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례안 등 10건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3일 제10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4건, 동의안 4건, 건의안 1건, 기타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해, 7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을 보류했으며 1건을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위원회가 제안한 세종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입지 기준을 정비하고 방화지구 건폐율을 상향하는 등 토지이용 규제를 개선하는 내용으로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이순열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세종시 물순환 촉진 기본 조례안 과 특별자치시도 조례로 환경영향평가를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요구하는 세종시민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영향평가법 개정 촉구 건의안 도 원안가결됐다.특별교통수단, 공영자전거 어울링,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 공공위탁 재계약 동의안 3건과 세종시·충청남도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도 원안가결됐다.박란희 위원이 대표발의한 세종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세종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보류됐다.아울러 이순열 위원장은 금강수목원 공동운영 협약의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하고 재협약과 예산·인력 지원 과정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위원회는 이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도 채택했다.이날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통과한 안건은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11건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3일 제10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등 11건을 심사했다.교육안전위원회는 ‘세종시 안전보안관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10건과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이어진 202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원안가결했다.그리고 세종시교육청의 2026년~2030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 보고를 청취했다.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조례안은 유인호 의원이 세종시 안전보안관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의한 ‘세종시 안전보안관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위험성이 급증하고 있는 학생 도박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발의된 ‘세종시교육청 학생 도박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으로 두 건 모두 원안가결됐다.또한, 교육청은 제5대 교육감 취임 후, 새로운 조직개편안을 담은 ‘세종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세종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했다.제출된 개정안에 따르면 교육청 조직 체제는 3국 1관 2담당관 13과, 교육원 5부의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위원들은 교육수요자 중심의 효율성 중심으로 해당 조직개편안을 논의해 이를 원안가결했다.이번 회의에서 함께 논의된 동의안은 △안전도시사업 공공위탁 동의안 △민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및 수정안 등 5건이다.위원들은 해당 동의안의 필요성, 사업의 유효성, 예산 요구의 적절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해 원안가결했다.다만, 제출된 원안에 대한 수정안이 발생한 건에 대해서는 논의의 효율성과 사업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요구했다.회의 후, 손인수 위원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교육안전위원회와 호흡을 맞춰 세종시민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준 관계 공무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연이어 이어질 제110회 정례회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논의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7년을 준비하는 과정에 함께 최선을 기울이자는 당부를 전했다.한편 이날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109회 정례회 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09회 정례회 제3차 회의 끝으로 상임위 일정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3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0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해 위원회 소관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심사 결과 원안가결 27건, 수정가결 3건, 보류 1건으로 처리했으며 이어 2026년 상반기 금고 운용 상황 보고를 청취했다.김재형 위원장은 ‘세종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사회복귀 및 지역사회 참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제정안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한 취·창업 지원과 교육훈련, 지역사회 적응 지원사업 등을 명시한 것으로 국가에 헌신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현미 부위원장은 ‘세종시 여성사 연구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세종시 여성의 삶과 역사,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조사·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신설했다.아울러 김 부위원장은 향후 2031년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며 지역 여성의 정체성 확립 및 역사적 가치 재조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강해정 위원은 ‘세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며 ‘신성장산업국’ 신설에 따른 조직 개편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요청했다.특히 전략산업정책, AI정책 총괄, 투자기획 등 미래 첨단 산업을 전담하는 조직인 만큼, 이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김명숙 위원은 ‘세종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사업, 발달장애인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에 대한 명확한 지원 근거를 규정했다.아울러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따른 ‘장애아동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신설함으로써, 장애아동 및 그 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복지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박범종 위원은 ‘세종시 아이돌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 개정에 맞춰 ‘아이돌보미’명칭을 ‘아이돌봄사’로 변경해,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업적 가치를 명확히 확립했다.또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의무 등도 반영함으로써,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돌봄 환경을 조성했다.한편 김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번 109회 정례회 기간 동안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심사 등 현안에 최선을 다해 준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밝혔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안건들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10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조례안·출연 동의안 등 심사… 출자·출연기관 운영 책임성도 강조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23일 제10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33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이 중 32건을 원안가결해 본회의에 부의했다.이날 위원회는 유산위원회 구성 및 운영, 지역연고인재 고용촉진,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등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과 조치원 문화정원 공공위탁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특히 세종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심사에서는 재단의 재정 운영과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김동호 부위원장은 재단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인건비에 대한 자체 부담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직원들의 복지 향상도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재정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김동빈 위원은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소관 부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단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윤성규 위원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재단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관장이 위원들의 질의에 충분히 답변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아울러 재단 업무 전반을 정확히 파악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기관 운영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위원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다루고 감사에서 제기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김효숙 위원장은 “현장방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일부 출자·출연기관의 불성실한 수감 태도와 사업 운영상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관행적인 예산 지원과 기관 운영이 이어지지 않도록 시 차원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세종테크노파크와 세종신용보증재단 등 출자·출연기관의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기관별 개선방안과 관리계획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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