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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보육인의 축제 한마당‘ 2026년 보육인 대회 ’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육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며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자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행사장에는 ‘2026 교사수기 공모전’입상작이 전시돼 보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홍미영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장은 “보육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맛으로 잇고 화합으로 물들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오류동은 지난 24일 계백로 1685번길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오류동 가을축제, 맛愛 물들다’ 가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오류동의 맛’을 주제로 주민과 지역상점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마을축제로 기획됐다.기존 음악 공연 중심의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골목상권과 연계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축제의 문을 연 ‘모두의 어울림 스테이지’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특히 버블매직 판타지쇼, 피에로의 요술풍선 등 가족 참여형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어진 ‘맛있는 화합, 하나되는 개막식’에서는 대표 프로그램인 ‘오류동의 맛을 잇는 주걱 릴레이’ 가 진행됐다.참여자들이 각자의 의미를 담은 ‘맛’을 더해 하나의 상차림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과 상인의 화합, 현재의 상생, 미래의 희망을 잇는 축제의 가치를 담아내며 큰 의미를 더했다.뒤이어 펼쳐진 요리난타와 버스킹공연 역시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상권과의 상생에 중점을 두었다.오류동 맛집과 카페를 연계한 ‘오슐랭 맛집 스탬프투어’ 와 지역상점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로컬 상생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지역 상점 이용을 유도했다.행사장 내 별도의 먹거리부스나 푸드트럭을 설치하는 대신 기존 상권과 축제를 직접 연결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오류동의 맛’을 주제로 그린 미술작품 전시와 함께 △비건쿠킹 △핑거푸드 만들기 △커피박 업사이클링 △목재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아울러 오류동 대표 캐릭터를 새롭게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여 오류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알렸다.안병직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장과 조명화 오류동장은 “축제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의 특색을 알리고 상생의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골목상권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마을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 먹거리와 문화, 주민 참여를 연계해 오류동만의 정체성을 살리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형 마을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를 계기로 지역상권과 연계한 축제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오류동만의 축제 브랜드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창동‘사랑을 비비다 짜장愛 DREAM 행사’성료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창동은 지난 23일 문창교회에서 문창동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개최한 ‘사랑을 비비다 짜장愛 Dream 행사’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창동 복지만두레가 주축이 되어 지역민의 재능기부로 유관 단체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한 민관 협력 모범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특히 현장에서는 중화요리 전문점 ‘만다린’나기동 대표가 직접 짜장면을 조리하는 재능기부로 정성을 더했으며 대전 중구 복지만두레협의회 이진우 회장의 흥겨운 식전 공연과 문창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어우러져 행사에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야외 부스 공간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원스톱 맞춤형 프로그램이 알차게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부스에서는 △혈압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 건강존 △복지 혜택을 안내한 복지존 △생활 안전 수칙을 전한 안전존 △추억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장수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유익함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김윤순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재능기부자와 봉사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맛있는 식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즐기시며 어르신들께서 활력을 얻으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인혁 동장은 “이번 짜장 나눔 행사를 위해 재능기부와 후원, 헌신적인 봉사를 보내주신 복지만두레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주민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행복한 문창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 태평1동 홀몸어르신 집수리 봉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에서 관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서 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은 홀몸 어르신 가구에 실내 도배와 침구 지원을 진행했으며 보다 쾌적해진 주거환경으로 어르신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어르신께서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숙영 동장은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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