주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낭독극은 오전 10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학부모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림책을 생생하게 읽어주며 유아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그림책 놀이터’는 지난 5월부터 월 2회씩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 동아리로 그림책을 매개로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동아리 회원들은 그동안 두 차례의 전문가 초청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낭독극 실연 방법을 익히며 공연을 준비해 왔다.이번 낭독극은 학부모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유아들 앞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동아리 회원 6명은 그동안 연습한 낭독극을 정성껏 선보였으며 부모의 따뜻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림책 이야기는 유아들에게 친근한 정서적 교감과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동아리 회원인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낭독극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연습을 거듭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우리 아이와 친구들 앞에서 직접 낭독극을 선보일 수 있어 설레고 뿌듯했다”고 말했다.김미리 원장은 “학부모가 직접 배우고 익힌 낭독극을 자녀와 또래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이번 활동은 학부모의 교육과정 참여를 확대하고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다정중학교, 원어민 교사와 영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다.점심시간 활용 ‘사탕 증정 영어 말하기 이벤트’ 성황 - - 튀르키예 국제교류 적극 지원 및 맞춤형 교사 연수 진행 - - 전문적 학습 공동체 수업리더와 AI 기술 활용한 자료 개발 - 다정중학교의 점심시간이 학생들의 활기찬 영어 대화로 가득 찼다.영어 교육에 진심인 원어민 보조교사 데이비드오와 영어교사들이 협력한 점심시간 영어 말하기 이벤트 ‘Speak English, Get a Candy'가 7월 15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었기 때문이다.다정중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영어교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사탕을 받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학교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준별 영어 말하기 템플릿을 제작·제공함으로써 학생 누구나 영어 말하기에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 3학년 이형주 학생은 “3학년에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 덕분에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영어 교사들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고 영어 말하기에 도전하며 성공을 경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또한 다정중은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학교로 튀르키예 키르클라렐리 사회과학고등학교와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학생들은 ‘패들렛’을 활용한 온라인 문화교류와 문화 소개 편지, 작은 선물을 담은 컬처박스 교환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원어민 교사는 학생들이 영어로 우리 문화를 소개하고 해외 학생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화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국제교류부 동아리 회장 원은재 학생은 “한국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표현이 있을 때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더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원어민 교사는 학생 교육뿐 아니라 교사의 영어 역량 강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교사 영어 연수에서는 일상 회화뿐 아니라 영미권 그림책을 활용한 영어 교수법을 소개해 참여 교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영어과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 영어과 수업 리더와 협력해 창의적인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전 교사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수업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데이비드오원어민 교사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 영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업과 행사를 통해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최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다른 나라 학생들과 교류하며 영어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소통과 문화를 이해하는 도구로 받아들이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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