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3일 교통국과 도로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중교통과 도로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버스 서비스 품질 관리, 어린이·자전거 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박란희 위원은 시내버스 운수사에 대한 서비스 평가와 관련해 “운송수입보다 훨씬 큰 금액을 손실보전금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법에 근거한 서비스 평가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평가 결과를 근거로 재정지원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는 만큼, 협의로 당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안전운행과 서비스 개선이 이어지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관련 민원이 꾸준한데도 전수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실태조사부터 조치까지 우선순위를 정해 계획을 세워 보고해달라고 요구했다.아울러 버스요금 인상과 관련해 “공공요금 인상은 취약계층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학서 위원은 버스 배차간격 개선 실적과 관련해 “배차 시간을 조정한 현황만 있을 뿐 효과 분석과 사후관리 계획이 없다”며 “도시통합정보센터의 CCTV 등 데이터를 근거로 개선 효과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사후관리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버스 과속·난폭운전 민원에 대해 버스 내 영상을 주기적으로 무작위 점검하고 관련 데이터를 누적 관리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고속버스터미널 첫차가 새벽 3시 40분에 출발하지만, 대합실 문은 5시에 열려 이용객이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시민 제보를 전하며 조속한 개선을 주문하고 사고가 잦은 구간의 과속방지턱 설치 민원도 신속히 처리하고 처리 일정을 민원인에게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박병남 위원은 자전거도로와 관련해 “그동안 파손 보수 등 시설 위주로 관리해 왔지만, 실제 이용할 때 드러나는 위험 요소도 많다”며 진행 중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용역에서 위험 구간 실태와 보수 우선순위 기준까지 함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매년 반복되는 버스 불친절·난폭운전 민원과 관련해 “이론 교육에 그치지 말고 운수 종사자가 시민 입장에서 직접 버스를 타보는 체험형 교육 등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제안했다.정연희 부위원장은 조치원 명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이 상인 반대로 축소돼 집행률이 31%에 그친 점을 지적하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은 민원을 이유로 쉽게 포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이어 관계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해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읍면 지역에 비가림 시설이 없는 기둥형 정류장이 여전히 많다며 “이용객이 적다는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면 배차 간격이 길고 고령자가 많은 읍면 주민의 불편이 커진다”며 이용객 수와 대기 시간, 교통약자 등을 고려해 정류장 편의시설을 확충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순열 위원장은 법정 계획인 주차수급 실태조사가 본예산이 아닌 추경으로 편성된 경위를 따져 묻고 기본계획·기본구상 용역을 시설비로 편성해 용역심의를 거치지 않은 사례를 지적했다.이 위원장은 “다음 정례회에서 용역 관리 조례가 개정되는 만큼, 앞으로 기본계획부터 타당성 조사까지는 연구용역비로 편성해 반드시 용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운수업계 유류비 보조금과 적자노선 손실보전금이 중복 지급되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다 충실하게 작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오는 14일 환경녹지국, 상하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읍면동을 포함한 자치행정국과 시립도서관,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강해정 위원은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제안의 양과 질을 평가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또한 제안 실적이 2건에 그친 점과 참여자 명단이 반복되는 점을 지적하고 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세종시 사례가 없었던 점을 짚었다.이어 새롭게 조성될 시민청이 시민들의 제안을 실제 정책 실행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강 위원은 마을회관·경로당 등 주민공동이용시설 350개소 중 50여 개 마을이 올해 보수를 신청했지만, 지원은 일부에게만 한정된 현실을 짚었다.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하더라도 지역별 지원 편차가 발생하는 만큼, 긴급한 시설은 순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는지 물었다.이에 더해 공공시설 하자보수 기간 이후의 대응 방안을 묻고 읍면동이 보수 예산을 자체 부담하지 않도록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김명숙 위원은 2024년부터 2026년 7월까지 공유재산 무단 점유로 부과된 변상금이 33건, 1억 3978만원에 이르는데 실제 징수액과 점유 해소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동일 재산에 변상금이 반복 부과된 사유를 묻고 세종동의 한 재산에 2025년 1억 106만원의 변상금이 부과된 사례를 들어 징수 현황과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이와 함께 김 위원은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방수·배수 보수가 반복되는 원인에 대해 질의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센터별 유지관리 계획 및 점검 기준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2027년 보수 요구액 9억 5680만원 중 5억 8450만원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들어 어진동 체육관 바닥 교체 등 안전 관련 사업의 우선 추진을 주문했다.유지관리비가 2026년 약 108억원으로 늘어난 원인의 항목별 분석, 신규 센터 인수 전 5~10년 유지관리비 산정과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도 함께 요청했다.박범종 위원은 영조물배상공제에 가입했다고 해서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고를 예방해야 할 시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박 위원은 영조물배상공제 보험료가 2025년 15억 2천만원에서 2026년 16억 3천만원으로 증가한 반면, 가입 영조물 수는 209건 감소한 이유를 물었다.또한 보험금 지급 규모 등을 고려해 보험료 수준의 적정성을 타 시도와 비교·분석할 것을 요청했다.이에 더해 사고의 65% 이상이 노면 파손과 보도블록 이격 등 도로·보행시설에서 발생하고 동일 도로에서 사고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보험금이 부적절하게 지급될 가능성을 걸러내는 장치도 필요하다며 사고 접수부터 보상 및 시설 개선까지 전 과정에서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이 밖에도 박 위원은 수의계약 데이터에서 업체명·대표자 표기 오류로 업체 식별이 어려운 점을 짚고 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의 관리를 요구했다.이에 더해 주소만 세종에 둔 업체를 걸러내도록 사무실, 기술인력, 장비를 확인하는 사전 실태조사 도입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김현미 부위원장은 읍면동 수의계약에서 상호는 같지만, 대표자와 주소가 다른 업체가 반복되는 사례를 들어 업체 식별 및 검증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계약 분할이 의심되는 사례와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읍면동에도 순번제를 적용하거나 자체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여성·장애인·청년기업 관련 수의계약 특례 적용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자격의 유효기간과 계약 시점, 하도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표준 절차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이어서 김 부위원장은 같은 읍면동에서 같은 내용의 민원이 최대 201건까지 접수되는 현실을 들어, 신규 직원도 대응할 수 있는 반복 민원 처리 매뉴얼 마련도 요구했다.김 부위원장은 이번 감사가 지적이 아니라 개선을 위한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마을계획사업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토지 소유자 사용승낙 거부, 관계 부서 협의 미흡, 사업 구간 중복, 저작권 문제 등으로 잇따라 취소된 점을 지적했다.사업 선정 전 충분한 사전 검토를 시행하고 취소 사유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연도에 동일·유사 사업이 중복 신청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취소 사업의 집행 잔액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거나 예산액과 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를 지적하고 주민투표로 선정된 사업이 취소될 경우 그 경위를 주민총회 전에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다.아울러 이통장 임명 방식이 읍면동마다 마을 추천, 입주자대표회의 추천, 공개모집 등으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며 원도심과 신도시의 생활환경 차이를 반영한 공통 기준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지난해 개정된 연임 규정과 관련해, 직권 임명된 이·통장에게 두 차례 이상 연임을 허용하는 단서 조항에 횟수 제한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 짚으며 개정 취지에 부합하는지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김 위원장은 읍면동별로 제각각인 임기 만료일은 일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공개모집의 실효성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보건복지국, 사회서비스원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25일 의회 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으로 김효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강해정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이어서 집행부로부터 대회 준비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경기·훈련시설 개보수와 세종선수촌 조성 공사 등 분야별 대회 준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회 이후 시설 활용을 위한 전략 마련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김효숙 위원장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만큼 경기 및 지원시설이 차질 없이 조성되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대회 운영을 위한 충청권 4개 지자체의 예산 확보도 매우 중요하다”며 “특별위원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 위원장은 “대회 홍보가 아직 미흡하다”며 “집행부 주관 행사와 연계하는 등 시민이 대회 개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한편 특별위원회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성됐으며 2027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5일 세종교사노동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손인수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준 부위원장, 곽효정, 노종용, 유인호 위원들과 세종교사노동조합 간부진 등 모두 9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세종교사노동조합은 교육 현안과 세종시교육감 공약 사업 등에 대한 건의 및 제안을 전달했으며 이와 관련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과 세종교사노동조합 간의 논의가 이어졌다.세종교사노동조합 간부진 4명은 이번 간담회에서 △교권 보호 전담 기구 신설 △교육청 소속 모범 공무원 포상 조례 신설 △중학교 입학원서 접수 온라인 시스템 구축 △교원보호공제 지원 한도 현실화 △제5대 교육감 공약 사업 관련 의회 차원의 면밀한 검토 등을 제시했고 차후 관련 토의가 진행됐다.이에 이재준 부위원장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수렴해 준 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이와 함께 “앞으로도 교육정책을 검토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통의 약속을 전했다.끝으로 손인수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현장의 의견을 통해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에서 숙의를 거친 후 집행부와 협의해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자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수도권 광역의회에 공을 들이고 있다.안 의장은 오는 31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참석을 요청하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와 인천시의회를 잇달아 방문한 데 이어 24일에는 서울시의회를 찾았다.안 의장은 각 의회 의장을 직접 만나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결의대회 참석을 정중히 요청했다.범국민대책위와 세종시,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결의대회에는 충청권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시·도의장,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대회사와 연대사, 축사에 이어 공동결의문을 낭독하고 손피켓을 든 퍼포먼스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다.안 의장은 수도권 광역의회 방문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 통과를 위해서는 수도권 3개 의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은 충청권 발전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중대한 과제”며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결의대회에 수도권 의회의 동참이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하는 힘을 대외에 알리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안 의장은 또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지지하는 선언문 서명에도 힘을 보태 줄 것을 각 의회에 요청하며 이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안 의장은 지난 20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고 지난달에도 충북, 대전, 전북 등 광역의회를 잇달아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에 뜻을 모은 바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이 24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1차 정기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전국 시·도의회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김현미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시만의 과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미래를 위한 국가적 과제”며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은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 시·도의회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 16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차기 회의 일정 결정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제12대 전반기 회장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신민호 운영위원장이 선출됐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가 의원과 공무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나선다.의회는 이번 달 28일까지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가이드라인 인증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의회 내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확산시켜 보다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의정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상호 존중 가이드라인의 핵심 실천 과제는 크게 3가지다.업무지시 분야: 직무 범위를 벗어난 요구를 금지하고 관련 조례에 근거해 사적 노무 요구 및 부당 지시를 철저히 근절한다.자료요구 분야: 공문 등 공식 절차를 준수하고 피요구 부서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충분한 제출 기한을 부여한다.언어·태도 분야: 공·사석을 구분해 ‘의원님’, ‘주무관님’등 올바른 존칭을 사용하며 상호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정착시킨다.의회는 챌린지 추진에 앞서 홍보 포스터를 청사 내에 게시하고 9월 초까지 카드뉴스를 제작해 공식 SNS, 누리집, 청사 로비 모니터 등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지속해서 알릴 예정이다.안신일 의장은 “존중은 건강한 소통의 시작이며 의회 구성원 간 신뢰 구축은 결국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인증 챌린지를 계기로 솔선수범하는 의정 문화를 확립하고 시민 기대에 부응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제11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을 위한 충청광역연합과 충청광역연합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시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와 직결된 공동의 과제라며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 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이를 위해 충청광역연합과 의회가 중심이 되어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 국회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세종지방법원 설치,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상시적인 추진상황 점검체계 마련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한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정책 건의 및 지원 활동 강화 △행정수도 완성을 충청권 공동의 미래전략으로 설정하고 4개 시·도의회와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초광역적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김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은 특정 지역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며 “충청광역연합의회도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끌어내는 실질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정부와 국회, 세종시와 충청권 4개 시·도, 그리고 충청광역연합이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24일 의회 청사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박란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재형 부위원장, 김동호·김명숙·김창연·김현미·박병남·유인호·정연희 위원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황치환 상임대표, 황승원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국회 입법 과정에서의 공동 방문, 국회 앞 1인 릴레이 캠페인, 재정 확보 필요성 등에 대해서 세종시의회의 협력을 요청했다.이에 특별위원회는 요청된 내용에 대한 향후 의회 차원의 참여 방안을 적극 고려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대해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아울러 포럼과 토론회 등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정책적 논의도 이어갈 계획이다.황치환 상임대표는 “행정수도 논의가 20여 년간 이어져 온 만큼 이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넘어 온전한 행정수도를 완성할 때”며 “국가균형발전과 새로운 국가 운영체계를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란희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며 “특별법의 국회 심사와 본회의 통과까지 범국민대책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시의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특별법 제정 이후의 행정수도 완성 과제까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전망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강해정, 박범종 위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순영 회장을 포함한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12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인건비 가이드라인 동일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강해정 위원은 “경력과 근속연수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인건비 지원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예산과 정책적인 검토가 함께 필요한 사안인 만큼 당장 답을 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오늘 제기된 현장의 어려움을 집행부에서도 충분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박범종 위원은 “지역아동센터는 일반적인 돌봄시설과 달리 아동들이 단기간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 수년간 생활하는, 가정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다”며 “다른 사회복지시설 역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역아동센터의 특성과 역할을 고려해 처우개선과 지원에 보다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아이들의 돌봄을 넘어 일상생활과 성장을 함께 책임지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공감한다”며 “간담회를 통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현장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간담회에서 말씀드린 사항들이 실제로 이행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9월 15일 오후 2시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후속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9일 오후 4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 및 보조기기센터 이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따른 광역 단위 거점기관인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와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집중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간담회에서는 통합 운영에 따른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세종보조기기센터 이전 대책과 이용자 편의성 제고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됐다.이날 자리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명숙, 박범종 위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세종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및 세종보조기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명숙 의원은 “세종시는 영유아 비중이 높은 도시인 만큼 장애 아동과 그 가족이 필요한 치료와 재활 서비스를 놓치지 않도록 조기 개입 체계가 시급히 구축되어야 한다”며 “센터 개소가 늦어지더라도 기존 기관 간 연계 지원 방안을 즉각 마련하고 내년도 본예산 반영 등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집행부가 더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달라”고 강조했다.박범종 위원은 “센터 신규 설치와 공간 재배치, 이전에 필요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는 의회와 집행부, 관계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활용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장애아동 지원 기반을 조속히 다지기 위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신규 설치와 공간 재배치를 통한 세종보조기기센터 이전 필요성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의 차질없는 신규 설치와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의 효율적 통합 운영, 보조기기센터 이전을 통한 이용자 연계성 강화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같은 날 오전 장애인 자립 지원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 등의 논의까지 연이어 진행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 핵심 현안을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실질적 자립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 김명숙 위원, 교육안전위원회 손인수 위원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보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주요 논의 과제로는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 요구안 검토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 등이 제시됐다.김재형 위원장은 “시의 재정 여건과 복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에 모두 공감하며 정해진 예산과 법적 테두리 내에서 현안을 해결해 나갈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의회 차원에서는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타 부서 협의가 필요한 사항도 별도로 챙기겠다”고 밝혔다.김명숙 위원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작은 것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당부하며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등 신규 사업 역시 예산 부담을 이유로 시작부터 막기보다는, 적은 인원이라도 우선 시도하며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신중하고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손인수 위원장은 “장애인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회 차원의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현장과 소통을 이어가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정책 대안 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