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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5월 13일 교육문화원 도서관 공간에서 가족 단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감성 문화공연 ‘캔들라이트 클래식 연주회’를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공연장 곳곳을 수놓은 수백 개의 ‘LED 캔들 조명’아래 ‘플루트’, ‘첼로’, 기타, 건반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실내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따뜻한 촛불 빛과 잔잔한 선율이 어우러져 참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의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이 음악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팀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영화 OST', 대중음악 등을 새롭게 해석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공연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은은한 촛불과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일상 속에서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캔들라이트 클래식 연주회가 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로 마음의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5월 19일부터 8주간 선생님들의 정서 회복과 활력 재충전을 지원하는 ‘2026년 교원 마음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음쉼표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교원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와 같이 △체험형 △학교방문형 △치유형 △관계향상형 등 4개 영역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교원의 선호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 내용을 재구성하고 단순한 휴식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회복 지원에 중점을 뒀다.‘체험형’ 프로그램은 핸드드립 커피, 다도, 쿠킹클래스, 신체 회복 테라피, 보컬 테크닉, 성우 체험, 작사·작곡, 꽃꽂이, 명상, 목공 등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36회에 걸쳐 3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학교방문형’은 신청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해 최대 120명의 교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치유형’은 템플스테이, 소울스테이,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 몰입형 치유 과정으로 운영한다.‘관계향상형’은 집단상담 형식으로 운영되며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교사가 심리적 안전감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내 갈등 관리와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지난 5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결과, 체험형과 학교방문형 프로그램에 총 161개 학교가 참여를 희망해 교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학교지원본부는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직무 스트레스 고위험군, 저경력 교원 및 복직 교원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교원의 심리 회복과 교권 보호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교육공동체의 자생적 회복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마음쉼표 프로그램은 교원이 일상의 긴장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힘을 얻는 회복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과 교권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 마음쉼표 프로그램이 선생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쉼표가 되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향후 학교지원본부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세종시 관내 중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교사가 이끄는 자율적 수업 혁신을 목표로 세종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간 서로 수업을 공개하고 배움을 나누는 행사다.지난해에는 수업공개와 연계한 수업나눔 형태로 총 57회가 진행됐으며 수업 공개에 대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약 580여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보다 많은 교사들의 참여를 돕기 위해 수업공개 시간을 마지막 교시로 통일해 운영하며 총 24회에 걸쳐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중등수업나눔지원단과 공개 희망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며 세종시 관내 교사들은 간편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수업공개 당일에는 참관 교사와 수업 교사가 함께하는 진솔한 수업나눔이 마련돼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지난 4월 27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열린 첫 번째 수업나눔의 날에는 이현아 교사가 ‘바이브 코딩 기반 프로토타이핑’을 활용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제안’을 주제로 정보 수업을 선보였다.이현아 교사는 “실생활 및 사회적 맥락 속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설계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고 수업 의도를 밝혔으며 모둠 협력학습과 ‘패들렛’을 통한 실시 간 질의와 답변 과정 설계에서 동료교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어 5월 12일 해밀고등학교 정진호 교사가 ‘사회정서학습을 적용한 얼티미트’를 주제로 수업을 공개했다. 수업을 참관한 세종캠퍼스고 박지흠 교사는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체육수업에 감동받았다”며 “사회정서학습을 실제 적용한 수업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무엇보다 수업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격려할 줄 아는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교사의 철학과 노력을 발견한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고 수업나눔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수업 전문성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중등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해, 학교 간 수업 공유를 통해 학생의 배움은 물론 교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15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 교육과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은 이번 수여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 35명 △교육감 표창 4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정부포상 대상자인 △안전체험교육원 강정화 원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강정화 원장은 학교지원센터 운영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교원의 업무를 덜어주고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학교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넓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세종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그 외 교육혁신과 학생 성장지원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총 75명의 교원이 교육부장관과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써 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해, 존중받는 교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가락유치원은 5월 14일 고운뜰 근린공원에서 ‘아이들이 그린 초록빛 세상, 함께하는 생태 나들이’를 주제로 학부모 참여 수업을 운영했다.이번 수업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몸껏 뛰놀며 자신감과 창의성을 키우고 학부모와 함께 생태 감수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크게 ‘모험의 숲 밧줄놀이구역’과 ‘오감의 숲 생태놀이구역’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먼저 모험의 숲 밧줄놀이구역에서는 클라이밍과 짚라인, 원반 그네, 밧줄 다리 건너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펼쳐졌다.유아들은 부모의 응원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용기와 자신감을 기르고 균형감각과 신체 조절 능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다.오감의 숲 생태놀이구역에서는 거미줄 놀이와 보물찾기, 솔방울 올림픽, 찰흙 놀이 등 자연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유아들은 숲을 탐험하며 자연과 친밀하게 교감했고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과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학부모 참여 수업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생태전환교육의 의미를 함께 실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참가자들은 개인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되가져가는 활동에 동참하며 ‘깨끗한 숲 지키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했다.학부모들은 “숲놀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며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숲생태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도 한층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가락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놀이하며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반곡유치원은 5월 13일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해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희귀식물 식재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식물을 유아들이 직접 심고 가꾸어보는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국립세종수목원 전문가들이 식재 과정 전반에 참여해 생태 자문과 교육 지원을 함께 제공했다.행사 당일에는 사전 신청한 학부모와 유아가 한 팀이 되어 유치원 생태 화단에 희귀식물인 ‘노랑무늬붓꽃’을 심었다.참여 가족들은 식물의 특징과 자라는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직접 흙을 고르고 식물을 심으며 생태 보존 활동에 참여했다.유아들은 조심스럽게 꽃을 심고 물을 주며 “예쁘게 자라라”, “잘 자라라”고 이야기하는 등 식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또한 반곡유치원은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구상나무 식재 활동도 운영했다.유아들은 수목원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구상나무의 특징과 생태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흙을 덮으며 자신이 심은 나무를 소중히 돌보겠다고 약속했다.특히 구상나무가 크리스마스트리로 활용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 유아는 “12월까지 열심히 키워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싶어요.”고 말하며 나무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나타냈다.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식물을 관찰하고 돌볼 수 있도록 유치원 생태 화단과 연계해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승희 원장은 “아이들에게 더 깊고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은 꽃을 보며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32개 유치원 총 161명 선발로 여름방학 중 안정적인 유치원 방과후 운영 지원 -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시간강사를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채용 유치원은 32개원, 모집 인원은 총 161명이다.지원 기간은 5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학교지원본부는 5월 27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일 발표한다.또한 1차 공고에서 지원자가 미달된 유치원에 대해서는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2차 공고를 진행해 유치원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고시 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유치원 여름방학 운영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자격증을 소지한 선생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리사 이음 연수’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신규 조리사와 저경력 조리사를 대상으로 현장 배치 전에 실시하는 사전 연수로 학교급식 위생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급식 위생교육 △단체급식 식단 교육 △소통, ‘리더십’ 교육 △급식 청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기본 직무교육을 사전에 실시해 신규 조리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특히 신규 조리사와 선배 조리사가 함께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성장과 현장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세종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5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초·중등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실혁신, 수업 넘나들이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학교급과 교과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교실혁신 연수를 시도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기존의 교실 방문 중심 수업 나눔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넘어 전국 단위의 우수 강사를 초빙해 보다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교사의 시선’의 저자인 김태현 교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사진이 참여해 △수업의 본질 △학습과학 기반 참여 수업 △인문독서 기반 사고 확장 수업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PBL 탐구수업 등 교실혁신의 주요 흐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연수는 단순히 강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연수 내용을 실제 교실에 적용하고 다시 성찰하는 ‘연수-실천-나눔’ 구조의 시범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에서도 주목된다.연수생들은 연수 이후 자신의 교실에서 직접 수업을 실천하고 적용 과정에서의 고민과 변화, 학생 반응 등을 과제로 정리해 공유하게 된다.또한 마지막 과정에서는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고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해 배움이 실제 교실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세종교육원은 올해 ‘교실혁신, 수업 넘나들이 직무연수’ 와 함께 ‘모두의 회복을 지원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직무연수’도 ‘연수-실천-나눔’ 구조의 시범 과정으로 함께 운영하고 있다.두 과정 모두 교사가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한 뒤 다시 성찰과 공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기존 연수 운영 방식과 차별화된다.2026년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는 연수 이후 실천 과정까지 연계되는 구조를 더욱 확대해 교사의 실제 변화와 학교 교육력 제고로 이어지는 세종형 교원 연수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은 학교급과 교과를 넘어 모든 교사가 함께 나누어야 할 공통의 과제이며 이는 결국 교사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는 듣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실 속 실천과 성찰까지 연결하려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교사의 성장과 학생의 배움이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선발을 위한 심층면접 시험’을 5월 14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실시했다.이번 면접시험은 학교 현장을 이끌 교육 리더로서의 자질과 책임의식을 검증하고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연수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접시험 대상자는 교육공무원 승진 규정에 따라 선발된 유·초·중등 교사 24명으로 유치원 4명, 초등 10명, 중등 10명이다.세종시교육청은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3단계 다면평가 방식을 적용해 대상자를 심사한다.평가 절차는 △사전조사 △직무수행계획서 심사 △심층면접으로 구성되며 단계별 평가 결과를 합산해 최종 적격자를 자격연수 대상자로 지명할 예정이다.1단계 사전조사에서는 징계 및 물의 야기 여부 점검, 공개검증, 현장평가 등을 통해 도덕성과 부적합 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다.2단계 직무수행계획서 심사에서는 표절 검사와 함께 직무수행계획서의 내용 평가를 병행해 직무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검증한다.3단계 심층면접에서는 교직 전문성을 비롯해 상황 대응 능력, 교양,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올해 면접시험은 단순한 선발 절차를 넘어 면접 대상자들이 자신의 교육철학을 성찰하고 교감·원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이 되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심층면접 결과와 사전 평가 점수 등을 종합 반영해 2026학년도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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