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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티스트 쿠기가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쿠기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Harmless Banger Kit’를 발매한다.‘Harmless Banger Kit’는 지난 7월 발매된 세 번째 정규앨범 ‘HBK’ 와 동일한 약자를 사용한 앨범이다.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보다 에너지 넘치는 음악이 담겼으며 동시에 쿠기 특유의 스타일과 감성을 유지한 총 세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쿠기는 ‘POUR UP’과 ‘FOREIGN’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두 곡은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 속 쿠기만의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가 참여해 쿠기와의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했다.‘BREATH’에는 라드 뮤지엄이, ‘FOREIGN’에는 식케이가 피처링에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움을 더했다.또한 쿠기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 코덱과 배드트리가 제작에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정규 3집 ‘HBK’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이번 신보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쿠기의 ‘Harmless Banger Kit’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가수 정엽이 결성한 밴드 코스믹 칩스가 약 1년 2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펑키 소울 밴드 코스믹 칩스는 오늘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ASTE’를 발매한다.타이틀곡 ‘BABY BABE’는 1970년대 초반 마빈 게이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비브라폰과 시타르, 드라이한 드럼 사운드에 정엽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선사한다.멤버들의 취향을 가득 담은 ‘TASTE’에는 타이틀곡 ‘BABY BABE’를 비롯해 ‘ON Your DIAL’, ‘Lonely, Lovely’, ‘A shadow of Love’, ‘Radio kid’, ‘볼륨을 높여’, ‘우리의 밤’, ‘Something Good’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코스믹 칩스가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코스믹 칩스는 1970~80년대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다.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보컬 정엽을 비롯해 유니크노트, 손득일 디핑가, 유지훈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코스믹 칩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코스믹 칩스의 정규 2집 ‘TASTE’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tv영상스토리] 씨엔블루 강민혁이 타이베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강민혁은 지난 10일 타이베이 NEXT TV No.1 Studio 에서 ‘2026 KANG MIN HYUK FAN MEETING ’IF I WERE ‘IN TAIPEI’를 개최했다.이날 강민혁은 공연명 ‘IF I WERE ’의 가정법처럼, ‘만약’ 이라는 상상을 바탕으로 풍부한 코너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인 그가 노래부터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먼저 강민혁은 솔로곡 ‘별 ’을 오프닝곡으로 선정하며 감미롭고 로맨틱한 목소리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어 의사, 선생님, 운동선수 등 실제와 다른 직업을 가진 평행 세계 속 인물로 변신해 여러 챌린지를 도전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더불어 강민혁은 다양한 커버 무대를 소화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그의 댄스 퍼포먼스는 평소 드러머로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활기찬 에너지를 제대로 전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또한 강민혁은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현장에서 공유,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관객과 가까이 소통했다.팬들의 질문과 위시 리스트에도 적극적으로 응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한편 강민혁이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오는 11월 마카오에서 월드 투어 ‘3LOGY’의 피날레 공연을 완성한다.내년 2월 20~21일에는 KSPO DOME 에 첫 입성해 콘서트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춘 듀오’플레어 유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푸르른 계절을 배경으로 공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플레어 유의 모습이 담겼다.아침부터 밤까지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두 소년은 마침내 한 공간에서 마주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여기에 플레어 유의 청량한 비주얼과 싱그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플레어 유의 신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서정적인 보컬 선율과 레트로하면서도 포근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긴 겨울 끝에 찾아온 봄처럼 플레어 유의 보컬 하모니가 한층 더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함께했던 추억과 설렘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으로 플레어 유만의 청춘 감성과 풋풋한 시선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새롭게 그려낼 전망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컴백과 동시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9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써클차트의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 이 1위를 달성했다.또한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에서는 2위에 오르며 호성적을 기록했다.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포함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7곡이 수록됐으며 이승협이 전곡 작업에 참여해 엔플라잉만의 색깔을 짙게 녹여냈다 엔플라잉은 지난달 2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미니 9집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 신보 무대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엔플라잉은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독보적인 라이브를 선보였고 현장에는 약 3000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이 가운데 발매와 동시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엔플라잉이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전곡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데뷔 첫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은 서툴게 고백 필살기를 연마하는 플레어 유의 모습이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과 함께 담겼다.특히 멤버들은 귀여운 연기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영상 말미에는 고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임을 깨달은 두 사람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마음을 전했지만, 서로 어딘가 충격 받은 듯한 표정을 지으며 마무리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서정적인 보컬 선율과 레트로하면서도 포근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함께했던 추억과 설렘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이 외에도 청량한 감성과 트렌디한 팝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백일밤’, 실제 알람 소리를 오작동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녹여낸 ‘False Alarm’, 청량한 팝 장르의 곡 ‘Madly in Love’, 경쾌한 에너지를 극대화한 ‘Window View’, R 장르의 ‘잠시 너를 잊었어’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에서 한층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특히 데뷔 앨범 ‘YOUTH ERROR’발매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최립우와 강우진의 빛나는 케미스트리와 특유의 청순한 색깔로 특별한 청춘의 기록을 완성할 전망이다.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고 소통을 나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소현과 손준호가 우리나라 대표 민요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성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을 정오 발매한다”고 밝혔다.앞서 두 사람의 단독 콘서트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무대를 통해 선공개된 이번 신곡은 한글날을 맞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그 의미를 더한다.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하나의 '물결'에 비유해 그려낸 곡으로 작은 샘물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강을 이루고 마침내 거대한 바다로 나아가듯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아리랑이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냈다.우리 고유의 정서와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에 화려한 스트링과 웅장한 코러스, 다채로운 국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크로스오버 음악 특유의 깊이와 스케일을 완성했다.특히 '아리랑 아리랑 대한 아리랑'으로 반복되는 후렴구는 친숙하면서도 힘 있는 선율로 '우리 모두의 아리랑'이라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한다.여기에 '한라에서 백두까지 모두 일어나'라는 가사는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나아가는 희망의 의미를 더하며 곡의 감동을 배가시킨다.또한 드럼 신석철, 베이스 신현권, 기타 이성렬, 코러스 김현아·원현정, 융스트링, 국악기 연주에 참여한 예술숲 등 실력파 세션들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신곡의 작사·작곡·편곡은 드라마 OST 부터 클래식, 국악, 성인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특히 김소현과 손준호,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만남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우리 함께'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들이 선보이는 음악적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위대한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흥을 품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아리랑'을 오늘날의 감성과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우리말과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한글날에 맞춰 깜짝 발매되는 만큼,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크로스오버 신곡 '위대한 아리랑'은 오늘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 통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앤디’ 와 ‘멜리사’로 변신했다.연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최수종과 하희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부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두 배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작품의 무대에 함께 오르는 가운데, 작품 속 두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포스터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각각 편지를 손에 든 ‘앤디’ 와 ‘멜리사’의 순간을 담아냈다.먼저 ‘앤디’역의 최수종은 편지지와 펜을 손에 든 채 차분하고 사려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본다.단정한 셔츠와 니트 베스트, 보타이를 갖춰 입은 모습은 부모가 원하는 삶을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의 반듯하고 절제된 성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반면 ‘멜리사’역의 하희라는 편지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앤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깃펜과 편지, 생기 넘치는 표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의 밝고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두 캐릭터 포스터는 같은 ‘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서로 다른 앤디와 멜리사의 성격을 대비시키며 눈길을 끈다.안정과 책임을 중시하는 앤디와 자유롭고 솔직한 멜리사.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우정, 만남과 엇갈림을 거쳐 5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한다.현실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수종과 하희라가 무대 위에서는 평생에 걸쳐 서로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두 남녀가 된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편지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두 배우가 어떤 호흡과 감정으로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무엇보다 이번 러브레터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원캐스트로 전 회차 무대에 오른다.별도의 교차 캐스팅 없이 공연 기간 내내 최수종이 ‘앤디’를, 하희라가 ‘멜리사’를 맡는다.두 배우의 데뷔 후 첫 동반 무대를 단 한 팀의 캐스팅으로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약 두 달간 매 회차 함께 무대에 오르며 쌓여갈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 속 앤디와 멜리사의 긴 세월과 만나 어떤 깊이를 만들어낼지도 주목된다.약 두 달간 이어지는 공연을 원캐스트로 소화하는 것은 배우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다.그럼에도 두 배우는 앤디와 멜리사의 긴 시간을 한 호흡으로 이어가며 캐릭터와 관계의 변화를 더욱 밀도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전 회차 출연을 결정했다.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어린 시절부터 편지를 주고받아온 앤디와 멜리사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엇갈림과 그리움을 그려낸다.단 두 명의 배우와 그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긴 세월을 펼쳐 보이는 독특한 형식으로 오랫동안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최수종과 하희라가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NOL 에서 티켓을 오픈한다.공연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 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보이드가 ‘너 말고 다른 연애’OST로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이드가 가창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네 번째 OST ‘Day and Night’ 가 공개된다.‘Day and Night’는 일상의 무게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관계에 지친 이들을 다독이는 서정적인 밴드곡으로 오래 함께했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 곁에 있는 이에게 건네고 싶은 위로를 노래한다.이번 곡은 프로듀싱팀 꿀단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완성했다.수많은 드라마 OST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로 사랑받아 온 꿀단지는 상대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곡에 고스란히 담아냈다.가창을 맡은 보이드는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한 5인조 남성 밴드다.공허를 뜻하는 이름 위에 자신들만의 사운드로 존재를 새겨가고 있는 이들은 이번 곡에 멤버 각자의 목소리를 고루 녹여냈다.지난 4일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남궁호가 이미도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10년 연애에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다.서로를 위해 내린 선택이 오히려 관계를 흔드는 가운데, ‘Day and Night’는 지친 두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보이드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Part.4 ‘Day and Night’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플레어 유 가 일상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프롤로그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힐링 요정으로 변신한 플레어 유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찾아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가 담겼다.차가 막혀 답답해하거나, 힘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하다 지쳐 잠이 든 이들에게 요정이 된 플레어 유는 각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등 서툴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그렇게 사랑의 능력치를 채워간 요정들은 날이 밝아온 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날아간다.특히 이번 영상은 플레어 유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롤로그 필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플레어 유는 영상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데뷔 앨범 ‘YOUTH ERROR’에서 보여준 아직 완벽하지 않고 서툰 청춘들의 모습을 이어가며 앨범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이들은 서툴지만 서로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힐링 요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내며 플레어 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위로를 담아냈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신보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수 유주가 강렬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유주는 지난 6일과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ile. 07’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푸른 새틴 드레스로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유려한 실루엣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두운 조명과 푸른 배경이 서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뿐만 아니라 콘셉트 포토 속 등장한 다양한 오브제가 이번 신보에 담긴 서사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얽히고설킨 붉은 실과 다양한 형태의 꽃, 가면이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file. 07’은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미완의 감정을 테마로 완성된 앨범이다.타이틀곡 ‘미제’를 비롯해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 ‘Love Gamer’, ‘SOS’, ‘Rock Bottom’, ‘추신’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특히 유주는 전곡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그간 꾸준하게 곡 작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전개한 만큼, 한층 성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킬 유주의 컴백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주의 미니 4집 ‘file. 07’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 엔플라잉표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엔플라잉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till’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잔불’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보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을 필두로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아는 결말’,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이승협이 전곡 작사 작곡에, 유회승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잔불’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이승협과 서동성의 실제 대화에서 시작된 곡으로 그만큼 엔플라잉의 더욱 진솔한 마음이 녹아 있다.엔플라잉은 오늘 발매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