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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그룹 SF9 이 글로벌 차트에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SF9 은 지난 26일 발매한 정규 2집 ‘TENACITY’로 전 세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28일 기준 캐나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9개 지역 KPOP 앨범 차트에서 톱 10, 헝가리 대만 일본 등 6개 지역 POP 앨범 차트에서 톱 10 에 올랐다.여기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3개 지역은 전체 앨범 차트에서 톱 5 에 오르며 전체 앨범, POP 앨범, KPOP 앨범 세 개의 앨범 차트 모두에서 톱 5 를 기록했다.특히 마카오에서는 전체 앨범, POP 앨범, KPOP 앨범 세 개의 앨범 차트에서 톱 3 를 차지한 데 이어 타이틀곡 ‘Without Wings’로 아이튠즈 KPOP 음원 차트까지 1 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SF9 의 정규 2집 ‘TENACITY’는 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의 정규 앨범인 만큼, 총 10곡으로 꽉 채웠다.더불어 영빈, 휘영, 찬희가 다수의 곡 작사에 참여해 지난 10년간 이어온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그려 냈다.이렇듯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SF9 은 각종 음악방송 및 여러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오는 10월 10일 ~11일에는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6 SF9 LIVE FANTASY 6 축몽’을 열고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나눈다.
[Ytv영상스토리]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이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수상에 이어 신곡을 공개하며 국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늘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월간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Hdden Color ’의 여덟 번째 곡 ‘너라는 중력’을 발매했다.하이파이유니콘이 올해 진행 중인 ‘Hdden Color ’는 매달 하나의 ‘숨겨진 아름다운 색’을 테마로 한국어 신곡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로 음악과 비주얼이 하나의 감정으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곡 ‘너라는 중력’또한 빛이 닿지 않는 깊이에서 모든 것을 조용히 끌어당기는 색인 그래비티 인디고 를 히든 컬러로 삼아, 멀어지려 해도 결국 다시 끌려가게 되는 마음을 담아냈다.하이파이유니콘은 신곡 발매 전날인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에 참석해 ‘K 월드 드림 베스트 밴드 아티스트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이들은 호명 후 무대에 올라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와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이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서 일본 메이저 데뷔곡 ‘Beat it Beat it ’무대로 현장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물들였다.이처럼 하이파이유니콘은 월간 프로젝트와 시상식, 각종 음악 페스티벌 등을 통해 국내 관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오는 11월 29일에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서울 예스 24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TELESCOPE ’를 개최한다.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19일 싱글 앨범 ‘Telescope ’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신보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5 위에 이어 주간 싱글 랭킹 에서도 6 위를 기록했다.하이파이유니콘은 남은 하반기에도 단독 공연 및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일 양국은 물론 아시아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가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서도밴드는 지난 16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한 편의 서사시 같은 3막 구성으로 꾸며져 몰입도를 극대화했다.1막에서 서도밴드는 ‘시나위 나위’로 웅장하게 문을 연 뒤, ‘삶’, ‘방랑자’, ‘바다’를 차례로 선보이며 객석을 서도밴드만의 독보적인 조선팝의 세계로 이끌었다.이어진 2막은 정규 1집 ‘원’의 서사를 무대 위로 고스란히 옮겨왔다.‘아리랑’을 시작으로 ‘사랑가’, ‘이별가’, ‘쑥대머리’, ‘언제까지’, ‘내가 왔다’, ‘나를 너를’까지 앨범 수록곡 전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거운 환호로 물들였다.특히 곡과 곡 사이에는 앨범과 동일하게 ‘아니리’를 배치해, 공연 전체를 한 편의 입체적인 음악극처럼 연출하며 깊은 몰입을 자아냈다.3막에서는 ‘깨어나’, ‘탈춤’, ‘북’을 연달아 선보이며 서도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앙코르 연호에 다시 무대에 오른 서도밴드는 ‘뱃노래’, ‘강강술래’, ‘사랑이야’를 열창하며 짙은 여운 속에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서도밴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계속 음악을 해도 된다고 허락을 맡은 기분’ 이었다”며 “9년이 지난 지금 다시 원을 한 바퀴 돌아 밴드의 초석이 되었던 앨범과 세트리스트로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이어 “밴드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생각했던 음악에 많은 분들이 ‘비로소 너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 것 같다’며 공감해 주셔서 뿌듯하고 울컥했다. 이 원이 어디까지 굴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마음 그대로 계속해서 우리만의 음악을 해나가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그간 전통음악과 팝을 접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조선팝’ 이라는 유일무이한 장르를 개척하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서도밴드.데뷔 9년 만에 발매한 정규 1집의 웅장한 서사를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완벽하게 증명해 낸 만큼,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챕터에 이목이 쏠린다.한편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도밴드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원어스 서호가 군백기의 마침표를 찍었다.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호는 지난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이다.앞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개최 소식을 전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만큼, 다섯 멤버가 함께 펼칠 무대를 향해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서호는 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특히 솔로 싱글 ‘Hatchling’ 으로는 청량한 보컬을 과시하며 확장된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한 것은 물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팬들의 열띤 반응 속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서호.음악을 비롯해 공연과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하게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원어스인 만큼, 막강한 완전체 시너지를 발휘할 이들의 행보를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호가 속한 원어스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메이딘 마시로의 솔로 데뷔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마시로는 1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마시로는 여러 개의 빈 캔이 놓여진 도로 위에 누워 갈증을 느끼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진 장면에서는 리드미컬한 리듬과 흥을 유발하는 마시로의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데뷔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마시로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여름밤의 무드를 그려냈고 공중전화 부스 오브제가 곡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마시로가 ‘HOTLINE’ 으로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24 11’은 마시로의 솔직한 이야기와 진정한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다.마시로는 그동안의 성장 기록이 깊게 스며 있는 이번 신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자신이 지닌 색깔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특히 마시로는 전곡 작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탄탄한 보컬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까지 두루 갖춘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지난 12일 미니 2 집 ‘HELLO AxMxP ’로 컴백한 AxMxP 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무대를 선보였다.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는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 사운드가 특징적이다.AxMxP 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무대를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AxMxP 는 음악방송 외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먼저 ‘잇츠라이브 ’에 출연해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풍성한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어서 딩고 뮤직 채널의 ‘앨범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신보에 수록된 전곡의 일부 구간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앨범에 담긴 AxMxP 만의 감성을 제대로 전했다.제너레이션 스튜디오 채널의 ‘네오 라이브 ’에서도 신곡을 선보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이처럼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xMxP 는 2 주 차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오는 9월 19~20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 ’를 개최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씨엔블루 정용화가 타이베이에서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재확인했다.정용화는 지난 15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 에서 '2026 JUNG YONG HWA FAN MEETING 'SAME LIGHT: U'IN TAIPEI'를 개최했다.당초 1회차로 예정됐던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해 2회차 공연까지 추가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팬미팅 타이틀 'SAME LIGHT: U'는 정용화와 팬들이 서로를 비추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의미한다.정용화는 집을 연상케 하는 아늑한 무대에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코너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정용화는 파워풀한 락 사운드가 매력적인 'Pain Healer'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Love me baby love me', '너, 나, 우리 ', '우주에 있어', '어느 멋진 날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무대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그는 특유의 깊고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무대뿐만 아니라 알차게 준비한 코너에서도 정용화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직접 요리에 나선 그는 1회차에 대만식 냉면, 2회차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과거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여기에 다양한 챌린지 수행부터 중국어 잰말놀이, 춤, 리코더 기타 연주 등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정용화는 예상치 못한 미션에도 능청스럽고 유쾌하게 임하며 특유의 센스를 발휘, 현장의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냈다.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정용화는 최근 SBS '내 남은 연애 'MC 를 비롯해 K- 뷰티 브랜드 오브제 의 홍콩 공식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활약을 펼치고 있다.밴드 씨엔블루의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서도 월드 투어 '3LOGY'의 부산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으며 일본 인기 록밴드 우버월드 와 2년 만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가 데뷔 9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서도밴드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정규 1집 ‘원’은 서도밴드가 걸어온 음악적 여정의 기록이자 조선팝 장르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앨범이다.판소리 ‘춘향가’의 서사에 삶의 희로애락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영원한 슬픔도 기쁨도 없이 순환하는 삶의 이치를 음악으로 풀어냈다.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언제까지’ 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춘향과 이몽룡의 만남이 시작되는 봄날을 노래한 ‘아리랑’, 백년가약을 맺는 기쁨을 담은 ‘사랑가’, 기약 없는 헤어짐을 그린 ‘이별가’, 옥방에 갇혀 모진 고초를 견디는 ‘쑥대머리’, 암행어사가 되어 돌아온 이몽룡의 극적인 구출을 그린 ‘내가 왔다’까지 총 일곱 곡이 수록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서사를 그린다.여기에 곡과 곡 사이를 잇는 다섯 트랙의 ‘아니리’ 가 더해져 앨범은 총 열두 개 트랙으로 완성됐다.판소리에서 창 사이에 가락 없이 이야기로 극을 이어가는 대목인 아니리는 다섯 멤버가 한 트랙씩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같은 서사를 바라보는 멤버 저마다의 독창적인 해석을 담아내 감상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앨범의 커버 아트워크 역시 감상 포인트다.꿈의 풍경과 현실의 장면을 기록해 온 윤해승 작가가 수록곡의 서사를 상징적인 은유로 담아 옴니버스 형식으로 한 화면에 엮어내며 앨범의 정서적 흐름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2021년 JTBC ‘풍류대장-힙합 소리꾼들의 전쟁’우승 이후, 다채로운 방송과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라이브 기량과 대중성을 고루 입증해 온 서도밴드.데뷔 이래 쌓아온 음악 세계를 한 장에 온전히 담아내는 만큼, 이번 첫 정규앨범으로 조선팝의 새로운 이정표를 새길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오는 16일 오후 7시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 이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솔로 데뷔에 나선다.마시로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진행된 메이딘의 첫 콘서트 ‘MADEIN LINK UP 2026’에서 선공개했던 마시로의 ‘HOTLINE’무대 일부가 담겼다.마시로는 다이내믹한 동선과 한눈에 들어오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육각형 역량을 과시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에 삽입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귓가를 사로잡는다.여기에 마시로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HOTLINE’은 아프로비츠 특유의 유려한 리듬과 세련된 팝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 팝 트랙이다.상대를 향한 솔직한 끌림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아이콘 바비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남다른 시너지를 더하며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마시로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솔로 데뷔 예열을 이어가고 있다.색다른 콘셉트 변신이 엿보인 이미지와 트레일러부터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긴 ASMR 콘텐츠까지 보는 재미가 가득한 티징 콘텐츠로 신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OURBIRTHDAY가 다채로운 비주얼로 데뷔 열기를 높였다.OURBIRTHDAY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과 데님 포인트 의상으로 하이틴 감성을 뽐낸 OURBIRTHDAY가 담겼다. 특히 OURBIRTHDAY는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OURBIRTHDAY는 팀명이 새겨진 스튜디오에서 각종 촬영 장비를 활용해 예측 불가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OURBIRTHDAY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기대케 했다.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걸그룹 OURBIRTHDAY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일상을 자유롭게 만끽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여 탄생한 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예고한 OURBIRTHDAY. 이러한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키치한 무드에 톡톡 튀는 에너지를 더해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OURBIRTHDAY의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최명빈이 O3 Collective에서 새롭게 출발한다.12일 O3 Collective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최명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깊은 감정선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최명빈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영화 ‘걷기왕’ 으로 데뷔한 그는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등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약했고 ‘어린 의뢰인’을 통해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최명빈은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으로 분해 첫사랑의 설렘을 그려내며 극의 서사를 더욱 밀도 있게 채웠다.특히 최명빈은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타이틀롤 영선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계획이다.섬세한 캐릭터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작품으로는 어떤 인상을 남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작품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약해 온 배우 최명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O3 Collective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 보여줄 얼굴이 더 많은 배우”고 기대감을 전했다.최명빈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O3 Collective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정체성과 창작의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회사다.배우 이준호를 시작으로 조승희, 그리고 최명빈까지 합류하며 장기적인 아티스트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매니지먼트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