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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오류동은 15일 오류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기 위해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회원들은 아삭한 식감의 겉절이부터 입맛을 돋우는 제육볶음, 영양 만점 멸치볶음까지 정성껏 조리된 반찬들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오류동 복지만두레는 분기별로 꾸준히 밑반찬 나눔을 이어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오선영 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정성껏 만든 반찬을 받고 기뻐하실 이웃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명화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이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오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4일과 15일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7급 이하 직원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상반기 교육에 이어 직급별 역할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은 14일 7급 이하 직원, 15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나눠 진행됐다.특히 간부공무원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별도 과정으로 마련돼,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폭력예방 인식과 책임감을 높이고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폭력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강의를 맡은 김윤이 강사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4대 폭력 예방의 중요성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제고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등 신종 범죄 대응 방안을 전달했다.아울러 직급별 역할에 따른 사례를 바탕으로 폭력 발생 시 적절한 대응 방법과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다뤄,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폭력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의 인식 개선과 함께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간부공무원부터 직원까지 폭력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6만9730건에 84억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의 자동차 소유기간에 대한 지방세로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다음달 7월 3일까지이다.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는 이번에 전액 부과됐으며 하반기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달 7월 3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7월~12월분의 자동차세액에서 5%를 공제받을 수 있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 ATM 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온라인과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를 통한 계좌이체, 지방세입 ARS 납부,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 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센터 종사자,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중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6개소가 입주해 있는 충남빌딩에서 진행됐으며 중구청,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해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훈련 첫째 날인 9일에는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상황전파 및 대피훈련과 비상대피로 점검을 실시했다.자활근로자들은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안전한 대피 동선과 행동요령을 점검해 위기 대응능력을 높였다.둘째 날인 10일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자활사업단을 조성하기 위해 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소방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0일 제35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오월드에서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탈출했던 늑대 ‘늑구’ 가 무사히 돌아온 지 49일 만에 시설 보강을 거쳐 재개장한 오월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6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문인환 부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청 공무원, 대전도시공사 관계자, 건축·전기 분야 안전관리자문단 및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이날 안전관리자문단은 오월드 내 건축 및 전기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안전보안관은 오월드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등 생활 속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일수록 사전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구민들께서도 생활 속 위험요소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과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추진하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50여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문화1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유공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박순복 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오찬을 통해 유공자분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김선희 동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산성뿌리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대전 중구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사업을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부담은 줄이고 산성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에서 기획해 진행한다.행사 기간 중 산성시장 상인회에 소속된 점포에서 당일 5만원 이상 지출한 고객은 영수증을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은 1일 최대 1만원,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다.환급소는 산성시장 고객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당일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이은정 회장은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에 가입된 점포라면 품목과 상관없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드릴 예정”이라며 “앞으로 산성뿌리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객과 상인회가 상생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환급 혜택을 누리고 가계 부담도 덜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산성뿌리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성공 후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주민과의 첫 공식 소통 일정으로 ‘중구직통’약속 이행에 나섰다.‘중구직통’은 김 청장이 선거 기간 중 “주민 2명만 모여도 간담회를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 불편사항을 듣겠다”며 기획한 현장 밀착형 소통 채널이다.김 청장은 선거 기간 중 수렴한 주민들의 소중한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찾아가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업무 복귀 후 첫 일정으로 이번 현장 방문을 선택했다.이번 중구직통 복귀 첫 간담회는 9일 선거 기간 찾았던 장소를 다시 찾아 장애인, 어르신, 소상공인, 청년을 차례로 만나 진행했다.김 청장은 먼저 부용로에 위치한 장애인시설 ‘쉴만한 물가’를 방문해 중구 장애인 복지정책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문화동 게이트볼장을 찾아, 서대전육교 지하화에 따른 게이트볼장 이전 설치와 호남선 철도 하상 인도 높이 확장 등 주민들의 숙원 사업에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조속한 이행을 약속했다.지역 경제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보도 이어졌다.용두동 ‘카페앤’에서는 중구 소상공인 연합회와 만나 고충을 듣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선화동 ‘독립서점 시연’에서 지역 청년주민 및 청년활동가들과 마주 앉아,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주민이 주인 되는 중구를 위해 주민과 함께 완전히 다른 중구를 만들겠다는 초심은 재선 임기에도 변함이 없다”며 “선거 기간 ‘중구직통’을 통해 들려주신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는 제 임기 중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 질문이 있고 답이 있기에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이행으로 구민들의 굳건한 믿음에 보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대전 중구는 이번 복귀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중구직통’을 구정의 핵심 소통 모델로 정착시키고 주민 제안이 구정 정책으로 즉각 반영되는 ‘주민 주권 행정’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문화1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방치된 유휴공간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조성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된 시민 주도형 환경 개선 사업이다.주민들은 지난 4월부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 디자인을 구상하고 식재 식물을 직접 선정했으며 사전 기반조성 작업을 거쳐 지난 최종 완공에 이르렀다.새롭게 탈바꿈한 정원 대상지는 문화동 714-108번지에 위치한 60㎡ 규모의 국유지 유휴부지다.이곳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계절별 다채로운 식물이 어우러진 활기 넘치는 동네 쉼터로 재탄생했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매개로 소통하고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용자 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초 작업과 관수 등 일상적인 유지관리를 직접 전담해 아름다운 정원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희 문화1동장은 “방치되었던 공간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땀방울을 통해 아름다운 정원으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에 조성된 마을정원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힐링을 주는 도심 속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9일 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베이커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이 참여해 카스테라를 직접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 상담과 함께 정성껏 구운 빵을 전달했다.이인학 위원장은 “홀로 사시는 분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경 동장은 “빵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9일 기후환경과 환경공무관, 공원녹지과 현장 기간제 근로자 등 폭염작업 및 옥외작업 근로자 156명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청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폭염 5대 안전수칙 △온열질환의 종류와 증상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여름철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를 상세히 다뤘으며 이를 통해 폭염 및 옥외작업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염작업 및 옥외작업 근로자들이 체감온도 31 가 넘나드는 작업현장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담당 부서와 협력해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위해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집체교육을 비롯해 △작업 전 안전보건점검회의 실시 △특수건강진단 실시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관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9일 부사동 이웃사랑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 아이들이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자라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 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꾸러미는 무더위 용품과 아이들이 선호하는 과자류와 참치, 햄 등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이웃사랑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선물 꾸러미는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부사동 이웃사랑회는 매년 선물 꾸러미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 나눔 행사를 펼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재옥 회장은 “아이들이 선물 꾸러미를 받고 다가오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자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마을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부사동 이웃사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