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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8일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관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물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진실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정리수납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정리수납교실 수료자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8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연령별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 △치매체크앱 활용방법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검진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늘 25일부터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2,500대를 대전시 전역에 배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5일 시청남문 광장에서 이장우 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자전거 동호회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타슈 시즌2 도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 공영자전거‘타슈’는 노후화에 따른 무인대여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반납 불편, 타슈 대여소 및 자전거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20년 타슈 무인대여시스템 개선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 · 반납 시스템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타슈 시즌2는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있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OR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하게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들어 거치대에 반납하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QR단말기 잠금으로 간단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대여소 설치비용도 기존 타슈 대여소 구축비용의 1/4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소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소 889개소를 새롭게 구축했다. 기존 261개소였던 대여소가 총 1,150개소로 늘어나면서 출·퇴근시 타슈를 이용하면 10분 이내 시내버스정류장, 도시철도역과 연계가 가능하게 됐다. 타슈 시즌2 이용을 위해서는 새로운 타슈 앱인‘대전시 타슈(QR단말기 전용’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앱을 이용해 자전거 뒷바퀴에 부착된 스마트 잠금장치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대여하면 된다. 사용이 끝나면 앱에 표시된 목적지 주변 가까운 대여소에 반납하면 된다. 시범운영기간에는 강제반납 기능이 있어 대여소가 아닌곳에 반납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회 이상 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하지 않을 경우 1개월간 타슈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반납할 경우 다른 타슈 이용자가 이용하지 못하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게 된다”며 “앞으로는 반드시 지정된 타슈 대여소에 반납해야 하며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자전거가 넘어지거나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전거를 올바르게 세워서 반납하고 타슈 보관대에 일반 자전거를 묶어 두는 행위는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말까지 261개소의 기존 키오스크 및 거치대를 철거하고 기존 타슈 시즌1 자전거 2,500대에 QR단말기를 부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올 1월 타슈 1시간 이용 무료화 이후 이용 건수가 6월 말까지 502,474건으로 전년대비 2배이상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슈 시즌 2“ 2,500대 추가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말까지 기존 타슈 자전거에 QR단말기를 부착해 전체 5,000대의 공영자전거를 운영하게 되면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이자 버스와 도시철도 등과 연계된 공공교통의 한 축으로써 타슈 자전거가 한 걸음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건축한 지 39년 이상 된 문화동 삼익아파트, 태평동 장미, 시영아파트에 대한 주택 재건축 판정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판정은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적정성 검토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은 구조안전성 평가 건축 마감과 설비 노후도 평가 주거환경 비용분석 분야로 구분 평가되며 용역수행 결과 ‘종합D’등급을 받아 국토안전관리원에 적정성 검토를 요청했다. 이어 적정성 평가과정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의 보완요청 사항을 반영했으며 재산정 과정에서 ‘주거환경’ 분야가 ‘E등급’으로 조정됐다. 이에 따라 주택 재건축 판정 안전진단 기준에 의거 더 이상의 평가 없이 재건축 판정을 진행하게 됐다. 한편 재건축 사업 시행에 따른 향후 절차는 재건축추진위원회의 도시정비계획 입안 제안에 이어 추진위 설립, 조합 설립,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 인가 순으로 이뤄진다. 김광신 청장은 “원도심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시 부서 협의,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중촌근린공원에서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만3세~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3시간씩 2회 운영하고 이용 인원은 회차당 100명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중구는 안전요원 8명과 간호요원 2명, 주차요원 2명 등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수영장 내 질서유지에 나설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밀집도를 완화하고자 이용 인원 제한과 이용구역을 구분하는 등 방역과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폭염 속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1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및 ‘2022년도 지역산업진흥계획’평가에서 2021년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2022년도 계획평가에서 우수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별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지역산업 발전전략 수립 및 지역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의 2021년 집행실적·성과 및 2022년도 계획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전시는 지난 2019년 최우수를 획득한 이후 3년 만에 최고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따라 성과평가 10억원, 계획평가 6억원등 총16억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추가 인센티브는 2023년도 사업비로 편성된다. 이번 성과는 시와 지역혁신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역사업평가단이 협력해 지역 산업의 생태계 분석 및 기업 성과의 면밀한 관리 등을 통해 이뤄낸 결과로 시는 분석했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지역산업 및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혁신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시군구 연고산업 기업지원 등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사업 등으로 추진됐다. 대전시는 협의체 구성 및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전주기적 성과확산 체계를 구축해 총 67개 과제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 236명, 사업화매출액 1,273억원의 성과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 노력과 지역혁신기관 연계를 통한 지역사업 성과제고 및 확산, 대전형 유니콘기업 육성 프로젝트 기획, 기업지원플랫폼 공간 마련 등이 우수관리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업통계·기업지원정보·공동활용연구장비 등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한 일원화된 정보제공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기업 성공사례로는 인라인 측정검사분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기업국가대표1000 선정 및 코스닥 상장 등 성장을 이룬 위드텍과 기능성 자외선차단 소재 개발로 전년대비 수출액 61.1% 증가한 바이오제닉스,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신제품 출시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123.5%, 매출액 112.3% 증가한 스몰랩 등 3건의 사례가 선정됐으며 ㈜파이버프로와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한 2건의 우수과제 성공사례도 발굴됐다. 대전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은“이번 결과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지역 여건에서도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함께 맞춤형 기업지원과 세심한 관리를 추진한 지역혁신기관과의 협업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지속 성장과 성공사례 확산을 통한 선순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266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2일 제4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은 도시주택국 소관 조례안 1건 및 동의안 1건에 대해 심사하고 도시주택국을 비롯한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소관‘22년도 하반기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하고 시정 주요사업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송활섭 부위원장은 장기 택지개발지구 정비 관련해 “환경규제, 수익률 제한, 일조권 및 조망권 문제로 개발사업 추진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중장기적 해결방안에 대해 말해 달라”며 ”요즘 민간택지개발 가능지가 환경규제, 공공개발 확대로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공무원께서는 합리적 도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대전드림타운 공급과 관련된 질의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트림타운 조성사업은 인구유입을 위한 기반조성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하므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안정적인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인석 의원은 홍도지하차도 윗부분에 가로등 부재, 차량주차 등으로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하차도 내부는 먼지 등으로 인해 보행환경이 열악하니 하자보수 등을 통해 환경 개선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관련된 질의를 통해 ”대전지역에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대부분 대형건설업체가 시공을 맡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가 수주 확대 지원, 지역하도급 참여율 제고 방안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선광 의원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부지매입 문제, 주민협상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면서 사업규모가 축소되거나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축소되지 않도록 관계공무원이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대윤 의원은 “도시주택국은 도시계획, 개발, 경관, 주택공급 등 대전시민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큼 관계공무원이 최선을 다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공사 주요업무 보고 청취 후 갑천지구 1블록 학교용지가 교육청과의 협의과정에서 연립주택용지로 변경되었는데, 현재 학교용지가 필요한 상황으로 다시 학교용지로 변경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질의했다. 이날 회의를 마지막으로 제266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며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최근 전파력이 강한 BA.5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화 되면서 휴가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및 의료 대응을 강화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가 지난 6월 말 200명대에서 2,000명대로 급증했다. 특히 전주 대비 2배로 증가하는‘더블링’현상이 3주째 지속되면서 방역당국은 재유행의 시작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장우 대전시장은 현 단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지 않겠음을 먼저 강조하고 대신 시민들의 감염예방과 조기치료 등을 위해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중증환자 집중관리를 위해 단계적으로 코로나 전담치료 병상을 확대한다.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378개의 감염병 전담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나, 8월 말까지 최대 522개 병상을 확보한다. 또한 코로나 치료의 사각지대인 소아·산모·투석 등 특수병상도 57개에서 177개까지 확대 운영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동네병원에서 검사, 진료, 처방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151개소에서 298개로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코로나 PCR검사에 대한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을 23일부터 평일·공휴일 구분없이 19시에서 오후 9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보건소 또한 평일은 09:00~오후 6시까지, 공휴일도 09:00~11:30까지 시간을 연장한다. 해외입국자의 경우 종전 3일 이내 PCR 검사 의무를 오는 25일부터 1일 이내에 검사를 해야 한다.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시설의 보호를 위해 기존 허용했던 대면 면회도 오는 25일부터 비대면 면회만 허용, 외부 감염요인을 차단토록 한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8월 말 예상되는 대유행의 시기에 방역당국의 방역 대응만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며“시민들의 자율 참여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 시장은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주기적 환기, 아프면 쉴 수 있는 공동체 문화 정착 협조, 유증상 시 신속한 검사를 강조했다. 또한 “재유행 대비 우리 시 대응 목표는 중증·사망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4차 백신 접종의 중증·사망 예방효과는 50.6%, 53.8%로 매우 높다”며 “4차 접종에 50세 이상 시민들의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대전 시민들께서는 그간 수많은 방역 고비들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이번 위기도 대전 시민께서 자율적인 방역 참여를 통해 가족과 자신, 이웃 등을 보호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제15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 관련 사건, 사고 브리핑이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방안을 뉴스, 토론, 대담 등 보도의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해 경연하는 방식이다. 참가대상은 지역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다. 접수는 다음달 25일까지 가능하고 접수방법은 관할 소방서나 대전소방본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수여되고 소방청 주관 전국 본선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시각으로 생활 속 안전문제에 대해 개선대책을 마련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제3기 강좌 수강생 6167명을 정기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3기 강좌는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보드게임지도사, 방과후지도사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미용사자격증,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문화아카데미 과정 등 총 4개 과정, 286개 강좌로 운영된다. 특히 시는 이번 모집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마음을 달래 줄 ‘행복한 삶을 위한 내 감정 사용법’, ‘즐거운 우쿨렐레’와 ‘소도구 필라테스’, ‘어서와 통증은 처음이지?’와 같은 새로운 특별강좌를 개설했다. 시는 정기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우선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시 홈페이지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다. 교육확정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다음달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책자 등 한계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맛보기 영상을 통해 직접 강의를 체감할 수 있어 본인에게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네이버 밴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동부여성가족원 남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도경 시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개인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수강생 유입을 위한 시대적 흐름에 맞는 강좌 개설을 통해 시민들의 맞춤형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밭수목원에서는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25일간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해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목원에서는 물놀이장을 3년 만에 다시 개장하면서 2019년보다 규모를 확장해 대형 워터슬라이드, 아동용 풀장, 유아용 풀장 등을 설치했다. 운영은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회차, 2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 대전시 태준업 한밭수목원장은“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지역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 사업을 벌여 총 33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행복한 공동체 아파트 아이들이 안전한 도로’라는 슬로건 아래 공동주택 내 입주민의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주민의 갈등을 해소하고 단지내 노후된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입주민과 아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33개 단지에는 공동체 활성화 시설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단지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3개 분야에 총 3억 6천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은 16개 단지에 개소당 최대 2천 8백만원을,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은 9개 단지에 각 330만원을 지원한다. 또 ‘단지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은 8개 단지에 각각 최대 1천 1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올해 공모사업에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장려하기 위한 경비원 등 근로자 휴게시설 및 샤워시설의 설치나 냉·난방설비 설치에 대한 지원도 가능토록 했다. 동구 석촌마을 아파트 등 9개 단지에 총 1억 2천만원의 예산이 공동주택 근로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으로 아파트 경비원의 업무 범위가 조정되면서 아파트마다 경비원 감원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만큼,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입주민과 공동주택 근로자가 상생하는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일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개정·시행된 ‘교통안전법’에 따라 ‘단지내 자동차 통행방법 게시’, ‘안전표시 설치’등 단지 내 도로 설치 관리자의 강화된 안전관리 사항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아파트 현장마다 조기에 개정 법령에 따른 시설 기준을 갖추도록 해 입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달 중 선정된 33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각 자치구로 교부하고 구별 보조금 지원사업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지원사업 추진 시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단지별 여건에 맞는 다양한 행정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일순 시 도시주택국장은 “공동주택 내 다양한 공동체를 육성해 주민 교류를 활성화하려는 노력은 최근 잇따른 사회 문제로 나타나는 공동주택 내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아파트 단지마다 공동체 활동은 늘려가고 단지내 도로 안전사고 위험은 줄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