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늘벗학교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학생 55명과 교직원 19명 등 총 7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와 한라산에서 '2026학년도 늘벗 성장 여행'을 운영했다.이번 성장 여행은 매주 금요일 운영해 온 오봉산 등반 활동을 수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성장 여행의 핵심 활동은 한라산 등반이었다.학생들은 여행 둘째 날인 10월 7일 성판악 탐방로를 따라 한라산 정상에 도전했다.학생들은 이른 아침 7시부터 성판악 탐방로를 출발해 속밭대피소와 진달래밭대피소를 거쳐 정상으로 향했으며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목표를 세우고 서로 격려하면서 약 10시간에 걸친 긴 산행을 함께했다.특히 이번 한라산 등반은 정상에 도착하는 결과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견디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서로 기다리고 격려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의미를 뒀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성장을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힘을 발견하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직접 경험했다.등반을 마친 학생들은 '한라산에 두고 온 것, 한라산에서 가지고 온 것'을 주제로 성장여행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었다.한라산 정상에 오른 박하연 학생은 “한라산에 걱정과 불안의 씨앗을 두고 왔고 앞으로 나에게 양분이 될 결연함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왔다”며 “'일단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옥남 교장은 “이번 성장 여행은 학생들이 단순히 한라산 정상에 오르는 것을 넘어, 힘든 순간에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친구들과 서로 격려하며 함께 목표에 도전하는 경험을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힘을 발견하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세종늘벗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의 배움을 실제 삶의 경험으로 확장하고 도전·협력·성찰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체험과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산울초등학교는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교내 실과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15팀이 참여하는 ‘학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올바른 식사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고 대화를 나누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식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업은 총 90분간 2교시로 진행됐다.1교시에는 가족 식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상황별 대화법과 올바른 식사예절을 배웠다.2교시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었다.이어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식사예절을 실천하고 각 가정에서 지킬 ‘가족식사의 날’규칙을 정하는 활동도 진행했다.이번 체험교실은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밥상을 함께 차리고 음식을 나누며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학생들은 요리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식사예절과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겼다.특히 인공지능이 일상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사람 간 대화와 교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함께 장을 보고 요리하며 한 끼를 나누는 경험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와 소통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최병호 학교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식사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청렴 문화 조성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10월 7일 세종도원초등학교에서 ‘교육감이 들려주는 청렴 동화’행사를 개최했다.행사의 교육 대상은 세종도원초등학교 1학년 학생 14명이다.이날 강미애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직접 청렴 동화를 읽어주고 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나누는 참여형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들려준 동화 ‘흑염소의 검은 마음’은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문학 부문 수상작으로 정직하지 못한 행동을 한 흑염소와 원숭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동물 친구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청렴 교육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청렴 교육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부강중학교는 지난 10월 2일 오후 5시 마을 카페 ‘비단’에서 학교 밴드부 ‘청춘담화’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춘담화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공연에는 재학생과 학부모, 지역 어린이와 주민 등이 함께해 가을 저녁 마을을 음악으로 물들였다.이번 버스킹은 세종시교육청 학생예술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대중음악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끼를 펼치고 주민·학부모·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1~3학년 밴드부 학생 9명은 선곡부터 연습, 리허설, 무대 준비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스스로 주도하며 무대를 완성했다.약 40분간 진행된 공연에서 청춘담화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시작으로 ‘그대만 있다면’, ‘화분’, ‘칵테일 사랑’, ‘내 사랑 내 곁에’, ‘기억을 걷는 시간’, ‘Blueming’, ‘사랑하게 될 거야’등 총 8곡을 보컬·기타·베이스·건반·드럼으로 구성된 밴드 연주로 선보였다.특히 부모 세대에게 익숙한 가요부터 학생들이 즐겨 듣는 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곡을 선곡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학교 밖 생활공간인 카페 앞마당을 공연 무대로 활용해 공연자와 관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관객들은 바닥에 둘러앉거나 계단과 난간에 기대어 공연을 감상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학생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공연 준비 과정에는 지도교사와 우리동네 예술강사가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사제동행의 의미를 더했다.김창용 부강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무대를 지역 주민들 앞에서 선보이며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문화 교류의 장을 넓혀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공식 홍보 마스코트인 '세종이'와 '자람이'를 활용한 그림말을 무료로 배포한다.이번 그림말은 '세종이·자람이의 한글생활'을 주제로 한글 자모를 활용한 일상형 문구와 캐릭터를 결합한 움직이는 그림말 16종으로 제작됐다.'가-가보자고', '나-나 집에 갈래', '다-다 계획이 있구나?'등 한글 자모의 특성을 살린 친근하고 재미있는 표현을 담아 일상적인 대화에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세종이·자람이의 한글생활'그림말은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교육청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신규 추가한 이용자에게 16종을 지급하며 총 2만5000개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배포받은 그림말은 지급일로부터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배포한 '세종이'와 '자람이'그림말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림 파일 형태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작한 그림말도 배포 기간 종료 후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이와 자람이를 통해 한글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그림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시민들이 세종교육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친근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과 누리소통망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해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교육공동체와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집현초등학교는 10월 2일 아침 등굣길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이버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기업이 힘을 모아 청소년 사이버폭력 문제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집현초 전교 학생회 임원 학생들과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 ‘푸른코끼리’ 사업을 주관하는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아침,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삼성전기 임직원들은 학교 정문과 쪽문 등굣길에서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사이버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작한 비폭력 메시지 홍보물과 기념품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과 사이버 예절의 중요성을 알렸다.등굣길 캠페인에 이어 오전에는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맞춤형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푸른나무재단의 전문 강사들이 학교를 방문해 진행했다.학생들은 온라인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을 기르며 사이버폭력 방어자로서의 역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직접 참여한 집현초 이주하 학생회장 “우리가 직접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물을 나누어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우리 모두가 조심하고 배려해서 사이버폭력 없는 행복한 집현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영순 교장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낮아지며 사이버폭력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학생들과 기업이 함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소통 능력을 갖추고 서로를 존중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일 본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10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공약을 총괄하는 미래기획관 직원들이 사회를 맡아 재치 있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미애 교육감은 당부 말씀을 통해 “올해가 석 달 남은 시점에서 행정사무감사, 국정감사 준비와 내년도 본예산 편성까지 더해져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보내고 계신 직원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다가오는 감사와 관련해 “감사를 단순히 수감 업무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세종 교육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얻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부서별 주요 현안과 쟁점을 꼼꼼히 점검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또한,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일수록 직원들의 건강 관리가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때인 만큼 중간중간 쉬어가며 건강을 먼저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부서장들에게도 “힘들어하는 직원이 있는지, 업무 재분배나 조정이 필요한지 살펴 부서원의 고충을 헤아려 달라”고 전했다.끝으로“이정모 관장님의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 문해력을 짚어보고 이를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직원 한 분 한 분이 세종교육을 움직이는 힘인 만큼 여러분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어진 명사 특강에는 대표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인 이정모 관장이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정모 관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 속에서 교육 공직자들이 갖춰야 할 비판적 사고와 과학적 질문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유의 명쾌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앞으로도 매월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주요 교육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는 등 직장 내 소통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일과 2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6년 하반기 교장·교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학교 관리자와 교육청이 함께 2027년 주요 정책 방향과 하반기 추진 사업,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청과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0월 1일에 열린 교감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사업 안내 사항을 공유한 후,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 학교급별로 이동해 학교급별 현안을 주제로 질의·응답과 의견 나눔을 진행했다.10월 2일에 열린 교장 회의에서는 △교육감 말씀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 및 2027년 주요 정책 방향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추진 업무 등을 중심으로 세종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학교급별 협의에서는 담당 부서와 교감 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교급별 분임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했다.세종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학교 현장의 의견과 학교급별 핵심 의제를 2026년 하반기 학교 운영 지원과 2027년 부서별 업무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관리자 협의체와 상시 소통 채널을 활용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회의가 교육청과 학교가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수학 구조물 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원목 교구인 ‘카프라’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수학 구조물을 직접 제작하는 행사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수학 개념을 시각화하고 체험하며 수학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이 3인 1팀으로 참가했으며 총 114팀이 본선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학생들은 별도의 풀이나 접착제 없이 균형과 비율, 무게중심 등 수학적·물리적 원리를 활용해 정교한 구조물을 완성했다.제작 과정에서 구조물이 무너지는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서로 격려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더욱 견고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완성하며 경쟁을 넘어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머리를 맞대고 구조물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수학이 훨씬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왔다”며 “실패해도 다시 쌓아 올리며 배운 성취감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오기열 학교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집단지성을 발휘하고 수학적 상상력을 실체로 만들어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탐구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수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완성된 열정 어린 작품들은 10월 2일 정부세종 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과 국제회의장에 전시되어 학부모와 일반 학생들에게 공개된다.또한, 수상작을 비롯한 주요 우수 작품들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시간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누리과정 실행 여건 강화 사업 시간강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시간강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와의 협력 수업 및 교육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해 누리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누리과정 실행에 따른 시간강사의 역할’을 주제로 시간강사가 교육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이해하고 교사와 협력해 수업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연수를 통해 시간강사의 역할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와의 협력 수업 및 교육활동 지원을 활성화해 유아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시간강사가 교사와 함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협력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안정적인 누리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