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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27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행정통합광역연합 기반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세션의 좌장을 맡고 초광역 협력과 특별자치 재정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역연합의 지속가능한 재정사업 운용방안’을, 김흥주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은 ‘행정통합에 따른 특별자치 재정특례 설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두 발제에서는 광역연합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정책 주체로 기능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원과 재정자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논의됐다.아울러 권역 단위 재정체계 구축, 포괄적 재정지원, 과세자주권 확대와 합리적인 재원배분 방안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좌장을 맡은 유인호 부의장은 “이번 논의가 세종시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며 ”특별한 법적 지위가 실질적인 특별자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권한과 안정적인 재정기반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종시도 특별자치의 취지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에 걸맞게 지역의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자율성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리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행정체제 개편, 지방재정 등 지방시대의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단이 27일 세종시의회에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이 참석해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특히 유인호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뜻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은 전국 광역의회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28일까지 세종·대전·울산·부산 등 광역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은 15일 열린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5대 의회와 제5기 시정이 시민에게 신뢰받기 위해 지켜야 할 원칙과 과제를 제시했다. 김현미 의원은 “새로운 시정은 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새로운 의회는 더 큰 책임을 의미한다”며 “지금은 지난 시간을 평가하는 데 머무르기보다 앞으로 어떤 세종시를 만들어 갈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할 때”고 발언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특히 세종시의 재정 여건을 진단하며 의회의 철저한 예산 심의를 강조했다. 김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6년도 세종시 예산안 중 의무지출은 약 72%에 달했으나, 재량지출은 약 28%에 불과해 시가 자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극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재정이 어려울수록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단기 실적보다 지속 가능한 정책을 우선해야 한다”며 “화려한 사업이나 일회성, 행사성 예산을 지양하고 시민 생활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민생 사업에 재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 예산과 정책 결정 과정의 ‘밀실 행정’을 경계하며 투명한 절차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주요 예산과 정책이 소수의 비공개 협의를 통해 조정되고 결과만 통보되는 방식으로는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며 “반드시 공개된 회의장에서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고 충분한 토론과 합리적인 조정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회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위한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도 주문했다. 예산 심의 기준과 관련 법령을 철저히 숙지하는 것은 물론, 조례 제정 시에도 상위법과의 정합성, 기존 제도와의 중복 여부, 집행 가능성까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제5대 세종시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3대 핵심 원칙으로 △도덕성 △투명성 △합리성을 제시했다. 첫째, 도덕성과 관련해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성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명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단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원칙과 절차를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둘째, 투명성은 주요 예산과 정책을 공개된 자리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그 기준과 결정 이유를 시민에게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합리성은 정당이나 지역, 개인의 이해관계가 아닌 객관적인 자료와 공통된 기준에 따라 예산을 판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재정 위기 상황일수록 시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그리고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며 “제5기 시정과 제5대 의회가 도덕성·투명성·합리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은 15일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5기 세종시의 재정 혁신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 기업을 위한 ‘가치 소비’ 가 후퇴해서는 안 된다며 실효성 있는 ‘공공구매 체계 혁신안’을 강력히 제안했다.박란희 의원은 “사회적 약자 기업의 약화는 결국 복지 비용 증가라는 더 큰 재정 부담으로 되돌아온다”며 “진정한 재정 혁신은 예산의 무조건적인 삭감이 아니라, 공공조달 본연의 사회적 책임을 동반하는 지출 합리화에 있다”고 발언의 취지를 밝혔다.박 의원은 현재 세종시 공공조달 시장의 문제점으로 △일부 업체의 수의계약 독점 및 명의만 빌린 ‘위장 약자기업’의 혜택 편취 △감사 부담으로 인한 공무원들의 ‘일반 경쟁입찰’ 선호 현상 △소모품 납품 등 과거 저부가가치 업종에만 머물러 있는 조달 참여의 경직성을 꼽았다.이에 박 의원은 세종시 예산이 지역 내에서 생산적으로 선순환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으로 △약자 기업의 신규 상품 발굴과 조달 업종 다양화를 위한 유관부서 간 능동적 행정 지원체계 및 맞춤형 컨설팅 구축 △관행적인 일반 입찰을 차단하기 위한 ‘발주 전 관내 기업 우선구매 사전검토제’의 실효성 있는 의무화 및 자체 시스템 연계 △사회적 영세 기업도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규모 용역을 권역별·기능별로 발주하는 ‘용역 분할 발주 지침’ 수립 △대형 입찰 시 주소지만 둔 위장 기업을 걸러내기 위해 평가 지표 내 ‘세종시 실제 고용률’조항 정밀 배치 등을 집행부에 제안했다.특히 최근 전국 단위 긴급 입찰로 진행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을 예로 들며 “이 사업은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장애 친화 사업이었음에도, 사전검토제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관내 약자 기업들을 육성할 기회를 놓쳤다”며 아쉬움을 표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단 1원의 예산이라도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만드는 ‘생산적 가치 소비’에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덧붙여 관내 약자 기업들을 향해서도 “철저한 책임 경영과 끊임없는 품질 향상 노력을 통해 스스로 경쟁력을 입증해 달라”고 당부했다.박 의원은 “공직자의 적극 행정과 사회적 기업들의 자구 노력이 맞물릴 때 세종시의 재정 구조가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며 “세종시가 긴축 재정의 파고 속에서도 상생의 힘으로 사회적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는 모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은 15일 열린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버스 안전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전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순열 의원은 지난달 7일 도담동 B2 버스 상가 충돌 사고를 시작으로 18일 다정동 272번 버스 정류장 돌진 사고 이달 5일 소담동 BRT 버스와 SUV 차량 충돌 사고까지 최근 두 달간 도심 한복판에서 잇따른 사고를 언급하며 세종시 버스 안전 체계 작동 여부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특히이 의원은 도담동 B2 버스 사고를 통해 세종시 공영버스 안전 체계의 허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꼬집었다.상가 시설 등에 큰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시 차원의 신속한 대응은 없었고 세종도시교통공사 역시 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전체 보상금 규모조차 확정하지 못하면서 피해 상인들이 영업 차질과 생계 위협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공사가 가입한 버스 공제의 대물 보상한도가 총 1억원에 불과한 점 △세종시 자체 버스공제조합 지부 없이 충남지역 공제 체계에 의존하고 있어 보상한도 등 주요 의사결정에 준조합원인 공사가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를 현 상황의 주요 원인으로 짚었다.현재로선 공제 한도 1억원을 초과한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 상인이 공사와 직접 배상 협의를 하거나 소송으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으로 피해 복구 부담이 무고한 시민에게 전가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이순열 의원은 “시민의 이동권을 책임지는 버스가 오히려 시민의 안전과 생계를 위협하는 일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며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버스 안전 체계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도담동 B2 버스 사고 보상 절차 조속 마무리 △공사 대물공제 한도 1억원의 적정성 검토 및 공제 보장 수준 개선 △버스공제조합 세종지부 설치 적극 검토 △시 소관부서 버스 안전 분야 인력 보강 및 본청 중심의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 4대 방안을 제언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은 15일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건립비의 국비·지방비 50% 분담 구조를 지적하며 국가 책임 원칙에 맞는 재검토와 세종시 재정 부담 완화를 요구했다.김 의원은 그동안 행복청이 행복도시 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을 국비로 건립한 뒤 세종시에 무상양여했으나, 2023년 행복도시건설 개발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이후에 건립되는 공공건축물 건립비의 50%를 세종시가 부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행정수도의 도시 기능을 완성하는 필수 공공건축물은 단순한 지역 시설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설치하고 책임져야 할 기반시설이라고 밝혔다.건립 단계부터 비용의 절반을 세종시에 부담시키는 것은 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국가 책임을 지방재정 부담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또한 세종시는 광역과 기초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단층제 지방자치단체인 데다 정부청사와 공공기관 등 비과세 시설이 집중돼 세입 확충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준공 이후 운영 비와 유지관리비까지 부담해야 해 재정 압박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에 △공공건축물 건립비 재정분담 구조의 원점 재검토 △현행 법령의 취지에 맞는 국가 책임 원칙 재정립 △필수 공공건축물의 국비 부담률 상향 또는 지방비 보전·경감 방안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제안했다.김 의원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재정분담 조정은 행정수도 완성을 책임진다는 국가의 의지 여부의 문제”며 “지속가능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서는 국가가 공공기반시설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의회가 3일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 함께 만드는 행정수도 세종’ 이라는 새 슬로건 아래 개원식을 열고 39만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은 제5대 의회의 힘찬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21명의 제5대 시의원들은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안신일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2030년 세종 완성의 해를 앞두고 제5대 의회가 그 여정을 함께하게 됐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마침표를 찍고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협력과 균형 발전 그리고 원칙과 상식에 입각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조치원읍 충령탑 참배를 통한 순국선열 추모를 시작으로 본회의장에서 의원 선서 및 윤리강령 낭독, 기념식수, 개원 축하연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강미애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해 의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특히 개원식 직후 의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구 시의원 18명이 각 읍면동에서 직접 가져온 흙을 모으는 ‘합토’의식과 비례대표 의원 3명이 금남면 초정약수, 한솔동 참샘약수, 전의면 전의초수 등 3개 약수로 물을 주는 ‘합수’의식이 이어졌다.동참한 참석자들은 세종시 전체의 화합과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아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의식에 참여했다.제5대 세종시의회는 이번 개원식을 기점으로 상임위원회 등 전반기 원 구성을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의정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여야 간 원만한 합의로 제5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세종시의회는 2일과 3일 양일간 제107회 임시회 제2, 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했다.앞서 2일 세종시의회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거쳐 △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 △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 △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을 선출했다.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되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입장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위원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복지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맡겨주신 중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하겠다”며 “세종의 경제와 문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일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하는 위원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은 “의원님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의회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한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며 “3개국, 4개 사업소, 공사·공단과 함께 시민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경청하는 도시환경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은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교육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그 어느 지역보다 높다”며 “교육 현장과 안전 일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위원회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의회는 4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한 뒤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부위원장을 호선하며 2일 일정을 마무리했다.3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현미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이 충분히 존중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정당과 선수를 떠나 공정한 의사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진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도 함께 처리했다.이후 특별위원회별 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란희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박범종 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과 관련된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다.한편 세종시의회는 15일 제108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를 통해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재준 의원을 선출하고 교육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교육안전위원회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제5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는 손인수 위원장, 이재준 부위원장을 필두로 곽효정 위원, 노종용 위원, 유인호 위원까지 총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앞서 이날 오전 개최된 제1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손인수 의원이 제5대 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같은 날 오후에 열린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에서는 이재준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교육안전위원회는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의 교육, 안전 분야와 관련한 예산안과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 정책 및 사업 점검을 진행해 세종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될 교육과 안전 분야의 정책 기틀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갈 예정이다.새로이 선출된 이재준 부위원장은 “세종의 교육과 안전은 시민으로서 항상 관심을 기울였던 분야였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교육안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발전하는 교육과 안전을 위해 모든 의원님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교육안전위원회 첫 회의 후 손인수 위원장은 “교육과 안전은 세종시민 행복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회적 발판이다.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되는 분야”며 교육안전위원회와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관련 부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5대 의회 전반기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관련 조례에 따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단독 후보로 추천된 김현미 의원이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부위원장직을 맡게 됐다.선출된 김현미 부위원장은 “귀한 자리를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도와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제5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재형 위원장과 김현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범종 의원, 김명숙 의원, 강해정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행정복지위원회는 기획조정실·자치행정국 등 세종시의 핵심 행정 부서는 물론, 시민의 일상 및 삶의 질과 직결된 보건복지국·보건소·시립도서관 등 총 12개 소관 부서와 산하기관을 관할하게 된다.아울러 소관 분야의 주요 정책과 예산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김재형 위원장은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과 신뢰가 살아있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2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5대 의회 전반기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위원회는 세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동호 의원이 단독 후보로 추천돼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경제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경제문화위원회는 김효숙 위원장과 김동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빈 의원, 김창연 의원, 윤성규 의원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경제·농업·문화 분야를 소관하며 조례안과 예산안,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김효숙 위원장은 “경제문화위원회는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상임위원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위원님들과 함께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위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호 부위원장은 “위원장,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경제문화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제문화위원회는 앞으로 소관 분야 주요 정책과 예산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107회 임시회 기간인 2일 제5대 의회 첫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개최된 제1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5명의 상임위 위원 구성 또한 이뤄졌다.같은 날 오후 열린 도시환경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정연희 의원을 선출했다.이로써 도시환경위원회는 이순열 위원장과 정연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학서 의원, 박란희 의원, 박병남 의원 등 의정활동을 이끌 총 5명의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도시환경위원회는 도시계획, 주택, 도로 교통,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소관으로 하며 관련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주요 정책 및 사업 점검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협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순열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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