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8월 31일 제3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반부패·청렴 시책의 이행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연초에 수립한 반부패·청렴 시책의 추진상황과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각 과제의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단순한 시책 추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청렴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청렴은 일회성 시책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기본가치”며 “올해 추진한 청렴 시책의 성과와 부족한 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보완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화행사 △청렴표어공모전 △청렴사용설명서 △릴레이 청렴선언 챌린지 △청렴가치계단 등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중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지방세 42억원, 세외수입 14억원 등 총 56억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액·상습 체납자는 전국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 압류와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자동차세·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장기 압류재산 일제정리도 실시한다.반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CMS 자동이체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유지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유보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특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소액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 사유와 납부 여건을 살피고 현장 상담을 통해 분납 등 실질적인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부담을 완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겠다”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관내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와 납세 편의를 위해 3개 외국어로 작성된 ‘외국어 체납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거주자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 체납자 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글로 제작된 체납 안내문만으로는 외국인 납세자의 이해도가 낮아 체납 안내 효과가 미흡하고 이에 따른 체납액 징수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중구는 외국인 납세자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겪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외국인 체납자의 주소를 정비하고 3개 외국어로 된 체납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는 한편 외국어 모바일 체납안내 서비스도 병행해 보다 폭넓은 안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외국어 체납 안내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등한 납세 의무가 있음을 알리고 외국인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세수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시대에 부합하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식과 ‘중구 희망2040’ 업무협약을 동시에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나기 지원금은 저소득층 666세대에 각 10만원씩, 총 6,660만원이 전달됐으며 해당 지원금은 저소득층 냉방비 지원 등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같은 날 체결된 ‘중구 희망2040’ 업무협약은 소액기부 활성화를 위해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재원 운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회성 기부를 넘어선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복지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부와 협약이 함께 이루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함께하는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회장 또한, “지속적인 기부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중구 나눔문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부문화 활성화 캠페인, 복지소외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후속 실행계획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5~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순환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순환 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활용 관련 애니메이션 시청, 과학 마술 시연, 놀이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자원순환 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에도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순환 교실’을 10회 운영해 총 344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 어린이 환경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흥동은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내집’식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55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내집’식당은 평소에도 밑반찬과 도시락 지원을 비롯해, 복지관 및 경로당 어르신, 환경관리요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중식을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이렇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경임 대표는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경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5월 31일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과태료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는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지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 당사자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의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며 신고 완료 시 확정일자가 부여된 것으로 간주되어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이 확보되는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6월 1일 이후에는 미신고 시 계약금액과 지연 기간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고의적인 허위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구민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임대차 시장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 등과 관련해,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도심 공간을 조성하고자‘원도심 도시환경개선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는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4개 기관, 540명이 입주 예정이다. 또한,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는 지난 3월 5일 개장되어 총 20,007석의 관중석을 보유하고 약 80여회의 홈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으며 성심당과 더불어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구축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효율적인 공실 활용이라는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구는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노후 기반시설 및 침체된 상권 등의 원도심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원을 중심으로 원도심 상권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전 원도심의 상징인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중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13일 애플키즈어린이집에서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879,600원을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애플키즈어린이집은 올해로 8번째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펼치며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배우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황인성 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큰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예쁜 마음까지 소중히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인문도시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광주 동구를 방문해 인문정책, 문화예술정책, 원도심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 직원 20여명이 △광주 동구 인문학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방문해 관련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일정으로 방문한 ‘동구 인문학당’에서는 전통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사례를 중심으로 광주 동구의 인문도시 조성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전 중구의 여건에 맞는 인문정책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찾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고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형 문화정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광주 동구의 선도적인 인문·문화정책은 대전 중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얻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중구만의 특성과 자원을 살린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구 전역을 대상으로 교통환경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39건의 민원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교통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확인 및 분류 작업을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즉시 추진 △장기 검토 △타 기관 이첩 등으로 유형화하고 민원별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또한, 중촌동·문창동·대사동 등 주요 교통 불편 지역에는 주차 금지 포켓 설치, 황색 실선 지정, 일방통행 도입 등 현장 실험 방식을 통해 맞춤형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중구는 향후 교통 취약지를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반복 발생하는 민원 구간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인 개선 계획도 수립해 체계적인 교통환경 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장의 불편 사항을 정밀하게 진단한 만큼,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제해결의 주체인 주민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중구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달 19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5년 5월 13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 가능하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하나의 세부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에 따라 2개월에서 최대 4개월까지 운영되며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19일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근로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