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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와 기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힘써온 환경실무사 92명을 대상으로 13일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2026년 환경실무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폭염과 혹한 속에서도 일선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환경실무사들의 신체적 피로를 덜고 건강한 근무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근골격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마사지 방법을 교육했다.또한 심신 회복을 위한 건강 체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평소 불편했던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환경실무사 여러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다”이라며 “이번 연수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몸의 피로를 회복하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직무연수 외에도 함께 힐링 체험 연수, 청소위생관리비 지원, 환경실무가 인력 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반곡초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열린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자신들의 학교생활을 표현하며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인정받았다.반곡초는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대회에서 본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은 이번 대회에서 ‘반곡초등학교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학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학교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실제 학교 전경과 교육활동 모습을 촬영했다.이후 AI로 제작한 콘텐츠와 실제 영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반곡초의 모습을 한 편의 영상에 담아냈다.특히 학생들이 영상의 주제를 직접 정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웠다.대회에 참가한 이지안·이지원 학생은 “AI를 활용해서 생각한 대로 직접 학교 홍보영상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즐거운 학교생활이 홍보영상에 제대로 나와서 기쁘고 앞으로도 AI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디지털·AI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매체로 적극 활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8월 12일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에서 시설관리원 17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시설물 관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시설관리원들이 화재, 지진, 해일 등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시설관리원을 대상으로 처음 안전체험교육을 도입해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몸으로 익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운영했다.오전에는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대피 훈련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재난 발생 시 표준 행동요령을 직접 익히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였다.오후에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전문가를 초빙해 전기 안전과 소방·화재 분야의 안전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설관리원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표준화된 대응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학교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설관리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동아리 운영도 확대했다.지난해 현장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연구동아리를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관리원들은 분야별 시설관리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학교지원본부는 연 1회 심화 직무연수와 연구동아리 운영을 연계해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시설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훈련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안전체험교육이 시설관리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연구동아리를 확대 운영한 것처럼 앞으로도 시설관리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종 로봇 챌린지 축제-로봇 챌린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생활과 연결된 로봇 기술 문제를 탐구하고 인공지능과 소트프웨어, 로봇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세종SW교육체험센터’의 교구 대여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탐구와 팀별 준비를 이어가며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리는 ‘로봇 챌린지 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부문별 규정 및 안전수칙 안내 △로봇 조립·제어 실습 △센서·모터 작동 원리 체험 △팀별 전략 수립 △모의 경기 등 실제 경기와 연계한 실전형 교육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세계대회 규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2개 부문, 4개 세부 종목으로 나눠 운영했다.초등 경량형 로봇 축구 △중등 자유형 로봇 축구 △초등 라인트레이싱형 구조 로봇 △중등 미로탐색형 구조 로봇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학생은 “멘토 선생님과 함께 직접 로봇을 조립하고 센서를 제어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팀원들과 열심히 준비해서 11월에 열릴 본 행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로봇 챌린지 축제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해보는 뜻깊은 실천형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과학기술 소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7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로봇 챌린지 리그’본 경기를 개최해 학생들이 아카데미와 자기주도 탐구를 통해 키운 로봇 활용 역량을 실제 경기에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세종시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협력기관 6곳을 방문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과 각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 종합 지원하기 위한 상호 네트워크 강화 △ 기관별 주요 사업 공유 및 연계 방안 △ 향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학생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중학교 3학년 김동하, 박상준, 민지훈 학생으로 구성된 ‘에듀가디언’팀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학교와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했다.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활용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은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부문에 참가해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분석을 결합한 청소년 사이버 도박 조기 탐지 및 예방 서비스인 ‘Edu-Guardian’을 제안했다.해당 시스템은 학생용 앱과 교사용 관제 대시보드를 연동해 도박 위험 신호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전문 상담기관과 즉시 연결하는 디지털 안전망 기획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치열한 1차 서면 심사와 사전 공개검증, 그리고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전국 유수의 팀들을 제치고 당당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번 성과는, 새롬중학교가 평소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지속해 온 데이터 기반 교육과 정보·AI 교육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박덕경 새롬중학교장은 “학생들이 적극적인 탐구와 협업을 통해 전국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데이터와 AI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수상 학생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AI 서비스로 기획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교육감 서한문을 전했다.이번 서한문은 강미애 교육감이 취임 후 수험생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에 게시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수험생들을 “이 도시와 함께 성장한 세대”고 표현하며 세종이 빈 들판 위에 학교를 세우고 오늘의 모습을 갖추어 왔듯 수험생들이 걸어온 배움의 시간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격려했다.이어 “남은 100일은 새로운 것을 더하기보다 이미 쌓아 온 실력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라며 조급함보다 자신을 믿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차분하게 채워가길 응원했다.또한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먼저 챙기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와 리듬을 지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수험생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온 교원과 학부모,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의 응원과 격려가 수험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수능일까지 각 학교의 진학지도를 적극 지원하고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와 안전 관리 등 수능 시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이 이 도시와 함께 성장해 왔듯, 이 도시도 여러분의 100일을 함께 걷겠다”며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여러분의 노력과 꿈을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교육 분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 훈련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올해 을지연습에는 세종시교육청 본정과 직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이번 연습은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훈련 등 전시 전환 절차 △도상연습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예비시설 이동 훈련 △학교 재배치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8월 20일에는 관내 모든 학교와 소속 기관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대피 훈련과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한다.강미애 교육감도 학교를 직접 방문해 대피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비상대응 체계를 살필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교육 분야의 위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효성 있는 비상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새를 철저히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킬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세종 지역 학생들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을 수상했다.수상팀에는 시·도교육감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 20만원, 아이디어기획 분야 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 10만원, 아이디어기획 분야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수여됐다.‘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데이터·AI 활용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는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과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2개 분야에 총 1886편이 접수됐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53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세종 지역에서는 반곡초등학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이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분야에서 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이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은 홍보영상 분야에서 한결초등학교 ‘김주영’팀, 대평초등학교 ‘대평이와 친구들’팀, 새롬초등학교 ‘새롭게, 슬기롭게, 다함께 새롬초등학교’팀이,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새롬중학교 ‘급식췍’팀, 양지중학교 ‘정이든’팀, 세종고등학교 ‘쓱찬’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반곡초등학교 ‘우리는 업데이트 중’팀은 반곡초등학교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생성형 AI로 만든 학교 캐릭터와 실제 학교 촬영 장면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영상을 완성했다.새롬중학교 ‘에듀가디언’팀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안전망을 주제로 AI 기반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시스템 ‘Edu-Guardian’을 제안해 아이디어기획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 수상작들도 통학 안전, 급식 알레르기, 진드기 매개 질병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아이디어와 학교 소개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새롬중학교 ‘급식췍’, 양지중학교 정이든 학생, 세종고등학교 ‘쓱찬’ 이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한결초등학교 김주영 학생, 대평초등학교 ‘대평이와 친구들’, 새롬초등학교 ‘새롭게, 슬기롭게, 다함께 새롬초등학교’팀이 각 학교의 특색을 담은 홍보영상으로 홍보영상 분야에서 수상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세종의 학생들이 교육 공공데이터를 창의적으로 분석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데이터·AI 기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 TJB 대전방송에서 학생 27명과 학부모·시민 8명 등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2차 매체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2차 연수는 지난 5월 진행된 1차 매체 연수에 이어 교육기자단의 매체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방송국 현장 견학과 직무 체험을 통해 언론·방송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생생한 기회를 제공했다.현직 방송인들이 참여한 특강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승희 아나운서의 ‘효과적인 스피치’특강 △TJB 대전방송 시설 견학 △박금상 기자의 ‘생성형 AI 활용과 뉴미디어콘텐츠 전략’특강 △박진수 PD, 김철진 기자, 김일원 기자와 함께하는 직무 이해 Q A △카메라 촬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기자단이 뉴미디어 환경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세종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교육홍보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실제 방송 제작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가 교육기자단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언론·방송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교육기자단이 세종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