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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5일 비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비래동 체육회 주관으로 ‘비래동 마을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마을운동회는 바쁜 일상으로 이웃 간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비래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풍물단이 식전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이어 주민들은 팀을 나눠 △단체 공 튀기기 △2인 3각 릴레이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며 함께 뛰고 응원했다.경기 중간에는 주민들을 위한 경품추첨도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참가자들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 힘을 모으고 응원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장창규 비래동 체육회장은 “첫 마을운동회에 많은 주민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며 “오늘의 즐거운 기억이 오래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옥희 비래동장은 “마을운동회를 준비해 주신 비래동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웃는 모습에서 마을공동체의 따뜻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한 활동을 즐기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5일 오정국민체육센터에서 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정동 주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오정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활력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줄넘기, 신발 양궁, 협동 공 띄우기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승패를 겨루는 경쟁보다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화합과 협동에 중점을 둬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함께 띄우는 ‘협동 공 띄우기’ 와 신발을 던져 과녁 안에 넣는 ‘신발 양궁’등에 참여하며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경쟁보다는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화합과 협동에 초점을 맞췄다.참가자들은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함께 띄우는 ‘협동 공 띄우기’ 와 신발을 던져 과녁 안에 넣는 ‘신발 양궁’에 참여하며 서로 응원하고 웃음을 나눴다.김경모 오정동체육회장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송순미 오정동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오정동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목적지 주변 주차장을 검색해 손쉽게 주차 가능한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주차공유 플랫폼 앱‘꿀파킹’을 개발하고 2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꿀파킹’에서는 대전시내 주차장 위치 주차가능대수 주차요금 운영시간 시간대별혼잡도정보등을실시간으로확인할 수 있다. ‘꿀파킹’은 민간·공공주차장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서비스를 활용해 개발됐다. 사업비는 총 3억원이 투입됐다. 총 870개소 주차장에 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이중 660개소 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면수 · 주차요금 · 운영정보 등 좀 더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공영 및 민간 주차장 정보를 연계해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자들은‘꿀파킹’앱을 통해 주차를 원하는 곳까지 거리와 주차요금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주차장을 선택할 수 있다.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등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실행도 가능하다. 대전시는 향후 주차한 곳의 위치를 사진 촬영하고 텍스트로 저장두면 손쉽게 주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무인 대여 자전거 시스템‘타슈’와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인‘파킹벨’등과도 연동되어 있어 이용 편리성을 높였다. ‘꿀파킹’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꿀파킹’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스마트시티 대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대전시 주차공유 앱‘꿀파킹’다운받고 인증샷 보내기 댓글에 친구 태그하고 꿀파킹 응원 댓글 등 3가지를 모두 이행한 참여자를 추첨해 50명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꿀파킹을 통해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주차장 정보 제공과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시행중인‘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이 신청자가 대폭 증가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2022년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접수 시작 2개월 만에 지난해 한해 동 안 신청한 644명에 근접한 63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올해 예산이 조만간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5월 31일까지만 신청을 받고 접수를 마감한다. 접수가 조기 마감됨에 따라 5월말까지 접수한 신청자는 90일 이내인 9월초까지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대전시는 올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출한도를 기존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증액하고 신청기간을 기존 매월 1일 ~ 10일에서 별도 홈페이지를 구축해 상시 접수로 변경하는 등 대상과 기간을 확대한 것이 청년들의 신청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의 융자한도를 7천만원으로 높이고 접수를 받고 있다. 청년부부의 경우 신청인 및 배우자 포함 무주택자이어야 하며 계약은 공고문 기준일 이후의 계약만 해당된다. 한편 주거급여 수급자 및 기 사업 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대상 주택은 대전시 내 임차보증금 1억5천만원 이하의 전세 혹은 전월세전환율 7.3% 이하의 반전·월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다. 대출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으로 대출금리는 3.0%이며 대전시가 2.3%를 지원하고 대출자는 0.7%를 부담하면 된다. 대출은 2년 단위로 2회 연장 가능하다. 신청은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홈페이지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나이와 소득 등 자격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하나은행 6개 지점에서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홈페이지나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주거비용 부담 상승으로 고통받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마감 후 추가경정 예산을 확보하는 등 청년들의 주거안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