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오류동은 15일 오류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기 위해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회원들은 아삭한 식감의 겉절이부터 입맛을 돋우는 제육볶음, 영양 만점 멸치볶음까지 정성껏 조리된 반찬들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오류동 복지만두레는 분기별로 꾸준히 밑반찬 나눔을 이어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오선영 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정성껏 만든 반찬을 받고 기뻐하실 이웃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명화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이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오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4일과 15일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7급 이하 직원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상반기 교육에 이어 직급별 역할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은 14일 7급 이하 직원, 15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나눠 진행됐다.특히 간부공무원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별도 과정으로 마련돼,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폭력예방 인식과 책임감을 높이고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폭력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강의를 맡은 김윤이 강사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4대 폭력 예방의 중요성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제고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등 신종 범죄 대응 방안을 전달했다.아울러 직급별 역할에 따른 사례를 바탕으로 폭력 발생 시 적절한 대응 방법과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다뤄,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폭력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의 인식 개선과 함께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간부공무원부터 직원까지 폭력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년도 안심관광지 198선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안심관광지와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추천이다. 안심관광지는 평가기준에 의거해 평가위원이 적격성 여부를 평가하며 심사위원 평가 점수 80점 이하는 선정에서 보류됐다. 평가기준은 관광자원의 매력성 및 접근성 사업취지의 부합성 및 참여의지 위생, 방역 및 안전관리의 적정성이다. 한편 뿌리공원은 자신의 뿌리를 찾고 효를 알리는 국내유일의 성씨 테마공원으로 1997년 72기 성씨조형물을 시작으로 현재 244기가 설치됐다. 조형물을 설치하지 못한 많은 문중의 설치 요청 등을 반영해 현재 뿌리공원 2단지를 조성하고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 내 족보박물관에서는 족보 전시뿐만 아니라 청소년 대상 족보대학교 방학 특집 어린이박물관학교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날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간에는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연중무휴로 하절기에는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스낵카페와 매점도 이용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한창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인 만큼, 가족의 손을 잡고 뿌리공원 찾아 효의 가치를 체험하고 값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2년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신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냉·난방에 필요한 일부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과 세대원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한부모가족 등이 포함된 세대이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03,500원부터 최고 209,500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희망 세대에 한해 동절기 바우처 금액 중 최대 45,000원까지 하절기에 당겨쓰기가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5일부터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하며 지난해 지원 세대는 요건 심사 후 자동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기업과 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모든 구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바우처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