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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3건 등을 심사·의결했다.조재철 의원은 시민정원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 지정 및 교육 수료 기준을 점검하며 양성된 시민들이 한밭수목원 등 시 직영 공공 정원 및 녹지 사업에 직접 투입되어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류수열 의원은 탄소중립지원센터, 녹색환경지원센터 및 보건환경센터 등 공공기관 및 민간 위탁 사업간 과업 내용의 유사성과 중복성을 지적했다.매년 반복되는 유사 용역 발주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위탁 사무 및 연구 용역 전반에 대한 명확한 업무 구분을 요구하고 관련 비교 자료 제출을 주문했다.구본환 의원은 금고동 제2매립장 조성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암석을 적극적으로 매각해 세수를 확보한 부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아울러 예산을 절감한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 평정 등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제1매립장 종료에 따른 시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제2매립장 장기 운영으로 고통받는 주변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을 예산안 심사 전까지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 관련해 교육 이수자에게 부여되는 것은 정식 자격증이 아닌 ‘수료증’임을 명확히 하고 시민들에게 혼선이 없도록 정확한 용어 사용과 함께 이수자들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력 연계 운영을 당부하며 소관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4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했다.인미동 위원장 은 민간위탁 사업별 위탁기간과 성과평가 기준을 살피며 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 등을 고려한 객관적인 위탁기간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공예품 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 운영 현황을 살피며 관련 조례에 규정된 관광공예품 심의위원회가 공모전 운영 과정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내실화하고 공모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신규 추진 예정인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와 관련해 기존 조사 결과의 정책 활용 현황과 신규 조사의 차별성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가 실질적인 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월드컵경기장 볼링장 기부채납과 관련해서는 재산가액 산정 방식과 무상사용 기간 산정기준 등을 면밀히 살피며 총 투자금액의 인정 범위와 무상사용 기간 산정근거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무상사용 종료 후 시설의 잔존가치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안전장치까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고제열 부위원장은 신축 야구장 개장 이후 기존 한밭야구장의 활용 방향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당초 계획과 달라진 여건을 반영해 향후 활용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지역 스포츠 스타와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공동브랜드 협약 종료 배경과 향후 캐릭터 마케팅 계획을 살피며 꿈돌이와 꿈씨패밀리가 변화하는 세대와 트렌드에 맞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와 활용방안을 적극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김영미 위원은 관광 분야 민간위탁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고려한 적정 위탁기간 설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사업별 특성과 이용자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공예품 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사업내용과 운영방식을 살피며 유사한 부분을 조정하고 사업별 성과를 실질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고암미술문화재단의 예산 및 사업비 편성 현황을 살피며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사업이 확대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월드컵경기장 볼링장 기부채납과 관련해 민간투자 방식과 기존 임대 방식에 따른 재정적 영향을 면밀히 비교하고 투자금액과 무상사용 기간, 향후 시설의 잔존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민간 운영 이후에도 볼링대회 개최와 엘리트체육 활용 등 시설의 공공적 활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최대성 위원은 월드컵경기장 볼링장 민간투자 계획과 관련해 투자금액의 적정성과 산출근거를 살피고 투자 주체의 사업수행 능력과 기존 입찰 과정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예술인 건강검진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기준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체육인에 대해서도 건강·복지 등 필요한 지원이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공공체육시설 운영 및 개·보수 사업의 정산 결과와 관련해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사업별 구체적인 집행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예산 집행내역과 사업 추진 성과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정산자료를 보다 구체적이고 충실하게 작성·제출할 것을 요청했다.권인호 위원은 신규 추진 예정인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가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창작·유통·정착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예술인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존 대전예술인복지지원센터의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조사 결과가 실효성 있는 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생활문화 정보시스템 고도화와 관련해 공공기관뿐 아니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공연장, 민간 문화공간 등 시민 생활권 내 다양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위원회는 이날 심사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해 추가자료를 충분히 검토한 후 의결할 예정이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원안대로 가결했다.이어 오는 7일 제3차 회의를 열어 기획조정실 등 소관 부서의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지출·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1월부터 12월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및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불법 영업 행위, 무허가 폐수 배출시설 등을 집중 단속한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 수사1팀은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수산물 취급업소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원산지 미 표시 등을 중점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수사2팀에서는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위·변조 행위 무표시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소비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불법 영업행위에 관해서는 검찰송치 및 행정처분 의뢰할 계획이다. 수사3팀은 동물병원, 치과 기공소 등 도시 주변에서 폐기물 및 폐수를 배출하는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 행위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부적정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건강 및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민생분야에 대한 중점 단속 사전 예고로 업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한다”며 “시민 생활을 침해하는 범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단속과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민생사법경찰은 지난 9∼10월 식품접객업소, 축산물, 환경 분야 민생침해사범 단속에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식품의 조리에 사용 축산물 보관 기준 위반 및 소비기한 임의 연장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대기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총 12건을 적발해 송치 및 행정처분 의뢰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역의 창업자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창업온라인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대전창업온라인은 창업정보 허브로서 창업자와 지원기관 및 지원사업을 연결하고 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했다. 종합 포털에서 ‘대전창업’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콘텐츠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창업지원 행사·교육 커뮤니티 지식뱅크 등으로 구성했다. 우선, 창업자를 위한 가이드인 창업 길라잡이는 사용자 체크리스트를 통한 기업 맞춤 정보, 창업 맵, 상담사례 등을 안내하고 성장 단계별·분야별로 창업에 필요한 절차와 지원사업들을 소개한다. 행사캘린더를 마련해 관내 창업 행사 일정을 공유하고 창업 모임을 활성화하도록 했으며 D-유니콘라운지 예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관내 행사 스케치 및 기업홍보 영상 등을 제작해 콘텐츠를 다양화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뱅크를 통해 창업 관련해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문의 및 답변을 공유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창업기업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연말까지 상시 추진하고 창업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일우 대전시 창업진흥과장은 “앞으로 대전창업온라인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기업하기 좋은 대전, 스타트업 중심지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30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커먼즈필드에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6기 회원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청년총회’를 개최한다. 올해‘청년총회’에는 대청넷 6기 회원들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우수정 대전청년내일센터장, 청년정책연구 공모사업 참여자, 자치구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대청넷 6기 회원들의 정책발굴 활동 공유 최종 정책제안 안건 소개 대전시 제안정책 검토 결과 발표 분과별 활동 소회 공유 대전시장-대청넷 회원 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지역 청년 56명으로 구성된 대청넷 6기는 일자리·창업분과, 안전분과, 문화·관광분과, 주거분과, 복지분과, 교통분과 등 총 7개 분과에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자문회의, 오픈테이블, 실국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정책안건 발굴 활동을 해왔다. 이 결과 총 7개 분과에서 공유주차장 지원 확대 대전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표준조례안 제안 청년 암 경험자 대상 지원 강화 신규 고용 청년 주소지 이전 지원 녹색제품 판매 촉진 방안 확대 청년 체험형 주거지원 제안 등 12개의 최종 정책안건을 발굴했다. 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 안건의 실현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사전에 분과 매칭 실국 간담회를 개최해 최종 정책 제안 12건 중 10건의 안건이 수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으로 만들어 준 대청넷 6기 활동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해 청년이 정착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7일 충남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3년 하반기 기업탐방특별 기획으로 한국타이어의 하이테크 중앙연구소인 ‘한국테크노돔’을 방문했다. 유성구 죽동에 있는‘한국테크노돔’은 해외 기술 센터와 아시아 최대 규모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에 이르는 한국타이어의 R&D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원천기술 및 미래 신기술 개발로 국내 타이어 R&D 분야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한국테크노돔 탐방은 담당자의 회사 소개로 시작해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세계적인 권위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 ‘리드’의 골드 인증을 받은‘한국테크노돔’시설 투어로 진행됐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좋은 기업과 청년이 서로의 요구사항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좋은 기업은 청년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기업이 요구하는 사항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3일 하반기 첫 기업탐방에 참여한 청년 1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67점으로 나타났다. 탐방 후 우리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에 100점 만점에 평균 80점으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로 ‘우수한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을 1순위로 ‘근무 환경’을 1순위로 꼽았다. 또한 지역 중소·중견 기업에 대한 취업 의사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7명, ‘그렇다’ 9명, ‘보통이다’ 2명로 나타났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대전시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지난 20일 충남 서산에서 처음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은 27일 오전8시 기준 6개 시·도에서 총 47건이 발생했다. 이 병은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소가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 피부의 혹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유산, 우유 생산 감소, 불임, 폐사 등의 문제를 유발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 유관기관과의 24시간 연락체계를 가동해 유기적이고 빈틈없는 방역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로 오염원 유입 차단을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 2개 반과 시 방역 차량 1대를 동원해 축산농가 축사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럼피스킨병 매개체인 흡혈곤충의 집중방제를 위해 보건소와의 협업으로 축사 주변에 연무 소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의 전국 긴급백신 접종 추진 결정에 따라 백신도입이 이루어지는 즉시 신속히 백신을 배분해 다음 달 초순까지 관내 모든 소 농장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현재 소 럼피스킨병이 확산하고 있다 소 사육 농가는 행사, 모임 자제 및 농장 내외부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사육하는 소를 매일 임상 관찰해 고열과 단단한 혹 같은 피부 결절 등 의심 증상 있으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가 27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제274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한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7일부터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예산안 심사기법과 오후에는 행정사무감사 기법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오전 교육에서는 국회의정연수원 강사로 활동중인 한태식 교수가 예산안 심사기법을 주제로 예산안 심사의 의의와 방법 예산안 심사 실무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오후 교육에서는 경북도의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인 장영두 강사가 행정사무감사 실무 적용 전략 행정사무감사 중점 착안 사항 타시도 사례 비교 분석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번 교육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는 가운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이한영 의원, 이중호 의원 주재로 지난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서구지역 중구1지역 학부모 초청 교육현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구1지역 교육현장의 현안을 파악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토론자로는 서구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운영위원장과 에이티엔뉴스 대표 권성하, 국민의힘 양홍규 대전서구을당협위원장,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서부교육지원청 채홍길 시설지원과장 등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 등으로 서구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자들은 현장체험학습을 포함해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교사 면책 방안, 학교급식실 필수공익사업자 지정으로 종사자 파업 근본대책마련 등 교육현안의 실태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과 이중호 의원은 “교권보호, 학생안전, 학교급식 안정화 등 교육현안 해결이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금일 논의된 다양한 제안들이 서구지역 교육현안을 실효성 있게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정책화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 및 관리를 위해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아토피질환을 가진 어린이와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3 아토피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환경성질환 전문가인 충남대학교병원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 정은희 교수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동휘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열고 진료상담도 한다. 또한, 환경성질환에 무해한 팥찜질팩, 입욕용품 만들기 체험과 실내 암벽등반, 가족 운동회, 힐링콘서트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상근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캠프 개최로 아토피 질환을 극복하고 가족들과 함께 힐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환경보건센터는 2022년 3월 환경부로부터 권역형 환경센터로 지정받아 대전시의 환경보건 기반 구축, 환경보건 정책 추진 및 환경성질환 관리와 서비스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7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시·유관기관 소속 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미래농업 육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세종대학교 석좌교수이자 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23대 농촌진흥청장을 지낸 민승규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AI가 바꾸는 농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미래 농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와 직무능력을 높이고 新산업에 대한 추진 동기를 부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민승규 박사는 첨단과학기술과 농업을 결합한 새로운 농업 비즈니스 모델인 애그테크와 예시를 소개하고 “향후 10년 내농업 구조는 지난 반세기보다 더 크게 변화될 것”이라며 “소규모 농가가 많은 현실에 맞춰 농업의 4차산업 혁명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농업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생명산업”이라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전시 맞춤형 농업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도심 공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2개소를 조성하기 위한 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전형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도시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공지능과 정보통신을 접목한 미래농업 육성으로 일류경제도시를 견인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 ‘제2회 목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목재친화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해 매년 열고 있다. 목재페스티벌에는 목공체험부스 23개를 비롯해 목공조형물 전시, 무전력 나무게임, 목재사진 뽐내기, 문화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장 중앙 피크닉존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도시락이나 푸드트럭에서 가져온 음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빈백, 피크닉 의자, 돗자리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대전시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친환경 목재문화 거리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목재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