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용두동, ㈜미성씨앤씨와 손잡고 취약계층 실내 소독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난 28일 미성씨앤씨와 손잡고 관내 주거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실내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제적 부담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자체적인 위생 관리가 취약한 이웃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해충 및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미성씨앤씨 전문 방역 봉사단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거실, 침실, 주방 등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을 받은 전문 방역 약품을 사용해 실내·외, 공용 공간 해충 소독 및 해충 방제를 진행했다.소독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집이 오래되어 벌레가 많아 걱정이었는데, 직접 찾아와 소독해 주셔서 안심이 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윤양숙 동장은 “바쁜 본업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주신 미성씨앤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미성씨앤씨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소독·방역 전문기업이자 사회적기업으로서 2014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장애인 시설을 비롯해 노인복지시설, 보훈청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방역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학․지자체 상생협력.공직자 AI 실무 역량 강화로 AI 기반 행정 가속화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8일 충남대학교에서 중구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AI 혁신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난해 12월 중구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체결한 ‘지역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실무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상반기 중구청에서 실시한 ‘손에 잡히는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교육이다.협약에서 양 기관은 AI 기반 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해 공직자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다양한 AI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AX 시대의 행정환경 변화 △생성형 AI의 이해와 안전한 활용 △공공행정분야 AI 활용사례 △프롬프트 작성 및 업무 적용 실습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 공직자들은 강의와 실습을 통해 AI를 단순한 정보검색 도구가 아닌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실질적인 행정혁신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중구는 이번 교육을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공직자의 AI 활용 경험과 교육성과가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AI는 행정의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변화의 동력이자 주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대학, 연구소 등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협력을 확대하고 미래기술 분야의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직자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교동 ‘정리수납교실’제1기 수료자 재능나눔 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8일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관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물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진실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정리수납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정리수납교실 수료자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천1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치매예방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8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연령별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 △치매체크앱 활용방법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검진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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