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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상력 톡톡 창작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상상을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직접 표현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아동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창작 교실은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운영된다.나이별 수준을 고려해 초등 1~3학년 대상 ‘나만의 책 속 카페 만들기’ 와 초등 4~6학년 대상 ‘입체 캐릭터 키링 만들기’로 나눠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내 행사 및 강좌 신청란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전문학 청장은 “어린이들이 책에서 얻은 생각을 직접 창작물로 표현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더 넓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인구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세대가 인구 문제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서구는 9월 3일 도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중학교 학생 445명을 대상으로 총 22회의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소속 인구 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전문학 청장은 “인구 구조의 변화는 우리 사회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미래 세대가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에 관심을 두고 가족과 사회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개발위원회는 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성열구 대전개발위원회 회장, 박진호 대전개발위원회 상임부회장, 강석만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대전 0시 축제’를 비롯해 대전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시청에서 대전 펜싱의 저력으로 파리올림픽 무대에서 세계를 제패하고 돌아온 대전시청 펜싱팀 소속 오상욱·박상원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접견에 앞서 200여명의 시청 직원들은 두 선수 도착시간에 맞춰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과 함께 시청 로비에 모여 미리 준비한 환영 현수막 등을 펼치고 깜짝 환영 행사도 펼쳤다. 이 시장은 선수들에게 대전 0시 축제 굿즈인 모자와 티셔츠를 선물했고 선수들은 파리올림픽에서 사용한 펜싱 칼에 사인을 담아 이 시장에게 선물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상욱, 박상원 선수가 이룬 성취는 대전시민의 명예고 긍지가 됐다 선수들의 성취에 소홀함이 없도록 두 선수에 대한 포상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송대 펜싱부가 창단되면서 고교에서 대학 그리고 실업팀까지 연결되는 체육 시스템이 갖춰졌다”며 “대전시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를 목표로 펜싱체육관 조성을 준비해 왔다.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오상욱체육관으로 명명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이 이뤄질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오상욱 선수는 “오상욱체육관을 지어주신다는 것에 어깨가 무거웠지만 그 힘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대전은 나의 보금자리다 그런 대전에서 이름을 알릴 수 있어서 기분 좋고 앞으로 성심당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원 선수도 “첫 올림픽이었는데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 역시 성심당을 뛰어 넘어 박상원체육관을 지을 수 있도록 커리어를 열심히 쌓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상욱 선수는 이번 파리올림픽 개인전 금메달 획득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포함 4개 대회를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박상원 선수는 사브르 남자단체전에서 세계 최상위 선수들을 대상으로 펄펄 날며 단체전 올림픽 3연패 달성을 견인했다. 오상욱 선수와 박상원 선수는 9일 개막하는 “2024 대전 0시 축제” 개막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자원봉사협의회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관내 다문화가정 및 지역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비누와 머리핀 만들기 체험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의 한국 적응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최선희 회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우정을 나눈 재미있는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는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일 이번 달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위한 일자별 세부 일정, 중점 추진 사항, 부서별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며 을지연습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국가적 위기 상황 시 즉각적인 대비 태세로 소중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번 을지연습에 전 공직자가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본인의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철저히 준비해 국가비상사태 시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통합 정부 연습으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 및 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일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세상을 바꾸는 힘 ‘모금’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복지사업의 자발적 주민참여와 민간자원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학수 위원장을 비롯한 동 지사협 위원장 및 담당자, 복지만두레 회장, 관내 복지관 민관협력업무 담당자, 중구 직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영리마케팅회사‘㈜휴먼트리’의 이선희 대표와 김종욱 공동대표가‘모금에 대한 이해와 모금 기획 및 아이디어 개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모금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학수 위원장은“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자발적인 모금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모금활동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알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구는 오는 29일‘모금 활성화를 위한 설득과 후원 요청’을 주제로 두 번째 모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7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휴대용 보호장비 운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운용기준, 보호장비 보안사항, 개인정보보호법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교육 참여자들과 함께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악성민원 대응”등의 피켓을 들고 악성민원 근절 방지를 위한 피켓 챌린지도 펼쳐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휴대용 보호장비는 직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대용 보호장비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사고 발생 시 촬영된 영상과 음성을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민원담당 공무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은 9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예술 등 다양한 도서관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꼬마 그림 작가’, ‘어린이 공예 공작소’, ‘에디슨 실험과학’을 개설해 그림책 작가와 함께 그림일기를 바탕으로 인생 동화책을 만들고 다양한 소재로 인형 및 소품을 만들며 실험을 통한 과학원리를 익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팝업북 이론과 실습을 통해 아트북을 만들어보는 ‘ 아트북 만들기’와 우리 삶의 다양한 주제들을 인문학 고전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의미를 고찰해보는 수업인 ‘영화로 문학 읽기, 문학으로 세상 보기’를 진행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창의적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해금 연주’, ‘라탄+모루공예로 생활소품 만들기’, ‘색연필로 피우는 꽃, 보태니컬아트’등의 생활문화센터 강좌를 운영한다.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는 8월 14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독서·문화·예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지식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부패와 변질 우려가 높은 아이스크림과 유가공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시중에 유통되는 아이스크림 13건, 유가공품 23건을 대상으로 일반세균, 대장균군 및 식중독균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식중독균 검사는 대표적인 병원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살모넬라균 3종을 진행했으며 유해물질 검사는 축산물에서 잔류할 수 있는 동물용 의약품, 농약과 곰팡이에서 생성되는 곰팡이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검사 결과, 36건 모두 식중독균과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식중독균 검출 및 유해물질의 기준치 초과 등 부적합 판정 시에는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신속한 회수 및 폐기 조치 등으로 불량 축산식품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 먹거리를 소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과 관광객, 교통약자의 보행불편 해소를 위해 ‘옛 충남도청’ 정문에서 중앙로역 ‘대전 0시 축제’ 행사 시작점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임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9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0시 축제 때는 ‘옛 충남도청’에서 중앙로역 방향 행사장 진입을 위해서는 약 170m 거리의 횡단보도로 우회하거나, 지하상가를 통해서만 건너야 하는 등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조치로 교통약자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횡단보도 설치와 관련해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교통안전시설 설치에 따른 문제점과 보안 대책을 협의해 왔다. 지난 7월 24일 임시 횡단보도 설치 건이 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시는 도로 교통 통제가 시작되는 8월 7일에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축제기간 운영되는 임시 횡단보도에는 보행자 안전 등을 위한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행사 기간 중 하상 우회도로에도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을 알리는 속도 ‘30km’와 ‘천천히’ 교통안전 표지판 각각 10개 총 20개도 설치 완료했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조치로 행사장까지 잇는 안전한 보행동선을 확보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협조해준 관계기관 및 중앙로 지하상가 상인회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사육허가제를 도입해 반려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맹견 사육허가 제도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개 물림 사고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맹견을 신규로 사육하려는 사람은 소유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30일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시도에 사육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허가 없이 맹견을 사육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맹견을 사육하는 소유자의 경우, 법 시행일인 2024년 4월 27일부터 6개월 이내인 오는 10월 26일까지 관련 허가를 받아야 한다. 맹견 소유자는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을 완료한 후 대전시에 맹견 사육허가를 신청하고 기질평가를 받아야 한다.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맹견은 총 35마리로 시는 등록된 맹견뿐 아니라 사고견에 대해서도 기질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8월부터 맹견 사육허가 신청을 접수하고 9월부터 기질평가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법에서 정한 맹견 외에도 사람이나 동물에 위해를 가하는 등 공공의 안전에 위험을 준다고 판단되는 반려견도 기질 평가를 거쳐 맹견으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사육이 허가된 경우라도 개가 사람, 동물을 공격해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한 경우 사육 허가를 철회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맹견 사육허가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대전광역시 동물보호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며 관련 예산도 확보했다. 또한 수의사, 훈련사 등 반려견 행동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기질평가위원회’ 구성도 올 7월 완료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앞으로 맹견 사육을 위해서는 반드시 기질평가와 사육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안전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맹견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