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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27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행정통합광역연합 기반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세션의 좌장을 맡고 초광역 협력과 특별자치 재정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역연합의 지속가능한 재정사업 운용방안’을, 김흥주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은 ‘행정통합에 따른 특별자치 재정특례 설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두 발제에서는 광역연합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정책 주체로 기능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원과 재정자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논의됐다.아울러 권역 단위 재정체계 구축, 포괄적 재정지원, 과세자주권 확대와 합리적인 재원배분 방안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좌장을 맡은 유인호 부의장은 “이번 논의가 세종시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며 ”특별한 법적 지위가 실질적인 특별자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권한과 안정적인 재정기반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종시도 특별자치의 취지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에 걸맞게 지역의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자율성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리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행정체제 개편, 지방재정 등 지방시대의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단이 27일 세종시의회에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이 참석해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특히 유인호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뜻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은 전국 광역의회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28일까지 세종·대전·울산·부산 등 광역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23일 열린 제4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의 인구 정체와 상권 침체 위기를 경고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실질적인 3대 대안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4년 전 39만 시민의 기대를 안고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나, 여전히 인구는 39만명의 벽에 갇혀 있고 최근 3개월간은 오히려 인구가 감소하는 '탈 세종'현상이 이어지며 인구 감소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표명했다.특히 김효숙 의원은 전국 1위의 상가 공실률을 언급하며 "나성동과 어진동 등 중심 상권에도 적막감이 감돌 만큼 침체한 실정"이라며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상가를 짓고 LH는 분양하며 세종시는 관리만 하는 현 체계의 효율성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상설 통합 거버넌스 실질화 상가 공실 해결을 위한 용도 대전환 행정수도로서의 제도적 기반 마련 등 세 가지 해결책을 제시했다.먼저, 공급자 위주의 행정을 탈피하기 위해 국무총리실과 행복청, 세종시가 참여하는 '상설 통합 협력체계'구축을 제안했다.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 핵심 현안이 일회성 회의에 그치지 않고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상시 소통 구조가 필요하다는 취지다.이어 상가 공실 문제와 관련해 지난 1월 세종시가 발표한 'AI 융합 창업보육센터'조성을 마중물 삼아 빈 상가를 '세종형 창업지구'로 지정하고 공공기관 임대 유치 등으로 용도 변경을 과감하게 시도해 상권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논의와 함께 '세종시법 전부개정'을 통한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했다.특히 공공시설 운영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보통교부세 체계를 현실화하는 등 안정적인 재정 확보 방안이 시급함을 역설했다.김효숙 의원은 "이제는 국가 주도의 건설 관성에서 벗어나 세종시가 주도하고 국가가 뒷받침하는 '운영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꿈으로 시작된 세종시의 시계가 멈추지 않고 진정한 자족 경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히며 발언을 마쳤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계룡-북천안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은 시대착오적인 전력 정책의 산물"이라며 "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를 바로잡고 '에너지 정의'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안신일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가장 먼저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에 나선 것은 행정도 정치권도 아닌 장군면민이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변화의 출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이어 "장군면민들은 생업을 뒤로한 채 한전 중부건설본부, 세종시청, 서울 광화문까지 나서며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며 "이 과정에서 보여준 결집과 의지는 형식적인 절차에 머물던 입지선정 과정에 실질적인 제동을 걸었다"고 평가했다.또한 "이러한 세종시민들의 투쟁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며 "세종시의회가 채택한 송전선로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 역시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되어 국가적 이슈로 확산했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이번 사안은 에너지 정책의 대원칙인 '지산지소'의 원리를 다시금 일깨웠다"며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과 소비하는 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사례를 언급하며 "전력 다소비 기업이 전력 생산지 인근으로 이동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라며 "이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에너지 지산지소의 실현 사례"라고 평가했다.이어 "그동안 수도권은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면서도 발전시설과 송전설비 등 기피시설은 지방에 떠넘겨 왔다"며 "세종시를 포함한 지방의 희생을 전제로 한 전력 수송 중심 정책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국가 균형 발전의 상징인 세종시는 에너지 정책에서도 지역 분산형 구조 전환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세종시민들이 만들어낸 변화의 흐름이 전국적인 정책 전환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세종시는 현재 전문가가 참여하는 송전선로 대응 TF를 구성해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23일 열린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시청광장 실외정원 조성 사업'의 정책적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정치인은 경험 속에서 가치를 찾고 정책을 만들지만, 그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민의 공감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제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의 발언을 언급하며 현재 추진 방식이 시민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가장 먼저 지적된 문제는 '급격한 정책 방향'의 변경이다.2021년 당시 주차 공간과 놀이 문화 중심의 '광장'으로 계획되었던 공간이, 2024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급격히 그 목적을 '도시정원'으로 변경했다는 것이다.유 의원은 일선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에 감사의 뜻을 밝히면서도 "무리하게 잡힌 정원박람회 일정에 맞추어 공간의 본질적 기능을 제약당한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라며 절차 추진의 적합성이 아쉽다고 밝혔다.이어 '형식에 그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시가 진행한 선호도 조사의 4가지 안 모두 '정원'을 전제로 설계되어 포괄성을 결여한 결과가 도출됐다고 지적이다.광장이나 문화공간 등 다양한 공간 활용 가능성은 원천 배제됐다는 분석도 덧붙였다.또한 시티앱이라는 제한된 창구를 활용한 점과 언론, 읍면동 자치 조직 등 다양한 시민 접점 채널을 통한 안내가 부족했던 점을 꼬집으며 절차의 형식만 갖춘 행정이라고 질타했다.공간 기능과 도시 구조에 대한 전략적 고민 부재도 주요 쟁점으로 언급했다.이미 인근에 녹지 공간이 충분한 상황에서 시청 앞마당까지 정원으로 채우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주장이다.이에 대한 대안으로 유 의원은 "이 광장은 과거 아이스링크장 운영이나 시민들이 모여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광장으로 남고 지상부 일부는 탄력적인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정원 형태의 조성안이 금강보행교와 BRT 라인을 잇는 핵심 동선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동선 단절은 시청과 인근 상권 사이의 시너지를 저해하고 지난 3년간 공사 불편을 감내해 온 소상공인들에게 심각한 상실감을 안겨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유인호 의원은 "행정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공감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라며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익과 공감을 담은 '실용적 광장형'으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주문하며 발언을 마쳤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공식적인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임채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4대 의회는 임기 동안 총 1090여 건의 조례 제 개정과 활발한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의 뜻을 시정과 교육행정에 담아내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때로는 견해차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집행부와 의회가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며 민주적인 대안을 찾아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달려온 집행부와 의회 사무처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제4대 의회는 시민과 함께한 시간을 가슴에 새기며 남은 임기가 끝날 때까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원석 안신일 유인호 김현미 김효숙 박란희 총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심도있는 정책 방향을 제안했고 김광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 공공시설물 재원 분담률 개선 및 유지관리비 부담 완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아울러 조례안, 동의안,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지역 현안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총 46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대에서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단계적 개헌안'에서 행정수도 세종의 헌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행정수도 명문화'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방향을 잃은 반쪽짜리 개헌"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최 의원은 "사회적 합의가 축적된 행정수도 명문화를 제외한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수도권 표심을 의식한 정치적 계산"이라며 "세종시민과 충청권에 큰 실망을 안겨준 결정"이라고 지적했다.최 의원은 특히 선거철만 되면 반복되는 정치권의 '행정수도 흔들기'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얻기 위해 멀쩡한 중앙부처를 타 지역으로 이전하겠다는 무책임한 공약이 또다시 난무하고 있다"며 이는 "국가 운영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 행태"라고 비판했다.이어 최근 부상한 '대전 세종 청주 통합 신수도특별시'구상에 대해서는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최 의원은 이를 두고 "행정수도 세종의 정체성과 위상을 정면으로 훼손하고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행정수도의 입지를 뿌리째 뒤흔드는 심각한 위협"이라고 언급했다.최 의원은 "이러한 발상은 결국 세종시를 독립된 행정수도가 아닌, 거대 광역 통합 체계의 부속물이나 특정 도시의 하위 도시로 전락시키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며 "세종시는 그 자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정수도로 완성되어야지, 결코 다른 도시의 확장판이나 보조 수단이 될 수 없다"고 못 박았다.이어 "행정수도 명문화가 제외된 개헌 논의는 그 의미와 방향에 있어 분명한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며 "국회는 정략적 접근을 지양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헌법적 명문화 논의를 책임 있게 재개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또한 "중앙행정기관의 법적 위치를 명확히 하고 수도권 잔류 기관의 세종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해 행정수도의 실질적 기능을 완성해야 한다"며 "정부 역시 행정수도의 위상을 흔드는 그 어떤 논의에도 분명한 원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엄중히 요구했다.아울러 "행정수도 완성은 시민 공감과 지역사회의 지지가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집행부는 그 필요성과 의미를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 확산에 힘써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월 20일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김광운 위원장과 박미옥 의원을 비롯해 충청광역연합 이경우 사무처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감리단 등이 동행했으며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공정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단은 공주시 송선동에 위치한 감리단 현장사무실에서 사업 현황 및 공정별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차고지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 세종시 다정동 BRT 정류장 등 주요 시설과 운행 노선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현장에서는 광역BRT 구축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애로사항과 주민 민원 사항 등을 청취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박미옥 의원은 "충남과 세종을 잇는 광역 교통망은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토대"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세심하게 챙기고 완공 이후에도 실질적인 이용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으며 김광운 위원장은 "세종과 공주를 연결하는 광역BRT 사업은 충청권 광역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9일 제104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었다.위원회는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조례안 6건과 협의안은 원안가결하고 규칙안은 의회운영위원회 안으로 제안했다.최원석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의정모니터에 대한 교육 실시와 예산 지원의 근거를 마련해 의정모니터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안신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조례 입법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입법평가위원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분석 지표 변경, 입법평가 결과의 반영 및 개선안 마련에 관한 사항 등을 위원회 심의 조정 사항으로 추가했다.이현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입법고문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고문변호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고문변호사의 소송대리와 소송비용 지급의 근거를 마련하고 소송비용 지급 기준을 신설했다.홍나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행정안전부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을 반영해 임기 만료 1년 이내 공무국외출장은 불가피한 경우에만 허용하고 징계 처분을 받은 경우 2년 이내 범위에서 국외출장을 제한하도록 하는 등 공무국외출장 전체 과정의 책임성을 강화하도록 했다.김영현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의회 안건 심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문화위원회를 신설하고 상임위원회별 소관 사무를 합리적으로 재배분하도록 했다.또한 김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조례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은 2025년 조례 입법평가 결과 정비 권고를 받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조례 3건을 정비해 조례의 체계적 완성도를 높이도록 했다.이어 의회운영위원회는 상임위원회 명칭 변경에 대비해 방청신청서 서식을 간소화하는 내용의 세종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을 제안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협의했다.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그동안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4대 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에 책임감으로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간의 노력과 결실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감사와 소회를 전했다.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조례안 등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7일 제104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16건과 동의안 2건을 심사했으며 4건의 보고 사항을 청취했다.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 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특히 노후준비 지원센터 및 협의체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 우려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과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며 별도 예산 투입 없이도 내실있는 운영이 가능함을 명시했다.김영현 부위원장은 세종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의 편의시설 설치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해 소통 장벽 없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특히 공공기관의 편의 제공 조치를 강행규정으로 변경해 조례의 실효성을 뒷받침했다.김충식 의원은 세종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빈집 정비 및 활용을 촉진하고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세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감면 조항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했다.여미전 의원은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과 관련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점검했다.여 의원은 어린이집별로 조사 방식과 문항에 차이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공통 가이드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익명성 또한 보장하도록 보완해 객관적인 조사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언했다.이순열 의원은 세종시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강화를 강조했다.상위법인 '청소년기본법'에 맞춰 근로 청소년 연령 범위를 24세 이하로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조례안 및 동의안 16건은 원안가결했다.한편 세종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보류했다.이번 회의를 끝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상임위 활동을 매듭지었다.이날 심사한 안건들은 오는 3월 23일에 열리는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8건을 심사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했다.이번 심사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세종시교육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을 원안가결했고 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 은 수정가결했다.아울러 '2026년 세종시교육청 예산기준 지방교육재정공시 결과'보고를 청취했다.윤지성 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공공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을 발의해 공공도서관의 도서 기증 장려와 개인 및 단체에 대한 도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 을 발의해 기초학력 미달, 경계선 지능,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 학교폭력 등 여러 문제상황에 직면한 학생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구축했다.이현정 부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발의해, 위원 구성 범위를 조정해 위원회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사결정 방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조례의 실효성을 더했다.김동빈 위원은 세종시 시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통해 현재 온라인학교로 운영 중인 '온세종학교'의 운영위원회 구성 비율을 관련 규정에 맞게 조정해 온라인학교 운영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박란희 위원은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구성의 전문성과 투명성 확보를 요구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의체 위원으로서 의사 및 변호사 등의 인력과 전문기관을 추가로 확보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동 협의체에 업무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하며 학교와 학생 지원 체제가 꾸준한 실효성을 담보할 방안을 제언했다.유인호 위원은 세종시교육감이 발의한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대상 폐지조례안 심사에서 현재 잔존하고 있는 중복 조례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정비해 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해, 교육청 사업의 효율성과 실익을 높여달라는 당부를 남겼다.회의 마무리 자리에서 윤지성 위원장은 함께 노력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정호승 시인의 '봄길'처럼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다시 길이 되는 사람'이 있듯이, 세종시의 교육과 안전을 위한 '봄길'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쉼 없이 걸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이번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안건은 3월 23일 제104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7일 제10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끝으로 후반기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건의안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해 6건을 원안가결했고 세종시 공공시설물 유지관리비 부담 완화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과 세종시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한 폐지 조례안 은 각각 내용 조정과 폐지 시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위원회 의견에 따라 보류됐다.제4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후반기 동안 12차례 회기, 총 52회 회의를 통해, 예산 결산을 예비심사했고 조례안 등 280여 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세종시의 제도적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세종합강캠핑장 수해복구 현장을 비롯해 북부권 주요 거점시설, 세종 유기동물 보호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24개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 업무를 점검하고 건전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세종시 시정 발전에 이바지했다.후반기 주요 제정 조례로는 세종시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세종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세종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세종시 생산관리지역 내 농촌융복합시설 설치에 관한 조례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지원 조례 세종시 신산업 기술창업 지원에 관한 조례 세종시 고령 농업인 및 여성 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조례 등이 있다.김재형 위원장은 끝으로 "산업건설위원회는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해 경제, 농업, 도시 주택, 도로 교통, 환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추진해왔다"며 "그간 마련한 정책과 제도가 세종시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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