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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티스트 쿠기가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쿠기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Harmless Banger Kit’를 발매한다.‘Harmless Banger Kit’는 지난 7월 발매된 세 번째 정규앨범 ‘HBK’ 와 동일한 약자를 사용한 앨범이다.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보다 에너지 넘치는 음악이 담겼으며 동시에 쿠기 특유의 스타일과 감성을 유지한 총 세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쿠기는 ‘POUR UP’과 ‘FOREIGN’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두 곡은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 속 쿠기만의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가 참여해 쿠기와의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했다.‘BREATH’에는 라드 뮤지엄이, ‘FOREIGN’에는 식케이가 피처링에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움을 더했다.또한 쿠기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 코덱과 배드트리가 제작에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정규 3집 ‘HBK’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이번 신보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쿠기의 ‘Harmless Banger Kit’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가수 정엽이 결성한 밴드 코스믹 칩스가 약 1년 2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펑키 소울 밴드 코스믹 칩스는 오늘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ASTE’를 발매한다.타이틀곡 ‘BABY BABE’는 1970년대 초반 마빈 게이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비브라폰과 시타르, 드라이한 드럼 사운드에 정엽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선사한다.멤버들의 취향을 가득 담은 ‘TASTE’에는 타이틀곡 ‘BABY BABE’를 비롯해 ‘ON Your DIAL’, ‘Lonely, Lovely’, ‘A shadow of Love’, ‘Radio kid’, ‘볼륨을 높여’, ‘우리의 밤’, ‘Something Good’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코스믹 칩스가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코스믹 칩스는 1970~80년대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다.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보컬 정엽을 비롯해 유니크노트, 손득일 디핑가, 유지훈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코스믹 칩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코스믹 칩스의 정규 2집 ‘TASTE’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브랜드 투어의 열기를 방콕으로 잇는다.소속사 탑스팟픽쳐스에 따르면 탑은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을 추가 개최한다.투어 개최지로 새롭게 추가된 방콕 공연은 탑이 태국에서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다.지난 8월 홍콩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시작한 탑은 타이베이 공연이 매진되자 1회차를 더 편성하며 현지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방콕 공연을 마친 뒤에는 11월 6일 도쿄, 12월 19일 가오슝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함께 공개된 투어 포스터 속 ‘AND MORE’문구로 추가 개최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탑이 찾을 또 다른 도시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T.O.P PRE-STUDIO 2026’은 아티스트가 준비한 무대를 관객이 지켜보는 익숙한 방식 대신, 관객이 공연의 내용을 함께 정하고 채워가는 참여형 무대로 기획됐다.탑과 팬이 한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공연의 중심이 된다.타이틀 ‘PRE-STUDIO’에도 이런 방향이 담겼다.앞선 공연에서는 관객이 사전 투표로 함께 들을 수록곡과 무대에 올릴 팬 창작물을 직접 골랐고 팬들이 만든 편곡과 아트워크를 탑과 함께 감상하는 ‘TOPSX 아카이브’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데뷔 20주년을 맞아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에 이어 팬과 함께 만드는 브랜드 투어까지 선보이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탑.전 세계 팬들과 함께 채워갈 다음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T.O.P PRE-STUDIO 2026 in BANGKOK’관련 세부 정보는 탑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쿄 공연은 7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AxMxP가 연말까지 쉴 틈 없는 활약을 이어간다.AxMxP는 오는 12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다.‘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올해의 마지막 음악 페스티벌이자 밴드만의 대축제다.이번해에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장해 총 3개의 스테이지를 운영하며 한해의 마지막 날을 음악과 함께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 가운데 2년 연속 ‘카운트다운 판타지’에 합류하게 된 AxMxP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데뷔 전부터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AxMxP는 올해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이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6-2027’에 출격하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AxMxP는 지난 8월 미니 2집 ‘HELLO AxMx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번 신보는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8위 및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지난달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성료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가 NHK 아침드라마 주제가로 리스너들을 찾아온다.7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NHK 아침드라마 'ブラッサム'의 주제가 '咲き誇れ'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한다.'블라섬'은 일본의 여러 시대를 지나오면서 자유를 좇았던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작품으로 지난달 28일 첫 방송됐다.이번 신곡을 위해 소설가 와타야 리사가 평소 깊이 존경해 온 우노 치요를 모티브로 원작 소설 '桜の命は不滅なり'를 새롭게 집필했고 '소설을 음악으로 만드는 유닛'요아소비는 이를 바탕으로 곡을 완성했다.작사와 작곡, 편곡은 요아소비의 프로듀서 아야세가 맡았다.야마구치현 출신인 아야세는 같은 고향 출신 작가 우노 치요의 생가와 연고지를 직접 찾아가 생애를 되짚으며 곡에 진정성을 더했다.특히 요아소비는 이번 곡에서 팀 최초로 오케스트라 레코딩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오케스트라 편곡은 작곡가 하류 유야의 손을 거쳤으며 코러스와 클랩, 스톰프까지 어쿠스틱 세션 유닛 '플라소니카'의 멤버들이 참여해 곡의 웅장함을 살렸다.요아소비는 지난 2019년 데뷔곡 '夜に駆ける'로 스트리밍 누적 13억 회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2023년에는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오프닝 주제가 'アイドル'로 빌보드 재팬 'JAPAN Hot 100'21주 연속 1위와 미국 빌보드 'Global Excl. U.S.'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2025년 스페인 '프리마베라 사운드 바르셀로나'에서는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한편 신곡 발매로 하반기 활동에 시동을 거는 요아소비는 오는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을 시작으로 일본 아티스트 사상 최대 규모의 일본과 아시아 돔 스타디움 투어에 돌입하며 11월 3일에는 주제가 제작 과정을 담은 NHK 특별 프로그램에 출연해 곡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티스트 “앰퍼샌드원,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 “가능성을 보여드릴 좋은 기회였다“앰퍼샌드원,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일 것 “그룹 앰퍼샌드원의 데뷔 첫 유럽 투어가 해외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았다.앰퍼샌드원은 지난 9월 24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 LIVE TOUR ‘Born To Defin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유럽 단독 공연이 현지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먼저 네덜란드 매거진 ‘Numero NETHERLANDS’는 앰퍼샌드원에 대해 “개성, 단합, 그리고 야망을 기반으로 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주목해야 할 차세대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함께 게재된 인터뷰에서 김승모는 “이번 유럽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진심 어린 포부를 밝혔다.또한 영국 매거진 CLASH 는 앰퍼샌드원이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에 대해 “그룹의 다재다능함과 성숙함을 보여줬다”며 “앰퍼샌드원은 K-pop 의 주목받는 신예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고 전했다.이어 멤버들은 해당 인터뷰에서 투어와 음악 등에 대해 진솔하게 답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이 외에도 앰퍼샌드원은 GQ Germany, KSOCIETY 등 다양한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 그룹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목을 끌었다.이처럼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통해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를 누비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앰퍼샌드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 이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은 청춘 밴드의 매력이 담긴 Still Together 버전과 성숙한 무드의 Still Alive 버전을 오가며 5인 5색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특히 편안한 분위기 속 촬영을 이어가며 멤버들 사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레 보여줬다.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는 각 재킷의 콘셉트는 물론, 타이틀곡 ‘잔불 ’을 비롯한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욱 알찬 비하인드를 완성했다.멤버들은 촬영을 마치며 “저희 엔플라잉과, 그리고 타이틀곡과도 잘 어울리는 현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엔피아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기대가 굉장히 크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엔플라잉의 신보 ‘Still ’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잔불 ’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승협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음악색을 짙게 녹여냈다.엔플라잉의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신보 ‘Still ’은 내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연기를 넘어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했다.이준호는 지난 6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기안장 2호점의 신입 직원으로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준호는 대관령 산자락 위 거대한 크기의 원룸 형태로 제작된 기안장 2호점에서 ‘스윗 일잘러’다운 모습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그는 청소부터 빨래, 설거지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완벽주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남다른 책임감으로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표 다정함은 추운 겨울 기안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준호는 숙박객은 물론, 직원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기안장을 찾은 모든 숙박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소통하며 따뜻한 진정성을 더하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의 몸을 사리지 않은 활약은 호성적으로도 이어졌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1위에 진입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특히 한국을 포함한 6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또한 펀덱스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전 시즌 첫 주 대비 화제성이 88.3% 상승한 화제성을 보여줬다.‘대환장 기안장 시즌2’로 낭만과 웃음을 선사한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그는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으로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믿고 보는 배우’존재감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전망이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FT아일랜드가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FT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TISLAND Special Christmas Mini Concert 2026 A WINTER'S NIGHT with TEAM FTISLAND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공연 타이틀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09년 일본에서 발매한 곡 ‘Winter's Night’에서 착안한 것으로 멤버들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 해온 프리마돈나 역시 ‘TEAM FTISLAND’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FT아일랜드의 음악을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FT아일랜드는 최근 도쿄에서 2026 FTISLAND TOUR 0 XIX III ‘FaT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방콕, 가오슝,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의 팬들과 호흡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또한 도쿄 공연 말미에는 서울에서의 공연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FT아일랜드의 일본 미니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선예매를 시작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에이티즈의 민기가 ‘너에게 다이브’OST로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 가 발매된다.‘어디에 있어’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놓지 않고 나아가려는 여정에 힘을 더하는 모던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경쾌하고 선명한 일렉기타 리프와 힘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인물들의 에너지를 표현한다.특히 ‘꿈은 어디에 있어’라는 후렴구는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에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이자, 끝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민기는 에이티즈의 멤버로서 무대와 음악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OST에서는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 참여하며 곡 전반에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민기만의 개성과 감성으로 완성한 ‘어디에 있어’는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용기를 내는 이야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지난달 26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첫사랑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 있다.한편 민기가 가창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너에게 다이브’두 번째 OST ‘어디에 있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이 미니 9집으로 돌아온다.엔플라잉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이번 신보는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올 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엔플라잉의 신보가 기대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전곡 작사·작곡 참여로 보여줄 엔플라잉표 감성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곡 ‘아는 결말’을 비롯해, 타이틀곡 ‘잔불’, ‘고생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홍실’, ‘우주먼지’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그동안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온 이승협이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유회승은 수록곡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작업에 함께하며 엔플라잉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특히 타이틀곡 ‘잔불’은 멤버들의 실제 이야기에서 출발해 더욱 의미가 깊다.이승협과 서동성이 나눈 대화에서 비롯된 이 곡은 지쳐 있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탄생했으며 ‘잔불’을 꺼져가는 불씨가 아닌 다시 타오를 수 있는 시작의 불로 바라보며 엔플라잉의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믿고 듣는 명곡 맛집 엔플라잉은 그동안 ‘옥탑방’, ‘Blue Moon’역주행에 이어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로 정주행을 이어가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도 ‘Flashback’과 ‘Autumn Dream’ 이 다시 주목받으며 발매 시기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저력을 보여줬다.지난 6월에는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감성을 선보였다.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엔플라잉은 신보 ‘Still’로 엔플라잉표 명곡 계보를 이어가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무대 위에서 증명한 압도적 라이브 음원뿐만 아니라 공연에서도 강점을 보여온 엔플라잉이 이번에는 신곡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엔플라잉은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에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명곡 맛집’에 이어 ‘무대 맛집’ 으로서의 존재감도 보여주고 있다.악기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밴드만의 생생한 사운드에,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더해지며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처럼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갖춘 엔플라잉은 새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엔플라잉은 신곡 무대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다시 타오를 수 있는 힘을 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6일 주최사 아뮤즈와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카지우라 유키는 오는 11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Yuki Kajiura LIVE vol. 22 ~precious pieces~ in Seoul SPECIAL SETLIST’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카지우라 유키는 작곡, 작사, 편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30년 넘게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다.1993년 유닛 See-Saw로 데뷔한 그는 오케스트라와 합창, 전자 사운드를 결합한 웅장한 편곡과 직접 만든 가상의 언어로 쓴 가사로 ‘카지우라 사운드’라 불리는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국내 팬들에게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Fate Zero’, ‘소드 아트 온라인’, ‘귀멸의 칼날’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주제가 ‘炎'을 작곡해 전 세계적인 히트를 이끌었으며 ’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의 엔딩 테마와 삽입곡 역시 그의 손을 거쳤다.보컬 그룹 Kalafi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그는 솔로 프로젝트 FictionJunction을 통해 지금도 꾸준히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올해 8월에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음악을 맡은 데 이어 같은 달 열린 일본 전국 투어 오미야 소닉시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이번 공연은 타이베이, 홍콩, 서울,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무대는 투어 한정 스페셜 세트리스트와 픽션정크션의 최신곡으로 꾸며지며 일본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FRONT BAND MEMBERS와 KAORI, YURIKO KAIDA, Joelle, LINO LEIA, EMIKO 등 5명의 보컬리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이처럼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완성해 온 카지우라 유키.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카지우라 유키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