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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3건 등을 심사·의결했다.조재철 의원은 시민정원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 지정 및 교육 수료 기준을 점검하며 양성된 시민들이 한밭수목원 등 시 직영 공공 정원 및 녹지 사업에 직접 투입되어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류수열 의원은 탄소중립지원센터, 녹색환경지원센터 및 보건환경센터 등 공공기관 및 민간 위탁 사업간 과업 내용의 유사성과 중복성을 지적했다.매년 반복되는 유사 용역 발주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위탁 사무 및 연구 용역 전반에 대한 명확한 업무 구분을 요구하고 관련 비교 자료 제출을 주문했다.구본환 의원은 금고동 제2매립장 조성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암석을 적극적으로 매각해 세수를 확보한 부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아울러 예산을 절감한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 평정 등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제1매립장 종료에 따른 시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제2매립장 장기 운영으로 고통받는 주변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을 예산안 심사 전까지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 관련해 교육 이수자에게 부여되는 것은 정식 자격증이 아닌 ‘수료증’임을 명확히 하고 시민들에게 혼선이 없도록 정확한 용어 사용과 함께 이수자들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력 연계 운영을 당부하며 소관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4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했다.인미동 위원장 은 민간위탁 사업별 위탁기간과 성과평가 기준을 살피며 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 등을 고려한 객관적인 위탁기간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공예품 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 운영 현황을 살피며 관련 조례에 규정된 관광공예품 심의위원회가 공모전 운영 과정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내실화하고 공모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신규 추진 예정인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와 관련해 기존 조사 결과의 정책 활용 현황과 신규 조사의 차별성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가 실질적인 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월드컵경기장 볼링장 기부채납과 관련해서는 재산가액 산정 방식과 무상사용 기간 산정기준 등을 면밀히 살피며 총 투자금액의 인정 범위와 무상사용 기간 산정근거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무상사용 종료 후 시설의 잔존가치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안전장치까지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고제열 부위원장은 신축 야구장 개장 이후 기존 한밭야구장의 활용 방향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당초 계획과 달라진 여건을 반영해 향후 활용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지역 스포츠 스타와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공동브랜드 협약 종료 배경과 향후 캐릭터 마케팅 계획을 살피며 꿈돌이와 꿈씨패밀리가 변화하는 세대와 트렌드에 맞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와 활용방안을 적극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김영미 위원은 관광 분야 민간위탁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고려한 적정 위탁기간 설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사업별 특성과 이용자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공예품 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사업내용과 운영방식을 살피며 유사한 부분을 조정하고 사업별 성과를 실질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고암미술문화재단의 예산 및 사업비 편성 현황을 살피며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사업이 확대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월드컵경기장 볼링장 기부채납과 관련해 민간투자 방식과 기존 임대 방식에 따른 재정적 영향을 면밀히 비교하고 투자금액과 무상사용 기간, 향후 시설의 잔존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민간 운영 이후에도 볼링대회 개최와 엘리트체육 활용 등 시설의 공공적 활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최대성 위원은 월드컵경기장 볼링장 민간투자 계획과 관련해 투자금액의 적정성과 산출근거를 살피고 투자 주체의 사업수행 능력과 기존 입찰 과정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예술인 건강검진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기준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체육인에 대해서도 건강·복지 등 필요한 지원이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공공체육시설 운영 및 개·보수 사업의 정산 결과와 관련해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사업별 구체적인 집행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예산 집행내역과 사업 추진 성과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정산자료를 보다 구체적이고 충실하게 작성·제출할 것을 요청했다.권인호 위원은 신규 추진 예정인 대전 예술인 실태조사가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창작·유통·정착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예술인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존 대전예술인복지지원센터의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조사 결과가 실효성 있는 예술인 지원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생활문화 정보시스템 고도화와 관련해 공공기관뿐 아니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공연장, 민간 문화공간 등 시민 생활권 내 다양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위원회는 이날 심사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해 추가자료를 충분히 검토한 후 의결할 예정이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원안대로 가결했다.이어 오는 7일 제3차 회의를 열어 기획조정실 등 소관 부서의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지출·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17일 태평1동 노인일자리 어르신과 예원 어린이집 원생이 함께하는 줍킹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태평1동 노인일자리 어르신 10여명과 예원 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함께 진행한 줍킹 캠페인은 어린이집이 위치한 쌍용예가 아파트를 비롯한 태평1동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승희 원장은 “아이들이 평소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환경정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환경정화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꾸준히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연숙 동장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제안하고 참여해준 어린이집 측에 감사드리며 늘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동네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오는 21일 대전석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석교동 한마음회 주관으로 ‘제9회 대전천과 함께하는 돌다리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석교·옥계·호동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준비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석교초·옥계초 학생들이 참여하는 한마음 사생대회, 주민 노래자랑, 트롯신동으로 유명한 김태웅 군의 축하공연, 떡메치기, 다육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년 함께하는 중천축제 중 하나인 돌다리 한마음 축제는‘함께 잘 사는 우리마을’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2015년부터 시작했다. 최준명 위원장은 “돌다리 한마음 축제는 주민 스스로 준비하는 마을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주민화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함께하는 중천축제’는 문화예술공연, 플리마켓, 먹거리장터가 축제의 중심이 되는 주민참여형 소규모 문화축제로 용두동 ‘동네방네 하하하’, 오류동 ‘국화와 별이 있는 작은음악회’ 로 이어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산성동 농촌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 및 보건복지 상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동은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으로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 지역 어르신들의 위험노출을 줄이고자 17일 무수경로당을 시작으로 26일 금동경로당까지, 10월 중 8개소 경로당을 찾아가 감염 예방 교육 활동과 보건복지 상담 활동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정혜은 동장은“찾아가는 건강교실 및 보건복지 상담 활동으로 산성동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효성, 이용기 의원은 16일 오후 2시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 지역 교육 현안 청취 정책간담회’를 공동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덕구 지역 학교의 각종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박미선 대전송촌중 운영위원장 김지현 대전매봉중 운영위원장 심상희 대전송촌고 운영위원장 이대식 대전법동중 운영위원장 조광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장 선치영 데일리한국 총괄국장 양수조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교육지원의 필요성과 대전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출입 강화 방안, 엘리트스포츠 지원, 노후된 학교 시설물 보수·교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박미선 운영위원장은 이웃 학교에서 교사 피습사건 직후 떨면서 학교 문을 걸어 잠갔던 사실을 언급하며 학교 안전과 출입에 대해 보다 강화된 대책을 주문했다. 이어 김지현 운영위원장은 현재 학교 건물이 노후되어 증축을 하지 않는 이상 수리에 한계에 있는 상태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시설 개선을 요구했다 심상희 운영위원장은 학교 폭력 등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CCTV 사각지대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교 주변 환경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이대식 운영위원장은 학교 배드민턴부가 대회 입상 등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예전보다 지원이 축소되고 선수 유니폼 통일성 문제가 제기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학교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향후 교육청이 학교 안전 등 해당 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론인 출신으로 참석한 선치영 국장은 대덕구에서 오랜 시간 거주한 경험을 떠올리며 각 학교에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지방의원,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효성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덕구 학교 현장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하며 “말씀주신 교육 관련 현안 들을 수렴해 교육청 해당부서와 논의하고 정책 및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안 해결에 열의를 보였다. 이용기 의원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의 협력관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운영위원장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사업추진에 있어 효과적인 교육정책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6일 강원도의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3년 제7차 임시회에서 제18대 후반기 충청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제18대 후반기 충청권 부회장으로 선출된 이상래 의장은 “전반기 협의회 운영에 힘써주신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후반기 회장 및 새로 선출된 임원분들과 함께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임시회에서는 23년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지원 보고 등 3건의 보고와 협의회 후반기 임원 선임의 건 지방의회의원 의정활동 예산지원관련 개선 건의안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 등 총 11개 안건도 심의·의결했다.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은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이고 광역적인 정비를 위해 개별법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역 드론, 방산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서울공항에서 열리는‘서울 ADEX 2023’에 참가한다. 서울 ADEX는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해 2009년부터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로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합 방산 전시회로 손꼽힌다. 서울 ADEX는 국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생산제품의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업체와의 기술 교류를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4개국 550개 업체가 참가했는데 K-방산 호조 및 우주· 방산산업 활성화로 21년 대비 130% 큰 폭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 동안 대전시 최첨단 방산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정출연 및 관련 대학 등 우수한 인프라를 홍보하고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대전의 핵심 전략사업인 국방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드론, 안티드론, 방산기업의 8개 사가 참가한 대전공동기업관을 운영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기업의 기술력과 대표 제품 등을 전시,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기업의 참가제품으로는 ㈜두타기술의 안티드론 장비 디브레인의 DB_SILENCE UH-20을 활용한 소음 절감 드론 ㈜나르마의 전동식 듀얼 틸트로터 드론 케바드론의 발키아 1400이 있다. 이 밖에도 드론디비젼의 유선 드론 군중 혼잡도 탐지 모니터링 관제시스템 플러스인의 인명구조를 위한 산업용 드론 네스앤텍의 감시정찰 및 재난대응 드론 두시텍의 다목적 소형 Kn드론 플랫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방산 및 항공우주 담당자들과 행사장을 방문해 무기체계 및 방산분야의 최첨단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투자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서울 아덱스 2023’전시회 참가 및 운영을 통해 대전의 첨단 방산기술이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대전시는 지역 주력산업인 방산·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방산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로 홍보하고 지역기업의 역량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에서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강좌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6시에 하며 은퇴 후의 경제생활과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에 대해 강의한다. 11월 7일 노후 자금 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활용법을 시작으로 은퇴후 생활 꾸리기, 금융사기 예방하기, 생애 마지막 준비하기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 또는 전화로 접수받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자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 든든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 시니어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번 강좌가 안정되고 풍요로운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1일~22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열리는‘2023 대전 반려동물 문화축제’기간에‘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 검진센터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항목은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라임병, 아나플라즈마증, 에를리키아증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증 오염된 분변이나 물의 접촉·섭취로 감염되는 지알디아증 등 5종으로 반려동물이 감염되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22일 반려동물과 함께 행사장 내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검사는 대전수의사회 동물병원들과 공동으로 검사를 진행하며 혼잡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검사는 시간당 40마리 이하로 제한하고 검사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2022년 168두 검사 결과 아나플라즈마병, 지알디아증 감염 반려견을 확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 ‘2023년 대전 우수시장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러가자 시장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50여 개 점포에서 우리 지역 우수상품 전시·판매, 홍보, 먹거리 부스를 선보이며 타지역 특산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스 운영 외에도 시민들의 끼를 자랑하는‘대전 시민 놀장 끼 페스티벌, 전통시장 상인 장기자랑, 미스트롯 출신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5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식전 행사로는 도마큰시장 상인 20여명으로 구성된‘어울림 장구 동아리’의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화려한 공연도 펼쳐진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이번 대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 가운데‘지역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분야’에 최종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지역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사업’은 지역의 정체성과 특성이 담긴 특화 이미지를 발굴하고 거리·건물·대중교통 등 다양한 공간·시설에 해당 이미지를 활용한 로컬디자인을 적용해 지역의 가치와 활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제출한 40건의 공모 신청 사업에 대해 지난 8월부터 서면 심사와 현지실사 등 까다로운 선별 과정을 거쳐 대전시가 신청한 사업을 포함한 총 7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5억원과 지방비 4.5억원 등 총 9억원을 투입해 유성구 궁동 일원에‘과학기반 창업 방향을 제시하는 밝은 빛 ‘궁동 D-스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과학기술 기반 창업시설이 집중된 궁동 일원은 과학도시의 브랜드를 창출, 적용,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대전시는 궁동에 위치한 스타트업파크 앵커시설 및 거점시설과 연계해 과학기술 수도 대전의 브랜드 확립 및 가치확산을 위한 로컬디자인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과학기술 수도로서의 위상과 핵심가치를 고려한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는 한편 과학기술 집약지로 창업의 메카라는 궁동의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이렇게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를 브랜드 상징 및 확산이 쉬운 공간과 시설물에 적용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의 공간별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상징가로 브랜드 상징 오픈스페이스 브랜드 확산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학기술 관련 예비 창업가 및 창업가들이 창업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픈형 네트워킹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창업정보 공유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대학, 유성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모두 협력하고 소통하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전디자인진흥원을 포함한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로컬디자인종합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로컬디자인 사업을 통해 글로벌 과학수도 대전을 상징화하고 궁동을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 기반 창업생태계의 관문지역으로 브랜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마중물 삼아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