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 사업 ‘링크유 마을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자치회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전문성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신흥동·상대동·온천2동 등 3개 동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로 시작하는 창작 교실 △실전 재테크와 자산 관리 전략 △나만의 평생 자산 관리 계획 △한방 공진단과 약선 음료 △생활 공예 제작 클래스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 신청은 오는 11월 3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해당 동 주민을 우선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평생교육과 또는 각 동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대학과 주민을 잇고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활용해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대전에서 최초로 보건소 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 창구를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하고 방문간호 기반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유성구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유성형 방문의료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의사와 간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참여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건강상태·생활환경·돌봄 수요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인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의사는 질환 상태와 의료적 필요도를 평가하고 간호직 공무원은 건강상태에 따른 방문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한다.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돌봄 욕구를 파악해 지역사회 자원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유성구는 지난 8일부터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련 부서 의뢰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있다.방문 이후 의료·돌봄 사례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하고 권역별 방문간호사가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관리 필요도에 따라 방문 주기도 달리한다.집중관리군은 수시로 방문하고 정기관리군은 3개월마다, 자기역량지원군은 6개월마다 건강상태를 확인해 맞춤형 관리를 이어간다.유성구는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퇴원환자와 생애말기 환자, 중증장애인 등 중점돌봄 대상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마다 건강상태와 돌봄 수요가 다른 만큼 이에 맞는 세심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 리윤바이오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총 440만원 상당 리페어로션 2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로션은 피부장벽 회복을 통해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아토피 등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진희·윤정인 공동대표는 “이번에 기탁한 제품이 아이들의 편안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아이들의 피부 건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리윤바이오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유성구자원봉사센터가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새마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유성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유성구협의회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미연이 후원한 송편과 직접 만든 삼색전을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재봉틀 혜윰 봉사단이 광목천으로 제작한 보자기를 활용해 포장했다.또한, 캘리그라피 붓끝애 봉사단은 손글씨 네임택을 제작했으며 이날 준비된 명절 음식은 유성구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준비한 명절 음식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계룡스파텔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9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행복네트워크 회원과 후원기관,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더나무요가원의 재능 기부 공연이 진행됐으며 사랑의교회가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박문용 부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과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소원 선물을 전달하는 ‘소원을 말해봐’ 시즌11의 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진행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온천2동 주민자치회가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물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 안전한 보행을 돕는 어린이 교통안전우산 270개를 죽동초등학교에 전달했다.박대호 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7일 대전신세계Art Science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등 취약계층 가정 300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 전달되며 대전신세계는 매년 추석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용환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동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매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신세계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아동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민선9기 구정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된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유성구는 16일 유성구의회 제28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전 유성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23일 자로 ‘6국 1실 29과’체제에서 ‘7국 1실 1단 28과’로 행정체제가 개편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과학·기술과 지역경제의 연계 강화 △24시간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 △공공건축물 건립의 전문성 강화 △AI·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확대에 중점을 뒀다.먼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과 인재를 창업·기업 성장으로 연결하고 어은동과 궁동 등 지역 상권 활성화로 확장하기 위한 전담 직속기관 ‘ 과학창업혁신추진단’을 신설한다.추진단은 공공 테스트베드 실증, 지역투자펀드 조성, 유망 창업기업 성장 지원 및 로컬 상권 활성화 등 과학기술 기반의 창업과 지역 경제 선순환을 위한 정책을 총괄하며 유성형 혁신성장을 이끌게 된다.AI·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 기반도 마련한다.기존 ‘홍보과’를 ‘홍보정보과’로 개편하고 ‘데이터정책팀’을 신설해 AI와 데이터 중심의 행정혁신과 지능형 행정서비스 확대를 뒷받침한다.이와 함께 ‘안전녹지국’을 신설해 재난 안전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전담 인력으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대규모 공공시설 건립 증가에 대응해 공공건축물 건립과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사업소’를 신설하고 기존 ‘주민복지국’은 ‘돌봄복지국’ 으로 개편해 생애주기별 돌봄 서비스의 연계성을 강화한다.또한,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정원을 933명에서 954명으로 21명 증원한다.증원 인력은 재난안전, 자살예방 및 통합돌봄, 아동학대 예방 및 체납징수 등 국가정책과 지역 현안 대응 분야에 배치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한 기구 확장이 아닌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조직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제5회 스마트경로당 윷놀이 대회’결승전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스마트경로당 120개소에서 총 8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했다.예선과 준결승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120개 경로당을 30개 팀으로 편성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면·화상회의시스템을 병행해 치러졌다.이날 결승전에는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선발된 4개 경로당이 참여해 현장에서 대면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 모습은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120개 스마트경로당에 실시간으로 동시 송출됐다.유성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경로당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120개소를 구축·운영 중이며 향후 기존 화상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창작 학습과 인지 강화 등 AI 기반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스마트경로당 3.0’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배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복지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6일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성동과 덕명동을 포함한 12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범위에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으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골목상권 소비 촉진 활성화 지원 등 각종 공모 사업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번 추가 지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는 대전 자치구 중 최다인 57개 골목형 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또한, 현재 4000여 개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000여 개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죽동·둔곡동 등 신규 골목형상점가 후보지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과 컨설팅을 이어가며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유성구 전역으로 지정을 확대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9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16곳에서는 ‘유성골목 온누리 듬뿍쇼’ 가 진행 중이다.상권별 자체 행사와 구매 금액에 따른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5일 한국SMC 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명절 선물세트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SMC는 유성구에 생산공장을 운영 중인 산업용 자동화 제어기기 전문기업으로 명절 선물세트와 여름철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민경호 이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SMC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정용래호’출범 3000일을 맞아 구정 비전이자 슬로건인 ‘다 함께, 더 좋은 유성’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유성구에 따르면 오는 16일은 ‘정용래호’ 가 출범한 지 3000일째 되는 날이다.유성구 최초의 3선 구청장인 만큼 재임 3000일 기록 역시 유성구 역대 구청장 중 처음이다.유성구는 ‘정용래호’출범 3000일을 맞아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세부 실천 방안 마련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조직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성구는 5대 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 △다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도시 △기후위기 대응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행복한 복지도시 △AX시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를 제시한 바 있다.지난 7월부터 부서별 실무보고회에 이어 분야별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분과위원회를 거쳤으며 이를 토대로 오는 9월 말까지 최종 실천 계획을 확정한다.아울러 변화된 환경에 대응해 구정의 실행력과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 개편도 병행 추진 중이다.유성구는 이러한 핵심 전략 수립과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하는 조직’ 구축을 통해 지난 민선 7기부터 일관되게 비전으로 이어온 ‘더 좋은 유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지난 민선 7, 8기 대외적인 평가 등을 통해 입증한 ‘경쟁력 강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유성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실제 유성구는 민선 9기 이후에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행정서비스 부문 6년 연속 1위 △대한민국 도시 대상 2년 연속 선정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선정 등 수준 높은 지방 도시로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선이나 재임 3000일 등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행정의 연속성을 이어가되 여기에 추진력과 실행력을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를 넘어 세계의 도시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도시 유성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